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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레르기 가족력이 영아기 아토피피부염 발생에 미치는 영향

            김혜영 ( Hye Young Kim ),장은영 ( Eun Young Jang ),심재훈 ( Jae Hoon Sim ),김지현 ( Ji Hyun Kim ),정영희 ( Younghee Chung ),박수화 ( Su Hwa Park ),황은미 ( Eun Mi Hwang ),한영신 ( Young Shin Han ),안강모 ( Kang Mo Ahn ),이상일 ( S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구 대한소아알레르기 및 호흡기학회) 2009 소아알레르기 및 호흡기학회지 Vol.19 No.2

            목적: 국내 아토피피부염은 증가 추세로 위험요인을 파악하는 것은 효율적인 예방과 치료 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다. 전향적 출생 코호트 연구를 통하여 부모의 알레르기 병력에 따른 영아 아토피피부염의 발생률 및 위험도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2006년 7월부터 12월까지 재태주수 34주 이상된 산모를 모집한 후 설문조사 및 피부단자시험을 시행하였고 이들로부터 출생하여 생후 12개월까지 추적 관찰이 가능했던 영아 542명을 대상으로 아토피피부염 발생 여부를 조사하였다. 출산 전 설문 조사를 통하여 부모의 알레르기 병력, 형제 수, 흡연력, 애완동물 여부 및 어머니의 학력을 조사하였고 출산 후 영아의 성별, 출생력, 수유형태, 예방접종력, 질환력 및 항생제 사용력을 조사하였다. 아토피피부염의 진단은 소아청소년과 알레르기 전문의의 진료를 통하여 이루어졌고 임상적 중증도는 SCORAD 점수를 사용하여 평가하였다. 아토피피부염으로 진단받은 환아들은 특이IgE 유무에 따라 외인성 및 내인성 아토피피부염으로 분류하였다. 결과: 총 542명 영아(남아 272명, 여아 270명)를 12개월까지 추적 관찰하였을 때 아토피피부염으로 진단받은 영아는 109명(20.1%)였다. 이들 중105명 영아의 혈청으로 특이 IgE 검사를 시행하였고 75명(71.4%)은 외인성 아토피피부염으로 30명(28.6%)은 내인성 아토피피부염으로 진단되었다. 다변량 분석시 엄마가 알레르기 질환력이 있는 경우 aRR (95% CI)는 2.03 (1.12-4.10)로 아토피피부염 발생이 가장 중요한 위험인자로 조사되었고 엄마의 아토피피부염 병력과 호흡기 알레르기 질환력은 모두 aRR 2.15 (1.44-3.25)과 1.85 (1.24-2.43)로 통계학적 유의성을 보였다. 부모의 알레르기 병력이 없는 군에서는 영아의 아토피피부염 발생률은 14.7%였고, 한쪽 부모만 병력이 있는 경우는 27.0% (aRR, 1.85, 95% CI: 1.24-2.89), 부모모두 병력이 있는 경우 41.7% (aRR, 2.93, 95% CI: 1.68-4.96)의 발생률을 보였다. 결론: 생후 12개월까지의 아토피피부염의 발생률은 20.1%였고 발생의 주된 위험인자는 어머니의 알레르기 질환력이었다. 또한 부모의 알레르기 질환력 유무에 따라 아토피피부염 발생의 위험도는 최고 2.93배 증가되어 아토피피부염 발생과 부모의 알레르기 질환력의 밀접한 연관성을 알 수 있었다. Purpose: The prevalence of atopic dermatitis (AD) has been increased in Korea. We aim to investigate the risk factors for development of AD in infants, especially those factors related to the family history. Methods: The data from 542 infants in our prospective birth cohort study were analyzed. The data from their parent were collected by questionnaires and skin prick tests. They were regularly followed up at 1 year of age when the presence of AD and allergen sensitization was determined. Various factors such as sex, cesarean section delivery, duration of breast feeding, presence of siblings, vaccination, antibiotic use and pet keeping were also assessed. Results: AD developed in 109 infants (20.4%). In univariate analysis, the presence of either maternal or paternal allergic diseases increased the risk for development of AD in their infants. Multivariate logistic analysis, however, showed that only the presence of maternal allergic diseases correlated with the development of AD (P=0.018). While AD developed in 14.7% in infants of parents with no allergic history, the incidences of AD in infants with a single parent allergy history and in those with 2 parent allergy history were 27.0% and 41.7%, respectively. Their adjusted relative risks (95% confidence intervals) were 1.85 (1.24-2.89) and 2.93 (1.68-4.96), respectively. Conclusion: Parental allergic diseases, especially maternal allergic diseases, are possible risk factors for development of AD in Korean infants. [Pediatr Allergy Respir Dis(Korea) 2009;19:106-114]

          • 학동 전기 소아에서 알레르기 질환과 모유 수유와의 연관성

            신지원 ( Ji Won Shin ),김우경 ( Woo Kyung Kim ),윤혜선 ( Hae Sun Yoon )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구 대한소아알레르기 및 호흡기학회) 2009 소아알레르기 및 호흡기학회지 Vol.19 No.4

            목적: 알레르기 질환의 영유아시기 발병률이 높음에도 이 시기의 소아에 대한 조사가 미미한 상태로 이에 학동 전기 소아의 알레르기 질환 유병률을 알아보고자 하였으며, 국내 모유 수유정도와 기간을 조사하고 특히, 모유 수유와 알레르기 질환의 상관관계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2004년 5-6월에 서울지역의 5개 유치원생 604명을 대상으로 하여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유병률은 `지난 12개월간 치료받은 적이 있었습니까?`를 기준으로 하였다. 각 설문의 항목에 대하여 부모나 보호자가 응답하도록 하였고, 이를 통 계 분석하였다. 결과: 알레르기 질환의 진단에 근거한 유병률은 각각 천식 4.5%, 알레르기비염 11.3%로 나타났고 아토피피부염은 19.0%이었다. 출생 후 첫 4개월간 모유만 수유한 경우는 21.8%였고 모유와 분유를 병행한 경우는 55%였으며 분유만 수유한 경우는 23.2%로 나타났다. 모유 수유 기간은 완전 모유 수유와 혼합 수유를 모두 포함하여 6개월 이하와 7개월 이상으로 분류하였고 각각 57.6%, 19.2%였다. 지난 12개월 동안의 천명을 묻는 질문에서는 모유를 7개월 이상 수유한 소아에서 유병률이 유의하게 낮았다. 아토피피부염에서는 모유 이외에 분유를 병행하였거나 분유를 먹인 경우 상대적 위험도가 높아졌다. 그러나 모유 수유 기간에 따른 통계학적 차이는 보이지 않았다. 결론: 서울지역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알레르기 질환과 모유 수유와의 연관성을 알아보았다. 아토피피부염에서는 모유 이외에 분유를 병행하였거나, 분유만 먹인 경우 모유 수유보다 상대적 위험도가 의미 있게 높았으나 모유 수유 기간에 따른 차이는 없었으며 지난 l2개월 동안의 천명은 모유 수유를 오래 할수록 예방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동전기 소아에서 부모에게 알레르기 병력이 있는 경우 천식 및 알레르기비염에서 위험이 높아진다. Purpose: The effect of breastfeeding on the development of allergic disease has been assessed in many studies but remains controversial. Thus, we evaluated the prevalence of allergic disease and its association with breastfeeding among preschool children. Methods: A questionnaire survey was conducted in 604 kindergarten children from 5 different kindergartens in Seoul between May and June, 2004. Parents or guardians were asked to answer the duration of breast-feeding and the time of weaning diet. Results: For the question, "Have you been treated for allergic disease during the past 12 months?" showed 4.5% of in asthma, 11.3% and 19.0% were in allergic rhinitis and atopic dermatitis, respectively. Exclusive breast-feeding for the first 4 months was noted in 21.8% of the children, compared with 55%, partial breast-feeding or only formula milk feeding in 23.2%. The prevalence of wheezing during the past 12 months was significantly lower in children with prolonged breast-feeding than in those with short-term breast feeding infants. There was a significant reduction in risk for atopic dermatitis in breastfeeding compared with formula milk feeding. Conclusion: Breastfeeding seems to have a preventive effect on the development of atopic dermatitis. The risk for wheezing, during the past 12 months was higher for in children with formula milk feeding. [Pediatr Allergy Respir Dis(Korea) 2009;19:374-382]

          • 알레르기비염 인지도 조사를 위한 설문지 개발

            최은혜 ( Eun Hye Choi ),강빈 ( Ben Kang ),이희영 ( Hee Young Lee ),강희숙 ( Hee Suk Kang ),김정희 ( Jeong Hee Kim ),임대현 ( Dae Hyun Lim ),손병관 ( Byong Kwan Son )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구 대한소아알레르기 및 호흡기학회) 2010 소아알레르기 및 호흡기학회지 Vol.20 No.3

            목적: 알레르기비염은 유병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그로 인한 사회적 비용도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질환에 대한 교육 부족과 잘못된 정보로 인하여 질환의 조기 진단과 적절한 치료에 어려움이 있다. 알레르기비염에 대한 인 지도에 근거한 효율적인 교육 도구 개발이 필요하나 현재 국내에는 알레르기비염에 대한 인지도를 측정할 수 있는 도구가 부재하다. 이에 저자들은 알레르기비염에 대한 인지도 조사 도구를 개발하고자 하였다. 방법: 알레르기비염의 이론적 측면에 관한 문헌 및 전문가의 조언과 알레르기비염 교육 및 상담을 통한 환자 보호자들의 질문을 수집하여 설문 문항을 작성하였다. 문항은 알레르기비염에 관한 일반지식 증상 진단 및 환경관리 치료 4가지 영역으로 나누었다. 8회의 예비조사를 통해 60문항의 설문지를 만들었고 알레르기비염 환자 보호자 일반인으로 구성된 성인 38명을 대상으로 조사하였다. 설문된 결과는 SPSS 12.0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결과: 내적 신뢰도가 0.67인 20문항의 인지도 측정 도구를 완성하였다. 문항의 설문 결과 알레르기비염의 정의 일반지식 증상에 대한 인지도는 높았고 환경관리 중 집먼지 진드기 꽃가루 동물 관리에 대한 인지도가 높게 나타났다. 알레르기비염과 천식과의 연관성 정기적인 검사의 필요성에 대한 인지도는 낮았다. 유지치료 비강흡입식 스테로이드제 치료의 중요성 치료가 환자의 면역력 성장 발달에 영향을 끼치는 지에 대한 인지도도 낮았다. 결론: 알레르기비염에 대한 인지도를 측정할 수 있는 신뢰도 있는 도구를 개발하였다 저자들이 개발한 도구는 알레르기비염에 관한 교육 효과를 증대시키는 자료 개발에 유용할 것으로 사료된다. Purpose: Despite the increasing prevalence of allergic rhinitis, there are difficulties in early diagnosis and proper treatment due to lack of education and misunderstanding of the disease. Development of efficient education materials based on the level of awareness of allergic rhinitis is required. Therefore, this study was aimed to develop a questionnaire for investigating the level of awareness of allergic rhinitis. Methods: Questions related to the level of awareness of allergic rhinitis were prepared on the basis of the literature, professional advice and inquiries from patients and caregivers. These items were categorized into 4 areas: (1) basic knowledge, (2) symptoms, (3) diagnosis and environmental management and (4) treatment. Through the eight preliminary survey on 38 adults, a questionnaire of 60 items was developed. The results were analyzed by using SPSS 12.0. Results : A tool for investigating the level of awareness was completed, which was composed of 20 items with an internal reliability of 0.67.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e survey with 60 items, the areas of basic knowledge, symptoms and environmental management of allergic rhinitis showed high awareness. The items regarding the association between allergic rhinitis and asthma, necessity of regular checkup, awareness of maintenance treatment, importance of treatment with intranasal steroids, and the influence of treatment on immunity, growth and development of patient showed low awareness. Conclusion: A reliable tool was developed for investigating the level of awareness of allergic rhinitis. It may be useful in developing educational materials to optimize its educational effect on allergic rhinitis

          • 증례 : 영아 이유식에 의해 발생한 보리 아나필락시스 1례

            이수영 ( Soo Young Lee ),이정민 ( Jeong Min Lee ),구남향 ( Nam Hyang Koo ),김은진 ( Eun Jin Kim )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구 대한소아알레르기 및 호흡기학회) 2010 소아알레르기 및 호흡기학회지 Vol.20 No.4

            식품알레르기는 그 유병률이 증가 추세에 있으며 원인 식품의 정확한 규명과 적절한 식이제한, 대체 식이에 대한 교육 및 경과 관찰이 요구되는 알레르기 질환이다. 보리는 아시아와 동유럽권에서 소아 이유식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으나 보리 가루로 인한 식품 알레르기가 소아에서 보고된 바는 드물며, 보리의 IgE 결합 단백에 대한 연구도 주로 맥주에 포함된 보리 항원에 대한 알레르기와 제빵사에게서 발생한 직업성 천식 관련 연구에 한해 이루어져 왔다. 본 증례에서는 보리 가루를 포함하여 집에서 만든 영유아용 이유식인 미숫가루를 섭취하고 아나필락시스 반응을 보였고, 혈청 내 보리 항원 특히 IgE가 높았던 11개월 영아를 임상증상과 검사실 검사와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또한 immunoblot을 통해 7, 14, 25, 26 kDa의 IgE 결합단백을 확인하였고, 밀항원과 보리항원이 매우 높은 교차항원성을 보임을 확인함으로써 추후 본 환자 및 기타의 영유아 식이 관련 알레르기 반응 및 식이지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결과를 제시 할 수 있었다. Rarley is not a rare dietary content in Asian food but very few cases of anaphylactic reactions to barley have been reported. Furthermore, most reports are in adult patients with allergic reactions to beer containing barley components or occupational asthmatics known as `baker`s asthma`. We present a case of 11-month old boy who experienced an episode of anaphylaxis with generalized urticaria, periorbital swelling, wheeze and dyspnea after eating baby food containing barley, chestnut, glutinous rice, nonglutinous rice, within 30 minutes. Laboratory tests demonstrated high total serum IgE (531 kU/L) and revealed high level of IgE sensitizations to wheat (64.3 kU/L), barley (35.2 kU/L), rice (1.39 kU/L). Using the IgE-immunoblot assay, 7, 14, 25, and 26 kDa of IgE binding bands were identified and high degree of IgE cross-reactivity between barley and wheat extracts were revealed using IgE-immunoblot inhibition and ELISA-inhibition tests in this case. [Pediatr Allergy Respir Dis(Korea) 2010;20:297-301]

          • 소아 알레르기질환에서의 Tyrophagus putrescentiae 감작률

            최봉석 ( Bong Seok Choi ),이용주 ( Yong Ju Lee ),백지영 ( Ji Young Baek ),김경원 ( Kyung Won Kim ),손명현 ( Myung Hyun Sohn ),김규언 ( Kyu Earn Kim )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구 대한소아알레르기 및 호흡기학회) 2010 소아알레르기 및 호흡기학회지 Vol.20 No.2

            목적: 긴털가루진드기(Tyrophagus putrescentiae, Tyr p) 는 저장진드기의 한 종류로 저장고뿐 아니라 집먼지 내에서도 발견되며 우리나라 가옥 집먼지 내 진드기 분포상Dermatophagoides 다음으로 흔히 분리된다. Tyr p는 천식 등 알레르기질환에서 중요한 원인 항원으로 알려져 있으나 이에 대한 임상적 고려가 부족한 실정이다. 본 연구에서는 소아 알레르기질환에서 Tyr p 감작률 및 다른 알레르기 지표들과의 관계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과로 내원한 662명의 알레르기질환 환아를 대상으로 하였다. 대상자 중 천식군 472명 알레르기비염군 102명 아토피피부염군 59명, 만성 두드러기 472명, 기타 질환군 22명이었다 혈액 총호산구수 혈청 ECP 및 총IgE를 측정하였고, Tyr p를 포함한 대표적인 32가지 항원에 대한 피부단자시험을 시행하였다. 결과: 전체 662명에서 32종의 알레르기 피부시험 중 한가지 이상에서 양성을 보인 경우는 592명(89.4%)이었다. Tyr p에 양성을 보인 경우는 129명(19.5%)이었다. 알레르기 피부시험에서 Tyr p의 팽진크기는 나이와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r=0.102, P=0.009) 또한 Tyr p의 팽진크기는 house dust (r=0.298, P<0.001), Der p (r=0.272, P<0.001)및 Der f (r=0.272, P<0.001)의 팽진크기와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Tyr p 팽진크기는 혈액총호산구수(r=0.101, P=0.015) 및 IgE (r=0.153, P<0.001)와 약한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고 피부단자시험 양성 항목수(r=0.272, P<0.001)와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천식 알레르기비염 아토피피부염 만성두드러기의 질환별 Tyr p 감작률 사이에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결론: Tyr p는 우리나라 알레르기 환아들에서 비교적 높은 감작률을 보이고 있어 감작 여부에 대한 확인 및 임상적 고려가 중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Purpose: Tyrophagus putrescentiae(Tyr p) is known as the third most common mite following Dermatophagoides pteronyssinus (Der p) and Dermatophagoides farina (Der f) in Korea. And it is an important allergen in allergic diseases, but there have been no reports on its sensitization rate in Korean children.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its sensitization rate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Tyr p and other parameters related to allergy. Methods: This study included 662 allergic patients who visited the allergy clinic of Severance Children s Hospital between 2005 and 2008. Patients consisted of 472 asthmatic children, 102 pa ` - tients with allergic rhinitis, 59 patients with atopic dermatitis, 7 patients with chronic urticaria and 22 patients with other diseases. Skin prick tests with 32 common allergens and measurements of peripheral blood eosinophil counts, serum total IgE level and eosinophil cationic protein were performed in subjects. Results: Of the 662 patients, 592 (89.4%) showed positive responses to more than one allergen. The number of patients sensitized to Tyr p was 129 (19.5%). The wheal size induced by Tyr p was positively related to age (r=0.102 P=0.009) as well as the wheal size induced by house dust (r=0.298 P<0.001), Der p (r=0.272, P<0.001) and Der f (r=0.272, P<0.001). The wheal size induced by Tyr p was also positively related to serum total eosinophil counts (r=0.101, P =0.015) and IgE (r=0.153, P<0.001) and number of positive skin prick test (r=0.272, P<0.001). Conclusion: Sensitization to Tyr p is prevalent in children with allergic disease. Therefore, this result should be considered when evaluating allergic children. Further studies are needed to elucidate the clinical significance of sensitization to Tyr p.

          • 영유아 보육시설과 응급실에서의 식품 알레르기 관리 현황

            서원희 ( Won Hee Seo ),장은영 ( Eun Young Jang ),한영신 ( Young Shin Han ),안강모 ( Kang Mo Ahn ),정지태 ( Ji Tae Jung )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구 대한소아알레르기 및 호흡기학회) 2011 소아알레르기 및 호흡기학회지 Vol.21 No.1

            목적: 영유아 보육시설에서의 식품 알레르기를 가진 소아의 관리 현황과 식품에 의한 심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응급실에 내원한 영유아의 진단 및 추후 관리에 대해 조사하였다. 방법: 1) 2010년 4월 서울 소재 어린이집 345개소의 보육 교사를 대상으로 식품 알레르기에 연관된 증상들과 관리 사항에 대해 우편으로 설문 조사하였다. 2) 2002년 1월부터 2010년 8월까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과 안산병원 응급실에 내원한 0-5세 소아 중 혈관 부종 또는 아나필락시스로 진단받은 환아의 의무기록을 후향적으로 연구하였다. 결과: 1) 서울지역 어린이집 345개소의 보육교사들이 참여하였다. 보육시설이 보호자에게 등록된 소아의 식품 알레르기 질환 여부를 조사하는 곳은 243개소였고, 식품에 알레르기가 있는 소아는 492명이었다. 어린이집에서 제한식이가 필요한 소아는 207개소에 있는 461명으로 제한식이를 하는 경우 동일한 영양 성분과 양의 대체식만으로 제공하는 곳은 21개소였다. 급식과 관련하여 식품 알레르기에대한 교육을 받은 보육 교사는 145명이었다. 2)고려대 안 암병원과 안산병원에 2002년 1월부터 2008년 8월까지 혈관 부종과 아나필락시스로 진단받은 환자 중 식품 섭취 후 증상을 보인 환자는 105명 중 30명이었고, 증상 호전 후 알레르기 진문의의 진료를 시행하고 진단을 받은 경우는 7명 이었다. 결론: 이 연구는 일반 영유아 보육시설과 응급실을 대상으로 식품 알레르기 관리 및 현황에 대한 첫 번째 연구로서 집단 급식에서의 식품 알레르기 발생 위험성에 대해 보육시설 교사와 보호자인 부모가 충분히 인지하지 못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보육시설과 보호자는 식품 알레르기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이 필요하며, 알레르기 반응을 예방하기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Purpose: We studied the management of young children with histories of food allergies at child care centers, along with the diagnosis and follow-up management after a visit to a hospital emergency department (ED). Methods: 1) The survey was conducted in April 2010 in Seoul, Korea. Three hundred forty-five child care centers caring for children between the ages of 0 and 5 years were contacted by mail. The questionnaire was designed to identify symptoms and management of children in child care centers with histories of food allergies. 2) We studied children who were diagnosed with angioedema or anaphylaxis between January 2002 and August 2010 in the ED of Korea University. Results: 1) According to the 345 collected questionnaires, 243 child care centers asked parents about their children`s allergic diseases and 492 children had food allergies. A reported 461 children from 207 child care centers had food restrictions. Only 21 child care centers supplied substitute foods with the same amounts and types of nutrients. One hundred forty-five teachers had received education about food allergies. 2) Thirty children were diagnosed with anaphylaxis or angioedema after food ingestion. Only seven children visited a physician after being discharged from the ED. Conclusion: This study identified a lack of food allergy education at child care centers and in homes. Child care centers need to be equipped with knowledge to prevent severe allergic reactions. Also, parents should know more about the importance of food allergies in their children. [Pediatr Allergy Respir Dis(Korea) 2011;21:32-38]

          • 유전자재조합식품의 알레르기 항원성 평가

            고미선 ( Mi Seon Ko ),윤소원 ( So Won Yoon ),오재원 ( Jae Won Oh ),이하백 ( Ha Baik Lee )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구 대한소아알레르기 및 호흡기학회) 2008 소아알레르기 및 호흡기학회지 Vol.18 No.4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식품알레르기환자에서 유전자재조합식품(genetically modified organic food, GMO)이 알레르기항원성을 나타내는지 식품 알레르기 환자의 혈청을 검사하여 알레르기성을 평가하고자 하였다. 또한, 유전자재조합식품 중 표적 단백질을 식품 알레르기 환자의 혈청을 이용하여 추적 관찰하고 유전자재조합식품 알레르기성 평가에 대한 개선 방안을 검토하고자 하였다. 방법: 유전자재조합식품의 표적 단백질을 규명하고 알레르기성을 평가하기 위해 유전자재조합 식품 중 대두콩의 CP4 EPSPS와 옥수수의 Cry1f, Cry1Ab와 Pat 등 유전자를 클로닝 하였고, 이들 표적 단백의 단백 발현 유도를 위하여 형질 전환시켜 단백을 생산하였다. 대두콩과 옥수수에 대한 알레르기 양성 혈청과 음성 혈청으로 구분하여 SDS-PAGE 및 Western blotting한 후에 알레르기성을 판정하였다. 결과: 본 연구에서 4가지 표적 단백에 대한 알레르기성은 없었으며, 비특이적인 띠가 나타나기는 하였지만 이는 다른 단백에서도 나타나는 것으로 알레르기 특이성과는 무관한 것으로 사료된다. 또한, 각 표적 단백에 대해 DNA 서열을 분석하여 발견된 단백이 맞는지 확인한 결과 100%의 일치율을 보였다. 결론: 유전자재조합식품의 알레르기성 평가방법은 본 연구에서처럼 정제된 단백을 알레르기환자의 혈청을 이용하여 알레르기성을 평가할 수 있으나 향후 현실적으로 적용하는데 주의를 기울여야할 것으로 사료된다. Purposes: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clarify whether genetically modified organic (GMO) foods cause any allergic reactions in patients with food allergy, by means of their serum tests. In addition, it was also attempted to perform follow-up observation on targeting proteins contained in GMO food, using the serum of patients with food allergy, and to show the improvement for evaluating GMO food as allergens. Methods: To identify the targeting proteins in GMO food and to evaluate their allergenic risks, several genes including CP4 EPSPS in genetically modified soybean, and Cry1f, Cry1Ab and Pat in genetically modified corn were cloned. The genes were transformed to synthesize proteins to induce protein expression of their target genes. The serums were divided allergy-positive and allergy-negative to soybean and corn, and SDS-PAGE and Western blotting were conducted, and finally allergenic risks were evaluated. Results: This study showed that the allergenic risks of 4 targeting proteins were insignificant. Although some non-specific bands appeared, it was considered that they were not associated with allergenic risk as they often appeared in other proteins. Additionally, as a result of analyzing DNA sequences for each targeting protein with the intention of protein identification, they perfectly matched. Conclusion: As a way to evaluate the allergenic risk of GMO food, it is reasonable to use the purified serum proteins of allergic patients as performed in this study. However, this evaluation method is carefully applied to the future practice. [Pediatr Allergy Respir Dis (Korea) 2008;18:292-304]

          • 한국 소아에서 알레르기 질환의 선별검사로서 Phadiatop(R)Infant 검사법의 임상적 유용성

            김병주 ( Byoung Ju Kim ),이정용 ( Jung Yong Lee ),송영화 ( Young Hwa Song ),유진호 ( Jin Ho Yu ),오흥범 ( Heung Bum Oh ),홍수종 ( Soo Jong Hong )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구 대한소아알레르기 및 호흡기학회) 2009 소아알레르기 및 호흡기학회지 Vol.19 No.2

            목적: 아토피(IgE sensitization)는 IgE-매개성 알레르기질환 발생의 위험인자일 뿐 아니라 향후 예후에 대한 가장 중요한 인자이다. Phadiatop(R)Infant는 소아에서 감작률이 높은 항원으로 구성된 복합항원으로 ImmunoCAP을 측정하며 결과는 양성 및 음성으로 보고되어 IgE-매개성 알레르기 질환이 의심되는 소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별검사이다. 본 연구에서는 한국 소아에서 흔한 식품 및 흡입항원에 대한 특이 IgE 유무를 검출하데 있어 PhadiatopInfant 검사법의 유용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2008년 1월부터 2008년 7월까지 아토피피부염 혹은 반복천명을 주소로 서울아산병원 소아천식 아토피센터를 방문한 소아들을 대상으로 Phadiatop Infant 검사를 시행하고 동시에 6가지 흡입항원(D.p, D.f, cat, dong, cockroach, alternaria) 및 6가지 식품항원(egg, milk, soybean, wheat, fish, peanut)에 대한 특이 IgE 항체를 측정하여 두 가지 검사법에 대한 일치율 및 IgE-매개성 알레르기 질환의 진단에 있어 Phadiatop(R)Infant 검사법의 유용성을 조사하였다. 결과: 총 93명의 소아가 본 연구에 참여하였으며 이중 남자는 54명 여자는 39명이었다. 평균나이는 32.4(±20.4)개월이었다. 특이항원 측정에 의한 흡입항원에 감작률은 38.7%, 식품항원에 감작률은 53.8%, 12가지 항원 중 하나이상의 감작률은 71%였다. Phadiatop(R)Infant에 의한 양성률은 66.9%였다. 적어도 하나 이상의 특이항원에 대한 감작유무와 Phadiatop(R)Infant 검사의 일치도는 0.768(Kappa value)이었다. Phadiatop(R)Infant에 양성이나 특이항원이 검출되지 않은 경우가 4례, Phadiatop(R)Infant에 음성이나 특이항원이 검출된 경우는 5례이었으며 후자에서는 모두 집먼지진드기 특이항원이 검출되었으며 전자에서는 1례를 제외하고 연령이 36개월 이상이었다. 나이별에 따른 일치율은 나이가 적을수록 높은 경향을 보였다. κ=0.933(0-24개월), 0.692(25-48개월), 0.619(49개월 이상) 결론: Phadiatop(R)Infant 검사는 한국 소아에서 IgE-매개성 질환을 진단하는데 유용하며 특히 나이가 어릴수록 유용할 것으로 생각된다. 이는 어릴수록 식품항원에 대한 감작이 높으며 연령이 높아질수록 흡입항원에 대한 감작이 증가하기 때문으로 사료된다. Purpose: Atopy is a prerequisite for IgE-mediated allergic disease and also a significant prognostic factor. Phadiatop(R)Infant (phadia AB, uppsala, sweden) is a new blood test designed for the detecting the presence of IgE sensitization in young children.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the usefulness of Phadiatop(R)Infant test in Korea. Methods: Among the patients who visited Childhood Asthma Atopy Center, Asan Medical Center between January 2008 and August 2008, young children under 6 years of age who had eczema or wheezing were enrolled. Ninety-three patients were tested using specific IgE antibody tests with 6 aeroallergen including Dermatophagoides pteronyssinus (D.p), Dermatophagoides farinae (D.f), cat, dog, cockroach and alternaria, and 6 food allergen including egg, milk, soybean, wheat, fish and peanut as well as Phadiatop(R)Infant test. Results: The study group was consisted of 54 males and 39 females, with a mean age of 32.4±20.4 months. By specific IgE antibody test, 38.7% were sensitized to aeroallergen, 53.8% to food allergen, 71% to at least one allergen. Positive rate of Phadiatop(R)Infant was 66.9%. There were 9 discrepant cases: 4 cases with positive Phadiatop(R)Infant but negative specific IgE antibody test and 5 cases with negative Phadiatop(R)Infant but positive specific IgE antibody test. The former cases except one were older than 36 months and all the latter cases were sensitized to house dust mite. The kappa value between Phadiatop(R)Infant and specific IgE antibody test was 0.768. When the age was considered, the younger children showed the better agreement rate [kappa value=0.933 (<24 months), 0.692 (24-48 months) and 0.619 (>48 months)]. Conclusion: Phadiatop(R)Infant may be a useful screening test for atopy in Korean children, especially in younger children. It is presumed that the rates of sensitization to local inhalant allergen become higher with increasing age. [Pediatr Allergy Respir Dis(Korea) 2009;19:155-164]

          • 원저 : Human bocavirus에 의한 세기관지염이 재발성 천명의 발생에 미치는 영향

            조형민 ( Hyoung Min Cho ),나세린 ( Se Rin Na ),임봉칠 ( Bong Chil Im ),유주희 ( Ju Hee You ),유은정 ( Eun Jung You ),김은영 ( Eun Young Kim ),김경심 ( Kyoung Sim Kim ),김용욱 ( Young Wook Kim ),서진종 ( Jin Jong Seo ),정윤석 ( Yoo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구 대한소아알레르기 및 호흡기학회) 2010 소아알레르기 및 호흡기학회지 Vol.20 No.4

            목적: 호흡기 감염의 중요 바이러스 중에 하나인 보카바이러스에 의한 세기관지염의 경험이 그 이후의 반복적인 천명과 아토피(atopy)의 발생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지를 알아보고자 연구를 진행하였다. 또 세기관지염의 증상의 중증정도 및 여러 위험인자와 천명의 재발과의 관계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2005년 1월부터 2007년 12월까지 광주 기독병원 소아청소년과에 호흡기질환으로 입원하였던 2430명의 환자에서 호흡기바이러스 검사를 시행하여 보카바이러스가 RT PCR검사에서 양성을 보였던 112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였다. 이 중 61명에서 2008년 4월부터 2008년 6월 사이에 전화설문과 우편설문을 실시하였으며 또 이 기간 내에 병원에 내원하게 하여 알레르기 검사를 실시하였다. 이 환자들의 입원 당시의 병력지를 조사 하였고, 세기관지염 당시의 증상의 중등도를 호흡곤란지수에 의해 평가하여 경증, 중등도, 중증의 세집단으로 환자들을 분류하였다. 또한 세기관지염 감염 후에 천명의 재발 유무를 설문에 의해 조사하여 천명없음, 1-2회의 간헐적 천명 재발, 3회 이상의 빈번한 천명 재발을 경험한 군으로 환자들을 재분류해 보았다. 결 과: 천명의 재발은 26.2%에서 있었으며 증상의 중증 정도가 심할수록 천명 재발이 의미 있게 증가하였다. 알레르기 검사 양성률도 증상의 중증도가 심한 군에서 높았으나 통계학적으로 의미는 없었으며 환자의 알레르기 질환 동반력 및 가족력, 육아시설 이용 유무, 나이 많은 형제의 유무도 천명의 재발에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나왔다. 결론: 보카바이러스 감염은 천명을 동반하는 세기관지염을 일으킬 수 있는 원인이 되며, 영아기에 보카바이러스에 의한 세기관지염을 경험한 것이 그 이후의 천명의 재발 및 알레르기 감작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또한 천명의 재발에 있어 세기관지염 당시의 중등도가 중요함을 알았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 알레르기 검사를 많은 수에서 실시하지 못하여 제한점을 가지며 알레르기 질환의 동반력 및 가족력, 육아시설 이용 유무, 형제의 유무와 천명의 재발에 대해서도 좀 더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Purpose: Excluding RSV, the relationship between bronchiolitis caused by viruses and the development of wheezing and atopy in childhood has not been well studied. We studied this relationship in children who had bronchiolitis caused by human bocavirus before 2 years of age. Methods: We retrospectively investigated 2,430 throat swab obstained between January 2005 and December 2007 from pediatric in-patients with acute respiratory tract disease at the Kwangju Christian Hospital. Human bocavirus was detected in 112 patients. A total of 61 patients less than 2 years of age were finally enrolled in this study. Patients were followed up between April and June of 2008. We measured the frequency of wheezing and atopic status using (allergy skin-prick tests, CAP tests and MAST tests). Results: Of the 61 patients, 16 (26.2%) had recurrent wheezing. Of these 16 patients, 8 (13.1%) had Infrequent wheezing (1-2 wheezing episodes) and 8 (13.1%) had frequent wheezing (3 and over wheezing episodes). Of the total 61 patients, 18 (29.5%) completed allergy tests. Of the 18 patients, 10 (55.6%) were sensitized to at least 1 allergen. Recurrent wheezing was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the severity of bronchiolitis (mild vs. moderate vs. severe; 9.1% vs. 22.2% vs. 66.7%). Conclusion: Human bocavirus-induced bronchiolitis in childhood are an independent risk factor for development of wheezing in childhood and may be associated with an increased risk of allergic sensitization. The most important risk factor for recurrent wheezing is the severity of lower respiratory tract illnesses. [Pediatr Allergy Respir Dis(Korea) 2010;20:247-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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