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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연법인세비용이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최화섭(Choi Hwa-Seob) 한국국제회계학회 2011 국제회계연구 Vol.0 No.39

        납세자들의 조세부담의 공평성과 조세정의 실현을 통한 기업의 국제적인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회계정보의 유용성을 높여주기 위한 목적으로 1998년에 도입하여 1999년도부터 시행하면서 기업회계기준 16호로 법인세회계기준서가 발효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이연법인세회계제도의 도입으로 인한 기업 경영자의 재량권행사와 주식가치의 관련성과 이연법인세비용 구성요소들간의 관계가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알아보았다. 실제 기업경영과 세율인하로 인한 조세절감을 위한 회계이익의 조정에 따른 결과가 기대하는 대로 나타나고 있는가를 우리나라 상장기업중에서 제조업을 중심으로 검증하여 보았다. 검증결과에 의하면 이연법인세비용에 관련된 회계정보가 투자자들 의사결정의 유용성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가를 Ohlson의 초과이익평가모형을 이용하여 실증분석 함으로서 기업가치 평가시 이연법인세비용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를 분석하였다. 결과는 실제로 이연법인세비용에 관련된 회계정보는 투자자들의 의사결정에 유용성 증대에 영향을 미쳤으며 주식가치와 가치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경영자의 이익조정여부의 판단과 이익조정 수단으로 이용할 가능성이 그 만큼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This paper investigates the effects of introduction of deferred tax on value relevance This paper studies the effects of deferred tax components on value relevance and earnings management through deferred tax accounting. This empirical study analyzes effects on value relevance of deferred tax in Korean listed companies during the period of 2000 - 2010 by extending the Ohlson's residual income model. The major findings from the model are as follows: First, there is a significant positive relation between the introduction of deferred tax accounting and firm value and the driver of the relevance of firm value is derived from DTA(Deferred Tax Asset). But, DTL(Deferred Tax Liability) is not significant. Second, the relation between DA(Deferred Accounting) and DTA(or DTL) is significantly presented. That is, there is a significant negative relation between DA and DTA. And there is a significant positive relation between DA and DTL. Therefore, our results show that deferred tax accounting raises the value relevance through the development of the qualitative attributes of accounting information by improving the usefulness of accounting information. Also, this study shows that introduction of deferred tax accounting is necessary in the development of accounting regimes.

      • KCI등재
      • KCI등재후보

        감사인 변경이 감사품질에 미치는 영향

        최화섭(Choi Hwa Seob) 글로벌경영학회 2010 글로벌경영학회지 Vol.7 No.2

        본 연구는 감사인의 변경과 감사인의 규모가 실제 감사품질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를 알아보기 위하여 감사인 변경방향과 재량적 발생액과의 관계를 검토하여 보았다. 구체적으로 상향변경, 하향변경, 수평변경으로 구분하고 이러한 감사인의 변경방향에 따라 재량적 발생액의 변화내용을 분석하여 파악하고자 하였다. Chow and Rice(1982) DeAngelo(1981)의 대부분의 연구자들은 Big4와 Non-Big4가 감사한 기업이 재량적 발생액을 비교 분석한 결과 Big4 감사인의 감사한 결과가 재량적 발생액이 작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만약에 Big4와 Non-Big4의 감사품질이 차이가 있다면 감사인 변경방향에 따라 재량적 발생액 의 크기도 달라질 것으로 추정해 볼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감사인을 Non-Big4에서 Big4로 변경하였을 경우에 재량적 발생액과 재량적 발생액의 변동분이 감소하고, 반대로 Big4에서 Non-Big4로 변경하였을 경우에 재량적 발생액과 재량 적 발생액 변동분이 증가하였는지를 단일변량분석 등과 같은 방법으로 실시하였다. 이러한 분석에 필요한 재량적 발생액은 수정된 Jones모형을 횡단면 분석 방법으로 측정을 실시하였다. 이러한 실증분석의 결과 미국 등의 연구결과와는 달리 감사인을 Non-Big4에서 Big4로 상향변경한 기업과 반대로 Big4에서 Non-Big4로 하향변경한 기업의 재량적 발생액은 통계적으로 거의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결과가 나왔다. 한편 재량적 발생액의 변동분도 두개 집단 간에 차이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In this paper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relation between auditor change direction and discretionary accruals. More specifically, it investigates in which direction discretionary accruals changes when firms switch their auditor from Big4 to Non-Big4(downward change), Non-Big4 to Bog4(upward change), Big4 to Big4 or Non-Big4 to Non-Big4(horizontal change). Becker et al(1998) argue that high-quality auditing may act as an deterrent to earnings management and provide the consistent empirical results with their argument by showing that firms a uditor with Non-Big4 auditors report discretionary accruals that are significantly greater than the discretionary accruals of firms with Big4 auditors. This results implies that there might be a specific relationship between auditor change direction and discretionary accruals. Using 273 listed firms that changed their auditor during 2004-2008 in Korea, we find that there is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discretionary accruals of firms auditor that change their auditor upward and those of firms that change their auditors downward, which is different from Becker et al(1998). Also we find no difference in change in discretionary accruals between these groups.

      • KCI등재후보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의 차이가 정보효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최화섭(Choi Hwa Seob) 글로벌경영학회 2009 글로벌경영학회지 Vol.6 No.2

        1999년부터 이연법인회계제도가 도입된 이후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의 차이에 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어 왔다. 지금까지의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의 차이에 대한 선행연구들은 첫째, 이들 차이를 발생시키는 원인에 관한 연구, 둘째, 재무보고와 세무보고의 목적의 차이에 따른 상충문제에 관한 연구로 나누어진다. 그러나 최근에는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의 차이가 지니는 정보효과에 관한 연구로 그 범위가 확장 되었다. 특히 Lev and Nissim(2004)의 연구에서 회계이익 대비 과세소득의 비율이 미래이익 성장성과 관련이 있음을 밝힘으로써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의 차이가 그 자체로서 미래이익예측에 대한 정보효과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에 본 연구는 Lev and Nissim(2004)의 연구를 확장하여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의 차이를 구성하는 일시적 차이가 미래이익 및 미래 현금흐름을 예측할 수 있는지를 검증하였다. 이를 위해 우선 1999년 이연법인세제도의 도입으로 인해 재무제표 주석사항에 보고되어 있는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의 차이를 일시적 차이와 영구적차이로 분리하여 현재의 회계이익과 과세소득 차이가 미래이익 및 미래현금흐름에 미치는 효과를 살펴봄으로써 이들 차이가 정보효과를 가지고 있는지를 분석 하였다. 분석결과 현재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의 차이 특히 일시적 차이는 미래이익성장성과 유의한 양(+)의 관계를 보인 반면 미래현금흐름 성장성과는 유의한 음(+)의 관계를 보임으로써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의 차이가 미래이익 및 미래현금흐름에 대한 정보효과를 지니고 있음을 실증적으로 검증하였다. 본 연구는 최근 연구되고 있는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의 정보효과에 대한 연구범위를 확장하고 정보이용자 특히 재무분석가 및 신용평가기관의 기업예측 및 평가에 유용한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This study analyzes whether firms that have book-tax difference effect to earnings quality. This study also investigates whether the role of book-tax differences in indicating the persistence of earnings, accruals. Hanlon(2003) documents that the level of book-tax differences influences firms earnings quality. Based on empirical evidence in Hanlon(2003), firm-years with small book-tax differences. Following Halon(2003) and Sloan(1996), I consider two components in which earnings quality likely occurs:the persistent of earmings and accruals. The 2,019 Korea Stock Exchange(KSE) firm-year observations are selected as a test sample and an analysis period is 6 years(2000-2005). The results indicate that firm-years with large bool-tax differences(LBTD) have lower persistence of earnings and accruals than small book-tax differences(SBTD). Thus, the evidence shows that firms use temporary book-tax differences to increase earnings. The results also indicate that firm-years with large negative book-tax differences(LNBTD) have lower persistence of earnings and accruals than small book-tax differences. This means that in case of more taxable income. Accordingly, reversal effects appears to next firm-year. However, contrary to my expectations, large positive book-tax differences(LPBTD) are not related to the persistence of earnings and accruals. this means that in case of more book income than taxable income, firms have much stress about decreasing the gap between book income and taxable income. Overall, the result support the usefulness of book-tax differences as a reliable metric to influence earnings quality. These findings are expected to be of interest to tax policy markers, standard-setters, academic researchers, investors and firms accountants.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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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중 국제학술발표대회 및 제21차 하계 정기학술발표회 : 회계제도의 국제비교연구

        최화섭 ( Hwa Seob Choi ) 한국세무회계학회 2007 발표논문집 Vol.21 No.-

        한국과 중국의 무역관계에 북한을 편입시킴으로써 남한의 자본과 기술을 이용하여 북한에서 임가공형태로 생산을 한 후 이를 중국과 일본, 미국, 유럽의 시장에 수출하는 형태의 투자 및 무역의 형태가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러한 축면에서 대 북한 및 대 중국 관계를 개별적으로 파악함과 함께 한국, 북한, 중국 및 일본에 대한 종합적이고 경제적인 관계구조를 규명할 필요가 있다. 이처럼 한국, 북한, 중국 및 일본과 관련된 동북아 무역환경의 변화라는 측면과 북한의 개방과 관련된 규제모델로서 중국 모델의 선택가능성으로 볼때, 남북경협과 관련한 회계규제에 대한 연구에 있어서 한국, 북한, 중국의 회계제도에 대한 종합적인 연구가 중요하다. 특히 북한의 개방과 관련된 분야에서의 회계제도의 비교 검토뿐만 아니라 차후의 경제협력과 정과 대북교섭에 있어서도 한국, 북한, 중국 및 일본의 회계제도를 이해하기 위한 기본적인 자료가 요구된다. 회계란 기업의 언어로서 활동과 관련된 의사소통의 수단으로서 이용되며, 회계는 다양한 형태의 기업 활동의 결과와 기업의 상태를 정보이용자에게 알려주는 역할을 하고, 전통적으로 공통의 이해 가능한 화폐액으로 정보를 창출하여 전달하는 의사소통 수단으로서의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회계가 가진 의사소통의 방법은 회계가 처한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 한국과 북한과 중국 및 일본의 회계기준의 초점을 두어 분석하고 회계실무에 대한 분석을 하지 못했다. 따라서 앞으로 연구는 좀 더 많은 기초 자료를 수집하여 그에 근거하여 북한회계연구를 계속 진행 할 필요가 있다. 또한 규정 뿐 만 아니라, 실제 회계가 수행되는 회계순환과정과 실무의 사례나 예규를 통하여 회계를 이해하고 비교할 필요가 있어 마지막으로 구체적인 산업별로 북한과 중국의 회계제도를 비교 연구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 북한, 중국의 대내적 회계규정 및 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한 회계규정을 비교하는 것이다. 회계규정의 비교를 위하여 우선 대내 기업에 적용되는 회계규정를 살펴보고 대내 기업과 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한 규정에 차이가 있는 북한과 중국의 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한 규정을 살펴보았다. 마지막으로 한국, 북한, 중국의 회계규정을 종합적으로 비교하였다. 이를 통하여 회계환경의 차이가 규제에 어떠한 차이를 나타내는가를 살펴보고 개방의 진전에 따른 북한의 회계기준의 변화를 예측하고자 하였다. 연구 결과 자본시장의 발달과 개방에 차이가 있는 한국, 북한, 중국의 회계제도에는 차이가 있고 대내 기업과 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한 회계의 차이가 중국에서는 좁혀졌으나 북한은 아직 차이가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북한의 경우 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한 회계규제는 중국과 비슷한 점이 많으나 졔획경제라는 틀 속에서 회계를 이용하는 측면에서는 차이점이 있다. 앞으로 북한의 개방과 관련하여 회계규제는 중국을 모델로 할 가능성이 크고 북한의 회계에서 이자와 관련된 부분과 자본에 관련된 부분의 변화가 클 것으로 보인다.

      • KCI등재후보

        감사품질이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김황경(Kim, Whang kyung),최화섭(Choi hwa seob) 글로벌경영학회 2008 글로벌경영학회지 Vol.5 No.4

        본 연구의 목적은 감사품질이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의 차이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는데 있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의 차이에는 기업의 이익조정에 관한 정보가 반영되어 있으므로 감사품질에 따라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에 유의한 차이가 존재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를 위해 감사품질을 대용 할 수 있는 측정치로 감사인 교체유무와 감사투입시간 그리고 비감사서비스 관련 다양한 변수들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지금까지 비감사서비스 제공에 의한 감사인의 독립성 저하 등 감사품질과 관련된 문제를 살펴본 선행연구들은 주로 경영자의 이익조정행위에 대한 측정치로서 재량적 발생액을 이용하였으나 일관된 연구결과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이익조정 측정치로 재량적 발생액을 이용하는 대신 이익조정의 측정치로 추가적인 유용성이 확인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의 차이가 작아짐으로써 기존의 선행연구와 차별성을 갖는다. 분석결과에 따르면 감사인의 교체유무는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의 차이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으나, 감사품질을 증가시킬 것으로 기대되는 감사투입시간이 증가하는 경우에는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의 차이가 유의하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비감사서비스의 제공유무, 비감사서비스 금액이나 비율의 크기 등은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의 차이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재량적 발생액을 이용하는 경우 우리나라에서는 동일 감사인에 의한 비감사서비스의 제공으로 인해 감사인의 독립성이 훼손되었다는 증거를 발견할 수 없다고 보고한 선행연구의 결과와 유사한 결과가 나타났다. This paper empirically analyses the effects of audit quality on book-tax reporting differences as measures of earnings management. Specifically, current academic study shows mixed results on whether non-audit services provided by an auditor compromise audit quality. Prior literature shows that book-tax reporting differences contain useful information as measures of detecting earnings management. So exploring this topic by different measures of detecting earnings management is clearly an important research. This paper investigates whether auditor change, audit services time and non-audit services affect book-tax reporting differences as a proxy for earnings management, instead of accounting accrual, Empirical findings are summarized as follows:There is no significant association between auditor change and book-tax reporting differences. But there is significant negative association between an amount of audit services time and book-tax reporting differences. Also there is no significant association between book-tax reporting differences and non-audit services provided by an auditor, These results imply that audit services time has an effect on audit quality but auditors independence is not impaired by non-audit services

      • KCI등재

        경영자의 이익유연화에 따른 정보효과에 관한 연구

        최화섭 한국세무회계학회 2000 세무회계연구 Vol.7 No.1

        회계는 하나의 서어비스 활동으로서 그 기능은 선택가능한 대체적 각종활동 중에서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경제적 의사결정을 함에 있어서 도움이 될 경제실체에 관한 계획적인 정보를 마련하는 것이다. 따라서 회계는 회계주체에 미치는 경제적 사건을 포착하여 측정하고 경제적 사건이 회계주체에 미치는 영향을 의사결정자들에게 보고하기 위하여 마련된 정보처리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 이익유연화란 경영자들이 상정하고 있는 소위 정상이익에 대하여 그 변동의 폭이 적게 되도록 이익을 조작하는 것이다. 이익유연화의 동기는 과연 경영자들이 이익유연화를 하고 있는가를 알아내고 이익유연화로 인한 경제적 효과를 분석하여 회계정보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개선대책을 제시하고자 한다. 본 연구에서는 여러 가지 모델이 있지만 그 중에서 Beidleman의 모델을 이용하여 분석 한 결과 실제 경영자들은 이익유연화경향을 나타내고 있지 않지만 연구방법이나 범위를 확대한다면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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