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5년간 경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의과대학) 법의학교실에 의뢰된 1,037건의 부검자료를 바탕으로 대구 및 대구 인근 경북 지역의 고독사의 실태와 통계청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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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 경북대학교 수사과학대학원, 2013
학위논문 (석사) -- 경북대학교 수사과학대학원 , 수사과학대학원 과학수사학과 , 2013. 8
2013
한국어
364 판사항(22)
대구
14, i p. : 삽화 ; 26 cm
지도교수: 이상한
참고문헌: p.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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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연구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5년간 경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의과대학) 법의학교실에 의뢰된 1,037건의 부검자료를 바탕으로 대구 및 대구 인근 경북 지역의 고독사의 실태와 통계청의 자...
연구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5년간 경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의과대학) 법의학교실에 의뢰된 1,037건의 부검자료를 바탕으로 대구 및 대구 인근 경북 지역의 고독사의 실태와 통계청의 자료를 이용하여 고독사의 추이를 알아보았다. 총 1,037건 중 고독사로 분류된 건수는 88건이며 부패로 발견 된 건수가 37.5%, 연령별로는 40~50대가 62.5%로 가장 많았으며 원인별로는 질환으로 규명된 것이 28.4%이다. 성별로는 남자가 75%로 여자에 비해 고독사에 취약하였다. 또한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1인 가구 수는 2013년 18.2%에서 2035년 34.3% 노인 인구수는 2013년 8.3%에서 2035년 28.4% 독거노인 수는 2013년 26.6%에서 2035년 45%로 모두 증가하였다. 이상의 결과로 볼 때 잠재적 고독사의 수는 앞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까지의 고독사 실태와 통계에 관한 명확한 자료조차 없는 현실에서 이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과 그에 따른 대책이 반드시 필요할 것으로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