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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홍섭 경북대학교 농업생명융합대학원 2018 국내석사
The spotted lanternfly (Lycorma delicatula) is classified as pests that are harmful to various broad-leaved trees such as vines, trees, and perennials. Therefore, when using spotted lanternfly as a material, it can bring environmental and economic benefits. In the present study, 50% ethanolic extract of Lycorma delicatula (Lde) was extracted with 50% EtOH and subjected to study for anti-inflammatory and anti-skin aging activity. Lde treatment significantly suppressed the nitric oxide production in vitro. Additionally, it attenuated expression of various cytokines such as TNF-alpha, IL-4, IL-13, or IL-6. Lde also did not show any irritancy and toxicity towards phototoxicity and mucosal irritation test, which confirmed that the 50% Lde is safe as well as stable for further use. Taken together, this study confirmed that the spotted lanternfly extract can be used as a functional biomaterial in the field of cosmetic or inner beauty-purpose industries. A thesis submitted to the Council of the Graduate School of Agriculture and Bio-Convergence of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in partial fulfillment of the requirements for the degree of Master of Agriculture in June 2018. 요 약 최근 화장품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고령화로 인해 기능성 화장품의 수요가 더욱 증가하는 추세이다. 그 중에서도 안티에이징 케어 시장이 가장 활성화 되어 있으며 이에 대한 소재 개발을 위해 많은 노력과 투자가 되고 있다. 본 실험에서 사용한 꽃매미(Lycorma delicatula)는 중국 및 열대지역에서 온 외래생물로서 포도나무, 참죽나무, 가죽나무, 머루나무 등 각종 활엽수에 피해를 주는 해충으로 분류된다. 이와 같은 이유로 꽃매미를 기능성 또는 바이오 소재로 사용할 경우는 폐자원을 활용한다는 점에서 환경적 및 경제적으로 이익을 가져올 수 있다. 꽃매미를 에탄올로 추출하여 실험에 사용하였으며 항염증 및 항노화 소재의 기전 연구를 in vitro level에서 수행함과 동시에 동물모델에서 검증을 수행하였다. 염증으로 인해 생기는 nitric oxide (NO)의 양을 측정하였을 때 급격하게 감소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mechanism study를 통해 그와 관련된 cytokine의 단백질 발현량이 감소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human fibroblast 세포인 BJ cell에서 UV로 인한 손상으로 감소된 세포를 복원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마우스 모델에서 육안상으로도 뚜렷히 회복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안정성/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해 광독성 및 안점막 자극 시험의 대체시험을 적용하여 본 결과, 독성과 자극성이 없는 것으로 판단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꽃매미 추출물은 기능성 화장품 또는 이에 유사한 용도로서의 바이오 소재으로써 사용되기에 부족함이 없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권남희 경북대학교 수사과학대학원 2016 국내석사
2000년 1월 1일부터 2014년 12월 31일까지 국내에서 발생했던 그릇된 종교의식과 관련된 사망사건을 분석한 것이다. 언론 보도를 통해 수집한 사건은 총 65건이었고, 경북대학교 법의학교실에서 수집한 사건은 총 15건 이었다. 이 중 대구에서 발생한 6건의 사건은 중복되는 사건이었다. 언론 보도를 통해 수집한 자료 및 경북대학교 법의학 교실의 부검자료를 함께 살펴본 결과 그릇된 종교의식과 관련된 종교는 기독교 이단이 많았고 사건발생 장소는 주로 종교 시설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자는 여성이 남성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고, 주로 청장년층 연령대의 피해자가 많았다. 아동이나 청소년인 피해자도 적지 않았다. 피해자들의 대다수가 질병을 앓고 있었는데, 주로 정신질환을 앓고 있었던 경우가 많았다. 또한, 가족이 사건에 관여한 경우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많았다. 사건의 대부분은 다수의 피의자가 범행을 함께 저지른 경우가 많았고 범행 시 도구를 사용하지 않고 손이나 발 등을 사용하여 피해자를 폭행한 경우가 많았다. 도구를 사용한 경우는 둔기를 사용한 경우가 많았다. 법의학 교실 부검자료를 통해 살펴본 피해자의 주된 신체손상은 좌상 및 찰과상으로, 부패되거나 백골화되어 체표손상의 식별이 불가능했던 3명을 제외한 모든 피해자에게서 발견되었다. 골절이 있는 경우는 늑골 골절이 발견되었다. 좌상 및 찰과상이 주로 나타난 부위는 두부 및 안면부, 흉부, 복부, 허벅지, 팔, 손등 부위였고 이 중 사인과 관련성이 높은 손상 부위는 흉부와 복부로 나타났다. 실제 발생한 그릇된 종교의식과 관련된 사건은 언론에 보도된 사건보다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다른 범죄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발생률이지만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고, 기사에 보도된 내용들은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그릇된 종교의식과 관련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효율적인 예방책과 대처방안이 조속히 마련되길 바란다.
우리나라 검시제도의 문제점과 연관된 보험금 지급 분쟁의 유형별 고찰
김인정 경북대학교 수사과학대학원 2016 국내석사
리나라의 검시제도로 발생하는 보험금 지급분쟁을 감소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 보고자 시도되었다. A손해보험사에서 사망관련 청구건에서 우리나라 검시제도와 연관된 분쟁은 상해사망 인정여부 분쟁, 고의(자살)사고 관련 분쟁, 사망사고에서 진단비(급성심근경색) 지급여부 분쟁으로 크게 나눌 수가 있었다. 그 결과 우리나라의 검시제도와 연관된 보험 분쟁은 사망의 원인과 사망의 종류가 불명확함에서 오는 데서 주로 기인하였으며, 이는 사법검시 위주의 편향된 검시제도와 실질적 행정검시의 부재가 근본 원인이라 하겠다. 관련 분쟁을 감소하기 위해서는 첫째, 제대로 된 사망진단서의 작성을 위하여 의과대학에서 법의학 과정을 개설하고 졸업 후에도 주기적으로 교육이 필요하다. 둘째, 시체검안서를 발급할 수 있는 의사를 법의학 전문가로 제한을 두어야 할 것이다. 셋째, 보험금 관련 분쟁 예상으로 유족측이 부검을 원할 경우에는 쉽게 부검을 실시할 수 있도록 관련 법제도의 정비가 필요하다. 넷째, 사망관련 보험금의 지급여부를 결정하는 보험회사 손해사정 직원들을 상대로 기초 법의학 교육이 시행되어야 한다. 다섯째, 경찰서와 보험회사간의 업무협조 공조체제가 필요하다. 이는 사망보험금을 노린 보험사기를 입증하는 문제에 있어서도 유용하다. 경찰은 변사사건 조사 초기에 보험가입여부를 확인하여 초기에 보험사기 관련 인지를 할 수 있고, 보험회사는 경찰서의 사건 관련 조사내용을 바탕으로 정확한 손해사정업무를 진행할 수 있다. 최근 고액의 사망보험금을 노린 캄보디아 아내 사건 교통사고 위장살해사건과 같이 사회적 논란이 되는 사건에서도 초기에 보험사기 관련 혐의점을 두고 조사를 진행하여 시신이 화장되어 범죄를 입증하지 못하는 일을 방지 할 수 있을 것이다.
과산화수소 안정화제의 첨가가 루미놀 시약에 미치는 영향
김정목 경북대학교 수사과학대학원 2016 국내석사
루미놀 시약을 제조한 후 보관하는 동안 혈흔에 대한 반응이 급격히 감소하는 현상이 과산화수소 분해와 관련 될 것이라 판단하여 과산화수소 안정화에 사용하는 물질이 루미놀 시약에 미치는 다양한 영향을 확인하고자 했다. 과산화수소 안정화제로 magnsium sulfate(MS), sodium silicate(SS), potassium phosphate tribasic(PPT), n-(2-hydroxyethyl)iminodiacetic acid(HEIDA)를 첨가하고 루미놀 시약 제조 후 보관 기간에 따른 pH 변화, 민감도 변화, 발광 강도 및 특이성을 기존 루미놀과 블루스타와 비교 검토하였다. pH 보정제로 글리신의 사용을 검토했다. 글리신은 농도가 1.0 g/L 이상 시 제조 시약의 pH에 영향을 줄 뿐 혈흔에 대한 민감도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했다. 과산화수소 안정화제가 첨가된 제형은 기존 루미놀과 블루스타와 비교를 한 경우 보관에 따른 혈흔 민감도가 매우 우수하였다. 기존 루미놀과 블루스타는 6일 내에 혈흔에 대한 반응성이 급격한 감소를 보이지만 과산화수소 안정화제가 첨가된 6가지 제형 모두 제조 14일 후에도 제조당시와 유사한 혈흔에 대한 민감도를 관찰하였다. 그 중에 MS는 루미놀 시약의 과산화수소 안정화에 가장 적합하였고 농도는 1.0 g/L 이상이었다. HEIDA 첨가는 과산화수소 안정화에 기여하지만 첨가량에 따라 시약의 pH를 과도하게 떨어뜨릴 수 있고 희석 혈흔에 대한 민감도가 다소 떨어졌다. 루미놀 시약의 안정성과 과산화수소의 안정성은 상관관계가 있었으며 제조 후 루미놀 시약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과산화수소 안정화제 첨가가 필수적이다. 특이성은 기존 루미놀과 블루스타와 유사한 경항을 보였다. 희석 혈액과 루미놀 시약 반응 시에 혼합 용액의 pH 변화는 블루스타에 비해 다소 높았다. 발광 지속력은 과산화수소 안정화제 첨가된 제형이 기존의 루미놀 제형보다는 8배, 블루스타 보다 24초 발광 지속력이 오래 지속되었다. 이상의 결과를 바탕으로 과산화수소 안정화제가 첨가된 루미놀 제형이 기존 루미놀과 블루스타에 비해 보관성, 안정성, 민감도가 우수하며, 향후 실무에서 사용가치가 있다고 판단한다.
최근 6년간 경북 경산시의 변사사건 현장검안 및 부검실태
김종찬 경북대학교 수사과학대학원 2016 국내석사
우리나라의 연간 사망자는 2014년 기준 26만 명이 넘는 것으로 기록되고 있다. 변사사건 처리는 법률 전문가인 검사의 주체이고, 법의학 전문가의 현장검안 및 부검의 우선순위가 없다. 그리고 죽음의 원인을 규명하는 법의학 전문가는 국내 전체적으로 50여 명에 불과하여 사망원인 규명에는 한계가 있다. 본 연구는 최근 6년간 경북 경산시의 변사사건 현장검안 및 부검실태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도별 변사자는 평균 167.8명 이었다. 검시조사관이 동행한 검시율은 2010년 62.6%였으나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였다. 검시결과 사인불상이 334건으로 가장 많았지만, 부검은 평균 13.8건으로 전체 변사의 8.2%밖에 되지 않았다. 일반의사에 의해 현장검안과 병원 등으로 이송된 상태에서 검안은 247건이었고, 법의학 전문가에 의한 현장검안은 4건에 불과하였다. 검사가 부검 지휘한 83건의 검안결과와 부검결과의 일치도는 사인미상이 50건에서 9건으로 줄었고, 타살은 12건에서 15건, 자살은 13건에서 17건, 사고사는 3건에서 13건, 병사는 5건에서 30건으로 증가하여 검안과 부검결과는 크게 상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과학수사 요원, 검시조사관 및 일반의사의 법의학 지식이 부족하여 변사사건 처리에 부실함이 드러날 수 있다는 표본이기도 하다. 이러한 결과로 변사관련 법률을 단일화하며, 법의 전문가에 의한 현장검안과 부검대상 변사사건을 지정하고, 법의관 사무실 설치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의과대학 법의학교실과의 협업체제 강구로 인력 양성과 법의 전문가의 변사사건 현장검안과 부검에 대한 권한과 의무를 강화하는 등 변사사건 처리 전반에 대한 개선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이수령 경북대학교 수사과학대학원 2016 국내석사
의료사고에 대한 인식도를 비교하기 위해 대학병원 및 종합병원에 근무하는 병동간호사와 수술실 간호사 총 172명(각 86명)을 대상으로 비교설문 조사를 하였다. 여자가 91.9%였고 나이는 20대 후반이 41.3%로 가장 많았다. 교육은 4년제 간호대학이 54.1%로 많았으며 직위는 대부분 간호사이었다. 결혼 여부는 미혼이 72.1%로 대부분이었으며 근무기간은 2년 미만이 35.7%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왔으며 실무경력은 5년 이상~10년 미만의 비율이 29.7%로 가장 많았다. 간호과실 및 의사과실 경험률 또한 수술실이 87.2%로 내외과 병동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의료과오 보고의 빈도는 3.95로 수술실이 내외과 병동에 비해 좀 더 긍정적이었다. 환자의 안전도는 2.07로 역시 수술실이 내외과 병동에 비해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환자관리 및 처치의무 관련하여서도 공통 비교대상인 환자확인(1.31), 낙상예방(1.42), 감염관리(1.47)에서 모두 수술실이 내외과 병동에 비해 좀 더 엄격하게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나타내었다. 업무긴장도면에서는 두 집단 간의 차이가 0.02의 낮은 수준이어서 통계적으로 차이는 없었다. 이상의 결과로 각 부서별 특성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 등의 개발과 교육 및 적용을 통해 의료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환자 안전에 대한 개선책 제시를 통해 의료인의 환자 안전에 대한 지속적인 인식 강화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한다.
이종식 경북대학교 수사과학대학원 2016 국내석사
의료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웰다잉에 대한 태도를 고찰하고자 대구, 경북, 울산 지역의 종합병원 의료계종사자 19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였다. 설문은 죽음에 대한 태도, 죽음 준비, 웰다잉, 노후 준비, 일반적 특성 등 총 53문항으로 구성하였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징은 남성(43.2%), 여성(56.8%)이었다. 나이는 30대(34.2%), 40대(27.9%), 20대(22.6%), 50대(14.2%)의 순이었다. 학력은 대부분 대졸자(77.9%)였다. 종교는 불교(25.5%), 개신교(19.7%), 가톨릭((18.6%)의 순이었다. 결혼 상태는 기혼자가 60.0%로 과반수 이상 이었다. 직종 분포는 의료인이 57.4%로서 비의료인(42.6%)보다 많았다. 죽음에 대한 태도, 죽음준비는 중간 값에 근사한 결과치가 나와서 ‘보통’ 정도의 인식을 가지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웰다잉에 대한 분석에서는 3.53의 평균값이 산출되어, 5점 척도에서 보통(3.0)을 0.53정도 상회하는 반응이 나타났다. 특히 친밀감에 대한 반응이 높았고, 통제감과 임상증상의 순이었다. 노후준비에 대한 반응도 평균값 3.62로서 높은 수준이었다. 죽음에 대한 태도와 노후준비는 종교인 집단과 나이와 학력이 높고 많을수록 적극적이었으며, 기혼자와 건강상태가 좋은 집단, 경제상태가 좋을수록 긍정적인 반응이 높아 노후준비에 더 많이 신경을 쓰는 것으로 판단된다. 이상의 결과로 죽음에 대한 인식은 일반인과 의료계종사자들이 큰 차이가 없었고, 웰다잉과 죽음준비에 대한 부분은 평균보다 높아서 죽음과 자주 접하는 직업군이기에 죽음 준비에 대한 인식도가 높았다. 앞으로 국가적인 차원에서 죽음에 대한 준비 교육프로그램들의 활성화와 호스피스 완화에 대한 홍보와 교육 등이 활발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문혜림 경북대학교 수사과학대학원 2019 국내석사
Forgery crimes such as documents, stamp and marketable securities are serious that can cost of damage from several million to billion dollars, and used the stamp occur with an average rate of 5%. The authentication techniques that choose truth of falsehood of the seal is typical of superimpose test, genometric method and syscrisis. However, the existing method has a complicated inspection step, and various error are caused by stamp conditions, so there is a limit to accurate authentication. In this study, a new method of verifying the authenticity of the stamping ink by DNA application is devised to identify choose truth or falsehood by using DNA. The synthetic DNA prepared by artificial sequence was mixed with distilled water at a ratio of 1: 100, 1: 1,000, 1: 10,000, and 1: 100,000, and the mixed DNA was mixed with stamping ink at a ratio of 1: 100. And the mixture was re-amplified using an method in which the ink-like stamping ink and the fiber-like stamping ink were mixed at a ratio of 1:20 and the supernatant was used as a template. In order to identify the actual application, the DNA stamping ink was imprinted on a filter paper. A piece of the stamped seal was collected through a manual Harris micro punching machine. Agarose electrophoresis showed that amplification product was amplified by 10bp ladder. As a result, DNA stamping ink and A piece of the stamped seal was amplified at a ratio of 1:200,000 for 12 month. The stably amplified DNA stamping ink was able to distinguish between stamping ink and stamped seal attached stampimg ink using a nested primer that specifically amplifies and binds to the internal sequence of each DNA. This study suggests that DNA can be applied to the authenticity test of the seal, which will contribute to the improvement of the reliability of the evidence as well as the objective and accurate results.
RF 플라즈마에 의한 실리카 나노입자의 합성과 은(Ag)-실리카 나노복합체의 제조
The antimicrobial activity of silver is well known from ancient times. Especially, silver nano-sized particles have been reported what excellent antimicrobial activity than the ionic or salt state. This difference is due to the specific surface area. This improvement in antibacterial activities is due to the high surface area to volume ratio of silver nanoparticles, increased release of silver ions and direct intra-cellular uptake of silver nanoparticles leading to localized release of Ag ions. In modern industrial society, a trend is that using silver nanoparticles is continuously growing. Effective use of silver is a relatively small increase in the amount and duration of use , and we will have to prevent discoloration caused by silver SPR(Surface Plasmon Resonance) phenomenon. In order to have an effective antimicrobial activity of silver nanoparticles, using the silica nanoparticles can be effectively loaded to the nanoparticles to make the silver-silica nanoparticle composite. First, silica nanoparticles were synthesized by using the method of one of the RF plasma gas phase reaction. RF Plasma method is a short time compared with the conventional silica production method, a non-toxic processor, and has a possible advantage in volume production. Silica nanoparticles made by the RF Plasma method is to have a specific surface area by the BET method of 200 m2 / g level , and has a size of about 20 nm ~ 30 nm by a high-resolution Transmission electron microscope, it was confirmed that. By the treatment of silver nitrate to the surface of silica nanoparticles, the silver adsorbed to silica nanoparticles having a uniform distribution and silver-silica nanoparticles were produced complex. That made in the surface of silica nanoparticles in size were confirmed by the high-resolution Transmission electron microscope, that the circular nanoparticles of approximately 2 nm ~ 3 nm and analyzed to have a loading rate of about 0.5 wt%. The silica nanoparticle composite in the same manner as in antimicrobial activity was produced in the same complex for the known as zinc.
절도 범죄 발생의 동향 및 방범 예방대책 : 구미지역을 중심으로
김영수 경북대학교 수사과학대학원 2014 국내석사
절도 범죄는 단순절도에서 시작하여 빈집절도, 야간주거침입절도, 상습절도, 특수절도로 이어지며, 범죄가 점점 대담해지고 범행이 반복되면서 강도, 강도상해(치상), 강도살인(치사), 강도강간 등 사람의 생명이나 신체에 대한 피해로 이어지는 흉악한 범죄로 발전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또한 절도 범죄는 다른 범죄보다도 발생빈도가 높은 범죄이다. 본 연구는 절도 범죄에 대해 2009년부터 2013년까지 도농통합 형태의 전자산업도시인 구미지역을 중심으로 구미경찰서 형사사법포털(KICS)에서 발생 현황과 추세를 분석하였다. 구미의 각 지역별 세대, 인구수, 주택형태, CCTV 설치현황(구미경찰서 포함)을 파악하여 절도 범죄와의 관련성을 살펴보았다. 그 결과 절도 범죄 발생률은 2009년 35%, 2010년 36%, 2011년 33%, 2012년 33%, 2013년 31%의 발생비율을 보이는 등 다른 범죄에 비해서 상당히 많은 발생 비중을 차지하는 추세를 보였다. 이러한 절도 범죄 중 침입절도가 37-58%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였고, 지역으로는 인동지역(2013년 기준 28%)이 가장 많은 발생빈도를 보였는데 이러한 특색은 인구의 유출과 유입이 많은 공단지역의 특성, 세대수와 인구가 많이 밀집해 있는 지역적 특성, 주택과 상가가 밀집해 있어 무질서하고 불규칙적인 도시적 형태로 사각지대, 어두운 지대가 많은데 비해 방범시설이 제대로 갖추어져 있지 않은 지역이었다. 설치된 방범 CCTV가 제한적이었고 가로등의 비효율적 배치, 방범창이 없거나 있어도 쉽게 파손되는 형태로 되어 있었고 건물과 건물사이, 건물 뒤쪽이 외부와 은폐되어 있어 건물의 창문이나 베란다를 통해 노출 없이 침입하기 용이하고 다가구주택의 경우 건물에 붙어 있는 가스배관이 범인이 침입할 수 있는 발판이 된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따라서 절도 범죄 및 여타 범죄의 예방책으로 CCTV 운용을 10배 이상 더 늘려 통합관제센터를 통한 체계적 관리, 튼튼한 방범창의 설치확대, 가스배관에 가시덮개 설치, CPTED를 적용한 효율적인 가로등 설치 및 도시환경의 정화, 이웃간의 유대관계 강화, 개인 및 각 가정의 방범의식 고취 등 도시설계, 환경설계를 통한 범죄예방 방안을 위해 국가와 지방자치 행정의 정책적인 제도가 요구되며, 절도 범죄의 실질적인 예방책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가 지속되어 절도 범죄는 물론 여타 범죄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삶을 질을 높이는 사회가 되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