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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용 무인항공기 통제 및 항법 기반구축 사전연구

        심현철,이지윤 한국항공우주학회 2012 한국항공우주학회 학술발표회 논문집 Vol.2012 No.11

        무인항공기 관련 제반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군수용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고 민간용으로도 다양한 분야에 활용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다. 하지만 민수용 무인기는 유인기와는 달리 인증체계 및 운용기반이 마련되지 않아 실용화가 지연되고 있다. 무인항공기는 조종사가 직접 탑승하지 않고 원격으로 운용되어 유인기와는 상이한 운용기법 및 기반시설이 필요하게되며 민간공역에서 다른 유무인기와 같이 안전하게 운용되어야 하므로 유ㆍ무인항공기 통합 운용 기법 개발 및 통제소, 통신중계소 등 무인기용 항행장치 등에 대해 체계적이고 심도 있는 무인항공기 운용기법의 연구가 요구되는바, 본 논문에서는 이들 주제에 대한 기본적 방향에 대한 초기 연구 결과를 소개한다. As the technologies related with UAVs mature, UAVs have become indispensable for military sectors. It is widely agreed that there will be strong and increasing demands for UAVs in civil sectors as well. However, UAVs cannot be deployed in civilian airspace due to the absence of internationally agreed certification process and supporting infrastructure for navigation and control. As UAVs are operated remotely by pilots outside of cockpit, they require different operation methods and supporting infrastructure for safe operation in civil airspace. Therefore it is required to develop novel air traffic management as well as hardware such as control station, communication relay. In this paper, we present preliminary research results on these topics.

      • KCI등재
      • KCI등재

        리눅스 환경에서의 다중 프로세스 응용에 대한 원격 디버깅 기법

        심현철,강용혁,엄영익 한국정보과학회 2002 정보과학회 컴퓨팅의 실제 논문지 Vol.13 No.6

        Debugging for application Programs running in embedded Linux systems has mostly been done remotely due to the limited resources of the target systems. The gdb, which is one of the most famous debugger in Linux systems, does not support the debugging of the child processes which is created by the fork system call in local and remote environments. Therefore, by using gdb, developers can debug the application programs that have single-process structure in local and remote environments, but they cannot debug the application programs that have multi-process structures by using gdb in remote environments. Also, although developers can debug the application programs that have multi-process structures by using gdb in local environments, it needs additional and unnecessary codings. In this paper, we presents the remote debugging scheme that can be used for debugging multi-process structured applications. The proposed scheme is implemented by using the library wrapping scheme, and also uses the conventional system components such as gdb and gdbserver. 리눅스 기반의 임베디드 시스템에서 동작하는 응용 프로그램의 디버깅은 타겟 시스템의 제한된 자원으로 인하여 대부분 원격으로 이루어진다. 리눅스 기반의 시스템에서 동작하는 gdb는 원격에서 또는 로컬에서 디버깅 중인 프로세스가 fork 시스템 콜 호출 시 새로이 생성된 프로세스를 디버깅할 수 있도록 지원하지 않는다. 이에 따라, 리눅스 환경에서 동작하는 gdb와 gdbserver를 사용해서 단일 프로세스 구조를 갖는 옹용 프로그램을 원격 또는 로컬 디버깅할 수는 있으나 다중 프로세스 구조의 옹용 프로그램을 원격으로 디버깅할 수는 없다. 또한 로컬에서 gdb를 사용하여 다중 프로세스 구조의 응용 프로그램을 디버깅할 수는 있지만 이를 위해서는 개발자비 부가적인 코딩이 필요하다. 본 논문에서는 리눅스 커널의 변경 없이 라이브러리 래핑(wrapping) 방법을 이용하여 원격 시스템에서 동작하는 다중 프로세스 구조의 응용 프로그램을 gdb와 gdbserver를 사용하여 디버깅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 KCI등재

        임베디드 Linux 시스템 기반 프로세스 동시 디버깅을 지원하는 원격 디버거 설계 및 구현

        심현철,강용혁,엄영익,Sim,,Hyun-Chul,Kang,,Yong-Hyeog,Eom,,Young-Ik 한국정보처리학회 2003 정보처리학회논문지 A Vol.10 No.4

        임베디드 Linux 환경에서 gdb와 gdbserver를 사용하여 현재 디버깅 중인 프로세스로부터 fork 시스템 콜에 의해 생성된 새로운 프로세스를 원격으로 동시에 디버깅할 수는 있으나 이를 위해서 개발자는 부가적인 코딩뿐만 아니라 새로운 프로세스가 생성될 때마다 원격 디버깅을 위해 별도의 gdb 및 gdbserver를 구동 시켜야 하는 등 불필요한 작업을 해야 하므로 효율적인 디버깅 작업을 진행하기 어렵다. 본 논문에서는 Linux 커널의 변경 없이 라이브러리 래핑 방법을 이용하여 원격 시스템에서 동작하는 다중 프로세스들을 동시에 디버깅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mgdb 라이브러리와 mgdbserver를 제안한다. 또한, 파이프를 통하여 데이터를 주고받는 부모-자식 관계의 프로세스들을 원격으로 동시에 디버깅하는 실험을 통하여 본 논문에서 제안한 방법이 기존의 방법보다 더 효율적임을 보인다. In the embedded Linux environments, developers can concurrently debug multiple processes that have parent-child relationships using multiple gdbs and gdbservers. But, it needs additional coding efforts and messy works of activating another gdbs and gdbservers for each created process, and so, it may be inefficient in the viewpoint of developers. In this paper, we propose a mgdb library and mgdbserver that supports concurrent debugging of multiple processes in the embedded Linux systems by using the library wrapping mechanism without modifying the kernel. Also, through the experimentation of concurrent debugging for multiple processes that communicate by an unnamed pipe, we show that our proposed debugging mechanism is more efficient than the preexisting mechanisms.

      • KCI등재후보

        三國時代 嶺南地方 封土墳의 連接築造에 관한 硏究

        심현철 부산고고학회 2014 고고광장 Vol.15 No.1

        There are many mound tombs that two mounds are connected horizontally in Youngnam areain Three Kingdom Period. The connected mound tombs that indicate kinship of those buriedpeople are found in the Silla culture area such as Gyeongju and Gyeongsan. As they are notfound in Gaya central area, there is no doubt that it is the feature of constructing mound of theSilla. Especially, two mounds are connected by the certain construction process and method inGyeongju and Gyeongsan area where lots of the connected mound tombs are found. The locationis determined by the direction of a latter tomb. Mostly, it is connected northward. It is classified into two types. The most important standard is the destruction of the early constructedmound and the round stone. The connected type changes from A type to B type withtime. In Gyengju, this change is linked with the change of the tomb and mound form. Meanwhile, this connected mound tomb is in fashion in the high mound tomb period and beginsto disappear with the appearance of the stone chamber tomb of the family tomb. 삼국시대의 영남지역 봉토분 중에는 복수의 봉분을 수평적으로 덧붙여 축조한 연접분이 많이 확인된다. 이러한 연접분은 뚜렷한 의도와 기획성을 가지며, 그렇지 않은 단순 중복과는 뚜렷하게 구분된다. 연접분은 고분 피장자 상호간의 친연관계를 표현하는 방식의 일종으로 경주와 경산 등 신라문화권을 중심으로 크게 성행하였으며, 가야지역에서는 거의 확인되지 않는 신라 특유의 고분축조방식임이 확인되었다. 특히, 가장 많은 연접분이 확인되는 경주와 경산지역에서는 일정한 축조원리와 방식에 따라 연접이 이뤄짐을 알 수 있었다. 구체적으로는 후축고분 매장주체부의 주축방향에따라 연접 위치가 결정되며, 주로 북쪽방향으로 연접을 해나가는 것이 일반적이다. 연접분은 연접을 할 때 선축고분의 봉분과 호석 일부의 파괴여부를 기준으로 하여 크게 A, B의 2가지 유형으로 분류하였다. A유형은 선축고분의 봉분과 호석을 파괴한 후 연접한 것이며, B유형은선축고분을 파괴하지 않고 연접한 것이다. 연접유형은 시간에 따라 A유형에서 B유형으로 변화하고, 중심(경주)지역에서는 이러한 연접방식의 변화가 묘제의 변화(주부곽식→단곽식), 분형의 변화(타원형→원형)와 대체로 연동하고 있다. 이와 같이 일정한 축조방식과 유형변화를 거치는 연접분은 고총고분 축조기에 활발히 유행하다가 가족묘 개념의 석실묘가 등장하고부터는 사라지기 시작한다. 이는 더 이상 봉분의 연접을 통해서 고분 피장자 상호간의 친연관계를 표현할 필요성이 없어졌기 때문이다. 한편, 2기의 고분이 연접된 소위 표형분 역시 연접방식의 변화에 따라 봉분의 외형이 변화하는 뚜렷한 시간성을 가지며, 기존의 연구에서처럼 연접주축의 방향변화가 시간성을 가진다거나 연접부의 오목한 정도가 양 고분사이의 밀접도를 나타낸다는 뚜렷한 고고학적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 국내 무인항공기 운용기반 구축방안 수립 연구

        심현철,조성욱,이한섭 한국항공우주학회 2015 한국항공우주학회 학술발표회 논문집 Vol.2015 No.11

        최근 전세계적으로 무인항공기의 민간용 활용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무인항공기는 조종사가 탑승하지 않아 기체 형상이나 운용 목적 및 방식이 기존 유인기와 상이하여 그 활용도가 급속히 확장되고 있다. 하지만 유인기와 다른 운용방식으로 인해 기존 유인기에 적용되는 인증 및 운항방식이 적용될 수 없어 새로운 체계의 개발이 요구되고 있는데, 무인기의 다양한 크기 및 구성으로 인해 일관적인 기준의 적용이 불가능한 실정이다. 따라서 무인기의 운용방식에 몇가지 서로 다른 방식이 구상되고 있는데, 본 연구에서는 이같은 동향을 알아보고 우리나라에 적합한 운용기준 수립 방안을 제시해보고자 한다. Recently, unmanned aerial vehicles are rapidly adopted for civil and commercial applications. As UAVs do not require human presence onboard, their design, operation, and applications differ greatly from their manned counterpart. However, the very difference makes its integration into national airspace using the existing rules and regulations very difficult. As UAVs' capability vary greatly due to their wide size range, a unified rule cannot be used to regulate these. Therefore, a number of different rules are being conceived by different authorities for different classes of UAVs. In this paper, we investigate current trends in rule making for UAS and provide plans for UAS integration in Korean national airspace.

      • KCI우수등재

        新羅 王陵의 變遷과 麻立干陵

        심현철 한국고고학회 2020 韓國考古學報 Vol.0 No.116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e most difficult issue in the study of Silla royal tombs is the fact that there is no conclusive evidence, such as tombstones, which make possible the identification of the main individual interred in the tomb. As a result, only a few of the tombs, such as the Royal Tomb of King Muyeol and the Royal Tomb of King Heungdeok, have been securely identified. In the case of the Royal Tombs of the Maripgan Phase, various views have been put forth, based on the quantity and quality of burial goods, the scale of the burial mound, the flow and planning of the construction of the large structure but secure conclusions have yet to be arrived at. Taking these circumstances into account, this study focuses on mound size, regarded as a key element in previous studies, and presents some new perspectives on the Royal Tombs by also considering tomb location. It was established that, in addition to Tombs No. 98, 125, 130, which are independently positioned and outstanding in terms of size and location, Tombs No. 155, 134, 90, 119, 39, 143, 144 were also constructed in locations of special significance. Royal Tomb size was found to have been drastically reduced from 70m to 50m in diameter in the early 6th century, with the Royal Tomb of King Jijeung; the validity of this observation can be maintained regardless of which of the contested dates for the Southern Mound of Hwangnamdaechong Tomb, presumed to be the Royal Tomb of a Maripgan, is adopted. This reduction was seen to be linked with the various social changes that began during the reign of King Jijeung. From that point in time, the transformation of the Royal Tombs of Silla's Middle Period into stone chamber tombs took place. Tomb size was reduced to less than 35 meters in diameter from the tomb of King Jinpyeong; after this, tomb size was reduced to less than 35 meters. If the Southern Mound of Hwangnamdaechong Tomb is regarded as the tomb of Nulji Maripgan (which is the author's view), then Tombs 125 and 130 can be interpreted as the Royal Tombs of Jabi and Soji Marpigan, respectively, constructed after succession to the crown based on primogeniture was established in Silla. It is highly likely that the Royal Tomb of Jijeung Maripgan, who belonged to a different branch, is located near the western end of Hwangnamdaechong Tomb, among the 50m class tombs of the 6th century (Tomb No. 155 being a key candidate). On the other hand, the Royal Tombs of Seorak-dong were judged to be tombs constructed in the Middle Period, after the reign of King Beopheung, as they have diameters of 40 to 50 meters or less, and are round in floor-plan. Keywords Silla Royal Tombs, Transformation, Wooden chamber tomb with stone 신라 왕릉 연구에 있어 가장 어려운 점은 묘지석과 같이 무덤의 주인공을 알 수 있는 결정적 자료가 없다는것이다. 그러다 보니 전 시기를 통틀어 묘비가 확인된 무열왕릉, 흥덕왕릉 등 단 몇 기만이 주인공을 특정할수 있는 실정이다. 특히, 마립간기의 왕릉은 부장품의 양과 질, 봉분의 규모, 대형분의 축조 흐름과 기획성 등을 기준으로 다양한 견해가 제시되고 있지만, 쉽게 결론나지 않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 연구의 주요 기준이 되어 온 봉분의 규모를 재검토하고, 왕릉의 입지 등을 고려한 새로운 시각을 더해 마립간릉을 추정하였다. 그 결과, 신라 왕릉의 규모는 마립간릉으로 추정되는 황남대총 남분의 축조연대와 상관없이 6세기 초 지증왕릉부터 전대의 70m급에서 50m급으로 왕릉의 규모가 대폭 축소됨을 알 수 있었다. 이는 지증왕대부터시작된 여러 사회변화와 연동하는 것으로 보았다. 이후 중고기 초기의 왕릉은 석실묘로 묘제가 변화하지만봉분의 규모는 대략 40~50m 사이를 유지하다가 진평왕릉 이후로 다시 한 번 봉분의 규모가 35m 이하로 축소되는 변화를 보인다. 한편, 왕릉급으로 추정되는 대형분들은 입지상에서도 독립적이고 돌출된 위치에 축조되어 중소형분과는 뚜렷한 차이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필자의 연대관에 따라 황남대총 남분을 눌지마립간에 비정한다면, 나머지 최대형분인 봉황대(125호) 와 서봉황대(130호)는 각각 자비마립간과 소지마립간의 능으로 추정할 수 있다. 이들은 봉분의 규모가 모두70m급으로 장자 세습을 통한 5세기 후반 강력한 왕권의 모습을 무덤으로 표출한 것이다. 그다음 이들과 계통을 달리하는 지증마립간릉은 축소화된 6세기초 왕릉(50m급)후보군 가운데서 찾아야 하며, 황남대총 서단에 위치하는 천마총(155호)도 입지로 보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였다. 한편, 서악동고분군의 대형분 4기는 기존 측량 내용과 달리 전체 지형과 호석 등을 고려해 보았을 때, 봉분 직경이 모두 40~50m 정도이며 봉분의 평면형태도 원형에 가까워 석실묘로 판단된다. 따라서 법흥왕대 이후의 중고기 초기 왕릉군으로추정할 수 있다.

      • KCI등재

        경주분지의 고지형과 대릉원 일원 신라고분의 입지

        심현철 국립문화재연구소 2018 문화재 Vol.51 No.4

        경주분지 내에는 신라 지배층의 핵심묘역인 중심지고분군(소위 월성북고분군)이 있다. 대체로 평지로 알려진 이 일대 고분의 입지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은 고분군의 조영과정과 방향 등을 이해하는 단서가 된다. 이를 위해서는 고분군이 위치한 곳을 포함한 주변일대의 지형양상을 정확히 이해할 필요가 있다. 즉, 고분군이 위치한 경주 분지 내의 고지형을 최대한 복원할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조선 후기 고지도, 일제강점기 지적원도, 각종 지형도, 1950~60년대 항공사진 등 가능한한 모든 자료를 분석하여 고분군 조영당시의 지형양상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그 결과, 고분군이 위치하는 곳은 선상지의 선앙 말단부나 선단부에 해당하며, 이 일대에는 다수의 용천천과 습지가 분포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용천천과 습지로 이뤄진 곳은 상대적으로 저지대에 해당하며, 지표면에 수분이 많아 고분을 조성하기에는 부적합한 지대이다. 이러한 지형특성은 고분군의 분포양상과 직접 관련되며, 고분은 용천천과 습지를 완벽히 피해 조성된 것을 알 수 있었다. 한편, 고분군은 용천천과 습지에 의해 몇 개의 구역으로 구분 되며, 각 구역 내에서도 경계부분의 돌출되고 독립된 곳에는 대형분들이 입지하는 특징을 가진다. 또한, 이러한 양상은 남천변의 오릉일대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결국, 대릉원 일원에 위치하는 신라고분의 입지와 분포양상은 경주분지 내의 미세한 지형특성이 그대로 반영된 결과이며, 그 핵심요인은 바로 용천천과 습지이다. Within the Gyeongju Basin lies the central an ancient tombs (Wolseongbuk tombs), which are seen to be the core tombs of the Silla ruling class. An accurate understanding of the location of the ancient tombs, commonly known as a flatland area, provides a clue to understanding the contrast process and direction of the ancient tombs. This in turn requires an accurate understanding of the surrounding landscape, including where the ancient tombs are located. In other words, it must be possible to restore as much of the highland area as possible within the basin in which the ancient tombs are located. All data were analyzed as deeply as possible in order to identify the topographical features of the ancient tombs. As a result, it appears that the ancient tombs are located at the end of a fan or at the end of the line, and a large number of springs and wetlands are distributed around the area. This area is relatively low and unsuitable for generating high levels of moisture on the ground. These topographical features are directly related with the distribution of polymers, and solids were completely formed to avoid wetlands. Meanwhile, the ancient tombs are divided into several zones by springs and wetlands, and each area also has the characteristics of large groups where the boundaries are protruding and isolated. Also, this aspect was found to be true for the Oreung around Namcheon. After all, the location and distribution of Silla in the Daerungwon area are the result of the reflection of the fine geographical features of the Gyeongju basin, which are the key factors of springwater and wetl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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