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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유학생의 대학생활 적응에 관한 연구

        민현정 한서대학교 일반대학원 2013 국내박사

        RANK : 248655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acculturation, acculturation stress, social distance, Korean language proficiency, and adaptations impact of policy suggestions for Korea's foreign students in adjusting to Korean university life, A questionnaire in Korean and Chinese was used to survey the Chinese international students of one university in Chungcheongnam-do, Korea about sociological characteristics, acculturation, acculturative stress, social distance, Korean language proficiency, and adaptations to university life. Statistical analysis was conducted by using SPSSPC+Win. 18.0, Frequency analysis, Reliability analysis, Factor analysis, t-test, ANOVA, correlation analysis,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Sobel’s test, etc.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1) Differences on the general characteristics of Chinese International Students First, for separation of acculturation, men scored higher than women. For marginalization, it increased according to length of stay. For separation, it was higher when the period was shorter. Second, higher age was related to more acculturation stress. A greater sense of discrimination was related to a longer period of stay. The highest levels of homesickness were related to a stay of less than two years. Feelings of discrimination increased along with length of stay. Hostility was related to a shorter length of stay. Fear and culture shock were related to longer lengths of stay. Movement of the group was higher with a stay of longer than six months. Third, social distance increased with length of stay. Fourth, Korean language proficiency was higher with a longer length of stay. 2) Differences in the process of Chinese International Students studying abroad First, in the sub-areas of acculturation, while maintaining the motherland's culture, for those who accepted the new culture of the country and at the same time accepting language training, undergraduate students scored higher than graduate students. Also, for assimilation, which does not maintain the culture of their home country but only accepts the new culture, undergraduate, graduate, and exchange students were higher than the language training students; undergraduates scored higher than graduate students. Second, according to the sub-areas of acculturation stress, the ranks of exchange students, undergraduates and graduates were higher than those of language training students. Homesickness problems for undergraduate and graduate students were higher than language training and exchange students. Also, for the hostility of the students, undergraduates and graduate students were higher than those of language training and exchange students. Graduate student fear was higher than that of the language training students. Cultural shock for the exchange students was higher than that of the graduate students. The guilt of undergraduate and graduate students was higher than that of exchange students, and that of exchange students was higher than that of language training students. Other factors of undergraduate and graduate students were higher than the exchange student, and those of exchange students were higher than those of language training students. Movement of exchange and undergraduate students was higher than of language training students. Third, the social distance for language training and graduate students was higher than that of the exchange students and undergraduates. Regarding Korean language proficiency, language training and graduate students scored higher than the exchange students and undergraduates. For academic adjustment and adaptations to university life, language training students ranked higher than undergraduates. For social adaptation, the language training, exchange students and graduate students scored higher than the undergraduates. 3) Correlation between the acculturation, acculturation stress, social distance, Korean language proficiency and adaptations to university life First, acculturation and acculturative stress were related to a lower academic adjustment; higher academic adjustment was related to higher social distance and Korean ability. Second, higher marginalization of acculturation, discrimination, fear, culture shock, and other such factors were related to social distance and movement towards decreased social adaptation. A higher social adaptation was related to increased social distance and Korean ability. Third, acculturation, acculturative stress, social distance, and higher Korean ability were related to lowered personal adaptation. Fourth, an increase in the acculturation and acculturative stress decrease the satisfaction of university life. 4) The factors influencing Chinese international students in adjusting to college life First, the sub-areas affected by variables influencing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acculturation, acculturation stress, social distance, Korean language proficiency, and adaptations impact of policy suggestions for Korea's foreign students in adjusting to Korean university life, A questionnaire in Korean and Chinese was used to survey the Chinese international students of one university in Chungcheongnam-do, Korea about sociological characteristics, acculturation, acculturative stress, social distance, Korean language proficiency, and adaptations to university life. Statistical analysis was conducted by using SPSSPC+Win. 18.0, Frequency analysis, Reliability analysis, Factor analysis, t-test, ANOVA, correlation analysis,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Sobel’s test, etc.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1) Differences on the general characteristics of Chinese International Students First, for separation of acculturation, men scored higher than women. For marginalization, it increased according to length of stay. For separation, it was higher when the period was shorter. Second, higher age was related to more acculturation stress. A greater sense of discrim 본 연구는 중국 유학생을 대상으로 문화적응, 문화적응 스트레스, 사회적 거리감 및 한국어 능력이 한국 대학생활 적응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외국 유학생의 한국 대학생활 적응을 위한 정책을 제언하는데 목적이 있다. 자료는 충청남도에 소재한 H대학에 재학 중인 중국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어 및 중국어 설문지를 통하여 수집하였으며, 설문지는 중국 유학생의 인구사회학적 특성, 문화적응, 문화적응 스트레스, 사회적 거리감, 한국어능력수준, 대학생활적응을 측정하는 문항들로 구성하였다. 자료는 SPSSPC+Win. 18.0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분석하였으며, 빈도분석, 신뢰도 분석, 요인분석, 평균비교분석(t-test, ANOVA), 상관분석, 위계적 회귀분석, 곡선추정 및 매개효과분석(Sobel’s test) 등의 통계적 기법을 적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중국 유학생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차이 첫째, 문화적응의 분리는 남자보다 여자가 높았으며, 동화와 주변화는 체류기간이 길어질수록 높았고, 분리는 기간이 짧을수록 높았다. 둘째, 문화적응 스트레스는 연령이 높을수록 높았으며, 체류기간이 길수록 차별감을 더 많이 느끼고, 향수병은 체류기간 1년에서 2년 미만의 경우 가장 높았고, 차별감은 체류기간이 길어질수록 높았다. 그리고 적대감은 체류기간이 짧을수록 높았고, 두려움은 체류기간이 길수록 높았으며, 문화적 충격은 체류기간이 길수록 높았다. 그리고 이사는 6개월 이상의 집단이 높게 나타났다. 셋째, 사회적 거리감은 체류기간이 길수록 높게 나타났다. 넷째, 한국어 능력은 체류기간이 길수록 높았다. 2) 중국 유학생의 유학과정에 따른 차이 첫째, 문화적응의 하위영역별로 보면, 모국의 문화를 유지하면서 이주한 국가의 새로운 문화를 동시에 받아들이는 통합은 어학연수와 교환학생 및 학부생이 대학원생 보다 높게 나타났다. 또한 모국 문화를 유지하지 않고 새로운 문화만을 수용하는 동화는 교환학생과 학부생 및 대학원생이 어학연수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분리는 어학연수가 학부생보다 높고 학부생이 대학원생보다 높게 나타났다. 둘째, 문화적응 스트레스를 하위요인별로 살펴보면, 차별감은 교환학생과 학부생 및 대학원생이 어학연수보다 높게 나타났고, 향수병은 학부생과 대학원생이 어학연수와 교환학생보다 높았다. 그리고 적대감은 교환학생과 학부생 및 대학원생이 어학연수보다 높게 나타났고, 두려움은 대학원생이 어학연수보다 높게, 문화적 충격은 교환학생이 대학원생 보다 높게 나타났다. 죄책감은 학부생과 대학원생이 교환학생보다 높았으며 교환학생이 어학연수보다 높게 나타났다. 기타는 학부생과 대학원생이 교환학생보다 높고 교환학생이 어학연수보다 높게 나타났고, 끝으로 이사는 교환학생과 학부생이 어학연수보다 높게 나타났다. 셋째, 사회적 거리감은 어학연수와 대학원생이 교환학생과 학부생보다 높았으며, 한국어 능력의 경우 어학연수와 대학원생이 교환학생과 학부생보다 높게 나타났다. 또한 대학생활적응의 학업적응은 어학연수가 학부생보다 높고, 사회적 적응은 어학연수와 교환학생 및 대학원생이 학부생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대학만족도는 어학연수가 대학원생보다 높고 대학원생이 학부생보다 높았다. 3) 문화적응, 문화적응 스트레스, 사회적 거리감, 한국어 능력 및 대학생활 적응 간 상관관계 첫째, 문화적응, 문화적응 스트레스가 높아지면 학업적응은 낮아지고, 사회적 거리감, 한국어 능력이 높아지면 학업적응은 높아졌다. 둘째, 문화적응에서 주변화, 문화적응 스트레스에서 차별감, 적대감, 두려움, 문화적 충격, 기타, 사회적 거리감, 그리고 이사가 높아지면 사회적 적응은 낮아지고, 사회적 거리감과 한국어능력이 높아지면 사회적 적응은 높아졌다. 셋째, 문화적응, 문화적응 스트레스, 사회적 거리감 그리고 한국어 능력이 높아지면 개인적응은 낮아졌다. 넷째, 문화적응 및 문화적응 스트레스가 높을수록 대학만족도는 낮아지고 사회적 거리감, 한국어 능력이 높아지면 대학만족도가 높아졌다. 4) 중국 유학생의 대학생활 적응에 미치는 변인 첫째, 중국 유학생의 대학생활 적응은 사회적 거리감, 한국어 능력, 그리고 문화적응의 동화, 분리, 통합, 주변화의 모든 하위영역들이 영향을 미치는 변인으로 나타났다. 둘째, 대학생활 적응은 문화적응 스트레스의 영향이 사회적 거리감이나 한국어 능력과 같이 중요한 변인으로 작용하였다. 5) 중국 유학생의 체류기간에 따른 대학생활 적응의 변화 학업적응, 사회적 적응, 대학생활 만족도는 체류기간의 증가에 따라 다소 곡선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 중국 유학생의 문화적응과 대학생활 적응과의 관계에서 문화적응 스트레스의 매개효과 중국 유학생의 문화적응의 통합과 대학생활 적응의 개인적응과의 관계에서 문화적응 스트레스가 완전 매개하였고, 분리와 학업적응과의 관계에서 문화적응 스트레스 또한 완전 매개하였으며, 동화와 대학만족도와의 관계에서도 문화적응 스트레스가 완전 매개함을 증명하였다.

      • 부모의 양육태도가 자녀의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 : 희망과 성장 마인드셋의 이중매개효과

        유미옥 한서대학교 교육대학원 2018 국내석사

        RANK : 248639

        첫째, 긍정적 양육태도는 대학교 졸업 집단이 대학원과 중·고등학교 졸업집단보다 높았다. 그리고 자녀의 행복감은 대학원 졸업집단이 중·고등학교와 대학교 졸업집단보다 높았다. 매개변인인 희망은 대학원 졸업자가 대학교와 중·고등학교 졸업자보다 높았고, 종교가 기독교인 응답자가 종교가 무교인 응답자보다 높았다. 성장 마인드셋은 대학원 졸업자가 중⦁고등학교 졸업자보다 높았다. 둘째, 긍정적 양육태도, 성장 마인드셋, 희망 및 자녀의 행복감은 정적인 상관관계가 있었다. 특히 성장 마인드셋과 희망이 가장 높은 상관계수가 있었다. 셋째, 통제변수와 긍정적 양육태도가 자녀의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한 결과 긍정적 양육태도가 통제변수인 연령 및 교육보다 영향력이 높았다. 넷째, 긍정적 양육태도와 자녀 행복감 간의 관계에서 희망이 매개하는지를 분석한 결과 긍정적 양육태도는 희망을 통하여 자녀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긍정적 양육태도와 자녀 행복감 간의 관계에서 성장 마인드셋이 매개하는지를 분석한 결과 긍정적 양육태도는 성장 마인드셋을 통하여 자녀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섯째, 긍정적 양육태도와 자녀 행복감 간의 관계에서 희망과 성장 마인드셋이 이중 매개하는지를 분석한 결과 긍정적 양육태도는 희망과 성장 마인드셋을 경유하여 자녀의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의 제한점 및 추후 연구를 위한 제언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이 연구는 충남도 S시에 거주하는 어머니를 대상으로 조사하였으므로 조사대상 지역의 한계가 있다. 전국의 어머니를 대상으로 표집하여 일반화 가능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연구가 필요하다. 둘째, 양육태도 척도는 하위영역이 애정적 태도, 거부적 태도, 자율적 태도, 통제적 태도로 구성되어 있으나 본 연구에서는 모두 통합적으로 긍정적 양육태도로 전환하여 분석하였다. 후속 연구에서는 하위유형 각각에 대하여 이중매개효과를 분석할 것을 제안한다. 셋째, 본 연구는 매개변인으로 긍정심리학적 변인인 희망과 성장 마인드셋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이 이외도 그릿(grit) 등 많은 긍정심리학적 변인이 발표되고 있어 후속연구에서 이러한 변인들을 활용하여 양육태도와 자녀의 행복감 간의 매개효과를 규명하는 것이 필요하다. 본 연구는 충청남도 S시에 거주하는 290명의 어머니를 대상으로 긍정적 양육태도와 자녀의 행복감과의 관계에서 희망과 성장 마인드셋의 이중매개효과를 파악하기 위하여 수행되었다. 설문조사는 2017년 4월부터 5월까지 진행되었으며, 자료는 SPSS PC+ Win. 21.0을 활용하여 신뢰도 분석, 평균비교분석(One-way ANOVA), 상관분석,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하였고 매개효과 검증은 Sobel’s test를 이용하였다. 또한 SPSS macro PROCESS 모델 4를 활용하여 이중매개효과를 분석하였으며, 직렬 이중매개효과 검증은 bootstrap을 이용하였으며, 검증 시 부트스트랩 샘플 수는 5000개로 지정하고, 신뢰구간은 95%로 설정하였다. 연구의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긍정적 양육태도는 대학교 졸업 집단이 대학원과 중·고등학교 졸업집단보다 높았다. 그리고 자녀의 행복감은 대학원 졸업집단이 중·고등학교와 대학교 졸업집단보다 높았다. 매개변인인 희망은 대학원 졸업자가 대학교와 중·고등학교 졸업자보다 높았고, 종교가 기독교인 응답자가 종교가 무교인 응답자보다 높았다. 성장 마인드셋은 대학원 졸업자가 중⦁고등학교 졸업자보다 높았다. 둘째, 긍정적 양육태도, 성장 마인드셋, 희망 및 자녀의 행복감은 정적인 상관관계가 있었다. 특히 성장 마인드셋과 희망이 가장 높은 상관계수가 있었다. 셋째, 통제변수와 긍정적 양육태도가 자녀의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한 결과 긍정적 양육태도가 통제변수인 연령 및 교육보다 영향력이 높았다. 넷째, 긍정적 양육태도와 자녀 행복감 간의 관계에서 희망이 매개하는지를 분석한 결과 긍정적 양육태도는 희망을 통하여 자녀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긍정적 양육태도와 자녀 행복감 간의 관계에서 성장 마인드셋이 매개하는지를 분석한 결과 긍정적 양육태도는 성장 마인드셋을 통하여 자녀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섯째, 긍정적 양육태도와 자녀 행복감 간의 관계에서 희망과 성장 마인드셋이 이중 매개하는지를 분석한 결과 긍정적 양육태도는 희망과 성장 마인드셋을 경유하여 자녀의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의 제한점 및 추후 연구를 위한 제언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이 연구는 충남도 S시에 거주하는 어머니를 대상으로 조사하였으므로 조사대상 지역의 한계가 있다. 전국의 어머니를 대상으로 표집하여 일반화 가능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연구가 필요하다. 둘째, 양육태도 척도는 하위영역이 애정적 태도, 거부적 태도, 자율적 태도, 통제적 태도로 구성되어 있으나 본 연구에서는 모두 통합적으로 긍정적 양육태도로 전환하여 분석하였다. 후속 연구에서는 하위유형 각각에 대하여 이중매개효과를 분석할 것을 제안한다. 셋째, 본 연구는 매개변인으로 긍정심리학적 변인인 희망과 성장 마인드셋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이 이외도 그릿(grit) 등 많은 긍정심리학적 변인이 발표되고 있어 후속연구에서 이러한 변인들을 활용하여 양육태도와 자녀의 행복감 간의 매개효과를 규명하는 것이 필요하다.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investigate the dual mediation effect of hope and growth mindse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positive parenting attitude and child 's happiness on 290 mothers living in S city of Chungcheongnam-do. The survey was conducted from April to May 2017, and the data were analysed by SPSS PC + Win. 21.0 for reliability analysis, one-way ANOVA, correlation analysis,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Sobel's test was used for mediating effect. In addition, the SPSS macro PROCESS model 4 was used to analyze the dual mediation effect. The dual mediator effect was verified using bootstrap. The number of bootstrap samples was set to 5000, and the confidence interval was set to 95%. The conclusion of the study is as follows. First, positive parenting attitude was higher in university graduate group than in graduate school and middle and high school graduation group. And the happiness of children was higher in graduate school graduates than middle school and high school graduates. The hope of mediating variable was higher in graduate school graduates than college and middle and high school graduates, and respondents of Christian were higher than non-religious students. The growth mindset was higher among graduate graduates than high school graduates. Second, there was a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positive parenting attitudes, growth mindset, hope and happiness of children. Especially, the growth mindset and hope were the highest correlation coefficient. Third, positive parenting attitudes were more influential than control variables, such as age and education, as a result of comparing the effects of control variables and positive parenting attitude on children 's happiness. Fourth, the positive parenting attitude affects the child 's happiness through hope. Fifth, positive parenting attitude affects children 's happiness through growth mindset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relationship between positive parenting attitude and child' s happiness. Sixth, positive parenting attitude affects children 's happiness through hopes and growth mindset as a result of analyzing dual mediating effec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positive parenting attitude and child' s happiness. Limitations of this study and suggestions for future research are as follows. First, this study was conducted on mothers living in S city of Chungcheongnam - do, so there are limitations on the survey area. Research is needed to improve the possibility of generalization by sampling the mothers nationwide. Second, the parenting attitude scale consists of affectionative, rejective, autonomous, and controlled attitudes in sub - domains, but in this study, all of them were converted into positive parenting attitude. Subsequent studies suggest that the double mediated effect is analyzed for each subtype. Third, this study analyzed the positive psychological variables such as hope and growth mindset as mediators. In addition, many positive psychological variables such as grit have been reported, and it is necessary to investigate the mediating effect between the parenting attitude and the child 's happiness by using these variables in the follow - up study.

      • 중국과 한국의 대학교 산업디자인 교육과정 비교 연구

        황찬 한서대학교 대학원 2008 국내석사

        RANK : 248623

        The investigator who is a Chinese student studying abroad in Korea studied industry design in a Chinese university and is keeping it on during the process as a graduate student in Korea. The content and purpose of this paper is to compare China's  educational process of industry design with Korean, and bring forward new methods for China's design education process. In the national and overseas market of Korea, the competitive power of a product does not only depend on production technological capacity. As the product design more and more controlling the competitive power of product, for enterprises, the product design has become the most dominant method to enhance the competitive power of product. Under the economic system of contemporary capitalism, much results have been made from the ideas of dominance in design, which are affected by the international economy, and much attentions have been put into the design related revival policy. The design education of Korea University is trying to make an effort to be adapted to the changing market through the renovations in educational process. China is comparatively  slower in this aspect than other countries. Since the reform and opening policies was put in practice in 1979, the organizing of design subject has started to be booming.In interim period of 1980s, only 20 universities possessed design education system. Later on, as many universities owning single major carried out recombine and made up university scale, most of universities has offered design subject, the number of which has been up to 400 by 2002. However, because of the remains of old customs and habits, some aspects of the design education were pointed out to be improper and needed innovating.  In China, industry design still belongs to new-style scale; many aspects need to refer to overseas advanced education concept and system. The comparison and analysis of industry design between China and Korea is a method to solve such problems. The comparison and understanding of training process indicate its importance in side face in the two counties’ understanding and development, the exchange of industry design, the correct understanding of students studying abroad and who intend to study abroad for the education process. Certainly, the purpose to improve Chinese industry design education demands a settlement for the existing problems of Chinese industry design. Some of the problems were raised by Chinese conditional habits, but current internationalized age needs many cases related to design education, they can obtain answers from the existing circumstances of Korean design education. The direction of Chinese design education that the investigator obtained from her research is art educational process approach in design education, and become five issues such as the digitalization of modernization-era concept, the importance of industrial-academia collaboration, internationalization of education, specialization and creativeness act. 한국은 국내외 시장에서 상품의 경쟁력이 생산기술력 뿐만 아니라 디자인에 의해 좌우되는 현상이 짙어지면서, 기업에 있어서 산업디자인은 이제 가장 강력한 상품경쟁력 증진수단이 되기에 이르렀다. 이러한 현대자본주의 경제체제 하에서 국가경제에까지 깊이 연관되어있는 디자인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해 통상산업부 주관 하에 디자인 진흥책을 내놓는 등 디자인에 많은 관심을 쏟고 있다. 한국 대학교의 디자인교육도 여러 번의 교육과정의 혁신을 통해서 사회변화에 부응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다. 중국은 다른 나라에 비해 비교적 늦은 1979년 개혁개방 정책 이후, 디자인학과의 설립이 활성화되기 시작하였으며, 1980년대 중반까지는 디자인 교육 프로그램을 가진 대학교는 20개 대학교에 지나지 않았지만, 수많은 단일 전공의 기술대학교가 대학교로 재구성되면서 대부분이 디자인학과를 개설하여 2002년에는 약 400여개 대학교로 늘어났다. 그러나 한편으로 과거의 유산들과 관습들이 유지되면서 현대적 디자인 교육에 불합리한 요소들에 대한 혁신의 필요성이 제기되는 부분도 있다. 중국에서 산업디자인은 아직 신흥분야로 많은 부문에서 국외의 선진적인 교육의 이념과 교육의 체계를 참고로 해야 된다고 생각하며, 중국과 한국의 산업디자인 교육과정의 비교분석은 중국의 디자인 교육문제의 해결책을 구하는 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양국의 교육과정의 비교와 이해를 통해서 두 나라의 산업디자인 교육의 이해의 증진, 산업디자인 교육의 교환, 유학중인 학생들과 유학을 준비 중인 학생들의 교육과정에 대한 명료한 이해 등의 측면에서 중요하다. 본 논문이 목적으로 하는 중국 산업디자인 교육의 개선은 물론 현재 중국 산업디자인이 안고 있는 문제의 해결 조건 위에서 전제되어진다. 연구자가 한국과 중국의 디자인교육과정에 대한 연구에서 구한 중국 디자인교육과정의 개선방안은 교육과정의 개편, 교육과정의 구체성, 미술기초과목의 개선, 디자인기초과목의 개선, 기술과정의 개선, 디자인 표준과정의 정립, 과정간의 긴밀한 연계강화를 통한 개선, 디자인 전공과정의 개선 등을 학습자 입장에서 제시하였다. 그리고 교육과정 내용의 조정과 배치의 최적화, 기업과 관련되는 과정의 강화, 디지털 교육과정의 강화, 교육과정의 국제화, 특성화와 창조성 배양의 교육과정 등을 보다 발전적인 중국 산업디자인 교육과정의 개선을 위하여 제시하였다.

      • 오감자극 생활프로그램이 대학생의 심리적 안녕감에 미치는 영향

        이미은 한서대학교 대학원 아동청소년복지학과 2012 국내박사

        RANK : 248623

        본 연구는 대학생들에게 오감자극 생활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오감자극 생활프로그램이 대학생들의 심리적 안녕감 하위 요인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하여 알아보는데 연구의 목적이 있다. 본 연구를 우한 연구 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생의 오감자극 생활수준은 어떠한가? 둘째, 대학생의 심리적 안녕감 증진을 위한 오감자극 생활프로그램의 구성내용은 무엇인가? 셋째, 대학생의 심리적 안녕감 증진을 위한 오감자극 생활프로그램은 심리적 안녕감의 하위요인에 어떠한 효과가 있는가? 본 연구의 프로그램개발을 위한 기초조사를 위하여 기초조사1과 기초조사2로 나누어 조사하였다. 기초조사1은 대학생들의 오감자극 생활정도를 알아보기 위해 한서대학교 남녀 20명을 대상으로 질적조사를 실시하였고, 기초조사2는 한서대학교 남녀 100명을 대상으로 Cohen과 Hoberman(1983)이 개발한 대인관계지지평가척도(Interpersomal Support Evaluation List : ISEL)를 기초로 하여 평가적지지, 소속지지, 자존심지지, 유형적지지로 구성된 소척도를 김정희(1987)가 우리 문화권에 맞는 문항으로 번안한 하위 척도를 사용하였다. 우울증의 유형과 정도를 측정하는 도구로서 Beck(1967)이 개발한 BDI한국판을 이영호(1993)가 사용한 도구이었고, 합리적 신념척도는 Jones(1968)가 개발한 척도를 사용했고, 자아정체감척도는 Dignan(1965)의 Ego Identity Scale을 서봉연(1975)이 번역한 척도를 사용하였고, 오감자극 생활척도는 일상생활에서의 오감 활용도를 알아보고자 고안된 척도로 본 연구자가 개발한 척도로서, 대인관계, 우울, 합리적 신념, 자아정체감이 오감자극 생활과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설문지를 통해 조사하였다. 기초조사1과 기초조사2를 바탕으로 5단계의 프로그램 개발과정을 통해 개발된 오감자극 생활프로그램을 한서대학교 대학생 중 실험집단 20명 통제집단 20명을 각각 선발하여, 실험집단을 통해 오감자극 생활프로그램을 10회기에 걸쳐 실행하고, Ryff의 심리적 안녕감 검사를 한국의 정서에 맞게 수정 보완한 하태민의 심리적 안녕감 검사지를 이용하여, 오감자극 생활프로그램이 대학생의 심리적 안녕감의 8요인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는지 알아보기 위하여 사전 사후 검사를 실시하였다.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일상생활 속에서 오감으로 느끼는 습관을 오감에 집중하는 훈련이 있어야 매 순간 생각에서 머무는 시간이 줄게 되고, 감각에 집중하는 시간이 길어짐으로써 감각에서 주는 만족감과 풍요로움, 새롭고 신선한 느낌으로 행복해 질수 있는 시간이 더욱 늘어날 수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둘째, 오감자극 생활프로그램이 대학생들에게 미래에 대한 불안에 대해 낙관적으로 생각하고, 자신에 대해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것에 특히 효과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셋째, 오감자극 생활프로그램이 대학생의 심리적 안녕감 하위 요소인 낙관적 사고, 삶의 목적, 긍정적 친구관계, 긍정적 자아인식, 자기 주장성, 환경조절력, 개인적 성장, 내적귀인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시사점은 개인의 긍정적 자아인식과 낙관적 사고요인이 향상된 점으로 보아 오감자극 생활이 개인의 긍정적 정서에 효과적인 원리와 방법을 가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후속연구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개인의 긍정적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오감자극 프로그램을 실제 생활에 적용 할 수 있는 도구의 적극적인 모형과 개발이 필요하다고 본다. This study aims to suggest life program which stimulates five senses and figure out how this program affects psychological well being and its sub-factors to participants. For this study, we set following questions. First, how five senses affect college students' standard of living? Second, what composes five senses stimulation life program? Third, how five senses stimulation life program affects psychological well being and its sub-factors? For this study, we perform 2 basic researches which are research 1 and research 2. In research 1, we use qualitative method and randomly sampled 20 students from Hanseo University in both sexes. Then in research 2, based on 100 students in both sexes from Hanseo University, we use Interpersonal Support Evaluation List(Cohen & Hoberman, 1983) which evaluates sub-scales of appraisal, tangible, self-esteem and belonging support, adapted by Kim Jeong Hee(1987), suitable to our culture. For measure types and degree of depression, Korean version of Beck Depression Inventory(Beck, 1967), adapted by Lee Young Ho(1993), is used and for rational beliefs, Jones scale(1968) is used. We also use Ego Identity scale(Dignan, 1965), adapted by Seo Bong Yeon in 1975 to measure ego-identity and develop scales to measure the use of five senses stimulation in real life. Based on research 1 and 2, we follow 5 stages of program development process and develop five senses stimulation life program. Then, we select both 20 students from Hanseo University to compose experimental and control group. For experimental group, we provide five senses stimulation life program 10 times and evaluate results with Ryff's Psychological Well Being Scale. By using this scale, we perform pre and post test to figure out whether this program affects 8 factors of psychological well being. The main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training five senses can reduce the time that participants spend on thinking. And concentrating on senses can give satisfaction, richness and happiness. Second, five senses stimulation program makes college students think optimistic about future anxiety and recognize themselves as positive which is especially effective. Third, five senses stimulation life program affects college students' psychological well being and its sub-factors: optimistic thinking, life goal, positive friend relationship, positive self-recognition, self-assertion, environment control, personal growth and internal attribution. This study suggest that five senses stimulation life is a effective method to person's positive emotion as improvement on individual's positive self-awareness and optimistic thinking factors shows. Therefore, based on this study, we need to develop model to apply five senses stimulation program in real life.

      • 운항승무원의 직무스트레스와 직무만족 관계에서 성취욕구, 조직공정성과 보상만족의 매개효과

        박헌회 한서대학교 일반대학원 2022 국내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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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day, the aviation industry is growing and developing around the world due to the increase in trade between countries and the improvement of individual living standards. Before the COVID-19 pandemic, the aviation industry was at its best. Due to this influence, flight attendants worked for flight hours close to the limit suggested by the Aviation Act. This caused excessive work stress both physically and mentally. Excessive work, insufficient wages for labor, and unfair operation of the organization led to conflicts with the organization, which in turn led to a decrease in loyalty to the organization. In order to resolve the conflict between these organizations and the flight crew, continuous research has been carried out. However, due to the impact of COVID-19, which started in 2019, the air transportation industry has gone through a period of downturn. In order to prevent the spread of the global COVID-19 epidemic, all countries have attempted to contain the epidemic through shutdown. Currently, with the development of various COVID-19 vaccines and therapeutics, the aviation industry is coming out of a recession and passing the time of WITH COVID-19. We are now preparing for the end of the pandemic and post-pandemic. However, during the time with the pandemic, the number of flights operated by airlines decreased rapidly, and the flight hours of flight attendants also decreased rapidly. The decrease in the number of aircraft operated caused the airline's bankruptcy and survival crisis. For airline workers, it caused new stresses such as reduced wages and uncertain working conditions, and created a different kind of stress from the excessive flight work before the pandemic. In the end, the job stress of flight crews is always present for various reasons, not just due to flight working hours. Various efforts must be made to increase job satisfaction by reducing job stress by solving the root cause. As described above, based on the problem awareness related to the flight crew's job stress, this thesis studied the effect of job stress on the job satisfaction of flight crews using achievement desire, compensation satisfaction, and organizational fairness as parameters. And by comparing the demographic characteristics and the average of each variable, it was investigated whether there was a difference in the variables according to the characteristics of the group. According to the purpose of the study, questionnaire responses were collected from 250 flight attendants of domestic private airlines and statistical analysis was performed using IBM SPSS Statistics 23.0 program. The research results are as follows. Job stress had a significant negative correlation with job satisfaction, reward satisfaction, achievement need, and organizational fairness. Job satisfaction was confirmed to have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with reward satisfaction, achievement need, and organizational fairness. However, although the correlation between job satisfaction and reward satisfaction was significant, the correlation was low compared to other variables. It was confirmed that reward satisfaction had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with achievement need and organizational fairness. Achievement needs showed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with organizational fairness. By comparing the demographic characteristics and the mean of each variable, it was found whether there was a difference in the variables according to the group characteristics. There was no difference according to origin in reward satisfaction. On the other hand, it was found that there was a difference in compensation satisfaction according to the position. In particular, it was found that the co-pilot's compensation satisfaction was higher than that of the captain. Also, it was confirmed that there was a difference in compensation satisfaction according to marital status. Compensation satisfaction was higher for singles than for married ones. There was no difference in job stress according to origin. There was no difference in job stress by job position. There was no difference in job stress according to marital status. There was no difference in job satisfaction according to origin. There was no difference in job satisfaction in terms of job title and marital status. As a result of analyzing whether there is a difference in job stress by age, the average difference in job stress between those in their 40's and 50's was significant. In particular, it was found that people in their 40's receive more job stress than those in their 50s. In terms of job stress by company, there were differences by company. In particular, the job stress of Korean Air showed the greatest difference compared with that of Jin Air. However, there was no difference in job stress by university or age group. Regarding job satisfaction, there were no average differences by company or university. However, there were differences by age group regarding reward satisfaction. In the difference between reward satisfaction in their 40s and 20s, it was found that those in their 40s had a greater sense of reward satisfaction. There were no differences in compensation satisfaction by company. However, there was a difference in reward satisfaction by university. It was confirmed that Hanseo University had higher reward satisfaction than general 4-year universities. There were no differences in achievement needs by age group, company, or university. There were no differences by age group or company regarding organizational fairness. The average difference was confirmed by university of origin. In particular, it was found that those who graduated from Hanseo University had higher organizational fairness than the Air Force Academy, Korea Aerospace University, general four-year universities, and other universities. Through the analysis of mediating effects by the structural equation model, job stress showed a negative causal relationship to job satisfaction, reward satisfaction, and organizational fairness. Also, organizational fairness showed a positive causal relationship with job satisfaction. On the other hand, no significant causal relationship was confirmed for reward satisfaction with job satisfaction. In particular, with respect to the mediating effect of compensation satisfaction and organizational fairness, the causal relationship between job stress and job satisfaction was confirmed. However, when compensation satisfaction and organizational fairness mediate in the middle, there was no causal relationship leading to job satisfaction. Also, due to the indirect effect of reward satisfaction, organizational fairness did not show any mediating effect on the path to job satisfaction. Next, job stress showed a negative causal relationship to job satisfaction, achievement need, and organizational fairness. Organizational fairness did not show a significant causal relationship with job satisfaction. Achievement needs showed a very high positive causal relationship with job satisfaction. As a result, the results of the study related to the mediating effect of achievement needs and organizational fairness are as follows. A causal relationship between job stress and job satisfaction was confirmed. However, when achievement needs and organizational fairness were input as mediating variables, it was confirmed that only achievement needs played a mediating role between job stress and job satisfaction, and there was no mediating effect of organizational fairness. In other words, it was confirmed through this study that the achievement need has a very strong effect as a mediating factor that lowers job stress and leads to job satisfaction. According to the summary of the major research results so far, the compensation system and organizational fairness of a company do not significantly affect job satisfaction by lowering job stress. However, it was confirmed that when individual achievement need increased, job stress decreased and job satisfaction increased. Through these research results, job satisfaction and organizational loyalty are increased by developing a program to satisfy achievement need to reduce the job stress of flight crew members. As a result, it is expected that it can be used as basic data for crew human resource management for stable flight operations. 오늘날 국가 간의 무역 증대와 개인 생활수준 향상으로 항공운송산업은 세계적으로 성장 및 발달하고 있다. COVID-19 팬데믹(pandemic) 이전 항공업계는 최고의 호황을 누렸으며, 이러한 영향으로 운항승무원들은 항공법에서 제시하는 한계치에 가까운 비행시간을 근무하였다. 이는 신체적, 정신적으로 과도한 직무스트레스를 유발하였고, 과도한 업무와 노동대비 부족한 임금, 공정하지 못한 조직의 운영은 조직과의 갈등으로 이어졌으며 이는 곧 조직에 대한 충성도의 감소로 이어져, 이러한 조직과 운항승무원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그동안 이와 관련된 계속된 연구가 이루어졌다. 그러나 2019년부터 시작된 COVID-19의 영향으로 항공운송산업은 침체기를 겪게 되었고, 전 세계적인 COVID-19 유행의 전파를 막기 위하여 모든 국가가 셧다운(Shutdown)을 통한 전염병의 차단을 시도하였다. 현재 다양한 COVID-19 백신의 개발과 치료제의 개발로 항공운송산업은 침체기를 벗어나고 있으며 WITH COVID-19의 시간을 지나, 이제는 팬데믹 상황의 종료와 이후(Post-pandemic)를 준비하고 있다. 그러나 팬데믹과 함께하는 시간동안 항공사들의 운항편수가 급속히 감소하며 운항승무원들의 비행근무 시간 역시 함께 급속히 감소하였다. 항공기 운항편수의 감소는 항공사의 파산 및 존립의 위기를 초래하였고, 항공사 근로자에게는 임금의 감소 그리고 업무 여건의 불확실성 같은 새로운 스트레스를 유발하며 팬데믹 이전의 과도한 비행근무로 겪었던 것과는 또 다른 종류의 스트레스를 생성하였다. 결국 운항승무원의 직무스트레스는 비행 근무시간으로 인한 원인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원인으로 항상 존재를 하며, 근본적인 원인 해결을 통하여 직무스트레스를 감소시켜 직무만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이 이루어 져야만 한다. 이와 같이, 운항승무원의 직무스트레스에 관련한 문제의식을 토대로, 본 연구는 운항승무원의 직무스트레스가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을 성취욕구, 보상만족, 조직공정성을 매개변수로 하여 파악하고, 인구통계학적 특성과 각 변인에 대한 평균 비교를 통해 집단의 특성에 따른 변인의 차이가 존재하는지를 알아보았다. 연구목적에 따라 국내 및 국제공항을 운항하는 국내 국적 민간 항공사의 운항승무원 250을 대상으로 설문 응답을 수집하고 IBM SPSS Statistics 23.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통계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직무스트레스는 직무만족, 보상만족, 성취욕구, 조직공정성과 유의한 부적 상관이 존재하였다. 직무만족은 보상만족, 성취욕구, 조직공정성에 대하여 유의한 정적 상관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다만 직무만족과 보상만족의 상관관계는 유의하였으나 다른 변인들에 비해 상관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상만족은 성취욕구, 조직공정성과 유의한 정적 상관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성취욕구는 조직공정성에 대하여 유의한 정적 상관을 보였다. 인구통계학적 특성과 각 변인에 대한 평균 비교를 통해 집단의 특성에 따른 변인의 차이가 존재하는지를 알아본 결과 보상만족에 대하여 출신에 따른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반면에, 직급에 따라서는 보상만족의 차이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기장보다는 부기장이 보상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결혼 여부에 따라 보상만족에 차이가 있는 것이 확인되었는데 기혼보다는 미혼일 경우 보상만족이 더 높았다. 직무스트레스는 출신에 따른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직급에 대해서도 직무스트레스의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결혼 여부에 의해서도 직무스트레스의 차이가 확인되지 않았다. 직무만족 역시 출신에 따른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직급과 결혼 여부에 대해서도 직무만족의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직무스트레스가 연령대별로 차이가 있는지 분석한 결과에서, 40대와 50대의 직무스트레스 평균차이가 유의미한 결과를 보였으며 특히 40대가 50대보다 직무스트레스를 더 크게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공사별 직무스트레스에서는 항공사별로 차이가 나타났으며, 대한항공의 직무스트레스와 진에어의 직무스트레스가 비교하여 다소 차이가 나타났다. 그러나 출신대학별, 연령대별로 직무스트레스의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직무만족에 대하여 항공사별, 출신대학별 평균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그러나 보상만족에 대해서는 연령대별로 차이를 보였는데 40대와 20대의 보상만족의 차이에서 40대의 보상만족감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항공사별 보상만족 차이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출신대학별로는 보상만족의 차이가 나타났다. 출신대학 중 한서대학교가 일반4년제 대학교보다 보상만족이 더 높은 것이 확인되었다. 성취욕구에 대한 연령대별, 항공사별, 출신대학별 차이는 확인되지 않았다. 조직공정성에 대하여 연령대별, 항공사별 차이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출신대학별로는 평균차이가 확인되었는데, 특히 한서대학교 출신이 공군사관학교, 한국항공대학교, 일반4년제 대학교, 기타 대학교보다 조직공정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조방정식 모형에 의한 매개효과 분석을 통해 직무스트레스는 직무만족, 보상만족, 조직공정성에 부적인 인과관계를 보였고, 또한 조직공정성은 직무만족에 대하여 정적인 인과관계를 보였다. 반면에 보상만족은 직무만족에 대하여 유의미한 인과관계가 확인되지 않았다. 특히 보상만족과 조직공정성의 매개효과와 관련하여, 직무스트레스가 직무만족으로 향하는 관계의 인과관계는 확인되었으나 보상만족과 조직공정성이 중간에 매개할 경우 직무만족에 도달하는 인과관계가 나타나지 않았다. 또한 보상만족의 간접 영향에 의해 조직공정성 역시 직무만족으로 가는 경로에서 매개효과를 보이지 못했다. 다음으로 직무스트레스는 직무만족, 성취욕구, 조직공정성에 부적인 인과관계를 보였고, 조직공정성이 직무만족에 대하여 유의미한 인과관계를 나타내지 않았다. 성취욕구는 직무만족에 매우 높은 정적 인과관계를 나타냈다. 결과적으로 성취욕구와 조직공정성의 매개효과와 관련하여, 직무스트레스가 직무만족으로 향하는 인과관계는 확인되었으나 성취욕구와 조직공정성이 매개변인으로 투입될 경우, 성취욕구만이 직무스트레스와 직무만족 사이에서 중간 매개 역할을 하며 조직공정성의 매개효과는 나타나지 않는 것을 확인하였다. 즉 직무스트레스를 낮추어 직무만족에 도달하게 하는 중간 매개요인으로서 성취욕구는 매우 강력한 효과를 지니고 있음이 본 연구를 통해 확인되었다. 지금까지 주요 연구 결과 요약내용에 따르면, 직무스트레스를 낮추어 직무만족을 높이는 데 항공사의 보상체계 및 조직공정성은 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하지만, 개인의 성취욕구가 올라가면 직무스트레스가 낮아지고 직무만족도가 높아지는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를 통해, 운항승무원의 직무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한 성취욕구 충족 프로그램의 개발로 직무만족도를 높임으로써, 조직의 충성도를 높임은 물론 안정적인 항공 운항을 위한 승무원 인적자원관리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 중국 안휘성 대학 교육시설에서 나타난 휘파건축 양식 표현에 관한 연구

        장지용 한서대학교 국제예술디자인대학원 2017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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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izhou architecture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schools of Chinese traditional architecture in Anhui Province.Is an important part of Hui culture, has always been respected by Chinese and foreign architectural masters, popular in Huizhou and Yanzhou, Jinhua, Quzhou and other western Zhejiang.It is the essence of Chinese customs and culture, unique style, rigorous structure, exquisite carvings, both the plane and space planning, or the construction of the integrated use of sculpture are fully embodies the distinctive local characteristics. Huizhou architecture is the most important architectural form of Huizhou area. Huizhou architecture is the embodiment of the ancient Huizhou society's economic, political, geographical environment, production methods and living habits and other material forms, and truly reflects the ancient Huizhou people's spiritual and cultural ideas. The study of local architectural culture is of great significance to China. This treatise is based on Anhui Province University of education facilities in the style of Huizhou architecture as a research direction.First of all, through the location and scope of the traditional Huizhou architecture in Huangshan area, the architectural style of the study and understanding, and then by selecting the relevant conditions of 24 universities selected 12 appeared Huizhou architectural style of the University of Anhui Construction patterns, patterns of specific field trips and analysis. Because of the particularity of university functions, the authors hopes to understand the use of Huizhou architecture style of Anhui University through the research of this paper, hoping to spread the traditional Huizhou architecture culture to the modern people in an all-round way. Can cause everyone to the traditional Huizhou architectural culture heritage and innovation awareness and attention. In the design of modern architecture in the hope that a little exploration. 안휘성 휘파(徽派)건축은 중국 전통 건축에서 가장 중요한 유파중 하나이며, 휘문화(徽文化)의 중요한 구성 부분으로서 중국과 외국 건축가들의 찬양을 받아왔다. 휘파 건축은 휘주 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건축 형식이다. 휘파건축은 고대 휘주 사회와 역사의 정치, 경제, 지리적 환경, 자연 조건, 생산방식 및 생활습관 등을 물질적 형태와 정신적 이념으로 반영해낸 것이며, 특정한 시기와 문화 배경 속에서 육성해낸 물질적 실체이다. 중국 지역의 건축문화 연구에 대해 중요한 의미가 있다. 본 논문의 연구 방향은 주로 안휘성 대학 교육시설에서 나타난 휘파건축 양식이다. 우선 황산지역의 전통 휘파건축의 위치 및 환경, 건축양식 사례로 고찰하며, 안휘성 대학 교육시설에서 나타난 휘파건축 양식의 형태, 문양 특징을 연구 주제로 분석하려한다. 대학교의 기능이 특별하기 때문에 저자는 본 눈문 연구에 통해 대학교에서 휘파건축 양식을 사용 현황이 알고자 하는 현대 지식인들 에게 전통 휘파건축 문화를 전달하고자 한다 .

      • 베이비붐 세대의 자원분매 유형화에 관한 연구

        박영준 한서대학교 일반대학원 2016 국내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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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에서는 1955년에서 1963년 베이비붐 세대를 대상으로 자녀에 대한 경제적 지원, 노부모부양, 자신의 노후준비도로 자원을 유형화하고 자원분배유형의 특성을 파악하며, 유형간 우울감의 차이를 파악하는데 연구의 목적이 있었으며, 이를 위해 2015년 7월부터 10월까지 서울, 충청, 전라, 경상, 강원권에서 1,000부를 설문조사를 하였으며, 회수된 865부 중에서 베이비붐 세대의 연령대가 맞지 않은 설문지와 무응답이 많은 설문지를 제외하고 최종적으로 814부를 분석에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연구문제에 따라 빈도분석, t-Test, oneway ANOVA, K-means 군집분석을 실시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를 중심으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베이비붐 세대의 자원분배유형화에 사용된 자녀에 대한 경제적 지원, 노부모부양, 노후준비도의 수준과 종속변수로 사용한 우울감의 수준을 살펴보면, 자녀경제적 지원은 일상생활비지원이 3.57점, 목돈자금지원이 3.12점으로 모두 절반 정도 이상 지원해 주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목돈자금지원에 비해 일상생활비지원이 더 높았다. 노부모부양은 정서적 부양이 3.38점, 서비스적 부양이 3.17점, 경제적 부양이 3.41점으로 경제적 부양, 정서적 부양, 서비스적 부양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5개의 하위요인으로 나뉜 노후준비도는 노후의 건강과 정서, 경제적 안정을 위한 준비는 ‘보통’이상 수준의 준비를 하고 있으나, 사회활동 준비나 자원봉사준비 등 사회참여를 위한 준비는 2점대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베이비붐 세대의 사회인구학적 특성에 따른 자녀경제적지원 중 ‘일상생활비지원’을 보면, 남자인 경우, 53세에서 55세의 상대적으로 젊은 연령층인 경우, 배우자가 있는 경우, 대학원졸 이상인 경우, 연속적 소득활동을 하는 경우, 전문관리직인 경우, 핵가족인 경우, 경제상태와 건강상태를 보통 이상으로 지각하는 경우의 베이비붐 세대가 상대 집단에 비해 일상생활비지원을 더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돈자금지원’의 차이를 보면, 남자인 경우, 배우자가 있는 경우, 대학원졸 이상의 경우, 경제상태와 건강상태를 보통 이상으로 인식하는 베이비붐 세대가 상대집단에 비해 목돈자금지원을 더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노부모부양 중 ‘정서적 부양’을 보면, 대졸 및 대학원졸 이상인 경우, 전문관리직인 경우 경제상태와 건강상태를 보통 이상으로 인식하는 베이비붐 세대가 상대집단에 비해 정서적 부양을 더 많이 하였다. ‘서비스적 부양’을 보면, 경제상태와 건강상태를 보통 이상으로 인식하는 베이비붐 세대가 상대집단에 비해 서비스적 부양을 더 많이 하였다. ‘경제적 부양’을 보면, 배우자가 있는 경우, 대학원졸 이상의 경우, 소득활동을 하는 경우, 전문관리직인 경우, 경제상태와 건강상태를 보통 이상으로 인식하는 베이비붐 세대가 상대집단에 비해 경제적 부양을 더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노후준비도 중 ‘신체적 준비’를 보면, 배우자가 있는 경우, 연속적 소득활동을 하는 경우, 전문관리직과 무직인 경우, 불교나 기독교 천주교 등 종교가 있는 경우, 부부가족과 핵가족인 경우, 경제상태와 건강상태를 보통 이상으로 인식하는 베이비붐 세대가 상대집단에 비해 노후의 삶의 위한 신체적 준비를 더 많이 하고 있었다. ‘정서적 준비’를 보면, 젊을수록, 배우자가 있는 경우, 대학원졸 이상인 경우, 현재 소득활동을 하고 있지 않는 경우, 전문관리직과 서비스판매직인 경우, 기독교 및 천주교를 믿는 경우, 부부가족 및 핵가족인 경우, 경제상태와 건강상태를 보통 이상으로 인식하는 베이비붐 세대가 상대집단에 비해 정서적 준비를 더 많이 하고 있었다. ‘경제적 준비’를 보면, 남자인 경우, 배우자가 있는 경우, 고졸이상인 경우, 연속적 소득활동을 하는 경우, 전문관리직인 경우, 부부가족 및 핵가족인 경우, 경제상태와 건강상태를 보통 이상으로 인식하는 베이비붐 세대가 상대집단에 비해 경제적 준비를 더 많이 하고 있었다. ‘사회활동준비’를 보면, 대학원졸인 경우, 전문관리직인 경우, 기독교와 천주교인 경우, 경제상태와 건강상태를 보통 이상으로 인식하는 베이비붐 세대가 상대집단에 비해 사회활동준비를 더 많이 하고 있었다. ‘자원봉사활동준비’를 보면, 최근 처음으로 경제활동을 시작한 경우, 전문관리직인 경우, 기독교와 천주교인 경우 경제상태를 보통 이상으로 인식하는 베이비붐 세대가 상대집단에 비해 자원봉사활동 준비를 더 많이 하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우울감’을 보면, 여자인 경우, 배우자가 없는 경우, 초·중졸 및 고졸로 학력이 낮은 경우, 최근 처음으로 소득활동을 시작한 경우. 단순직에 종사하는 경우, 기타가족에 속한 경우, 경제상태와 건강상태가 ‘나쁜’ 경우의 베이비붐 세대가 상대집단에 비해 우울감이 더 높았다. 둘째, 베이비붐 세대의 자녀경제적지원, 노부모부양, 노후준비도의 자원분배유형화를 보면, 자금포트폴리오설계형, 노후생활중심형, 무지원무준비형, 자녀지원중심형의 4개의 유형이 나타났다. 자금포트폴리오형은 23.1%인 188명, 노

      • A Comparative Study of College English Education between China Korea : Huangshan University and Hanseo University = 중한 지방 대학교 영어 교육 비교 연구 : 황산대학과 한서대학을 중심으로

        홍연 한서대학교 일반대학원 2014 국내석사

        RANK : 248623

        중국이 세계 무역 기구에 가입 함으로서 경제, 문화의 국제화, 그리고 국제간의 거래가 갈수록 빈번해져 가고 있다. 이에 발 맞추어 전문적인 지식도 갖추고 있으며, 유창한 영어구사능력을 갖춘 대학생들이 사회의 인기를 갈수록 많이 받고 있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전 세계에 금융위기가 발발하여 대학생들은 거대한 취업 압력에 직면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고등교육 또한 거대한 도전을 받고 있으며, 대학교 영어교육 역시 이와 같은 상황에 놓여있다. 이런 현실적인 시점에서 우리는 선진국들의 훌륭한 교육과정을 토대로 우리의 교육실정에 맞는 교육과정을 좀 더 세심하게 고려해야 할 것이다. 한국은 우리의 이웃 나라로써 문화배경은 우리나라와 아주 큰 연원이 있어 우선먼저 참고로 할 대상이다. 그러므로 양국 대학교 영어 교육의 발전 과정으로부터 출발하여 중•한 양국 두 나라 대학교 영어교육 현황을 비교, 연구하였다. 두 대학의 연구를 통하여 우수한 점과 우수하지 않은 점을 알게 되었으며, 또한 우리나라 대학 영어교육에 필요한 연구를 제언하며, 효율적인 영어지도방법에 대한 의미를 부여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내용은 4가지 부분으로 구성되었다. 첫째, 본 연구의 서론 부분으로써 본 연구의 배경을 분석하였다. 또한 본 연구의 목적에 맞게 효과적으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먼저 한국과 중국의 두 대학을 선정하였다. 둘째, 이론부분으로써 주요하게 중•한 대학교 영어 교육 현황을 설명하였고 아울러 영어전공 학생들의 영어학습에 대한 태도를 고찰하였다. 셋째, 본 논문의 중점 부분으로써 비교를 통해 중•한 지방 대학교의 영어 교육에 치중하여 분석하였고 학점, 방법, 내용, 교실교수품질 등 4가지 방면으로부터 분석, 설명하였으며 아울러 필자의 견해와 제안을 두었다. 또한 비교, 분석한 것에서 유익한 점들은 우리나라 대학 영어교육의 연구에 기여할 수 있으며, 본 연구의 주요 결론을 정리하였다. With the entry to WTO and the internationalization in economy and literature, the increasing international communication makes the students with both professional knowledge and good English communication ability more and more popular. Meanwhile, owing to the global financial crisis, the university students bear heavy pressure of employment, and our higher education, as well as university English education, is facing huge challenge. Under such condition, we should learn from the advanced experience from the countries with developed education. Korea, our neighboring country with various connects in cultural background, is our first choice to learn from. Therefore, it’s of high significance to push our country’s research and guide our university English education under the way of comparative study on the currency of Sino-Korea university English education to seek out the own advantages and disadvantages, from the point of the development of Sino-Korea university English education. The study of this paper includes mainly four parts. The introduction, as the first part, mainly analyzes this paper’s research background, purpose, research range and methods. The second is theory part, mainly describing the currency of Sino-Korea university English education and investigating the students’ attitude to English learning. The third, key part of this paper, analyzes the English education in Sino-Korea local universities by comparison of credits, methods, contents and class teaching quality, and proposes the writer’s views and suggestions. Through the comparative analysis, we can get some helpful inspirations and find out the points worth learning. The last is the brief conclusion.

      • 보완대체의학에 대한 선호도와 인식도 및 에센셜 오일의 중금속 분석

        정미라 한서대학교 대학원 2019 국내박사

        RANK : 248607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ompare the preference, recognition, knowledge, and satisfaction of CAM for male and female college students who have experience of CAM more than one time, and to examine the harmful components of essential oils used in aromatherapy Heavy metal tests are conducted to suggest the safety of CAM.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demographic characteristics of 477 college students who had experience of CAM at Y University in Gangwon-do, from November 1, 2017 to November 30, 2017, Knowledge, awareness of CAM, experiences of CAM, satisfaction after CAM, and knowledge of CAM were distributed in a total of 500 questionnaires. A total of 477(95.4%) questionnaires were collected from 500 questionnaires distributed, and 13 heavy metals were tested for 14 kinds of essential oils applied to aromatherapy. As for the knowledge on CAM, 88 respondents(39.8%) answered that they were aware of 'CAM',(48.8%) answered that they had the highest response rate in both men and women, and 101(45.7%) were women in the item 'What do you think CAM is? And 114(44.5%) were male, respectively. The question "What do you think CAM plays in the treatment of disease?", 123 patients(55.7%) were female and 96 patients(37.5%) were female. High response. Why did you experience CAM? 73 patients(33.0%) were female and 75 patients(29.3%) were male. As for satisfaction after using CAM, the highest score was 3.73 in 'professionalism', followed by 'psychological stability' 3.60, 'symptom relief' 3.51, and 'price 2.82. The men showed the highest score of 3.55 in 'professionalism', followed by 'symptom relief' 3.53, 'psychological stability' 3.39, and 'price' 2.73. As a result of the examination of heavy metals of essential oils, antimony, arsenic, cadmium and zinc, chromium, copper, nickel, lead, titanium and barium were not detected in the top notes, middle notes and base notes. Iron, magnesium, A small amount was detected. The purity of essential oils has a great impact on therapeutic value.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establish regulations that can confirm the steps such as purity, quality test, manufacturing process, and sourcing of essential oil according to the specified standard by the international organization, not the individual company's own standards. In the future, additional studies will be conducted to provide university students with standardized education for the prevention of illnesses and alleviate ill health, and to improve the quality of life of university students, and to apply health insurance for minimizing economic burden. And the need for research on various program development 본 연구는 보완대체의학을 1회 이상 경험한 남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보완대체의학에 대한 선호도 및 인식, 지식, 만족도를 비교분석하였으며, 또한 아로마테라피에 사용되는 에센셜 오일의 유해 성분검사를 위해 중금속검사를 실시하여 보완대체의학의 안전성을 제시하고자 하는 목적이다. 본 연구는 강원도에 위치한 Y대학교에 재학 중이며 보완대체의학의 경험이 있는 남녀 대학생 477명을 대상으로 2017년 11월 1일 부터 2017년 11월 30일까지 연구대상자의 인구통계학적 특성, 보완대체의학에 대한 지식, 보완대체의학에 대한 인식, 보완대체의학의 경험, 보완대체의학의 이용 후 만족도에 대하여 구조화된 설문지 500부를 배부하였다. 배부된 500부의 설문지 중 회수된 설문지 477(95.4%)부를 통계 조사하여 얻은 결과와 아로마테라피에 적용되는 에센셜 오일 14종류에 대한 13가지의 중금속 검사를 실시하였다. 보완대체의학에 대한 지식으로는 ‘보완대체의학에 대해서 어떤 경로를 통하여 알게 되었는가?’에 대한 질문에 ‘신문, TV, 인터넷 등의 매스컴’ 항목에 여자는 88명(39.8%), 남자는 125명(48.8%)으로 남녀 모두에게서 가장 높은 응답을 보였으며, ‘평소 보완대체의학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현대의학의 보조적 수단이다’라는 항목에 여자는 101명(45.7%), 남자는 114명(44.5%)으로 남녀 모두 가장 높은 응답을 하였다. ‘보완대체의학이 질병치료에 어떤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질병치료의 보조요법’ 항목에 여자는 123명(55.7%), 남자는 96명(37.5%)으로 남녀 모두 가장 높은 응답을 하였다. 보완대체의학을 경험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 ‘증상 완화가 될 것 같아서’ 항목에 여자는 73명(33.0%), 남자는 75명(29.3%)으로 가장 높은 응답을 보였다. 보완대체의학 이용 후 만족도로는 여자는 ‘전문성’에서 3.73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보였으며, 다음으로 ‘심리적 안정감’ 3.60점, ‘증상 완화’ 3.51점, ‘가격’ 2.82점 순으로 나타났다. 남자는 ‘전문성’에서 3.55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증상 완화’ 3.53점, ‘심리적 안정감’ 3.39점, ‘가격’ 2.73점 순으로 나타났다. 에센셜 오일의 중금속 검사결과로는 탑 노트, 미들 노트, 베이스 노트에서 안티몬, 비소, 카드뮴과 아연, 크롬, 구리, 니켈, 납, 티타늄, 바륨은 검출되지 않았으며 철, 마그네슘, 알루미늄은 기준치 이하의 소량이 검출되었다. 에센셜 오일의 순도는 치료적 가치에 큰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개별회사의 자체 기준이 아니라 국제적 기관에 의한 명시된 표준에 따른 에센셜 오일의 순도, 품질 테스트, 제조공정, 소싱(sourcing) 등의 단계를 확인할 수 있는 규정이 필요하다. 향후 추가적 연구에서는 대학생들이 질병예방 및 완화, 대학생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보완대체의학의 올바른 적용을 위한 표준화 교육의 제공, 적용을 위한 높은 접근성, 경제적 부담의 최소화를 위한 건강보험 적용 등을 포괄할 수 있는 제도적 변화와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연구가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 중국 중년과 노년의 양로시설 입소의향에 관한 연구

        진수호 한서대학교 대학원 2018 국내박사

        RANK : 248607

        All areas around the globe are confronted with enormous challenges from aging of the population. The Population Aging leads to the increase in elderly people and the decrease in workforce, these demographic changes bring a serious problem, it is the social endowment burden has been increasing in a long time. For China, the social endowment burden is especially tougher. China is one of the countries with the largest old population, the fast-aging pace and the vast underdeveloped areas. In 2000, China first went into an aging society, from then on, the coefficient of population aging had been increasing constantly. By 2050, the elderly population aged over 60 is expected to be 31.3 % and the 65-plus population is going to be 23.2%, it would be definitely tremendous stress on Chinese society. In order to solve this Chinese population aging problem, development and change of the population aging must be further studied; the elderly social security system and the pension service policy should be carefully studied. With the development of the Chinese society, the population aging keeps deepening and the traditional family cares have to change, a single pension mode cannot meet the requests and diversified pension modes are inevitably beginning to surface. Especially, the important social pension mode, institution endowment develops faster. All the theories and systems service for social practice, so in this paper, the best foot spot of pension theories and pension systems is the various types of elderly care institutions, and the development of pension institutions were analyzed in detail. To better serve every elderly, the middle-aged and the old were set up as study object to analyze the reasons why to enter the elderly care institutions and what influence their choice. This was also described in this present paper and was a focus on the issue. For this, the middle-aged people who are aged between fifty and sixty and the old people who are above sixty were regarded as research subjects to analyze the intentions to enter the elderly care institutions and its determinants. First, it analyzed the differences between the middle-aged people’s intention to live in the elderly care institutions among the socio-demographic characteristics and related variables. Second, it analyzed the differences in the old people’s intention to live in the elderly care institutions between the socio-demographic characteristics and related variables. Third, it analyzed differences in the intention to live in the elderly care institutions and the related variables between the middle-aged and the old. Forth, it analyzed the determinants of the middle-aged and the old people’s going to the elderly care institutions. To achieve the research objective, the middle-aged people aged 40-60 years old and the old people over 60 years old who live in large, medium and small cities in China, were taken as research subjects. A questionnaire survey was made in eight representative cities in central China between June and August 2017, the questionnaire survey was also sent to the students’ parents of Hanseo University, Huangshang University and Guangxi Normal University by Wechat and QQ. Finally, 205 data of the middle-aged and 231 data of the old were received for analysis. SPSS 21.0 version software was used to process data by mode of frequency analysis, cross analysis, mean difference analysis(T-test, One-way ANOVA), correlation analysis,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and so on. The main results of this paper were presented in the following orders. First, from the point of view of the Chinese middle-aged and the old people’s intention to enter the elderly care institutions, rates of the middle-aged people’s willingness to or not to enter the elderly care institutions were similar. The rate of the old people’s intention to enter the elderly care institutions was more negative, the difference between generations was huge. Second, from the point of view of the socio-demographic characteristics differences between the middle-aged and the old aged people were higher the age, higher the education level, higher the position and finally the more intentions. Third, according to the results, among the determinants that made the middle-aged and the old people’s intentions to live in the elderly care institutions, the influence of the elderly care institutions’ image was especially large. In other words, the more negative the image of the elderly care institutions, the lower the intentions to enter the elderly care institutions. Lastly,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paper, suggestions for providing an image of the elderly care institutions were presented. 인구 고령화 문제는 세계 각국에서 중대한 문제로 인식되고 있다. 인구 고령화로 노인 인구가 많아지고 노동 인구가 감소하면서 인구 연령이 기형적으로 늘어나 막대한 노후 지출을 낳고 있다. 이는 사회적으로도 큰 부담이 되며 중국인구 고령화(中國人口老齡化)의 부담은 더 크다. 중국은 노인 인구의 수가 많고 고령화 속도가 빠르며, 경제적 수준이 낮다. 중국은 2000년대 처음으로 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이후 노령화 정도는 끊임없이 심화되고 있다. 2050년에는 60세 이상 인구 비중이 31.3%, 65세 이상 인구 비중은 23.2%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중국에 심각한 부담을 가져다 줄 것이다. 그러므로 중국인구고령화문제에 대한 심화 연구를 통해 인구 고령화에 대비해야 한다. 고령화에 전면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고령화의 변화와 발전에 대해 이해해야 하고, 중국 노년사회보장제도(老年社會保障制度)와 양로서비스정책(養老服務政策)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가 이루어져야 한다. 중국 사회가 발전하면서 고령화가 심화되고, 전통 부양방식인 가정부양방식도 거대한 변화 앞에 있다. 단일의 부양방식은 이미 노년인구의 양로수요를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으며 다양화된 부양방식의 발전이 불가피 하다. 특히, 사회양로의 가장 주요한 양로형식은 시설양로(機構養老)이다. 모든 양로이론과 제도의 건립은 모두 현실 생활에서 실질적으로 유용한 작용을 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고, 양로 이론과 양로 제도의 가장 좋은 지향점도 각종 양로시설(養老機構, 양로기관)의 발전이기 때문에 본 논문에서 중국의 각종 양로시설(養老機構, 양로기구)의 발전에 대한 전면적 연구를 진행하였으며 중국 양로기구가 노인에게 더 나은 서비스제공을 위해 본문은 중국 중년층(中年)과 노년층(老年)을 대상으로 양로시설의 입소의향(機構養老入住意向)과 양로시설 입주 시 고려사항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중국의 중년세대(40세에서 60세)와 노년세대(60세 이상)를 대상으로 하여 양로시설 입소의향과 결정변인(決定因素)을 파악하고자 했다. 첫째, 중년세대의 시설입소 의향 및 사회인구학적 특성과 시설입소 관련 변수에 따른 시설 입소의향의 차이를 파악하고, 둘째, 노년세대의 양로시설 입소의향 및 사회인구학적 특성과 시설입소 관련변수에 따른 시설 입소의향의 차이를 파악하며, 셋째, 중년세대와 노년세대의 시설 입소의향 및 시설입소 관련변수의 차이를 파악하며, 넷째, 중년세대와 노년세대의 시설 입소의향 결정변인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 중국의 대도시 및 중소도시에 거주하고 있는 40세에서 60세의 중년세대와, 60세 이상의 노년세대를 대상으로, 2017년 6월부터 8월까지 중국 중부 여덟 개 대표성을 띤 도시에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한서대학교(韓瑞大學)의 중국 유학생의 부모에게 핸드폰을 이용하여 WECHAT(微信), QQ를 통해서 설문조사를 하거나, 중국 황산대학교(黃山學院), 광서사범대학교(廣西師範大學) 학생의 부모에게 설문조사를 부탁하는 방법을 사용하였다. 최종적으로 중년세대 205명의 데이터와 노년세대 321명의 데이터를 최종분석에 사용하였으며, SPSS 21.0 버전을 사용하여 빈도분석, 교차분석, 평균차이분석(T-test, oneway anova), 상관관계분석, 로지스틱 회귀분석 등을 실시하였다. 주요연구결과를 요약해보면 아래와 같다. 첫째, 중국 중년세대와 노년세대의 양로시설 입소의향을 보면 중년세대는 양로시설 입소의향여부의 비율이 비슷하였으나, 노년세대의 양로시설 입소의향에 부정적인 비율이 더 높아서, 세대 간 차이가 두드러졌다. 둘째, 중년세대와 노년세대의 사회인구학적 특성에 따른 차이를 종합해 보면, 주로 연령이 높고, 교육수준이 낮으며, 직업지위가 낮은 계층에서 양로시설 입소의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중국의 노년세대와 중장년세대의 양로시설 입소의향의 결정변인을 파악한 결과 중년세대와 노년세대 모두 양로시설 이미지의 영향력이 가장 컸다. 즉 양로시설 이미지가 부정적일수록 양로시설 입소의향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연구결과에 근거하여 중국의 노인시설에 대한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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