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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존감 유형에 따른 대학생의 대인관계능력과 우울 및 불안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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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3368345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 2014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석사) --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 , 교육학과 , 2014. 2

    • 발행연도

      2014

    • 작성언어

      한국어

    • 발행국(도시)

      서울

    • 형태사항

      64 p. ; 26 cm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 최한나

    • 소장기관
      • 숙명여자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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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의 목적은 자존감을 자존감 수준과 안정성을 기준으로 군집이 어떻게 나뉘는지 보고, 각 군집이 어떠한 특성을 나타내는지 밝히는데 있다. 본 연구에서는 특히 대ⅷ인관계능력, 우울 및 불안에 있어서 나타나는 각 군집간의 차이를 통해 자존감 유형별 특성을 알아보고자 한다. 연구를 위해 서울, 경기 지역에 있는 4년제 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설문을 실시하였고, 설문지는 자존감, 자존감 안정성, 대인관계능력, 우울, 불안 척도로 구성되었다. 배포된 설문지는 총 370부였으며, 수거된 370부의 설문지 중 무성의하게 응답한 것으로 판단되는 17부의 자료를 제외하고 총 353부의 자료가 최종 분석 자료로 사용되었다. 자료 분석은 SPSS WIN 18.0 을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자존감 수준은 자존감 안정성, 대인관계능력과는 유의미한 정적상관을, 우울, 불안과의 관계에서는 유의미한 부적상관을 나타내었다. 이는 자존감 수준이 높을수록 자존감 안정성과 대인관계능력은 상승하고, 우울과 불안은 낮아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자존감 안정성 역시 대인관계능력과는 유의미한 정적상관을 우울 및 불안과는 유의미한 부적상관을 보였다.
    둘째, 본 연구에서는 대학생의 자존감 수준과 자존감 안정성을 기준으로 집단이 어떻게 분류될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두 독립변인을 기준으로 표본을 군집으로 나누어서 분류하였다. 연구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한 군집분석은 공통적인 특성들을 기초로 사람들이 동질적인 하위 집단으로 묶이는지 보여주며(Hair & Black, 2000), 집단 내에서는 유사한 특성을 나타내도록 분류해준다. 이를 통해 대학생 자존감의 유형은 총 4개의 군집이 적절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4개의 군집은 그 특성을 기초로 집단 1은 ‘고수준 고안정성 집단’으로, 집단 2는 ‘저수준 고안정성 집단’으로, 집단 3은 ‘고수준 저안정성 집단’으로, 집단 4는 ‘저수준 저안정성 집단’으로 명명하였다.
    셋째, 본 연구에서는 군집분석과 집단 재분류 과정을 거쳐 나온 4개의 자존감 유형이 대인관계능력에서 어떠한 차이를 보이는지 분석해보았다. 이를 위해 하나의 독립변수에 의한 종속변수의 평균 차이를 알아볼 수 있는 일원배치 변량분석(One-Way ANOVA)를 실시하였으며, 사후검증을 통해 각 집단 간의 차이를 볼 수 있었다. 그 결과, 저수준 저안정성 집단인 집단 4가 고수준 고안정성 집단 1과 고수준 저안정성 집단 3에 비해 유의미하게 낮게 나타났다. 또한 집단 1과 집단 3 간의 유의미한 차이는 없었다. 이는 높은 자존감 수준을 가졌으나 안정성에 있어서 구분이 되는 두 집단이 대인관계능력에 있어서 차이가 없으며, 둘 다 자존감 수준과 안정성이 4개의 집단 중에 가장 낮은 집단 4보다 대인관계능력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넷째, 4개의 자존감 유형이 우울 및 불안에서 어떠한 차이를 보이는지 분석해보았다. 그 결과, 우울에서는 ‘저수준 고안정성 집단 2’와 ‘저수준 저안정성 집단 4’가 ‘고수준 고안정성 집단 1’과 ‘고수준 저안정성 집단 3’보다 우울 수준이 유의미하게 높게 나왔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불안에서는 우울과 비슷하게 ‘저수준 고안정성 집단 2’와 ‘저수준 저안정성 집단 4’가 ‘고수준 고안정성 집단 1’보다 유의미하게 불안 수준이 높게 나타났으며, ‘저수준 저안정성 집단 4’는 ‘고수준 저안정성 집단 3’에 비해 불안 수준이 유의미하게 높게 나타났다. 즉, 우울 및 불안에서는 공통적으로 자존감 수준이 낮으나 안정성에서 구분이 되는 두 집단이 수준이 높으나 안정성에서 구분되는 두 집단보다 우울 및 불안 수준이 유의미하게 높았다.
    본 연구는 자존감 수준 뿐 아니라 안정성까지 고려하여 개인의 자기개념을 다차원적인 측면에서 바라보고 그 유형을 구분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또한 자존감 유형에 따른 대인관계능력과 우울 및 불안에서 드러나는 차이를 검증하여 상담에 찾아오는 내담자의 문제를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적 개입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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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의 목적은 자존감을 자존감 수준과 안정성을 기준으로 군집이 어떻게 나뉘는지 보고, 각 군집이 어떠한 특성을 나타내는지 밝히는데 있다. 본 연구에서는 특히 대ⅷ인관계능력, 우울...

    본 연구의 목적은 자존감을 자존감 수준과 안정성을 기준으로 군집이 어떻게 나뉘는지 보고, 각 군집이 어떠한 특성을 나타내는지 밝히는데 있다. 본 연구에서는 특히 대ⅷ인관계능력, 우울 및 불안에 있어서 나타나는 각 군집간의 차이를 통해 자존감 유형별 특성을 알아보고자 한다. 연구를 위해 서울, 경기 지역에 있는 4년제 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설문을 실시하였고, 설문지는 자존감, 자존감 안정성, 대인관계능력, 우울, 불안 척도로 구성되었다. 배포된 설문지는 총 370부였으며, 수거된 370부의 설문지 중 무성의하게 응답한 것으로 판단되는 17부의 자료를 제외하고 총 353부의 자료가 최종 분석 자료로 사용되었다. 자료 분석은 SPSS WIN 18.0 을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자존감 수준은 자존감 안정성, 대인관계능력과는 유의미한 정적상관을, 우울, 불안과의 관계에서는 유의미한 부적상관을 나타내었다. 이는 자존감 수준이 높을수록 자존감 안정성과 대인관계능력은 상승하고, 우울과 불안은 낮아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자존감 안정성 역시 대인관계능력과는 유의미한 정적상관을 우울 및 불안과는 유의미한 부적상관을 보였다.
    둘째, 본 연구에서는 대학생의 자존감 수준과 자존감 안정성을 기준으로 집단이 어떻게 분류될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두 독립변인을 기준으로 표본을 군집으로 나누어서 분류하였다. 연구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한 군집분석은 공통적인 특성들을 기초로 사람들이 동질적인 하위 집단으로 묶이는지 보여주며(Hair & Black, 2000), 집단 내에서는 유사한 특성을 나타내도록 분류해준다. 이를 통해 대학생 자존감의 유형은 총 4개의 군집이 적절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4개의 군집은 그 특성을 기초로 집단 1은 ‘고수준 고안정성 집단’으로, 집단 2는 ‘저수준 고안정성 집단’으로, 집단 3은 ‘고수준 저안정성 집단’으로, 집단 4는 ‘저수준 저안정성 집단’으로 명명하였다.
    셋째, 본 연구에서는 군집분석과 집단 재분류 과정을 거쳐 나온 4개의 자존감 유형이 대인관계능력에서 어떠한 차이를 보이는지 분석해보았다. 이를 위해 하나의 독립변수에 의한 종속변수의 평균 차이를 알아볼 수 있는 일원배치 변량분석(One-Way ANOVA)를 실시하였으며, 사후검증을 통해 각 집단 간의 차이를 볼 수 있었다. 그 결과, 저수준 저안정성 집단인 집단 4가 고수준 고안정성 집단 1과 고수준 저안정성 집단 3에 비해 유의미하게 낮게 나타났다. 또한 집단 1과 집단 3 간의 유의미한 차이는 없었다. 이는 높은 자존감 수준을 가졌으나 안정성에 있어서 구분이 되는 두 집단이 대인관계능력에 있어서 차이가 없으며, 둘 다 자존감 수준과 안정성이 4개의 집단 중에 가장 낮은 집단 4보다 대인관계능력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넷째, 4개의 자존감 유형이 우울 및 불안에서 어떠한 차이를 보이는지 분석해보았다. 그 결과, 우울에서는 ‘저수준 고안정성 집단 2’와 ‘저수준 저안정성 집단 4’가 ‘고수준 고안정성 집단 1’과 ‘고수준 저안정성 집단 3’보다 우울 수준이 유의미하게 높게 나왔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불안에서는 우울과 비슷하게 ‘저수준 고안정성 집단 2’와 ‘저수준 저안정성 집단 4’가 ‘고수준 고안정성 집단 1’보다 유의미하게 불안 수준이 높게 나타났으며, ‘저수준 저안정성 집단 4’는 ‘고수준 저안정성 집단 3’에 비해 불안 수준이 유의미하게 높게 나타났다. 즉, 우울 및 불안에서는 공통적으로 자존감 수준이 낮으나 안정성에서 구분이 되는 두 집단이 수준이 높으나 안정성에서 구분되는 두 집단보다 우울 및 불안 수준이 유의미하게 높았다.
    본 연구는 자존감 수준 뿐 아니라 안정성까지 고려하여 개인의 자기개념을 다차원적인 측면에서 바라보고 그 유형을 구분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또한 자존감 유형에 따른 대인관계능력과 우울 및 불안에서 드러나는 차이를 검증하여 상담에 찾아오는 내담자의 문제를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적 개입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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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론 = 1
    •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1
    • 2. 연구문제 = 6
    • Ⅱ. 이론적 배경 = 7
    • Ⅰ. 서론 = 1
    •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1
    • 2. 연구문제 = 6
    • Ⅱ. 이론적 배경 = 7
    • 1. 자존감 = 7
    • 1) 자존감의 개념 = 7
    • 2) 자존감 수준 = 8
    • 3) 자존감 안정성 = 10
    • 2. 대인관계 능력 = 12
    • 1) 대인관계 능력의 개념 = 12
    • 2) 대인관계 능력과 자존감 = 14
    • 3. 우울 = 15
    • 1) 우울의 개념 = 16
    • 2) 우울과 자존감 = 17
    • 4. 불안 = 19
    • 1) 불안의 개념 = 19
    • 2) 불안과 자존감 = 21
    • Ⅲ. 연구 방법 = 23
    • 1. 연구 대상 = 23
    • 2. 측정 도구 = 23
    • 1) 자존감 척도 = 24
    • 2) 자존감 안정성 척도 = 24
    • 3) 대인관계 능력 척도 = 24
    • 4) 우울 척도 = 25
    • 5) 불안 척도 = 26
    • 3. 연구 절차 = 26
    • 4. 자료 분석 = 27
    • Ⅳ. 연구 결과 = 28
    • 1. 주요 변인에 대한 기초자료 = 28
    • 2. 자존감 유형에 따른 군집분석 = 29
    • 3. 자존감의 각 집단별 대인관계 능력의 차이검증 = 31
    • 4. 자존감의 각 집단별 우울 및 불안의 차이검증 = 32
    • Ⅴ. 요약 및 논의 = 34
    • 1) 연구 변인들 간의 상관관계 = 35
    • 2) 자존감 수준과 자존감 안정성에 따른
    • 대학생 자존감의 분류 = 35
    • 3) 자존감 유형별 대인관계능력의 차이 = 37
    • 4) 자존감 유형별 우울 및 불안의 차이 = 39
    • Ⅵ. 결론 및 제언 =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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