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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의 일반적 특성과 심리학적 요인, 사회문화적 요인이 기대자녀수에 미치는 영향 : 11개월에서 31개월 영아 부모를 대상으로 = The Effects of General Characteristics and Psychological and Sociocultural Factors of Parents on Child Birth Planning of Par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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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480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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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study examined the effects of general characteristics, psychological factors, and sociocultural factors of parents on child birth planning of parents with children. The 1,904 subjects and 1,802 subjects were parents of the 2nd Panel Study(2009) and 3nd Panel Study(2010) of Korean Children by the Korea Institute of Child Care and Education (KICCE).
    The results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child birth planning was affected by age of mother and father, employment of mother, and average monthly wage of parents. Second, child birth planning was not affected by self-efficacy, self-esteem, or post-natal depression of mother. Third, child birth planning was affected by value on children of parents and maternal expectation of their own children. Fourth, the most important factors affecting additional childbirths is the mother’s value of child, the age of father, and employment of mother in the 2nd panel. In the 3nd panel, the most important factors affecting additional childbirths are the mother’s value of child, the age of father, employment of mother, average monthly household income, and maternal expectation of their own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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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examined the effects of general characteristics, psychological factors, and sociocultural factors of parents on child birth planning of parents with children. The 1,904 subjects and 1,802 subjects were parents of the 2nd Panel Study(2009) a...

    This study examined the effects of general characteristics, psychological factors, and sociocultural factors of parents on child birth planning of parents with children. The 1,904 subjects and 1,802 subjects were parents of the 2nd Panel Study(2009) and 3nd Panel Study(2010) of Korean Children by the Korea Institute of Child Care and Education (KICCE).
    The results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child birth planning was affected by age of mother and father, employment of mother, and average monthly wage of parents. Second, child birth planning was not affected by self-efficacy, self-esteem, or post-natal depression of mother. Third, child birth planning was affected by value on children of parents and maternal expectation of their own children. Fourth, the most important factors affecting additional childbirths is the mother’s value of child, the age of father, and employment of mother in the 2nd panel. In the 3nd panel, the most important factors affecting additional childbirths are the mother’s value of child, the age of father, employment of mother, average monthly household income, and maternal expectation of their own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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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한국 부모의 일반적 특성과 심리적, 사회문화적 요인이 기대자녀수에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는데 그 목적이 있다. 본 연구의 대상은 육아정책연구소에서 수행하고 있는 종단연구인 한국아동패널 2차년도(2009년) 조사에 참여한 11-18개월 아동과 그 가족 총 1,904명이며, 3차년도(2010년) 조사에 참여한 23-31개월 아동과 그 가족 총 1,802명이다. 본 연구를 위해 PASW Statistics 18을 사용하여 빈도분석, 교차분석, 이원분석분석, 위계적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기대자녀수는 모연령, 부연령, 모취업상태, 월평균가구소득에 따라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기대자녀수는 모의 자기효능감, 모의 자아 존중감, 모의산후 우울증 등의 심리학적 요인에 따라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기대자녀수는 부모의 자녀가치, 모의 자녀 미래기대에 따라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기대자녀수에 영향을 주는 변인은 2차 패널에서는 모의 자녀가치, 부연령, 모의취업상태 순으로 유의미한 영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3차 패널에서는 모의 자녀가치, 부연령, 모의 취업상태, 월평균 가구소득, 모-자녀미래기대 순으로 유의미한 영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분석결과를 토대로 기대자녀수 및 후속출산율을 증진시키기 위한 시사점을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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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한국 부모의 일반적 특성과 심리적, 사회문화적 요인이 기대자녀수에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는데 그 목적이 있다. 본 연구의 대상은 육아정책연구소에서 수행하고 있는 종단연...

    본 연구는 한국 부모의 일반적 특성과 심리적, 사회문화적 요인이 기대자녀수에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는데 그 목적이 있다. 본 연구의 대상은 육아정책연구소에서 수행하고 있는 종단연구인 한국아동패널 2차년도(2009년) 조사에 참여한 11-18개월 아동과 그 가족 총 1,904명이며, 3차년도(2010년) 조사에 참여한 23-31개월 아동과 그 가족 총 1,802명이다. 본 연구를 위해 PASW Statistics 18을 사용하여 빈도분석, 교차분석, 이원분석분석, 위계적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기대자녀수는 모연령, 부연령, 모취업상태, 월평균가구소득에 따라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기대자녀수는 모의 자기효능감, 모의 자아 존중감, 모의산후 우울증 등의 심리학적 요인에 따라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기대자녀수는 부모의 자녀가치, 모의 자녀 미래기대에 따라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기대자녀수에 영향을 주는 변인은 2차 패널에서는 모의 자녀가치, 부연령, 모의취업상태 순으로 유의미한 영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3차 패널에서는 모의 자녀가치, 부연령, 모의 취업상태, 월평균 가구소득, 모-자녀미래기대 순으로 유의미한 영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분석결과를 토대로 기대자녀수 및 후속출산율을 증진시키기 위한 시사점을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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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최은영, "후속출산의도 관련 변인 판별분석" 1-12, 2011

    2 이형민, "후속출산계획의 영향요인에 관한 연구 - 한국의 영아기 자녀를 둔 가구를 중심으로 -" 한국영유아보육학회 70 (70): 1-31, 2012

    3 윤옥화, "한국의 저출산 현황과 출산장려 방안에 관한 연구" 서남대학교 사회정책대학원 2004

    4 임현주, "친지의 사회적 지원, 부모특성, 어머니 심리적 특성이 후속출산계획에 미치는 변인탐색" 한국유아교육학회 31 (31): 167-190, 2011

    5 정혜은, "취업여부에 따른 기혼여성의 둘째자녀 출산의도" 한국인구학회 31 (31): 147-164, 2008

    6 통계청, "출생아수 및 합계출산율"

    7 정미라, "첫 자녀를 둔 가구의 후속출산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 탐색" 한국유아교육학회 33 (33): 259-277, 2013

    8 이인숙, "저출산의 요인분석과 사회복지적 함의" 한국사회복지학회 57 (57): 67-90, 2005

    9 이병렬, "저출산의 성차별적 원인과 가족복지정책" 12 : 63-79, 2003

    10 김승권, "저출산의 사회경제적 영향과 장단기 정책방안" 한국보건사회연구원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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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임현주, "친지의 사회적 지원, 부모특성, 어머니 심리적 특성이 후속출산계획에 미치는 변인탐색" 한국유아교육학회 31 (31): 167-190, 2011

    5 정혜은, "취업여부에 따른 기혼여성의 둘째자녀 출산의도" 한국인구학회 31 (31): 147-164, 2008

    6 통계청, "출생아수 및 합계출산율"

    7 정미라, "첫 자녀를 둔 가구의 후속출산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 탐색" 한국유아교육학회 33 (33): 259-277, 2013

    8 이인숙, "저출산의 요인분석과 사회복지적 함의" 한국사회복지학회 57 (57): 67-90,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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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김승권, "저출산의 사회경제적 영향과 장단기 정책방안" 한국보건사회연구원 2002

    11 이경숙, "저출산에 대한 여대생의 인식 및 심리적 이해" 한국여성심리학회 14 (14): 93-108, 2009

    12 정성호, "저출산에 관한 이론적 접근" 한국인구학회 32 (32): 161-18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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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5-03-21 학회명변경 한글명 : 중앙유아교육학회 -> 한국영유아교원교육학회
    영문명 : Chung-Ang Society Of Education For Young Children -> The Korean Society for Early Childhood Teacher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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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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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07-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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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2.42 2.42 2.56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2.57 2.56 2.707 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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