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민담을 통한 한국인의 종교심성 연구 = (A) Study on the Religious Mentality of the Korean with Folk Tale in the center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T3930505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가톨릭대학교 대학원, 1995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석사) -- 가톨릭대학교 대학원 , 신학과 조직신학전공 , 1995. 8

      • 발행연도

        1995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KDC

        238.2 판사항(4)

      • DDC

        282.519 판사항(21)

      • 발행국(도시)

        서울

      • 형태사항

        154p. ; 26cm

      • 일반주기명

        참고문헌: p. 141-146

      • 소장기관
        • 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도서관(중앙) 소장기관정보
        • 나사렛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대구가톨릭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루터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백석대학교 도서관(서울) 소장기관정보
        • 서울신학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서울장신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성공회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수원가톨릭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장로회신학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한신대학교 장공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한신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협성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호남신학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우리의 민속문학은 한민족(韓民族)의 주체인 다수(多數)의 민중(民衆)이 공유하고 있는 문학이면서 또한 민중의 정서와 심성이 그대로 함축되어 있는 문학이다 설화, 그 중 특히 민담은 민속문학 중에서도 가장 민중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다. 민담은 그 사회 구성원들의 사고를 반영하며, 또 집단의 사고방식이 화자(話者)에 의하여 민담으로 표현된다. 따라서 민담을 "인간 혼의 소리"라고도 이야기할 수 있다. 그러므로 민담에 대한 연구를 통하여 우리 민족의 심충부를 이루면서 대대로 이어져오는 무의식, 사고방식, 가치관, 심성 둥을 살펴 볼 수 있다.
      한국인은 오랜 옛날부터 정령신앙을 가지고 있었다. 이 정령관에서 발전하여 인간은 영혼과 육체로 이루어져 있는데, 영혼이 인간 생명의 근원이라고 보았다. 이 영혼은 육체가 죽어 없어져도 사라지지 않는 무공간적인 불가시적 존재, 무시간적인 영원존재라고 믿었다. 이러한 영혼관은 인간의 존재가 영원하기를 바라는 간절한 소망과, 육체적인 제한된 현실 조건을 초월하고자 하는 염원에서 발전된 것이다. 한국인은 힘겨운 현세적 육신의 삶을 넘어서서 영혼의 자유롭고도 영원할 다른 삶을 하나의 강렬한 신앙으로 가지고 있었다. 즉 한국인은 현실초월에의 의지와 영원한 삶에 대한 의지가 무척이나 강했으며, 이것은 곧 기본적인 종교적 심성이 무척 강하였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죽은 사람의 영혼이 가는 곳을 한국인은 '저승'이라고 부른다. 그런데 이 저승은 인간의 행복에 대한 모든 소망이 완전히 이루어지는 낙원으로서의 성격을 전혀 가지고 있지 못하다. 저승과 이승 사이에 완전한 단절이 이루어지지 못하여, 저승이 "새 하늘 새 땅"으로서의 특성이 전혀 없다. 따라서 한국인은 저승에서의 삶을 통해서는 이승 삶의 완성이나 현세적인 문제들에 대한 해결과 성취를 전혀 기대할 수 없게 되었다.
      한편 한국인은 저승과는 전혀 별개로 이 세상 속 어딘가에 부와 영원한 생명 등 인간의 모든 이상이 실현되어 있는 별세계가 존재한다고 믿었다. 이것은 용궁이나 선계, 천상의 나라 등으로 죽은 사람보다는 주로 살아있는 사람이 오갈 수 있는 곳으로 등장한다. 인간의 모든 소망이 충족될 수 있는 세계가 이 세상과 연관되어 존재하며, 또한 그곳에는 대부분 살아있는 사람만이 갈 수 있다고 보았기 때문에, 이제 한국인은 저승을 통한 현세 삶의 초월을 믿고 추구하기 보다는 자연히 살아있는 사람으로서 현세 안의 이상 세계에 들어가서 영원히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게 되었다. 즉 현세의 연장선상에서 모든 이상을 추구하게 되었다.
      이렇게 한국인의 영혼관과 세계관은 한국인으로 하여금 현세중심적인 심성을 가지게 만들었던 것이다.
      각각의 별세계에는 나름대로 그곳의 주재신이 존재하지만, 이들이 인간을 "구원"에로 이끄는 역할은 전혀 가지고 있지 않다. 물론 이 신들이 신이한 능력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인간과 근본적으로 차원을 달리하는 존재들은 아니었다. 이 신들이 인간에게 어떤 현실적인 도움을 줄 수는 있어도, 그 신들이 주도권을 가지고 인간을 현실의 어려움에서 구하여 이상세계로 이끌어 가는 경우는 없다. 한국의 신들에게서 절대자적인 성격을 찾아보기란 무척 힘들다. 한국인들은 인간을 구원할 수 있는 능력이 신(神)에게 있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 한국인들에게 있어서 이상세계에 간다고 하는 "구원"이 신의 힘에 의하여서는 성취될 수 없었으며, 오로지 인간 자신의 힘만으로 그 "구원"에 도달할 수 있다고 믿었다.
      한편 저승에는 염라대왕이 존재한다고 믿었지만, 그에게 어떤 절대적인 능력이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즉 죽어서 저승에 간 영혼은 절대신, 최고신을 만나서, 그로부터 어떤 심판이나 구원을 받으리라는 희망을 전혀 할 수가 없었다. 즉 한국인은 '영혼의 구원'이나 '내세에서의 구원'이라고 하는 것을 전혀 상상할 수가 없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한국인의 관심은 자연히 현세의 삶에로 집중될 수밖에 없게 되었다. 여기서 한국인은 현세의 삶에 집착하게 되었고, 자연히 현세의 삶을 절대시할 수밖에 없었다. 내세에 대한 아무런 희망이 없기 때문에 현세에서 오래도록 사는 것이 최고의 복이라고 보았다. 이렇게 '현실 초월'과 '영원에의 희망'이라고 하는 한국인의 기본적인 강한 종교심성은 현세 안에서만 그 해결을 기대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이것은 자연히 인간 중심 사상과 현실적인 가치만을 절대시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다 또한 신이나 다른 동물이 인간을 부러워하듯이 인간은 가장 귀한 존재라는 자의식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한국인은 신은 인간을 도와주는 존재, 인간에게 봉사하는 존재라고 생각하게 되었으며, 더 나아가서 인간이 신을 부릴 수도 있다고 하는 차원에까지 이르렀다. 그런데 여기서 신이 인간을 돕거나 인간이 신을 부린다고 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인간의 현세적인 복의 추구에로 집중되어 있다. 이리하여 한국인의 모든 이상 추구는 이 세상 안에서로 제한될 수밖에 없게 되었다. 절대신·최고신에 대한 관념의 부족이 한국인으로 하여금 지극히 현세중심적인 심성을 가지게 하는 데 큰 영향을 미쳤던 것이다.
      어느 시대의 사람들이든, 어느 종교이든 모두 나름대로의 기복적인 사상을 가지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한국인은 오랜 역사와 문화 전통 안에서 형성된 세계관과 내세관, 신관을 통하여서 매우 현세중심적인 심성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 이것은 구체적으로 우리 민간신앙의 신앙 행위 대부분이 생계의 유지와 생활상의 현실적인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것들이며, 그 신앙의 대상이 되는 신들이 대부분 여러 잡다한 기능신들이라는 점에서 잘 찾아볼 수 있다.
      전통적으로 한국인은 강한 현세중심적인 신앙을 가져왔다. 이것은 수천년에 걸쳐 쌓아온 것으로서 오늘날의 한국인의 마음 저 깊은 곳에 아직도 생생히 살아있다. 따라서 현세중심적인 심성이 무의식 깊은 곳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우리 한국인들에게 복음을 전파하여야 하는 한국의 사목자들은 그들이 올바른 그리스도교 신앙과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하여야 할 것이다. 또한 한국에서 신학을 하는 사람들은 서양의 그리스도교 신학이 한국인의 마음에 올바른 자리를 차지할 수 있도록 "한국적 신학"을 이룩하고자 노력하여야 할 것이다.
      번역하기

      우리의 민속문학은 한민족(韓民族)의 주체인 다수(多數)의 민중(民衆)이 공유하고 있는 문학이면서 또한 민중의 정서와 심성이 그대로 함축되어 있는 문학이다 설화, 그 중 특히 민담은 민속...

      우리의 민속문학은 한민족(韓民族)의 주체인 다수(多數)의 민중(民衆)이 공유하고 있는 문학이면서 또한 민중의 정서와 심성이 그대로 함축되어 있는 문학이다 설화, 그 중 특히 민담은 민속문학 중에서도 가장 민중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다. 민담은 그 사회 구성원들의 사고를 반영하며, 또 집단의 사고방식이 화자(話者)에 의하여 민담으로 표현된다. 따라서 민담을 "인간 혼의 소리"라고도 이야기할 수 있다. 그러므로 민담에 대한 연구를 통하여 우리 민족의 심충부를 이루면서 대대로 이어져오는 무의식, 사고방식, 가치관, 심성 둥을 살펴 볼 수 있다.
      한국인은 오랜 옛날부터 정령신앙을 가지고 있었다. 이 정령관에서 발전하여 인간은 영혼과 육체로 이루어져 있는데, 영혼이 인간 생명의 근원이라고 보았다. 이 영혼은 육체가 죽어 없어져도 사라지지 않는 무공간적인 불가시적 존재, 무시간적인 영원존재라고 믿었다. 이러한 영혼관은 인간의 존재가 영원하기를 바라는 간절한 소망과, 육체적인 제한된 현실 조건을 초월하고자 하는 염원에서 발전된 것이다. 한국인은 힘겨운 현세적 육신의 삶을 넘어서서 영혼의 자유롭고도 영원할 다른 삶을 하나의 강렬한 신앙으로 가지고 있었다. 즉 한국인은 현실초월에의 의지와 영원한 삶에 대한 의지가 무척이나 강했으며, 이것은 곧 기본적인 종교적 심성이 무척 강하였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죽은 사람의 영혼이 가는 곳을 한국인은 '저승'이라고 부른다. 그런데 이 저승은 인간의 행복에 대한 모든 소망이 완전히 이루어지는 낙원으로서의 성격을 전혀 가지고 있지 못하다. 저승과 이승 사이에 완전한 단절이 이루어지지 못하여, 저승이 "새 하늘 새 땅"으로서의 특성이 전혀 없다. 따라서 한국인은 저승에서의 삶을 통해서는 이승 삶의 완성이나 현세적인 문제들에 대한 해결과 성취를 전혀 기대할 수 없게 되었다.
      한편 한국인은 저승과는 전혀 별개로 이 세상 속 어딘가에 부와 영원한 생명 등 인간의 모든 이상이 실현되어 있는 별세계가 존재한다고 믿었다. 이것은 용궁이나 선계, 천상의 나라 등으로 죽은 사람보다는 주로 살아있는 사람이 오갈 수 있는 곳으로 등장한다. 인간의 모든 소망이 충족될 수 있는 세계가 이 세상과 연관되어 존재하며, 또한 그곳에는 대부분 살아있는 사람만이 갈 수 있다고 보았기 때문에, 이제 한국인은 저승을 통한 현세 삶의 초월을 믿고 추구하기 보다는 자연히 살아있는 사람으로서 현세 안의 이상 세계에 들어가서 영원히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게 되었다. 즉 현세의 연장선상에서 모든 이상을 추구하게 되었다.
      이렇게 한국인의 영혼관과 세계관은 한국인으로 하여금 현세중심적인 심성을 가지게 만들었던 것이다.
      각각의 별세계에는 나름대로 그곳의 주재신이 존재하지만, 이들이 인간을 "구원"에로 이끄는 역할은 전혀 가지고 있지 않다. 물론 이 신들이 신이한 능력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인간과 근본적으로 차원을 달리하는 존재들은 아니었다. 이 신들이 인간에게 어떤 현실적인 도움을 줄 수는 있어도, 그 신들이 주도권을 가지고 인간을 현실의 어려움에서 구하여 이상세계로 이끌어 가는 경우는 없다. 한국의 신들에게서 절대자적인 성격을 찾아보기란 무척 힘들다. 한국인들은 인간을 구원할 수 있는 능력이 신(神)에게 있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 한국인들에게 있어서 이상세계에 간다고 하는 "구원"이 신의 힘에 의하여서는 성취될 수 없었으며, 오로지 인간 자신의 힘만으로 그 "구원"에 도달할 수 있다고 믿었다.
      한편 저승에는 염라대왕이 존재한다고 믿었지만, 그에게 어떤 절대적인 능력이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즉 죽어서 저승에 간 영혼은 절대신, 최고신을 만나서, 그로부터 어떤 심판이나 구원을 받으리라는 희망을 전혀 할 수가 없었다. 즉 한국인은 '영혼의 구원'이나 '내세에서의 구원'이라고 하는 것을 전혀 상상할 수가 없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한국인의 관심은 자연히 현세의 삶에로 집중될 수밖에 없게 되었다. 여기서 한국인은 현세의 삶에 집착하게 되었고, 자연히 현세의 삶을 절대시할 수밖에 없었다. 내세에 대한 아무런 희망이 없기 때문에 현세에서 오래도록 사는 것이 최고의 복이라고 보았다. 이렇게 '현실 초월'과 '영원에의 희망'이라고 하는 한국인의 기본적인 강한 종교심성은 현세 안에서만 그 해결을 기대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이것은 자연히 인간 중심 사상과 현실적인 가치만을 절대시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다 또한 신이나 다른 동물이 인간을 부러워하듯이 인간은 가장 귀한 존재라는 자의식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한국인은 신은 인간을 도와주는 존재, 인간에게 봉사하는 존재라고 생각하게 되었으며, 더 나아가서 인간이 신을 부릴 수도 있다고 하는 차원에까지 이르렀다. 그런데 여기서 신이 인간을 돕거나 인간이 신을 부린다고 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인간의 현세적인 복의 추구에로 집중되어 있다. 이리하여 한국인의 모든 이상 추구는 이 세상 안에서로 제한될 수밖에 없게 되었다. 절대신·최고신에 대한 관념의 부족이 한국인으로 하여금 지극히 현세중심적인 심성을 가지게 하는 데 큰 영향을 미쳤던 것이다.
      어느 시대의 사람들이든, 어느 종교이든 모두 나름대로의 기복적인 사상을 가지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한국인은 오랜 역사와 문화 전통 안에서 형성된 세계관과 내세관, 신관을 통하여서 매우 현세중심적인 심성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 이것은 구체적으로 우리 민간신앙의 신앙 행위 대부분이 생계의 유지와 생활상의 현실적인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것들이며, 그 신앙의 대상이 되는 신들이 대부분 여러 잡다한 기능신들이라는 점에서 잘 찾아볼 수 있다.
      전통적으로 한국인은 강한 현세중심적인 신앙을 가져왔다. 이것은 수천년에 걸쳐 쌓아온 것으로서 오늘날의 한국인의 마음 저 깊은 곳에 아직도 생생히 살아있다. 따라서 현세중심적인 심성이 무의식 깊은 곳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우리 한국인들에게 복음을 전파하여야 하는 한국의 사목자들은 그들이 올바른 그리스도교 신앙과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하여야 할 것이다. 또한 한국에서 신학을 하는 사람들은 서양의 그리스도교 신학이 한국인의 마음에 올바른 자리를 차지할 수 있도록 "한국적 신학"을 이룩하고자 노력하여야 할 것이다.

      더보기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Korean Folk Literature is that which have been communed by a lat of people as the subject of Han-people, and rightly contained its emotion and mind. Ligendry, especially Folk Tale has most characteristic popularity in Folk Liturature. Folk Tale is reflected the thought of members of its society and expressed by tellers. Therefore it would be refered to as 'the sound of soul.' Through the investigation of it, we could consider unconsciousness, view of thought, emotion etc. that had been laid and continued the deepest basis of our people.
      From many years ago, Koreans had faith in animism. As this concerns, man was composed of spirit and body. And spirit was the origin of life. It was believed to invisible, permanent being beyond time and space after death. This belief would have developed from the desire of immortality and transcendence of earthly bounds. Korean people had a powerful faith in the another life that was boundless and permanent beyond trouble, tiresome and wordly life. Thus they had strong willing to transcendence and the immortal life. It is meant that the religious mind has sound basis.
      They refer to the place of the souls of deads as the other world. However it was no characteristics of paradise which fulfill all wishes of man. There was no complete interrution between this world and the next world. The next world had no character as 'new heaven and new earth'. Thus through the next world's life, Koreans could not expect the folfillment of this life and the dealing with its affairs.
      On the contrary, they belived the another world that exists in this world and accomplishes man's all ideals ; wealth, immortal life, wishes. It appeared 'the Dragon Palace', 'a Fairly Land', 'heavenly world' that would go mainly the living person rather than the dead. For in fact, Koreans believed in the existence of that world, then they would have wished permanently to live with happiness in this worldly paradise rather than the other world. That is, they seek after all wishes in the continuity of this world. Korean's view of spirit and world caused them to have this world-centric mind.
      Every The another world' has its god who controls and rules, but they would not act as man's 'savior'. Of course, though these gods have divine and special powers, they would not fundamently other being from man. Practically they would help men, but were not the case of guiding for man to the paradise from the difficulties of this world. It is very difficult to find the absoulte character of Korean's gods. Koreans did not think of the power of save to god at all. For them, the 'save, to enter paradise' could accomplish not by gods but by only man's efforts.
      However in 'the other world' was to belived to exist 'Yeomna-DaeWang (the King of Hades)', but he had no almighty power. The soul after death could not expected judgement or save from a kind of absolute god. Consequently therefore, the concerns of Koreans had to concentrate on the life of this World. Without hope for the other world, they considers the best thing as to live long in this world. Like this, 'Transcendence of this world', 'Hope for immortality' must have dealt to only in this world.
      In consequence, these tendencies brought to Homo-centrism, the absoluteness of practical value, self-consciousness of man himself as most valuable existence. Therefore in Koreans, the god would belived to help, even to serve, furthermore to be controlled by man. Without the idea of the absolute, supreme god caused Koreans greatly effect on extremely this world-centrism.
      Traditionally Koreans had strongly, this world-centric bilief. For this belief have been built up through thousands of years, so is still alive in the deepest mind of Koreans. Thus concerning of these particularity, Korean pastors who have to give these people God's Gospel would try to strive various kinds of efforts to help Christian faith and thought to be given. Also theologians should try to build up 'Korean Theology', so the western thelolgy should place correctly in the mind of Koreans.
      번역하기

      Korean Folk Literature is that which have been communed by a lat of people as the subject of Han-people, and rightly contained its emotion and mind. Ligendry, especially Folk Tale has most characteristic popularity in Folk Liturature. Folk Tale is ref...

      Korean Folk Literature is that which have been communed by a lat of people as the subject of Han-people, and rightly contained its emotion and mind. Ligendry, especially Folk Tale has most characteristic popularity in Folk Liturature. Folk Tale is reflected the thought of members of its society and expressed by tellers. Therefore it would be refered to as 'the sound of soul.' Through the investigation of it, we could consider unconsciousness, view of thought, emotion etc. that had been laid and continued the deepest basis of our people.
      From many years ago, Koreans had faith in animism. As this concerns, man was composed of spirit and body. And spirit was the origin of life. It was believed to invisible, permanent being beyond time and space after death. This belief would have developed from the desire of immortality and transcendence of earthly bounds. Korean people had a powerful faith in the another life that was boundless and permanent beyond trouble, tiresome and wordly life. Thus they had strong willing to transcendence and the immortal life. It is meant that the religious mind has sound basis.
      They refer to the place of the souls of deads as the other world. However it was no characteristics of paradise which fulfill all wishes of man. There was no complete interrution between this world and the next world. The next world had no character as 'new heaven and new earth'. Thus through the next world's life, Koreans could not expect the folfillment of this life and the dealing with its affairs.
      On the contrary, they belived the another world that exists in this world and accomplishes man's all ideals ; wealth, immortal life, wishes. It appeared 'the Dragon Palace', 'a Fairly Land', 'heavenly world' that would go mainly the living person rather than the dead. For in fact, Koreans believed in the existence of that world, then they would have wished permanently to live with happiness in this worldly paradise rather than the other world. That is, they seek after all wishes in the continuity of this world. Korean's view of spirit and world caused them to have this world-centric mind.
      Every The another world' has its god who controls and rules, but they would not act as man's 'savior'. Of course, though these gods have divine and special powers, they would not fundamently other being from man. Practically they would help men, but were not the case of guiding for man to the paradise from the difficulties of this world. It is very difficult to find the absoulte character of Korean's gods. Koreans did not think of the power of save to god at all. For them, the 'save, to enter paradise' could accomplish not by gods but by only man's efforts.
      However in 'the other world' was to belived to exist 'Yeomna-DaeWang (the King of Hades)', but he had no almighty power. The soul after death could not expected judgement or save from a kind of absolute god. Consequently therefore, the concerns of Koreans had to concentrate on the life of this World. Without hope for the other world, they considers the best thing as to live long in this world. Like this, 'Transcendence of this world', 'Hope for immortality' must have dealt to only in this world.
      In consequence, these tendencies brought to Homo-centrism, the absoluteness of practical value, self-consciousness of man himself as most valuable existence. Therefore in Koreans, the god would belived to help, even to serve, furthermore to be controlled by man. Without the idea of the absolute, supreme god caused Koreans greatly effect on extremely this world-centrism.
      Traditionally Koreans had strongly, this world-centric bilief. For this belief have been built up through thousands of years, so is still alive in the deepest mind of Koreans. Thus concerning of these particularity, Korean pastors who have to give these people God's Gospel would try to strive various kinds of efforts to help Christian faith and thought to be given. Also theologians should try to build up 'Korean Theology', so the western thelolgy should place correctly in the mind of Koreans.

      더보기

      목차 (Table of Contents)

      • 제1장 서론 = 1
      • 1. 연구의 목적 = 1
      • 2. 연구의 방법 = 4
      • 제2장 민속문학·구비문학에 대한 이해 = 9
      • 1. 민속문학과 구비문학 = 9
      • 제1장 서론 = 1
      • 1. 연구의 목적 = 1
      • 2. 연구의 방법 = 4
      • 제2장 민속문학·구비문학에 대한 이해 = 9
      • 1. 민속문학과 구비문학 = 9
      • 1) 민속문학의 종류 = 10
      • 2) 민속문학의 중요성 = 14
      • 3) 민속문학의 형성 = 15
      • 4) 기록문학과의 관계 = 17
      • 2. 설화(說話) = 18
      • 1) 설화의 특징 = 18
      • 2) 설화의 구분 = 21
      • 3. 민담(民譚) = 23
      • 1) 민담의 생성과 전승 및 변화 = 23
      • 2) 민담의 특징(特徵) = 26
      • 3) 민담의 기능(機能) = 27
      • 4. 민담 연구 자료 = 29
      • 제3장 영 흔 관 = 33
      • 1. 정령신앙 = 33
      • 2. 인간에 대한 영육이원론적 이해 = 36
      • 1) 인간 영혼의 존재 = 36
      • 2) 영육의 자유로운 분리 가능 = 39
      • 3) 영육 분리(分離)로서의 죽음 = 40
      • 4) 영혼의 종류(種類) = 41
      • 3. 영혼의 성격 = 44
      • 1) 영혼불멸사상(靈魂不滅恩想) = 44
      • 2) 영혼중심적 사상 = 51
      • 3) 영혼과의 교류(交流) 가능성 = 52
      • 4. 현실 초월, 영원에의 희망 = 58
      • 제4장 세 계 관 = 62
      • 1. 수직적 중간으로서의 천상 세계 = 62
      • 2. 수평적 공간으로서의 전상 세계 = 63
      • 3. 지하계 = 64
      • 4. 용궁 = 67
      • 5. 선계(仙界) = 69
      • 6. 세계관의 특징 = 72
      • 1) 5원적 세계관 = 72
      • 2) 넘나들 수 있는 세계 = 72
      • 3) 지상세계 중심의 세계관 = 73
      • 제5장 내 세 관 = 75
      • 1. 내세에 대한 명칭 = 75
      • 2. 저승의 위치 = 76
      • 1) 지하(묘) = 76
      • 2) 이승 어딘가 (내세 없는 현세의 저승) = 79
      • 3) 저쪽 = 81
      • 4) 천상과 해저 = 83
      • 3. 저승의 모습 = 85
      • 1) 저승길(저승까지의 여행) = 85
      • 2) 저승의 심판 = 87
      • 3) 저승의 성격 = 88
      • 4. 내세관의 변화 = 89
      • 5. 내세관의 특성 = 90
      • 1) 일원적 (一元的) 내세관(來世觀) = 90
      • 2) 이승과 저승의 밀접한 연관 = 91
      • 6. 재생설화와 변신설화 = 95
      • 1) 재생설화(再生說話) = 95
      • 2) 변신설화 = 102
      • 7. 현세중심적 사상 = 105
      • 제6장 신관 = 111
      • 1. 민담에 등장하는 신 = 111
      • 1) 절대신 = 111
      • 2) 용왕신 = 113
      • 3) 산신 = 114
      • 4) 귀신 (鬼神) = 115
      • 2. 신들의 성격 = 115
      • 1) 인간을 돕는 신 = 115
      • 2) 인간을 부러워 하는 신 = 117
      • 3) 인간만도 못한 신 = 118
      • 4) 신능력의 한계 = 121
      • 5) 신을 부리는 인간 = 123
      • 6) 신이 될 수 있는 인간 = 125
      • 3. 도깨비 = 127
      • 제7장 결론 = 131
      • 1. 현실초월과 영원에 대한 강한 염원 = 131
      • 2. "새세계"의 성격이 전혀 없는 저승 = 132
      • 3. 세상 안에 있는 이상 세계 = 132
      • 4. 구원하는 신이 없음 = 133
      • 5. 모든 이상 추구는 이 세상 안에서 = 133
      • 6. 현세중심적 신앙 = 134
      • 7. 신학적 반성 = 136
      • 참고문헌 = 141
      • 논문요약(ABSTRACT) = 147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