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부터 주권상장기업을 중심으로 본격 도입될 예정인 국제회계기준은 은행업의 회계 및 세무부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중 은행업에 있어서 손익계산서상 당기순이...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T11920235
서울 : 서울시립대학교, 2010
학위논문(석사) -- 서울시립대학교 세무전문대학원 , 국제조세전공 , 2010. 2
2010
한국어
329.4 판사항(4)
서울
vi, 76 p. : 삽도 ; 26 cm.
지도교수:최원석
참고문헌 : p.72-73
0
상세조회0
다운로드2011년부터 주권상장기업을 중심으로 본격 도입될 예정인 국제회계기준은 은행업의 회계 및 세무부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중 은행업에 있어서 손익계산서상 당기순이...
2011년부터 주권상장기업을 중심으로 본격 도입될 예정인 국제회계기준은 은행업의 회계 및 세무부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중 은행업에 있어서 손익계산서상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이 가장 큰 대손충당금에 대하여 국제회계기준의 도입으로 인한 세무조정 및 과세소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현재 은행은 실무적인 관행상 은행업감독규정에서 정해진 건전성 분류별 대손충당금 최소적립률을 적용하고 있다. 하지만 국제회계기준에서는 매 결산기말에 대출채권에 대하여 손상되었는지 평가하고 손상된 경우에만 대출채권의 장부가액과 미래 현재가치와의 차이를 손실로 인식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은행의 대손충당금이 상당부분 환입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그 금액을 추정하였다.
대손충당금은 결산조정사항이기 때문에 대손충당금의 환입은 세무조정 및 과세소득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또한 각 은행의 직전년도 한도초과액에 따라서 세무조정 및 과세소득에 각각 다르게 영향을 미치는 것을 시나리오별 예시를 통해 살펴보았다.
본 연구는 국제회계기준 도입으로 세무조정 및 과세소득에 각각 다르게 영향을 미치는 문제점 외에 결산조정방식은 경영자가 임의로 결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도적인 조세회피에 악용될 가능성등의 문제점을 갖고 있어 신고조정방식으로 전환할 것을 주장한다.
대손충당금의 세법상 한도 설정률의 문제점도 검토하였는바, 현재 은행의 자산건전성 분류기준에 의한 적립률이나 대손실적률이 법정률 2%에 미달하는 결과 각 은행의 법인세법상 설정률이 법정률인 2%로 적용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에 따라 법정률을 1%로 낮추며 대손실적률을 보다 은행의 실질에 맞게 5년 동안의 실적률을 적용할 것과 대손금의 범위를 출자전환 및 대출채권매각의 경우도 포함할 것을 주장한다.
목차 (Table of Cont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