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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약초 근권토양 내 다당 생성세균 분리 및 계통학적 특성

          이혜란,김기광,황경숙,Lee, Hae-Ran,Kim, Ki-Kwhang,Whang, Kyung-Sook 한국미생물학회 2010 미생물학회지 Vol.46 No.3

          국내에 자생하는 당귀, 삽주, 쇠무릎, 지모, 황기의 근권토양내 EPS 생성균주의 분포율을 조사한 결과 당귀로부터 분리된 균주의 56%가 EPS 생성 균주로 가장 높은 분포율을 나타내었다. 또한, 당귀 근계 (근권, 근면, 근 내부) 내 EPS 생성 세균의 밀도를 측정한 결과, 근권 토양 내에는 $9.0{\times}10^6$ CFU/$g{\cdot}soil$, 근면에는 $7.0{\times}10^6$ CFU/$g{\cdot}soil$, 그리고, 근 내부에는 $1.4{\times}10^3$ CFU/$g{\cdot}soil$로 확인되어, 다수의 EPS 생성 세균이 분포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당귀 근권으로부터 분리된 EPS 생성세균은 Alphaproteobacteria (4 strains), Betaproteobacteria (6 strains), Firmicutes (2 strains), Actinobacteria (3 strains), 그리고 Bacteroidetes (1 strain) 계통군에 속하는 균주였다. 근면으로 부터 분리된 EPS 생성세균은 Alphaproteobacteria (7 strains), Betaproteobacteria (3 strains), Actinobacteria (2 strains), Bacteroidetes (3 strains), 그리고 Acidobacteria (1 strain) 계통군으로 나타났으며, 근 내부에서 분리된 EPS 생성세균은 모두 Bacteroidetes 계통군 Chitinophaga에 속하는 특징을 나타내었다. 약초 근권토양으로부터 분리된 EPS 생성세균 112균주중에서 Burkholderia caribiensis DR14 (1,547 mpa.s), Terriglobus sp. DRP35균주(2,136 mpa.s), Rhizobium hainanense SAP110균주(1,680 mpa.s)를 최우수 EPS 생성 균주로 선발하였다. 분리 정제된 EPS를 Bio-LC로 분석한 결과 glucose, galactose, mannose의 중성당과, galactosamine, glucosamine의 아미노당이 나타났다. 특히 Rhizobium hainanense SAP110 균주는 주요 중성당으로 glucose (60-89%)를 그리고 주요 아미노당으로 glucosamine (8.5%)을 생성하는 특징을 나타내었다. We examined the distribution of exopolysaccharide (EPS) producing bacteria population in rhizosphere soils of domestic medicinal herbs; Angelica sinensis, Atractytodes japonica, Achyranthes japonica, Anemarrhena asphodeloides, and Astragalus membranaceus. Fifty-six percent of the total isolates from rhizosphere soil of Angelica sinensis were EPS producing bacteria, suggesting the dominance of EPS producing bacteria in rhizosphere soil of Angelica sinensis. EPS producing bacteria were enumerated in root system (rhizosphere soil, rhizoplane, inside of root) of Angelica sinensis. Bacterial density of rhizosphere soil, rhizoplane, and inside of root were distributed $9.0{\times}10^6CFU/g{\cdot}soil$, $7.0{\times}10^6CFU/g{\cdot}soil$, and $1.4{\times}10^3CFU/g{\cdot}soil$, respectively. EPS producing bacteria from rhizosphere soil were categorized into five major phylogenetic groups: Alphaproteobacteria (4 strains), Betaproteobacteria (6 strains), Firmicutes (2 strains), Actinobacteria (3 strains), and Bacteroidetes (1 strain) subdivisions. Also, the EPS producing isolates from rhizoplane were distributed as 7 strains in Alphaproteobacteria, 3 strains in Betaproteobacteria, 2 strains in Actinobacteria, 3 strains in Bacteroidetes, and 1 strain in Acidobacteria subdivisions. All of the EPS producing bacteria inside of root belong to genus Chitinophaga. Burkholderia caribiensis DR14, Terriglobus sp. DRP35, and Rhizobium hainanense SAP110 were selected in 112 EPS producing bacteria. These appeared to have produced high levels of exopolysaccharide 6,555 mpa.s, 3,275 mpa.s, and 1,873 mpa.s, respectively. The purified EPS was analyzed Bio-LC. As neutral sugars, glucose, galactose, mannose were detected and as amino sugars, galactosamine and glucosamine were detected. Especilally, analysis of Bio-LC showed that Rhizobium hainanense SAP110 produced glucose (60~89%) and glucosamine (8.5%) as major neutral sugar and amino sugar, respectively.

        • KCI등재

          식물병원성 해충과 선충 방제의 새지평 I: 미생물

          이혜란,정지혜,류명주,류충민,Lee, Hae-Ran,Jung, Jihye,Riu, Myoungjoo,Ryu, Choong-Min 한국식물병리학회 2017 식물병연구 Vol.23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주요 작물에서 식물 병원성 해충 및 선충으로 인한 작물 생산량 감소 등의 경제적 손실이 심각하다. 우리나라의 경우 시설 재배지의 연작으로 인해 해충과 선충의 발생이 증가하여 작물의 피해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현재 주로 사용되고 있는 식물병원성 해충 및 선충의 방제법은 사용이 편리하고 비용이 저렴한 화학적 방제법을 이용하고 있지만 화학 농약의 남용으로 인한 약제 저항성이 발생하고, 화학 약품으로 인한 인체 유해성 및 환경오염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이로 인해 최근 친환경적인 방제에 관한 지속적인 연구와 관심이 높아지면서 식물병원성 해충과 선충에 대하여 살충/살선충 활성을 나타내는 미생물을 생물학적 방제법으로 이용하기 위한 시도가 증가하고 있다. 본 리뷰에서는 식물병원성 해충과 선충에 대한 살충/살선충 활성을 나타내는 세균, 진균, 바이러스에 의한 살충 및 살선충 사례와 기전들을 소개하였다. 이러한 미생물의 활성은 외피 분해효소와 독소물질생산을 통한 직접적인 작용기전과 기주 식물의 저항성 유도를 통한 간접적인 작용기전에 의해서 일어난다. 본 리뷰를 통하여 선충과 해충에 대한 생물학적 방제법과 그 분자 작용기전에 대한 이해를 돕고, 최신 살충 및 살선충 연구들을 소개함으로써 국내의 농민들과 연구자들의 미생물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적 해충 및 선충의 방제법에 대한 저변확대를 기대한다. World-wide crop loss caused by insect pest and nematode reaches critical level. In Korea, similar crop loss has been gradually augmented in the field and greenhouse due to continuous crop rotation. The current methods on controlling herbivorous insects and plant parasitic nematodes are mostly depended on agro-chemicals that have resulted additional side-effect including occurrence of resistant insects and nematodes, environmental contamination, and accumulation in human body. To overcome the pitfalls, microbe-based control method have been introduced and applied for several decades. Here, we revised biological control using by the bacteria, fungi, and virus in order to kill insect and nematode and to attenuate its virulence mechanism. The introduced microbes mainly secreted out the hydrolysing enzymes and toxic compounds to target host membrane or cell wall directly. Indirectly, the microbe-triggered plant innate immunity against insects and nematodes was also reported. In conclusion, we provide a new frontier of microbe-based environmentally friendly procedure and effective methods to manage insects and nematodes.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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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상동맥질환자의 스트레스에 대한 고찰

          이혜란(Lee Hae Ran),박정숙(Park Jeong Sook),박명화(Park Myung Hwa) 계명대학교 간호과학연구소 2001 계명간호과학 Vol.5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e purpose of this literature review is to provide a basis to develop an effective stress management program by describing the stressors, mediating factors and stress responses of patients with coronary heart disease (CHD). The psychosocial stressors of CHD are showed that the onset factors of stress were important changes of life events, type A behavior pattern, itself of CHD. The mediating factors to decrease stress are the personality such as hardiness and locus of control, social support and coping. The person who received social support and increased hardiness can do easily compliance and adaptation, and were reduced mortality and morbidity due to a little stress symptom. A CHD patients have internal locus of control cope with stress well. After heart attack, patients with CHD was difficult to adapt because they used more common affective coping methods than problem solving coping methods. Physiological stress responses of CHD patients to the damaged heart result in increased blood pressure, heart rate, cortisol, and demand for myocardial oxygen because of increasing stimuli of sympathetic nerve system. Psychological stress responses were a anxiety and depression, which can result in negative effect on disease process and recovery.

        • KCI등재

          원숭이 간뇌 시각관련부위에서의 monoamine 분포에 관한 면역세포화학적 연구

          이혜란(Hae Ran Lee),조병채(Byung Chae Cho) 대한안과학회 1996 대한안과학회지 Vol.37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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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안부 대상포진에 대한 임상적 고찰

          이혜란(Hae Ran Lee),조병채(Byung Chae Cho) 대한안과학회 1988 대한안과학회지 Vol.29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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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콘텍트렌즈 착용이 누액 분비에 미치는 영향

          이혜란(Hae Ran Lee),임진옥(Jin Ock Lim),조병채(Byung Chae Cho) 대한안과학회 1988 대한안과학회지 Vol.29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 수두의 임상 및 유행 양상에 대한 연구

          김미란,박정식,김덕하,이혜란,박종영,Kim, Mi Ran,Park, Jung Sik,Kim, Dug Ha,Lee, Hae Ran,Park, Chong Young 대한소아감염학회 1998 Pediatric Infection and Vaccine Vol.5 No.1

          목 적 : 전염력이 강한 수두는 국내에서 계속 발생하고 있고, 예방접종률도 증가하는 추세이나 수두에 대한 임상적, 역학적 보고는 매우 부진하다. 이에 저자들은 수두의 발생 양상 및 임상적 특성을 규명하고 예방접종의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 법 : 1994년 3월부터 1996년 12월까지 한림대학교 한강성심병원 소아과에서 수두로 진단받은 환아를 대상으로 수두 발생 시기와 임상 양상, 예방접종력, 가족내 수두 전파에 대하여 전향적으로 조사하여 분석하였다. 연구 기간 종결 2개월 후 발병 당시 환아와 동거 중이던 건강한 형제의 백신력과 환아 발병 후 전염 여부를 전화로 조사하였다. 결 과 : 1) 연도별 수두 발생은 '94년 31례, '95년 20례, '96년 22례로 총 73례가 있었으며, 연구 기간 중 6~7월과 12~1월에 증가하였다. 2) 성별 분포는 남아 46명, 여아 27명으로 남아가 많았고, 연령은 3개월부터 15년 9개월까지 분포하여 평균 $46{\pm}37.2$개월이었으며, 1세 미만 16.4%, 1~6세 68.5%, 7세 이상이 15.1%이었다. 3) 40명(54.8%)에서 수두 환자와 접촉한 기왕력이 있었고 평균 $11.3{\pm}5.5$일 후 발병하였다. 4) 발열은 44명(60%)에서 발생하여 평균 $38.4{\pm}0.8^{\circ}C$로 $3{\pm}2.4$일간 지속되었으며, 기침은 38명(52.1%), 콧물 33명(45.2%), 인두 편도 발적이 31명(42.5%)에서 있었다. 18(25%)명이 평균 $4{\pm}2.1$일간 입원 치료를 받았고, 합병증은 9명(12.3%)에서 발생하여 폐렴 4례, 기관지염 2례, 세기관지염 1례 등으로 모두 회복되었다. 5) 수두 예방접종을 받았던 환아는 20명(27.8%)이었으며, 수포 수는 예방접종을 받은 환아에서 유의하게 적었으나, 입원 치료, 발열 빈도(P=0.1), 발열 기간 및 정도, 합병증 발생은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6) 환아의 발병 당시 동거 중이던 건강한 형제 35명 중 27명(77.1%)에서 수두가 발생하였으며, 수두 예방접종에 따른 발병률의 차이는 없었다. 결 론 : 연구 기간 중 수두는 73례가 있었고 매년 6~7월과 12~1월에 증가하였으며, 84.9%가 6세 이하에서 발생하였다. 27.8%가 수두 예방접종 후 이환되었으며, 가족내 수두 전파는 예방접종력에 따른 차이가 없었으므로 지속적인 백신 효능 연구 및 역학 조사가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Purpose : Varicella is a common contagious illness and vaccine against it has been used in healthy Korean children. We studied clinical and epidemiologic features of varicella and the effect of vaccination. Methods : We analyzed clinical and epidemiologic features of varicella and vaccination effect against it in children treated in Hangang Sacred Heart Hospital from March 1994 to December 1996. Results : 1) Total 73 cases of varicella, 46 male and 27 female patients were included. Annual incidence was 31, 20 and 22 cases from '94 to '96 respectively, with an increase during the period June to July and December to January. 2) Mean age was $46{\pm}37.2$ months and 84.9% of the patients were younger than 7 years old including 16.4% of infants. 3) Varicella occurred after a contact with varicella patients in 40(54.8%) patients. 4) Fever developed in 44(60%) patients with mean $38.4{\pm}0.8^{\circ}C$ and persisted for mean $3{\pm}2.4$ days. Nine(12.3%) patients had complications and eighteen(25%) patients were admitted for mean $4{\pm}2.1$ days but all recovered. 5) Twenty(27.8%) patients were affected despite preceding vaccination against varicella but the number of vesicles decreased significantly in vaccinees(P<0.01). 6) The rate of secondary cases in healthy siblings was 27 out of 35(77.1%) and was not affected by preceding vaccination. Conclusion : Varicella occurred mainly in children younger than 7 years old and showed seasonality. Because 27.8% of cases developed despite preceding vaccination and the rate of secondary cases was not affected by vaccination, further study for vaccine efficacy is necess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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