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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현대극의 메타드라마적 특성 연구 : 이근삼, 최인훈, 이현화, 이윤택의 희곡을 중심으로 = A study on metadramatic characteristics of Korean contemporary drama : focused on dramas of Lee Geun-sam, Choi In-hun, Lee Hyeon-hwa, Lee Yun-ta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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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4209334

    • 저자
    • 발행사항

      광주 : 전남대학교, 2016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박사) -- 전남대학교 대학원 , 국어국문학과 , 2016

    • 발행연도

      2016

    • 작성언어

      한국어

    • KDC

      812.6 판사항(6)

    • DDC

      895.724 판사항(23)

    • 발행국(도시)

      광주

    • 형태사항

      v, 214 p. : 삽화 ; 30 cm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 백현미
      참고문헌: p. 201-209

    • 소장기관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 전남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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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이 논문은 1960년대 이후 한국 현대극의 메타드라마적 특성을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를 위해서 현대드라마의 주요 양상인 메타드라마에 대한 이론적인 검토를 통해 기존의 메타드라마 이론에서 다루었던 기법과 유형을 수정·보완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국 현대극의 대표적인 극작가들의 드라마에서 메타드라마적인 특성들을 분석·확인했다. 구체적으로 논의의 대상으로 둔 것은 196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각 시대의 대표적인 극작가 이근삼, 최인훈, 이현화, 이윤택의 주요 드라마 작품들로, 이들 작품들을 대상으로 삼아 메타드라마적인 기법이 활용되는 양상과 그 특성을 확인하고 분석해냄으로써 1960년대 이후 한국 현대극이 형성되어 가는 과정에서 보여준 현대성을 고찰하는 것이 이 논문의 목적이다.
    이 논문의 연구방법론은 메타드라마 이론으로, 메타드라마는 드라마 안에서 드라마를 반영하거나 드라마 속 요소가 드라마 자신을 지시하여 재(再)극화하는 방식을 포괄적으로 일컫는 개념이다. 드라마 안에서 반영하거나 지시되는 대상은 드라마 그 자체, 연행 주체인 배우, 연행 공간인 무대와 더 나아가 인간 존재 또는 인간의 운명, 그리고 현실과 현실 너머의 세계까지를 포함한다. 이런 맥락에서 자기 의식(self-consciousness), 자기 반영(self-reflection), 자기 재현(self-representation)은 메타드라마를 규정해주는 주요한 특성이다. 본문에서는 메타드라마 비평가 중 라이오넬 아벨(Lionel Abel), 제임스 L. 칼더우드(James L. Calderwood), 준 슐루에터(June Schuleter), 리차드 혼비(Richard Hornby)의 이론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이들의 관심 영역과 논의 지점은 개인적 편차가 있지만 드라마가 드라마를 반영하는 것을 통해 드라마의 본질을 밝힐 수 있다는 것과 비평가 자신들이 속해있는 사회·시대의 당면한 문제를 선행된 드라마 속 메타드라마적 관점이나 기법을 통해 발견해낸 현대성으로 이를 해결하고자 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들의 메타드라마에 대한 논의를 검토한 후, 본문에서는 1960년대 이후 한국의 대표 극작가 이근삼, 최인훈, 이현화, 이윤택의 드라마에 적용하였다. 네 명의 극작가들은 자신이 속한 사회·시대에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를 해결하고자 하는 시도를 하는데 그것이 드라마 안에서 메타드라마 기법을 통해서 이뤄지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현대성을 발견할 수 있다. 각 시대마다 극작가가 보여주는 현대성의 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한국의 드라마가 현대성을 보여주는 과정, 현대극으로 정착하게 되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본 논문에서 분석의 대상으로 삼은 것은 이근삼의 <원고지>(1960), <국물 있사옵니다>(1966), <광인들의 축제>(1969), 최인훈의 <어디서 무엇이 되어 만나랴>(1970), <둥둥 낙랑둥>(1978), <달아 달아 밝은 달아>(1978), <한스와 그레텔>(1981), 이현화의 <오스트라키스모스>(1979), <산씻김>(1981), <불가불가>(1982), 이윤택의 <시민K>(1989), <문제적 인간 연산>(1995), <오구-죽음의 형식>(1989 초고, 1997 수정본)이다.
    이근삼은 서구 드라마 속 메타드라마 기법을 이용해 1960년대 당대의 시대적 상황을 드러내고 있다. 그는 극중극 기법을 이용해 신이 부재한 현대 사회를 ‘궁핍한’ 시대로 재연하고 있으며, 정치경제적으로 불안한 시대와 사회가 나약한 한 개인을 어떻게 바꾸어 버리는지를 드라마티스트 기법으로 보여주고 있다. 또한 그의 드라마 속에서 서구의 예술작품들을 차용·언급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영문학자이면서 외국문화에 견문이 넓었기에 가능했다. 그리고 실제 이근삼이 메타픽셔널캐릭터 기법으로 등장할 만큼 그의 드라마에서는 교수·학자가 조롱의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당시의 사회상황에 대한 비판이자 동시에 지식인의 자기비판으로 이해해야 할 것이다.
    최인훈은 오랫동안 한국적 정체성을 고민해왔으며 1970년대 시류와 맞물려 한국 드라마의 원형을 만들려는 다양한 시도 중 자신만의 메타드라마 기법을 찾아냈다. 그는 인연과 업이라는 불교적 세계관과 세계와 대립하면서 몰락해가는 개인의 비극성을 보여주기 위해 극중극과 극중의례 기법을 사용하고 있으며, 그의 드라마 속 줄탁동시(啐啄同時) 방식의 드라마티스트는 먼저 깨달음을 얻은 인물로 또 다른 인물이 깨달음을 얻고자 할 때 이들을 이끌어준다. 최인훈의 드라마 속 등장인물 대부분은 설화 속 인물들로 최인훈이 이들을 자신의 드라마로 옮겨옴으로써 한국의 원형을 만들고자 하였다.
    이현화는 개인에 대한 세계의 폭력성과 그 폭력에 대한 반성적 사유를 이끌어내기 위해 자신만의 메타드라마 기법을 만들어낸다. 그는 의도적으로 극중극의 내부극과 외부극의 경계와 극적 환상을 파괴함으로써 배우의 역사인식을 관객의 층위까지 확장시킨다. 또 산 채로 폭력적인 씻김을 당하는 배우를 역할놀이 기법으로 보여줌으로써 관객들에게 숭고적인 충격을 주고 관객의 사유가 정화되고 각성되기를 의도하기도 하였다. 또한 현실의 알레고리적 언어들을 드라마 대사로 사용함으로써 관객들이 객관적이고 비판적인 인식을 하지 못하고 혼란해하는 모습을 관객 스스로 돌아보도록 하였다. 이현화는 이러한 메타드라마적인 표현 기법을 통해서 관객들의 자각과 반성을 유도한다.
    이윤택은 한국의 전통적 요소들과 서구 드라마의 문법을 창의적으로 융합함으로써 한국 드라마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다. 그의 드라마 속 극중의례는 개인적 차원과 인간 존재적 차원을 구분해서 보여주고 있으며, 자기 의식이라는 내적 규율을 가진 등장인물은 내적 규율을 갖지 못한 등장인물들과 갈등·대립하고 실패하면서도 자신의 규율을 지키려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이전 시대에 비해 비교적 자유로운 창작활동이 보장되었던 시대상 분위기 변화는 그의 드라마에서 실생활 언급 기법을 가능하도록 하였다. 또한 그는 서구의 테아트룸 문디의 기법 위에 한국의 전통적 인식과 세계관을 덧입혀 한국적 연극을 만들어낸다.
    이상을 통해 한국의 현대극의 메타드라마 기법은 군사독재정권이라는 한국의 특수한 상황에 영향을 받아 한국적인 상황을 반영하기 위해 기법들이 변이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하나의 드라마 안에서 메타드라마 기법이 공유되는 것을 통해 현대성을 획득해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메타드라마 기법들의 실험을 통해 우리의 전통성을 복원하거나 전통성과 결합해 한국 현대극의 새로운 모색을 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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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논문은 1960년대 이후 한국 현대극의 메타드라마적 특성을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를 위해서 현대드라마의 주요 양상인 메타드라마에 대한 이론적인 검토를 통해 기존의 메타...

    이 논문은 1960년대 이후 한국 현대극의 메타드라마적 특성을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를 위해서 현대드라마의 주요 양상인 메타드라마에 대한 이론적인 검토를 통해 기존의 메타드라마 이론에서 다루었던 기법과 유형을 수정·보완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국 현대극의 대표적인 극작가들의 드라마에서 메타드라마적인 특성들을 분석·확인했다. 구체적으로 논의의 대상으로 둔 것은 196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각 시대의 대표적인 극작가 이근삼, 최인훈, 이현화, 이윤택의 주요 드라마 작품들로, 이들 작품들을 대상으로 삼아 메타드라마적인 기법이 활용되는 양상과 그 특성을 확인하고 분석해냄으로써 1960년대 이후 한국 현대극이 형성되어 가는 과정에서 보여준 현대성을 고찰하는 것이 이 논문의 목적이다.
    이 논문의 연구방법론은 메타드라마 이론으로, 메타드라마는 드라마 안에서 드라마를 반영하거나 드라마 속 요소가 드라마 자신을 지시하여 재(再)극화하는 방식을 포괄적으로 일컫는 개념이다. 드라마 안에서 반영하거나 지시되는 대상은 드라마 그 자체, 연행 주체인 배우, 연행 공간인 무대와 더 나아가 인간 존재 또는 인간의 운명, 그리고 현실과 현실 너머의 세계까지를 포함한다. 이런 맥락에서 자기 의식(self-consciousness), 자기 반영(self-reflection), 자기 재현(self-representation)은 메타드라마를 규정해주는 주요한 특성이다. 본문에서는 메타드라마 비평가 중 라이오넬 아벨(Lionel Abel), 제임스 L. 칼더우드(James L. Calderwood), 준 슐루에터(June Schuleter), 리차드 혼비(Richard Hornby)의 이론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이들의 관심 영역과 논의 지점은 개인적 편차가 있지만 드라마가 드라마를 반영하는 것을 통해 드라마의 본질을 밝힐 수 있다는 것과 비평가 자신들이 속해있는 사회·시대의 당면한 문제를 선행된 드라마 속 메타드라마적 관점이나 기법을 통해 발견해낸 현대성으로 이를 해결하고자 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들의 메타드라마에 대한 논의를 검토한 후, 본문에서는 1960년대 이후 한국의 대표 극작가 이근삼, 최인훈, 이현화, 이윤택의 드라마에 적용하였다. 네 명의 극작가들은 자신이 속한 사회·시대에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를 해결하고자 하는 시도를 하는데 그것이 드라마 안에서 메타드라마 기법을 통해서 이뤄지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현대성을 발견할 수 있다. 각 시대마다 극작가가 보여주는 현대성의 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한국의 드라마가 현대성을 보여주는 과정, 현대극으로 정착하게 되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본 논문에서 분석의 대상으로 삼은 것은 이근삼의 <원고지>(1960), <국물 있사옵니다>(1966), <광인들의 축제>(1969), 최인훈의 <어디서 무엇이 되어 만나랴>(1970), <둥둥 낙랑둥>(1978), <달아 달아 밝은 달아>(1978), <한스와 그레텔>(1981), 이현화의 <오스트라키스모스>(1979), <산씻김>(1981), <불가불가>(1982), 이윤택의 <시민K>(1989), <문제적 인간 연산>(1995), <오구-죽음의 형식>(1989 초고, 1997 수정본)이다.
    이근삼은 서구 드라마 속 메타드라마 기법을 이용해 1960년대 당대의 시대적 상황을 드러내고 있다. 그는 극중극 기법을 이용해 신이 부재한 현대 사회를 ‘궁핍한’ 시대로 재연하고 있으며, 정치경제적으로 불안한 시대와 사회가 나약한 한 개인을 어떻게 바꾸어 버리는지를 드라마티스트 기법으로 보여주고 있다. 또한 그의 드라마 속에서 서구의 예술작품들을 차용·언급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영문학자이면서 외국문화에 견문이 넓었기에 가능했다. 그리고 실제 이근삼이 메타픽셔널캐릭터 기법으로 등장할 만큼 그의 드라마에서는 교수·학자가 조롱의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당시의 사회상황에 대한 비판이자 동시에 지식인의 자기비판으로 이해해야 할 것이다.
    최인훈은 오랫동안 한국적 정체성을 고민해왔으며 1970년대 시류와 맞물려 한국 드라마의 원형을 만들려는 다양한 시도 중 자신만의 메타드라마 기법을 찾아냈다. 그는 인연과 업이라는 불교적 세계관과 세계와 대립하면서 몰락해가는 개인의 비극성을 보여주기 위해 극중극과 극중의례 기법을 사용하고 있으며, 그의 드라마 속 줄탁동시(啐啄同時) 방식의 드라마티스트는 먼저 깨달음을 얻은 인물로 또 다른 인물이 깨달음을 얻고자 할 때 이들을 이끌어준다. 최인훈의 드라마 속 등장인물 대부분은 설화 속 인물들로 최인훈이 이들을 자신의 드라마로 옮겨옴으로써 한국의 원형을 만들고자 하였다.
    이현화는 개인에 대한 세계의 폭력성과 그 폭력에 대한 반성적 사유를 이끌어내기 위해 자신만의 메타드라마 기법을 만들어낸다. 그는 의도적으로 극중극의 내부극과 외부극의 경계와 극적 환상을 파괴함으로써 배우의 역사인식을 관객의 층위까지 확장시킨다. 또 산 채로 폭력적인 씻김을 당하는 배우를 역할놀이 기법으로 보여줌으로써 관객들에게 숭고적인 충격을 주고 관객의 사유가 정화되고 각성되기를 의도하기도 하였다. 또한 현실의 알레고리적 언어들을 드라마 대사로 사용함으로써 관객들이 객관적이고 비판적인 인식을 하지 못하고 혼란해하는 모습을 관객 스스로 돌아보도록 하였다. 이현화는 이러한 메타드라마적인 표현 기법을 통해서 관객들의 자각과 반성을 유도한다.
    이윤택은 한국의 전통적 요소들과 서구 드라마의 문법을 창의적으로 융합함으로써 한국 드라마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다. 그의 드라마 속 극중의례는 개인적 차원과 인간 존재적 차원을 구분해서 보여주고 있으며, 자기 의식이라는 내적 규율을 가진 등장인물은 내적 규율을 갖지 못한 등장인물들과 갈등·대립하고 실패하면서도 자신의 규율을 지키려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이전 시대에 비해 비교적 자유로운 창작활동이 보장되었던 시대상 분위기 변화는 그의 드라마에서 실생활 언급 기법을 가능하도록 하였다. 또한 그는 서구의 테아트룸 문디의 기법 위에 한국의 전통적 인식과 세계관을 덧입혀 한국적 연극을 만들어낸다.
    이상을 통해 한국의 현대극의 메타드라마 기법은 군사독재정권이라는 한국의 특수한 상황에 영향을 받아 한국적인 상황을 반영하기 위해 기법들이 변이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하나의 드라마 안에서 메타드라마 기법이 공유되는 것을 통해 현대성을 획득해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메타드라마 기법들의 실험을 통해 우리의 전통성을 복원하거나 전통성과 결합해 한국 현대극의 새로운 모색을 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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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 론 1
    • 1. 연구목적 1
    • 2. 연구사 검토 8
    • 3. 연구 방법 및 범위 17
    • Ⅱ. 메타드라마의 유형과 기법 31
    • Ⅰ. 서 론 1
    • 1. 연구목적 1
    • 2. 연구사 검토 8
    • 3. 연구 방법 및 범위 17
    • Ⅱ. 메타드라마의 유형과 기법 31
    • 1. 극 포괄 : 극중극, 극중의례 33
    • 2. 등장인물의 자기 의식 : 역할놀이, 드라마티스트 40
    • 3. 예술 및 실생활 차용·언급 : 예술품 차용·언급, 실생활 차용·언급 47
    • 4. 자기 지시 : 자기언급, 메타픽셔널캐릭터, 테아트룸 문디 51
    • Ⅲ. 서구적 기법 변용과 현실 인식 : 이근삼의 경우 58
    • 1. ‘궁핍한’ 시대를 재연한 극중극 59
    • 2. 불안한 시대의 불완전한 드라마티스트 68
    • 3. 서양 예술품 차용과 언급 77
    • 4. 저자의 기입과 메타픽셔널캐릭터 85
    • Ⅳ. 한국식 원형 만들기와 불교적 지향 : 최인훈의 경우 91
    • 1. 대립되는 극중의례와 예정된 비극적 극중극 92
    • 2. 줄탁동시(啐啄同時) 방식의 드라마티스트 101
    • 3. 원형 만들기와 한국 설화의 차용 111
    • Ⅴ. 극적환상 파괴와 관객 체험 확장 : 이현화의 경우 121
    • 1. 극적환상의 파괴와 다중의 극중극 122
    • 2. 강제된 폭력성과 원치 않은 역할놀이 130
    • 3. 예언적 알레고리와 실생활 언급 139
    • Ⅵ. 서구·비서구 드라마의 융합과 창의적 대응 : 이윤택의 경우 147
    • 1. 해원·축제의 굿과 실패한 극중의례 148
    • 2. 내적 규율과 드라마티스트 153
    • 3. 일상의 정치와 실생활 언급 161
    • 4. 삶과 죽음의 경계 넘나들기, 테아트룸 문디 171
    • Ⅶ. 한국 현대극의 메타드라마 기법 특성과 의의 185
    • 1. 메타드라마 기법의 특성
    • 1.1 기법별 변이와 정치성
    • 1.2 기법의 중첩과 연극성
    • 2. 메타드라마 기법 활용의 의의
    • 2.1 기법의 공유와 현대성
    • 2.2 기법의 실험과 전통성
    • Ⅷ. 결론
    • <참고문헌>
    •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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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0.917, 이현화, 청하, , 1990

    2. 극시인의 탄생, 이상일, 문학과지성사, , 2003

    3. 「잔혹연극론」, 한상철, 연극평론, , 1970

    4. 희곡의 구조, 신현숙, 문학과지성사, , 1990

    5. 이현화 희곡 연구, 권영란,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이화여자대학교 석사학위, , 1996

    6. 「메타연극 이론」, 김성희, 공연과이론을위한모임, 공연과 이론 제27권, , 2007

    7. 「최인훈 희곡론」, 서연호,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민족문화연구28, , 1995

    8. 이근삼 희곡 연구, 이설야, 인하대학교 석사학위, , 2002

    9. 희곡 창작의 원리, 최인훈, 보고사, , 2005

    10. 국물있사옵니다, 이근삼, 문학세계사, , 1988

    1. 0.917, 이현화, 청하, , 1990

    2. 극시인의 탄생, 이상일, 문학과지성사, , 2003

    3. 「잔혹연극론」, 한상철, 연극평론, , 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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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한국근대연극사, 유민영, 단국대출판사, , 1996

    12. 재현이란 무엇인가, 채 운, 그린비, ,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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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한국연극의 쟁점과 반성, 한상철, 현대미학사, , 1992

    35. 「이근삼 우화극의 정치성」, 홍창수, 역사와 실존,연극과인간, ,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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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 셰익스피어의 메타 연극에 나타난 Theatrum Mundi 은유 연구 – Hamlet, As You Like It, The Tempest를 중심으로, 송원덕, 성균관대학교 박 사학위, ,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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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 「연극과의 동행, ‘최인훈 희곡’의 형성-<온달>에서 <어디서 무엇이 되어만나랴>로의 이행과정을 중심으로」, 송아름, 서강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서 강인문논총40, , 2014

    123. 「무대 위의 역사, 시대 속의 관객 – 이현화 연극에 나타난 역사와 메타 드라마 기법의 조합 방식과 효과 연구」, 박상은, 한국현대문학회, 한국현대문학연구44, ,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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