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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렉티브 TV의 사용성을 위한 개인화 서비스의 네비게이션 디자인

          문경아(Moon, Kyung Ah), 이현주(Lee, Hyun Ju) 한국디자인지식학회 2009 디자인지식저널 Vol.10 No.-

          사람들의 편의를 위하여 새로운 모습의 미디어가 끊임없이 개발되고 있다. 사람과 정보가 쉽고 빠르게 소통할 수 있게 해주는 네비게이션 디자인은 뉴미디어 환경에서 반드시 고려되어야 할 연구 분야이다. 사용자가 미디어를 새로운 기기가 아닌 일상생활의 도구처럼 사용편의성올 갖도록 해 주는 것이 바로 성공한 네비게이션 디자인의 몫이다. 인터렉티브 TV도 이러한 뉴미디어 중 하나이다. 아직은 디지털방송에 익숙하지 않은 우리에게, 인터렉티브TV가 편리한 미디어로 다가오기 위하여 네비게이션 디자인 연구가 선행되어야 한다. 인터렉티브TV의 사용성이 관건이다. 효율적으로 활용되고 있는 웹의 네비게이션 구조를 분석하여, 사용성을 위한 개인화 방안을 도출하였다. 이를 적용한 새로운 인터렉티브TV 개인화 네비게이션 디자인을 제안하고, 사용자 그룹에게 인터렉티브TV의 기존 환경과 새롭게 제시된 네비게이션 디자인 환경을 경험하도록 하였다. 사용자 그룹의 인터뷰를 통해 사용 경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도출하고 이를 분석하여 개인화 네비게이션 디자인의 가능성과 앞으로의 연구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Media of new forms are constantly being developed for the convenience of mankind. The navigation design must be considered in the research of new media environment as it makes the communication much easier and faster between human and information. The successful navigation design is making the medium a more user-friendly tool. Interactive TV is one of these new media. The research of navigation design is required to settle interactive TV as an effective medium as we"re not yet comfortable with digital broadcasting. The key here is the usability of interactive TV. The personalized plan for usability is derived from the analysis of navigation design method used efficiently in the web site design. The personalized navigation design with usability by applying to the interactive TV is proposed, and this study made the user group to gain experiences in both of existing and newly-designed navigation system. This research is to propose the possibility of personalized navigation design and the direction of future study by analyzing the plenty of ideas derived from the interviews.

        • KCI등재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경제교육 실행에 대한 교사 요구

          문경아 ( Moon Kyung-ah ), 권미영 ( Kwon Mi-young ) 대구대학교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소 2019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 Vol.58 No.2

          본 연구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필요한 경제교육을 실행하기 위한 기초조사연구로 K도와 D시에 재직 중인 일반교사와 특수교사의 요구를 분석하였다. 이를 위하여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을 가르치는 일반교사와 특수교사 150명을 대상으로 선정하였으며, 총 25문항의 설문지를 통하여 나온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경제교육에 대해 교사들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특성에 맞는 경제교육이 필요하다고 요구하였으며,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경제교육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로 경제교육을 실시할 전문 인력의 부족과 경제교육 프로그램의 부재, 행정적 지원이 부족하다고 나타났다. 또한 경제교육을 실시할 경우 참여 의사가 높게 나타났고, 경제교육의 구체적인 방안으로 지역사회와 연계된 상호보완적인 방안의 구성과 전문 지도자의 프로그램 개설방안을 모색하도록 요구하였다. 둘째,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경제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교사들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특성과 요구수준에 맞는 새로운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요구하였다. 교사들은 경제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할 경우의 문제점에 대해 특수교육대상학생에 맞는 경제교육 프로그램이 부족하다고 인식하였으며, 새로운 경제활동프로그램과 프로그램의 구성방안에 대해 창의융합프로그램의 개발을 요구하였다. 이러한 결과를 중심으로 일반교육환경에 있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보다 쉽게 이해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경제교육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의 필요성을 논의하였으며, 이러한 요구수준을 반영한 다양한 연구들을 제안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needs of general teachers and special education teachers in K and D city as a basic investigation research to suggest various needs for the economic education through the survey on the needs for the implementation of economic education for special education students. For this purpose, we selected 150 general teachers and special education teachers who are teaching special education students, and the results of the questionnaire survey consisting of 25 questions we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the request investigation for the economics education of special education students showed that economic education appropriate to the characteristics of special education students was needed. The reason why the economics education of special education students is not well done is the lack of specialists in economics education, the lack of administrative support, and the absence of economic education programs. In addition, it showed that the training of economic education is needed at a very high level, and the need for constructing a complementary plan linked with the local community and the establishment of programs for professional leaders. Second, the demands of teachers for economic education programs for special education students shows that experience of economics related education and programs was very poor, based on these needs, the willingness to participate in programs related to the economy was high. In addition, a new program of economic education that meets the needs of special education students is needed. Based on these results, we discussed the need of supports for economic education which the special education students in the general education environment can understand easily and train through various activities, and proposed a variety of studies that reflected this level of demand levels.

        • KCI등재

          미술치료사의 발달장애 아동 대상 집단치료 경험에 대한 현상학적 연구

          허예진(Heo, Yae-Jin), 문경아(Moon, Kyung-Ah) 한국예술심리치료학회 2019 예술심리치료연구 Vol.14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연구는 미술치료사들의 발달장애 아동 대상 집단치료 수행경험을 고찰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하여 연구자는 7명의 미술치료사를 대상으로 그들의 발달장애 아동 대상 집단 치료 경험에 대한 심층면담을 진행한 뒤, Giorgi(2009)의 현상학적 연구 방법을 통하여 결 과를 도출하였다. 그 결과 ‘긍정적 요인', ‘ 구조적 어려움', ‘전문적 어려움', ‘치료적 개입 요 인', ‘어려움 개선 요인', ‘치료사의 성장 경험' 총 6가지의 구성요소와 15개의 하위 구성요소 가 도출되었다. 발달장애 아동 대상 집단치료 수행 과정에서 미술치료사들은 집단이 지닌 힘을 목격하였다. 아울러 발달장애 아동들로 구성된 집단미술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 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하여 지식 습득, 피어비전 등 개인적 노력과, 사회·제도적 지원 체 계의 중요성 또한 인식할 수 있었다. 이와 같이 발달장애 아동 대상 집단치료 수행 경험을 통하여 미술치료사들은 집단치료 중재 기술 향상과 발달장애에 대한 깊은 이해 및 잠재력 을 발견하는 등 보다 나은 치료사로 성장할 수 있었다. 이 연구는 미술치료사의 발달장애 아동 대상 집단치료 경험을 심층적으로 고찰했다는 것에 의의가 있으며, 향후 집단미술치료 현장에 대한 기초자료로 제공하고자 한다. This study aims to carefully examine the experiences of art therapists as noted in the group therapy of children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For this purpose, the researcher conducted in-depth interviews with seven art therapists about their experiences on the group therapy of children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After that each interview was analyzed using the phenomenological method of Amedeo Giorgi(2009). The results include 15 sub-categories and 6 components, which included: positive factor, structural difficulty, professional difficult, therapeutic intervention factor, factor for improving difficulty, and professional development. In this sense, the art therapist had witnessed the therapeutic power of group while performing group therapy on children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and recognized that group therapy should be facilitative environment where clients can function entirely. Meanwhile, art therapists had experienced group dynamics, art intervention and structural difficulties due to children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in groups in the process of group therapy. To overcome such difficulties, they had made various efforts and have grown professionally using these techniques. Finally,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it explored experiences of group therapy of children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by art therapists in depth, and aims to provide this as fundamental data on the fields of group art therapy on children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 KCI등재

          학습장애 진단기준 변경 전ㆍ후 실태

          변찬석 ( Byun Chan-suk ), 권미영 ( Kwon Mi-young ), 문경아 ( Moon Kyung-ah ) 대구대학교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소 2018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 Vol.57 No.2

          본 연구는 2010년과 2014년 학습장애 진단기준의 변경 전후에 초등학년 학습장애의 실태를 밝히는 데 목적을 두었다. 먼저 초등학교에 있는 특수교육 대상 학생에 대한 학습장애학생의 수와 비율을 조사하는 것이었다. 둘째로 D와 P 지역교육청의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지침과 함께 학습장애 진단기준을 비교하는 것이었다. 셋째로 2017년 학습장애 판별 실태를 살펴보는 것이었다. 연구대상은 특수교육대상 학생 수와 관련된 교육부의 통계자료와 2010년 및 2014년 학습장애 진단기준 관련 공문서, D와 P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진단기준 지침서, 그리고 학습장애 판별을 다룬 관련 문헌이었다. 또한 현재 학습장애 진단기준에 의한 학습장애 판별 실태를 파악하고자 3명의 참여자들을 심층면담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학습장애 초등학생 수는 RTI 모델이 실행된 2010-2014년동안 상당히 감소되었다. 둘째, 새로운 교육부 지침은 2010년 지침의 어려움을 다소 경감시켰으나, 지역교육청의 특수교육지원센터 지침은 교육부 지침을 다소 수정하였고 두 개의 특수교육지원센터 간에도 약간의 차이가 있었다. 셋째, 현재의 학습장애 진단기준에 의한 판별실태는 특수교사가 진단전문성이나 학습장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으로 보이며 학습장애 진단기준 지침이 교사에게 여전히 어려운 것으로 파악되었다. 제안점으로는 먼저 학습장애 학생들이 감소하는 이유를 찾기 위한 교육적 정책이 수립되어야 하고, 학습장애 진단기준에 대한 지침이 지역교육청 및 특수교육지원센터 에 상세하고 명확하게 전달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교사에게 집중적인 연수도 제공되어야 하고, 유능한 교사를 양성하기 위해 대학의 교육과정 또한 개발되어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actual condition of learning disabilities in the elementary school before and after the diagnostic criteria of learning disabilities were changed in the year of 2010 and 2014. First was to compare the number and the percentage of students with learning disabilities(LD) to that of special education students in the elementary school. Second was to compare the diagnostic criteria of LD, with the guidelines of special education support center affiliated to D and P local educational agency. And third was to find out the actual condition of LD identification in the year of 2017. The subjects of the study were statistic data related to the number of special education students and the official documents related to the diagnostic criteria of LD in the year of 2010 and 2014, obtained from the Ministry of Education, and the guidelines of the diagnostic criteria from D and P special education support centers, and also related articles addressing the identification of LD. And also 3 participants attended to interview in depth concerning the actual condition of identification of LD by the current diagnostic criteria of LD.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the number of elementary students with LD decreased significantly during the year of 2010-2014 which the RTI model was enforced. Second, the new instructions from the Ministry of Education was to some extent reduced the difficulties of those of 2010, but the guidelines of special education support centers affiliated to local educational agency was somewhat modified instructions from the Ministry of Education, with a little difference between two special education support centers. Third, the actual condition of LD identification by the current diagnostic criteria of LD was that special teachers seem to lack diagnostic expertise and understanding of LD, and that the guidelines of LD diagnostic criteria were still difficult to teachers. It was suggested that educational policy should be established to identify the cause of LD students decline, that detailed and clear instructions of LD diagnostic criteria should be given to local educational agencies and special education support centers, and that intensive in-service training should be required to teachers and also the curricula of University should be developed to educate the competent teachers.

        • KCI등재

          화학I 교과서에 나타난 중금속 용어와 개념의 고찰

          문경아,채희권,Moon,,Kyung-Ah,Chae,,Hee-K. 대한화학회 2007 대한화학회지 Vol.51 No.6

          이 연구의 목적은 한국 중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기술된 화학적으로 불분명한 ‘중금속' 용어에 대해 정의, 종류 및 의미의 항목으로 알아보았다. 예비 결과에 의하면 교과서중에서 ‘화학 I' 교과서 8종 중 6종에 서 비중을 근거로 중금속을 정의하고 있으며 또 인체에 유해하고 지속적으로 축적되는 금속으로 묘사하고 있 다. 특히 8종의 모든 교과서에서 중금속의 예로 카드뮴, 납 그리고 수은을 제시하고 있으나 비소와 같은 비금 속이나 크롬, 망간, 철, 코발트, 니켈 그리고 구리 같은 인체 필수 미량 금속도 들어 있었다. 금속의 독작용을 이해함에 있어서 금속의 산화상태, 생체 내 존재량, 생체 성분과의 반응성을 고려해야 하지만 교과서에서 이에 대한 단편적인 예만 제시하고 있었다. 화학적으로 정의되지 못한 용어는 학생들로 하여금 중금속은 독소와 동 일할 수 있다는 대안 개념을 유발시킬 수 있으므로 이러한 모호한 정의와 설명은 교과서에서 지양되어야 한다. The aim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terminology of chemically unclear ‘heavy metals' which were expressed in the Korean secondary science textbook in terms of the definition, the type and the meaning. Initial results showed that six of ‘Chemistry I' textbooks among these texts defined a heavy metal with the density and described it as a metal which is hazardous and continuously accumulated in the human body. Specifically, cadmium, lead and mercury were presented as examples of the hazardous metal in all of the eight textbooks but non-metals such as arsenic and absolutely essential metals including chrome, manganese, iron, cobalt, nickel and copper were also given in the texts. Most of the texts described the hazardousness and toxicity of the metal too simple to understand the mechanism of its intoxication despite considering all of the factors including its oxidation state, residual amount and reactivity with biomolecules of the human body. Such an ambiguous definition and explanation may excluded in the textbook because the chemically undefined chemical vocabulary leads students to cause an alternative conception of the heavy metal, which means that the metal could be identical with toxins.

        • KCI등재

          문.이과 계열에 따른 중금속에 대한 고등 학생들의 인식 및 이해도 분석

          문경아,채희권,Moon,,Kyung-Ah,Chae,,Hee-K. 대한화학회 2009 대한화학회지 Vol.53 No.6

          본 연구에서는 화학적으로 잘 정의되지 않은 ‘중금속' 에 대해서 고등학생들의 인식을 설문지를 통해 조사하였다. 고등학교 2학년생 19개 반 (N=611)을 대상으로 '화학 I'을 이수한 이과 반 10개와 이수 하지 않은 문과 반 9개의 두 집단으로 나눠서 조사하였으며 서로 비교하였다. 중금속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과 정의, 인식 형성에 미치는 요인과 화학적인 지식에 대한 세 가지 항목을 SPSS에 의해 분석하였다. 학생들 중 문 . 이과 전공에 상관없이 대다수가 중금속을 생물체 내에 축적을 일으키고 인체 유해한 금속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이러한 인식을 형성함에 있어서 대중매체와 학교 수업이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이과 반 학생들의 경우 문과 반에 비해 학교 수업에 의한 영향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나 중금속 정의를 금속의 종류와 인체에서의 함량에 관계없이 인체 유해한 물질 및 교과서의 잘 정의되지 않은 용어에 따라 물리적인 밀도와 관련된 것으로 오해하는 경향이 높았다. 흥미롭게도 이과 반 학생들이 중금속의 유해성과 화학적인 구조에 대한 이해도가 높았던 반면 금속의 독성학적 성질에 관한 질문에서 문과 반 학생들의 정답률이 높았다. In this study, high school students' perceptions of chemically ill-defined ‘heavy metals' were examined through questionnaires. Nineteen classes of 11th graders (N = 611) were divided into two groups according to completion of 'Chemistry I', which were 10 science-classes and 9 liberal art-classes and compared each other. Three terms of students' cognition and definition, impact on the formation of their cognition, and their chemical knowledge of 'heavy metals' were analyzed by SPSS. The findings revealed that most of students recognized ‘the heavy metal' as the metal which causes to be accumulated on any living thing and is hazardous in human body regardless of different major between liberal art and science. Mass media and school instruction were found to be the greatest impact on the formation of these cognitions. Especially, school instruction had more effects on students majoring in science than students majoring in liberal art, which bring the result that students in science-classes have more misconception about the definition of 'heavy metals' with human toxicant regardless of metal species and its content in human body and physical density due to the ill-defined terminology of the textbook than students in liberal art-classes do. It is interesting that students in science-classes understood hazard and chemical structure of 'heavy metals' better, while students in liberal art-classes answered the question better about hazardous properties of heavy metals.

        • KCI등재

          1족 원소의 음이온에 대한 대학 교재의 표현

          문경아 ( Kyung-ah Moon ), 채희권 ( Hee K. Chae ) 한국현장과학교육학회 2007 현장과학교육 Vol.1 No.2

          본 연구에서는 대학교 무기화학 교재에 표현된 1족 원소의 음이온인 하이드라이드와 알칼라이드를 주기율표상으로 비교분석하였다. 하이드라이드의 경우 17족처럼 음이온을 쉽게 형성할 수 있어 교과서에서 설명이 잘 되어 있으나 그 크기에 대한 그림과 설명은 상대적으로 부족하였으며 대표적인 소프트 염기인 이유를 크기와 연관지어 언급한 교과서는 없었다. 반면 알칼라이드는 1족 음이온으로 서술될 수 있으므로 최외각 ns2 (n = 2~6) 전자구조를 지녀야 하는데 전자친화도, 이온 포텐셜 및 softness와의 관계 등을 설명하거나 Li 음이온이 존재하기 어려운 이유 등을 서술한 교과서는 없었다. 결론적으로, 주기율표를 물리학적 시각이 아닌 화학적인 시각으로 살펴 볼 수 있는 좋은 예인 1족 음이온에 대한 좀 더 깊이 있는 논의와 무기화학적인 해석 그리고 다른 개념과의 연계설명은 필요한 것으로 해석되었다. In this study, we analyzed and compared the description of hydride and alkalides which are anions of group 1 elements periodically each other in the college inorganic chemistry texts. In the case of the hydride each text well explains the formation, example and application of the hydride except its size and softness. On the other hand, it also describes the history, formation, and example of the variety of alkalides with figures and tables in detail but none of the text suggests the periodicity of the anions of group 1 elements with electron affinity, ionic potential and softness.

        • KCI등재

          특수교육에서 STEAM 교육 적용을 위한 예비 초등특수교사와 예비 초등교사의 인식 및 요구 분석

          박외곤,차일국,심광보,문경아 대구대학교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소 2015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 Vol.54 No.4

          본 연구는 특수교육에서의 STEAM 교육에 대한 요구를 알아보기 위한 것으로 D시의 예비 초등교사와 예비 초등특수교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 대상자는 예비 초등교사 85명과 예비 초등특수교사 88명이며, 설문 결과는 SPSS 21.0 통계프로그램을 사용하여 각 요소의 빈도, 백분율, 표준편차를 구하였으며 독립표본 t-검정, 일원배치 분산분석(One- Way ANOVA), 교차분석을 실시하여 예비초등교사와 예비 초등특수교사의 인식차를 밝혔다. 연구 결과는 첫째, STEAM 교육에 대한 정보의 인식은 예비 초등교사가 더 높은 인식을 지녔으며, 두 집단 모두 STEAM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높게 인식하였으며, 창의적 사고력, 학업성취도, 학습기회에 대해 모두 긍정적으로 인식하였다. 둘째, 두 집단 모두 STEAM 교육의 교과 중 Arts, Science를 중요하게 인식하며, 장애영역 중 학습장애 학생에게 제일 긍정적인 교수법으로 인식하였다. 특히 예비 초등특수교사는 특수아동, 예비 초등교사는 일반아동에게 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인식하였다. 셋째, 두 집단 모두 STEAM 교육에 대한 전문성은 부족한 것으로 인식하였으며, 예비 초등특수교사는 Engineering, Arts, 예비 초등교사는 Science, Engineering을 어려워하고 있었다. 넷째, STEAM 교육을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교수 관련 수업 자료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내실 있는 적용을 위해서는 또 다른 업무가 되지 않도록 교육환경의 개선을 제안하였다. This study surveyed teachers and pre-service special education teachers of the elementary schools in the city of D to check the needs for STEAM education in Special Education. Survey participants included 88 pre-service special education teachers of elementary school and 85 pre-service elementary school teachers. The results of this survey were independent samples using the SPSS 21.0 statistical program t-test, members placed ANOVA(One-Way ANOVA), the frequency of each element was reached by cross analysis, percentage, and the standard deviation. Followings are the results. First, pre-service elementary school teachers had higher recognition about STEAM education than pre-service special education teachers, however, both groups were highly aware of the need for STEAM. The power of creative thinking, academic achievement and learning opportunities were positively perceived. Second, both groups recognize the importance of art and science among the subjects of STEAM Education. Both group thought this method is more effective for the students who have difficulties of learning. In particular, the pre-service special education teachers recognized that this method is more powerful to the exceptional children and pre-service elementary school teachers recognized that this is more effective for normal children. Third, both group teachers think they are not specialized in STEAM. Pre-service special education teachers are having difficulty with engineering and art, while pre-service teachers are having difficulty with science and engineering. Finally, to use STEAM method effectively teachers want to have a lot more teaching materials related STEAM education. Without improvement of teaching environment STEAM can be only more work for teac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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