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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학생의 다면성별의식과 성역할정체감에 관한 연구 :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신학과 학생들을 중심으로

        황성결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201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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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신학생의 양성평등의식 수준을 알아보기 위해 신학생의 다면성별의식과 성역할정체감을 조사하였다. 이와 더불어 신학생이 교육받고 있는 현장인 신학교 교육과 다면성별의식과 성역할정체감의 상관성을 밝힘으로 신학교 교육이 성평등적 교육을 지향하는지 점검하였다. 이를 통하여 양성평등적 학교 문화 형성의 도움이 되는 기초 자료를 제시하는데 본 연구의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하여 본 연구에서 다룬 연구 문제는 신학생의 적대적 성별의식과 온정적 성별의식 그리고 성역할정체감을 조사하고, 다면성별의식과 성역할정체감의 관계를 밝히고 양성평등교육 경험에 따른 다면성별의식과 성역할정체감의 변화가 있는지 알아보는 것이다. 또한 신학교 교육이 다면성별의식과 성역할정체감의 변화를 일으키는지와 신학생들은 양성평등교육을 얼마나 필요로 하는지 밝히는 것이다. 본 연구는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신학과 학생 381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통해 자료를 수집하였다. 설문지는 다면성별의식검사와 한국 성역할검사로 구성되었다. 본 연구를 통해 나타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신학생의 적대적 성별의식과 온정적 성별의식은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높았다. 적대적 성별의식의 성별 차가 온정적 성별의식의 성별 차보다 컸다. 연령에 따른 차이는 적대적 성별의식에서만 유의미하였는데, 20대가 가장 낮은 평균점수를 보였다. 양성평등교육 필요도에 따른 차이는 적대적 성별의식에서만 유의미하였으며, 양성평등교육이 불필요하다는 집단에서 적대적 성별의식이 높게 측정되었다. 둘째, 성역할정체감은 미분화 > 양성성 > 남성성 > 여성성 정체감으로 순으로 나타났다. 성별에 따른 차이는 남성은 미분화 유형이, 여성은 양성성 정체감이 가장 많았다. 학년에 따른 차이는 통계적으로 무의미하였으나, 학년이 높아질수록 미분화 유형도 늘어나는 모습을 보였다. 20대, 30대는 미분화 유형이, 40,50대는 양성성 정체감이 많았다. 셋째, 다면성별의식과 성역할정체감의 관계는 온정적 성별의식, 보완적 성역할 분화, 친밀한 이성애에서 유의미하였다. 양성성 정체감 집단이 온정적 성별의식, 보완적 성역할 분화, 친밀한 이성애를 지지하였다. 넷째, 신학교 교과목 중 다면성별의식과 성역할정체감의 의미 있는 변화를 주는 과목은 없었다. 다섯째, 신학생 73.6%가 양성평등교육이 신학교 안에 필요하다고 보았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토대로 본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 추후 연구를 위한 제언을 하였다.

      • 탈북여성의 남한 입국 전 성폭력 피해 경험이 자살생각에 미치는 영향 : 외상후 스트레스 증상의 매개효과 분석

        황성결 연세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2018 국내석사

        RANK : 248639

        남한 사회 안에 정착하는 북한이탈주민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중 탈북여성의 비율은 70%이상으로 높다. 탈북여성은 남한 사회에 진입하기까지 다양한 외상 사건에 노출될 위험이 있다. 특히 강간, 인신매매, 강제 성매매와 같은 성폭력 피해는 심각한 후유증을 야기한다. 하지만 성폭력 피해 경험에 초점을 둔 연구는 부족하다. 따라서 본 연구는 탈북여성의 남한 입국 전 성폭력 피해 경험이 자살생각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외상후 스트레스 증상의 매개효과를 검증함으로 성폭력 피해가 탈북여성에게 미치는 정신건강에 영향을 확인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여성가족부로부터 위탁받아 연세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에서 수행된『폭력피해 탈북여성 맞춤형 자립지원방안 연구』의 자료와 추가설문자료를 포함하여 158부의 설문을 확보하고 그 중 응답이 부실한 설문 3부를 제외하고 총 155사례를 분석하였다. 분석을 위해 SPSS 18.0이 활용되었으며, 매개효과 검증을 위해 붓스트랩(Bootstrap)을 이용한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고, 매개효과의 유의성검증을 위하여 SPSS Process를 활용하였다. 주요 연구결과의 요약은 다음과 같다. 조사대상자의 남한 입국 전 성폭력 피해 경험은 31.2%로 나타났다. 성폭력 유형 중에서는 인신 매매 피해 경험이 27.9%로 가장 많았고, 북한에서의 피해 경험보다 중국 및 제3국에서의 피해 경험이 2배 가까이 높았다. 45.2%의 탈북여성이 자살생각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84.9%가 하나 이상의 외상후 스트레스 증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모형 검증 결과 남한 입국 전 성폭력 피해 경험은 외상후 스트레스 증상을 매개로 자살생각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이와 같은 연구 결과를 토대로 남한 사회에 진입 이후 탈북여성에 대한 정신건강을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의 확충의 필요성을 제안하고, 성폭력 피해 경험으로 인해 발생되는 외상후 스트레스 증상에 대한 관리를 위한 실천적 개입방안의 중요성을 제시하였다. The number of North Korean defectors settling in South Korea continues to rise. Women account for more than 70% of the defector population. Before entering South Korea, female defectors are in danger of being exposed to a variety of traumatic experiences. In particular, experience of sexual violence such as rape, human trafficking and force prostitution is a major cause of post-traumatic stress symptoms. However, studies on this subject that focus on sexual violence are limited.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find the correlation between female North Korean defector’s sexual victimization prior to entering South Korea and suicidal ideation, and test for the mediating effects of post-traumatic stress symptoms. For this, it utilizes survey data from, “Research on Customized Supporting for violence victim North Korean Female”, conducted by Yonsie University’s Graduate School of Social Welfare, commissioned by the Ministry of Gender Equality and Family. Excluding 3 insufficient surveys, a total of 155 surveys were analyzed. In the data analysis process, SPSS 18.0 was used to conduct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using the bootstrapping mediation methods and SPSS process to verify the significance of the mediator effect. The main summaries and result are as follows: (i) 31.2% of North Korea female defectors were subject to sexual violence before entering South Korea; (ii) Among them, 27.9% were victims of trafficking victims, and the frequency of victimization was twice as high in China and other third-party states, compared to that which occurred in North Korea; (iii) 45.2% of female defectors engaged in suicidal ideation and 84.9% had one or more than one post-traumatic stress symptoms; and (iv) the post-traumatic stress symptoms showed complete mediating effect on the relationship of sexual victimization and suicidal ideation. These findings suggest the need for the expansion of mental health support programs for female North Korean defectors after entering South Korea, as well as for practical intervention plans to manage post-traumatic stress symptoms related to sexual viol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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