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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적 예배자 연구를 통한 예배 활성화 방안 = A worship invigorating suggest through the study on Biblical worshi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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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3944482

    • 저자
    • 발행사항

      안양 : 성결대학교, 2016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박사) -- 성결대학교 일반대학원 , 실천신학전공 , 2016

    • 발행연도

      2016

    • 작성언어

      한국어

    • KDC

      237 판사항(6)

    • DDC

      264 판사항(23)

    • 발행국(도시)

      경기도

    • 형태사항

      142장 ; 26 cm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 오현철
      참고문헌: 장 127-138

    • 소장기관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 성결대학교 학술정보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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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이 연구의 목적은 다윗의 예배를 통해 성경적인 예배, 성경적 예배신학의 관점을 제시하는 것이다. 예배는 전통 예배와 현대 예배 그리고 고전적인 방식과 예전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다루어왔다. 하지만 예배에 있어 가장 큰 변화는 예배의 변화가 아니라 예배자의 변화이다.
    예배자는 예배하는 모든 자를 예배자라고 말하며 통상 불러왔던 예배자와 예배 인도자를 구분하는 것이 아닌 통합적인 의미에서 예배자를 말한다.
    현대 예배는 전통 예배의 예배형식과 더불어 앞으로 계속 나타날 현대적 문화와 형식을 반영한 예배를 모두 포함한다. 현대예배는 전통 예배와 현대 예배를 구분 짓게 했고 이 때문에 세대 간에 갈등을 만들었다. 이런 세대 간의 갈등은 세대 간의 의식의 차이가 아닌 그 원인이 문화의 차이점에서 생겼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때문에 회중은 예배 안에서도 마음이 하나가 되지 못하고 나뉘었다. 이로 인하여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거나 큰 교회로 옮기는 현상이 벌어졌다. 결국 문화적인 차이점을 줄이지 못함으로 청년들은 자신의 문화를 이해하고 함께 할 수 있는 예배 장소로 옮긴 것이다. 이로 인하여 개 교회에는 장년들만 남게 되었고 일할 사람이 없는 교회는 점점 더 어려운 형편에 처하게 되었다.
    전통 예배와 현대 예배는 한 가지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그것은 예배를 통한 예배자들의 변화다. 이런 변화는 시대의 흐름과 상관없이 성경을 통해서 오늘까지 전달되었고 문화를 통해서나 다른 방법으로 예배를 드림으로 변화가 될 수 없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현 시대는 다양한 방법으로 예배를 드림에도 이렇다 할 성과보다 현상유지 하는 것도 힘들어 보인다. 이런 현상유지도 얼마간 유지되다가 무너질지도 모른다. 그래서 문화로 예배를 드리는 것에는 한계점이 왔다고 본다. 이전에는 다양한 방법으로 하나님께 예배한다고 하였으나 정작 예배를 제안하고 구성하는 자들은 이전의 방식과 문화를 사용하고 있음으로 현 시대에 살고 있는 세대 간의 갈등을 잠재우지 못하고 오히려 간격만 더 넓힘으로 갈등의 요소만 깊어가고 있다.
    예배는 교회의 성장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예배는 성도의 삶을 변화시키고 변화된 삶은 예배자의 자세에 변화를 준다. 그 때문에 성도들로 하여금 예배자의 시각을 가지고 온전한 예배를 드리게 하는 것이 예배의 우선적 과제이다. 한 사람의 온전한 예배자를 세움으로 인하여 예배의 회복을 이루고 더 나아가 한국교회의 예배가 성경적인 예배로 변화 될 것을 기대한다.
    이에 본 연구자는 다음과 같은 방안을 제시하고자 했다. 첫 번째로 성경적인 예배자를 세우기 위해서는 성경에서 말하는 예배자에 대해서 제시되어야 한다. 이에 다윗시대의 예배자에 대한 연구를 시도했다.
    두 번째로 현대예배를 진단하기 위해서 전통예배와 현대예배의 이해와 특징을 살펴보고 현대예배의 문제점을 살펴보았다. 마지막으로 성경적 예배의 실제적인 필요성을 역설하고 성경적 예배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였다.
    이 연구 과제를 통해 전통예배와 현대예배가 성경적인 예배와 다른 모습은 성경적인 근거가 아닌 일반화된 예배 형식으로 예배를 드림으로 예배에 혼선이 생겼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예배자의 분명한 의미와 위치, 역할에 대한 의미를 부여함으로 예배자가 어떻게 예배를 드려야 할지에 대해서 성경적으로 다시 한 번 바라보게 되었다. 특히 각종 찬양팀과 예배자학교가 예배의 정체성을 찾지 못한 것은 그들의 모임이 다윗시대의 예배와 전혀 다른 현대문화와 이념으로부터 시작 된 것임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예배는 한 사람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닌 다윗이 만든 예배 네트워크를 통해서 공동체가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되는 것에 초점을 맞춘 것을 볼 때 현대예배는 개인위주, 인도자 위주로 구성되어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예배의 문제점은 성경적인 예배를 이해하지 못함에 있었다. 현대예배는 성경적으로 예배자들의 역할과 위치와 기능을 재조명하고 성서적 예배신학으로 그 방향을 잡고 온전한 예배문화와 성경적 예배 활성화에 기여해야 한다.
    본 연구의 결론은 다음과 같이 정의 할 수 있다. 다윗시대의 성전예배는 예배자가 예배를 인도하는 것이 아닌 제사장과 선지자, 곧 예배에 해당하는 모든 예배자를 대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온전히 듣게 하는 것에 중심을 두고 있다. 다윗의 예배 재편성으로 인하여 예배가 활성화되었고 예배를 통하여 회중의 집중도가 높아졌음을 알 수 있다. 본 연구가 목적하고 제안하는 다윗시대의 성전예배는 온전한 예배자를 통하여 성경적 예배가 활성화 되는 것이다. 그 목적 하에 회중의 변화와 시대적 갈증을 인식하고 성경적 예배를 통하여 세대 통합과 회중의 변화를 요구하고 예배자를 다양한 방법으로 양육하고 훈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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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연구의 목적은 다윗의 예배를 통해 성경적인 예배, 성경적 예배신학의 관점을 제시하는 것이다. 예배는 전통 예배와 현대 예배 그리고 고전적인 방식과 예전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다루어...

    이 연구의 목적은 다윗의 예배를 통해 성경적인 예배, 성경적 예배신학의 관점을 제시하는 것이다. 예배는 전통 예배와 현대 예배 그리고 고전적인 방식과 예전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다루어왔다. 하지만 예배에 있어 가장 큰 변화는 예배의 변화가 아니라 예배자의 변화이다.
    예배자는 예배하는 모든 자를 예배자라고 말하며 통상 불러왔던 예배자와 예배 인도자를 구분하는 것이 아닌 통합적인 의미에서 예배자를 말한다.
    현대 예배는 전통 예배의 예배형식과 더불어 앞으로 계속 나타날 현대적 문화와 형식을 반영한 예배를 모두 포함한다. 현대예배는 전통 예배와 현대 예배를 구분 짓게 했고 이 때문에 세대 간에 갈등을 만들었다. 이런 세대 간의 갈등은 세대 간의 의식의 차이가 아닌 그 원인이 문화의 차이점에서 생겼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때문에 회중은 예배 안에서도 마음이 하나가 되지 못하고 나뉘었다. 이로 인하여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거나 큰 교회로 옮기는 현상이 벌어졌다. 결국 문화적인 차이점을 줄이지 못함으로 청년들은 자신의 문화를 이해하고 함께 할 수 있는 예배 장소로 옮긴 것이다. 이로 인하여 개 교회에는 장년들만 남게 되었고 일할 사람이 없는 교회는 점점 더 어려운 형편에 처하게 되었다.
    전통 예배와 현대 예배는 한 가지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그것은 예배를 통한 예배자들의 변화다. 이런 변화는 시대의 흐름과 상관없이 성경을 통해서 오늘까지 전달되었고 문화를 통해서나 다른 방법으로 예배를 드림으로 변화가 될 수 없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현 시대는 다양한 방법으로 예배를 드림에도 이렇다 할 성과보다 현상유지 하는 것도 힘들어 보인다. 이런 현상유지도 얼마간 유지되다가 무너질지도 모른다. 그래서 문화로 예배를 드리는 것에는 한계점이 왔다고 본다. 이전에는 다양한 방법으로 하나님께 예배한다고 하였으나 정작 예배를 제안하고 구성하는 자들은 이전의 방식과 문화를 사용하고 있음으로 현 시대에 살고 있는 세대 간의 갈등을 잠재우지 못하고 오히려 간격만 더 넓힘으로 갈등의 요소만 깊어가고 있다.
    예배는 교회의 성장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예배는 성도의 삶을 변화시키고 변화된 삶은 예배자의 자세에 변화를 준다. 그 때문에 성도들로 하여금 예배자의 시각을 가지고 온전한 예배를 드리게 하는 것이 예배의 우선적 과제이다. 한 사람의 온전한 예배자를 세움으로 인하여 예배의 회복을 이루고 더 나아가 한국교회의 예배가 성경적인 예배로 변화 될 것을 기대한다.
    이에 본 연구자는 다음과 같은 방안을 제시하고자 했다. 첫 번째로 성경적인 예배자를 세우기 위해서는 성경에서 말하는 예배자에 대해서 제시되어야 한다. 이에 다윗시대의 예배자에 대한 연구를 시도했다.
    두 번째로 현대예배를 진단하기 위해서 전통예배와 현대예배의 이해와 특징을 살펴보고 현대예배의 문제점을 살펴보았다. 마지막으로 성경적 예배의 실제적인 필요성을 역설하고 성경적 예배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였다.
    이 연구 과제를 통해 전통예배와 현대예배가 성경적인 예배와 다른 모습은 성경적인 근거가 아닌 일반화된 예배 형식으로 예배를 드림으로 예배에 혼선이 생겼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예배자의 분명한 의미와 위치, 역할에 대한 의미를 부여함으로 예배자가 어떻게 예배를 드려야 할지에 대해서 성경적으로 다시 한 번 바라보게 되었다. 특히 각종 찬양팀과 예배자학교가 예배의 정체성을 찾지 못한 것은 그들의 모임이 다윗시대의 예배와 전혀 다른 현대문화와 이념으로부터 시작 된 것임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예배는 한 사람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닌 다윗이 만든 예배 네트워크를 통해서 공동체가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되는 것에 초점을 맞춘 것을 볼 때 현대예배는 개인위주, 인도자 위주로 구성되어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예배의 문제점은 성경적인 예배를 이해하지 못함에 있었다. 현대예배는 성경적으로 예배자들의 역할과 위치와 기능을 재조명하고 성서적 예배신학으로 그 방향을 잡고 온전한 예배문화와 성경적 예배 활성화에 기여해야 한다.
    본 연구의 결론은 다음과 같이 정의 할 수 있다. 다윗시대의 성전예배는 예배자가 예배를 인도하는 것이 아닌 제사장과 선지자, 곧 예배에 해당하는 모든 예배자를 대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온전히 듣게 하는 것에 중심을 두고 있다. 다윗의 예배 재편성으로 인하여 예배가 활성화되었고 예배를 통하여 회중의 집중도가 높아졌음을 알 수 있다. 본 연구가 목적하고 제안하는 다윗시대의 성전예배는 온전한 예배자를 통하여 성경적 예배가 활성화 되는 것이다. 그 목적 하에 회중의 변화와 시대적 갈증을 인식하고 성경적 예배를 통하여 세대 통합과 회중의 변화를 요구하고 예배자를 다양한 방법으로 양육하고 훈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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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국문초록 1
    • Ⅰ. 서론 6
    • 1.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 6
    • 2. 연구의 범위와 방법 11
    • 3. 관련선행연구 12
    • 국문초록 1
    • Ⅰ. 서론 6
    • 1.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 6
    • 2. 연구의 범위와 방법 11
    • 3. 관련선행연구 12
    • Ⅱ. 성경적 예배자 이해 18
    • 1. 예배의 정의와 특징 18
    • 2. 성경적 예배자 정의와 특징 26
    • 3. 다윗시대 예배자 37
    • Ⅲ. 현대예배와 예배자 이해 50
    • 1. 전통예배 정의와 특징 50
    • 2. 현대예배 정의와 특징 56
    • 3. 현대예배 평가와 대안 64
    • Ⅳ. 성경적 예배 활성화 방안 74
    • 1. 성경적 예배신학 74
    • 2. 성경적 예배자 98
    • 3. 성경적 예배활성화 방안 102
    • Ⅴ. 결론 118
    • 1. 요약 118
    • 2. 논의 120
    • 3. 제언 122
    • Ⅵ. 참고문헌 124
    • 영문초록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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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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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개신예 배, 임태수, 한미라, 이철, 김동주, 서용원, 김병훈, 강일구, 이상직, 「디지털과 복음」 . 충남: 호서대학교신학부, , 2005

    3. 찬양 리더, 최 혁, 서울: 규장문화사, , 2000

    4. 『예배자』, 박민희, 서울: 드림북, , 2011

    5. 예배의 재발견, 박은규, 서울: 대한기독교출판사, , 1988

    6. 『예배학개론』, 정장복, 서울: 종로서적, , 1998

    7. 『예배학총론』, 김순환, 서울: 대한기독교서회, , 2012

    8. 『예배와 생활』, 김소영, 서울: 대한기독교서회, , 1977

    9. 『21세기의 예배』, 박은규, 대한기독교서회, 서울: 대한기독교서회, , 2004

    10. 『구약성서개론』, 강사문, 한국장로교, 서울: 소망사, ,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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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찬양 리더, 최 혁, 서울: 규장문화사, , 2000

    4. 『예배자』, 박민희, 서울: 드림북, , 2011

    5. 예배의 재발견, 박은규, 서울: 대한기독교출판사, , 1988

    6. 『예배학개론』, 정장복, 서울: 종로서적, , 1998

    7. 『예배학총론』, 김순환, 서울: 대한기독교서회, , 2012

    8. 『예배와 생활』, 김소영, 서울: 대한기독교서회, , 1977

    9. 『21세기의 예배』, 박은규, 대한기독교서회, 서울: 대한기독교서회, , 2004

    10. 『구약성서개론』, 강사문, 한국장로교, 서울: 소망사, ,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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