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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즈벡어와 한국어의 높임법 비교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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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5790154

      • 저자
      • 발행사항

        용인 : 단국대학교 대학원, 2021

      • 학위논문사항
      • 발행연도

        2021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발행국(도시)

        경기도

      • 기타서명

        A Comparative Study on Honorifics Between Uzbek and Korean Languages

      • 형태사항

        vi, 76 p. ; 30 cm.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이건식
        단국대학교 학위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참고문헌 : p.71-73

      • UCI식별코드

        I804:11017-000000196837

      • 소장기관
        • 단국대학교 율곡기념도서관(천안) 소장기관정보
        • 단국대학교 퇴계기념도서관(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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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이 연구에서는 우즈벡어와 한국어의 높임법을 비교하여 그 공통점과 차이점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 연구의 II 장에는 우즈벡어의 호칭어 높임법과 인칭 대명사 높임법에 대해 논의하였다. 우즈벡어 호칭어 높임 접미사 ‘-xon, -jon, -boy, -oy, -cha, -gina, -bek, -bonu, -zor, -m, -kay, -loq, -bibi, -poshsha/nisa’ 등의 본래 의미와 접미사의 의미를 논의하였다. 우즈벡어 호칭 접미사는 고유명사에 주로 부착되며 ‘가족관계, 직업관계’ 등을 나타내는 명사에는 부분적으로만 부착됨을 언급하였다. 우즈벡어 호칭어 높임 접미사가 ‘낮선’과 ‘친밀’의 부류로 다시 구분되는 사실을 언급하였다.
      우즈벡어에서는 인칭 대명사의 복수형이 ‘높임’의 의미를 실현 시키는 공유 체계를 가지고 있음을 언급하였다. 우즈벡어의 서술어에는 주어의 단수나 복수에 일치되는 요소가 나타나는데, 주어의 단수형과 복수형이 부분적으로 변형되어 서술어에 나타난다.
      우즈벡어의 복수형 체계는 2원 체계를 가지고 있다. 1인칭과 2인칭의 경우에는 대명사의 단수형에 대한 복수형을 사용하나 3인칭의 경우에 3인칭 대명사 단수형에 복수 접미사 ‘-lar’를 첨가한다.
      우즈벡어의 높임법은 화자를 기준으로 문장의 성분으로 나타나는 인물을 높이는 방법이다. 2인칭과 3인칭의 인물이 ‘주어, 속격어, 목적어, 여격어, 처격어, 탈격어’ 등의 문장 성분으로 나타날 때 2인칭 복수형 ‘siz’와 ‘3인칭 단수형+lar’로 ‘높임’의 의미를 실현한다.
      이 연구의 III 장에서는 기존의 연구를 활용하여 한국어의 높임법과 겸양법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특수 어휘’에 대한 높임법을 ‘주체 높임법’, ‘객체 높임법’에서 ‘높임’의 결정 요소로 설명하였다.
      화자가 문장 성분으로 나타난 인물을 높이는 방법으로 ‘주체 높임법’과 ‘객체 높임법’이 있으며, 화자가 청자를 높이는 ‘상대 높임법’이 있으며, 화자가 청자에 대해 스스로를 겸양하여 표현하는 ‘화자 겸양법’이 있음을 언급하였다.
      화자가 주어를 높이는 한국어의 주체 높임법이 서술어에 선어말어미 ‘-시-’를 개재시키는 방법과 ‘높임’의 의미를 나타내는 서술어를 개재시키는 방법이 있음을 언급하였다. 화자가 청자를 높이는 상대 높임법의 등급 체계에 ‘높임’과 ‘낮춤’이 존재하는 것을 한국 특유의 신분 질서 제도가 투영된 것으로 파악하였다. 화자가 청자에 대해 스스로 겸양하는 ‘화자 겸양법’을 최현배(1929, 1961), 남기심 외(2014), 구본관 외(2015) 등에서 설정하고 있음을 소개하였다.
      이 연구의 IV 장에서는 우즈벡어와 한국어의 높임 방법을 비교하여 공통점과 차이점을 구명하였다
      우즈벡어의 호칭어 높임 접미사는 많이 발달하였으나 한국어의 호칭어 높임 접미사는 상대적으로 발달하지 않았음을 언급하였다. 우즈벡어의 높임법에는 한국어에 존재하는 상대 높임법과 화자 겸양법이 없음을 논의하였다. 우즈벡어의 성분 높임법이 1원적 체계를 가진 것은 우즈벡어의 성분 높임법이 ‘개체 높임’의 성격을 가졌고 한국어의 성분 높임법이 ‘주체’와 ‘객체’의 2원적 체계를 가진 것은 한국어의 성분 높임법이 ‘행위 높임’의 성격을 가진 것에서 비롯된 것으로 파악하였다. 우즈벡어의 ‘높임’ 의미는 ‘복수’ 의미에 기반한 것인데 ‘복수’ 의미는 ‘단수’ 의미보다는 간접적인 표현인 것으로 파악하였다. 한국어의 ‘높임’ 의미 역시 간접적인 표현에 기반한 것으로 파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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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연구에서는 우즈벡어와 한국어의 높임법을 비교하여 그 공통점과 차이점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 연구의 II 장에는 우즈벡어의 호칭어 높임법과 인칭 대명사 높임법에 대해 논의하였다. ...

      이 연구에서는 우즈벡어와 한국어의 높임법을 비교하여 그 공통점과 차이점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 연구의 II 장에는 우즈벡어의 호칭어 높임법과 인칭 대명사 높임법에 대해 논의하였다. 우즈벡어 호칭어 높임 접미사 ‘-xon, -jon, -boy, -oy, -cha, -gina, -bek, -bonu, -zor, -m, -kay, -loq, -bibi, -poshsha/nisa’ 등의 본래 의미와 접미사의 의미를 논의하였다. 우즈벡어 호칭 접미사는 고유명사에 주로 부착되며 ‘가족관계, 직업관계’ 등을 나타내는 명사에는 부분적으로만 부착됨을 언급하였다. 우즈벡어 호칭어 높임 접미사가 ‘낮선’과 ‘친밀’의 부류로 다시 구분되는 사실을 언급하였다.
      우즈벡어에서는 인칭 대명사의 복수형이 ‘높임’의 의미를 실현 시키는 공유 체계를 가지고 있음을 언급하였다. 우즈벡어의 서술어에는 주어의 단수나 복수에 일치되는 요소가 나타나는데, 주어의 단수형과 복수형이 부분적으로 변형되어 서술어에 나타난다.
      우즈벡어의 복수형 체계는 2원 체계를 가지고 있다. 1인칭과 2인칭의 경우에는 대명사의 단수형에 대한 복수형을 사용하나 3인칭의 경우에 3인칭 대명사 단수형에 복수 접미사 ‘-lar’를 첨가한다.
      우즈벡어의 높임법은 화자를 기준으로 문장의 성분으로 나타나는 인물을 높이는 방법이다. 2인칭과 3인칭의 인물이 ‘주어, 속격어, 목적어, 여격어, 처격어, 탈격어’ 등의 문장 성분으로 나타날 때 2인칭 복수형 ‘siz’와 ‘3인칭 단수형+lar’로 ‘높임’의 의미를 실현한다.
      이 연구의 III 장에서는 기존의 연구를 활용하여 한국어의 높임법과 겸양법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특수 어휘’에 대한 높임법을 ‘주체 높임법’, ‘객체 높임법’에서 ‘높임’의 결정 요소로 설명하였다.
      화자가 문장 성분으로 나타난 인물을 높이는 방법으로 ‘주체 높임법’과 ‘객체 높임법’이 있으며, 화자가 청자를 높이는 ‘상대 높임법’이 있으며, 화자가 청자에 대해 스스로를 겸양하여 표현하는 ‘화자 겸양법’이 있음을 언급하였다.
      화자가 주어를 높이는 한국어의 주체 높임법이 서술어에 선어말어미 ‘-시-’를 개재시키는 방법과 ‘높임’의 의미를 나타내는 서술어를 개재시키는 방법이 있음을 언급하였다. 화자가 청자를 높이는 상대 높임법의 등급 체계에 ‘높임’과 ‘낮춤’이 존재하는 것을 한국 특유의 신분 질서 제도가 투영된 것으로 파악하였다. 화자가 청자에 대해 스스로 겸양하는 ‘화자 겸양법’을 최현배(1929, 1961), 남기심 외(2014), 구본관 외(2015) 등에서 설정하고 있음을 소개하였다.
      이 연구의 IV 장에서는 우즈벡어와 한국어의 높임 방법을 비교하여 공통점과 차이점을 구명하였다
      우즈벡어의 호칭어 높임 접미사는 많이 발달하였으나 한국어의 호칭어 높임 접미사는 상대적으로 발달하지 않았음을 언급하였다. 우즈벡어의 높임법에는 한국어에 존재하는 상대 높임법과 화자 겸양법이 없음을 논의하였다. 우즈벡어의 성분 높임법이 1원적 체계를 가진 것은 우즈벡어의 성분 높임법이 ‘개체 높임’의 성격을 가졌고 한국어의 성분 높임법이 ‘주체’와 ‘객체’의 2원적 체계를 가진 것은 한국어의 성분 높임법이 ‘행위 높임’의 성격을 가진 것에서 비롯된 것으로 파악하였다. 우즈벡어의 ‘높임’ 의미는 ‘복수’ 의미에 기반한 것인데 ‘복수’ 의미는 ‘단수’ 의미보다는 간접적인 표현인 것으로 파악하였다. 한국어의 ‘높임’ 의미 역시 간접적인 표현에 기반한 것으로 파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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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론. 1
      • 1.1. 연구 목적과 필요성 1
      • 1.2. 선행 연구. 1
      • 1.3. 연구 방법. 2
      • 1.4. 연구 대상. 3
      • Ⅰ. 서론. 1
      • 1.1. 연구 목적과 필요성 1
      • 1.2. 선행 연구. 1
      • 1.3. 연구 방법. 2
      • 1.4. 연구 대상. 3
      • II. 우즈벡어의 높임법 4
      • 2.1. 호칭어 높임법. 4
      • 2.1.1. 호칭어 높임 접미사 의미 분석. 4
      • 2.1.2. 호칭어 높임 접미사의 분포. 12
      • 2.1.3. 호칭어 높임 접미사의 의미 대립 체계 13
      • 2.2. 인칭 대명사 높임 방법 14
      • 2.2.1. 인칭 대명사 '복수'와 '높임'의 공유 체계. 14
      • 2.2.2. 인칭 대명사 복수와 높임 일치 어미 공유 체계 16
      • 2.2.3. 대명사 복수형과 복수 일치 어미 '-lar'의 이원 체계. 22
      • 2.2.4. 대명사 복수형의 '높임' 의미 분석. 24
      • III. 한국어의 높임법과 겸양법 47
      • 3.1. 한국어 높임법과 겸양법에 대한 기존 연구. 47
      • 3.2. 한국어 높임법과 겸양법의 체계와 절차. 49
      • 3.3. 주체 높임법. 51
      • 3.3.1. 주체 높임법의 개념. 51
      • 3.3.2. 주체 높임법 실현 방법의 유형. 53
      • 3.4. 객체 높임법. 55
      • 3.4.1. 객체 높임법의 개념. 55
      • 3.4.2. 객체 높임법의 실현 방법 유형. 56
      • 3.5. 상대 높임법. 57
      • 3.5.1. 상대 높임법의 개념. 57
      • 3.5.2. 상대 높임법의 등급 체계. 58
      • 3.6. 화자 겸양법. 59
      • IV. 우즈벡어와 한국어의 높임법 비교 61
      • 4.1. 우즈벡어와 한국어의 호칭어 높임 방법. 61
      • 4.2. 우즈벡어와 한국어의 문장에 등장하는 '인물'의 높임 방법. 61
      • 4.3. 우즈벡어의 1원적 성분 높임과 한국어의 2원적 성분 높임. 63
      • 4.4. 우즈벡어와 한국어의 높임 의미 실현 기반. 65
      • V. 결론. 67
      • 참고 문헌. 71
      • 영문요약.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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