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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궁근종 환자에서 양측 자궁동맥 색전술의 임상적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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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목적: 자궁근종은 가임기 여성의 20%를 차지하는 매우 흔한 질환으로 과거에는 증상을 경험하는 대부분의 환자에서 자궁적출술과 자궁근종절제술등과 같은 수술적 요법이 시행되어져 왔으나 최근에는 자궁을 보존하려는 보존적 치료요법으로서 자궁동맥 색전술을 이용한 치료가 많이 시행되고 있다. 이에 저자는 2004년 3월부터 2009년 3월까지 5년 동안 자궁 출혈 등 증상을 경험했던 환자 중 자궁을 보존하고자 하는 67명을 대상으로 자궁동맥 색전술을 시행하였고 시행 후 변화된 자궁과 자궁근종의 용적 및 임상적 특징을 분석하여 일차적 치료방법으로서 자궁동맥 색전술의 유용성을 평가하고자 하였다.
    방법: 2004년 3월부터 2009년 3월까지 자궁근종으로 진단 받은 환자 중 월경 과다, 자궁출혈, 월경통, 비뇨기계통의 증상을 주소로 내원한 환자 중에서 자궁을 보존하기를 원하는 환자 74명에게 치료목적의 자궁동맥 색전술을 시행한 후 외래 추적관찰이 가능한 67명을 대상으로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모든 환자에 있어서 시술 후 3, 6, 18개월 뒤 추적관찰을 하였으며 MRI와 초음파를 이용하여 자궁과 자궁근종의 용적을 계산함으로서 연속적인 비교를 하였으며, 외래에서 환자의 임상적 증상을 문진의 방법으로 추적관찰 하여 임상증상의 호전 정도를 비교하였다. 연구결과는 Paired t-test를 이용했고, p값이 0.05미만인 경우에 통계학적으로 유의성이 있는 것으로 간주했다.
    결과: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자궁근종의 주된 증상은 월경 과다 및 자궁출혈이었으며(97%), 월경통(73%), 비뇨기계통의 증상(34%)등을 호소하고 있었다.
    2. 자궁동맥 5었으나 각각은 통계적으로 유의성이 있었다. (P<0.01).
    4. 환자가 호소하는 임상증상 중 가장 뚜렷한 변화를 보인 것은 월경 과다 및 자궁출혈이며 3개월째 추적관찰에서는 매우 호전된 경우가 48%, 호전된 경우가 49%로 대부분 호전된 증상을 보였고 18개월까지 악화되거나 특별한 변화는 없었다.
    5. 자궁동맥 색전술 후 발생된 합병증으로는 하복부 통증 (59%), 오심 및 구토 (14%), 발열 (12%)등이 가장 흔한 증상이었으며 그 외에 시술부위의 혈종 (4%) 및 다리의 감각이상 (4%), 장막하 근종의 질을 통한 만출 (2%)의 증상이 있었다.
    6. 자궁동맥 색전술 후 한명의 환자에서 조기폐경의 합병증이 생겼으며 시술 후 임신한 4명의 여성 중 1명의 여성에서 계류 유산이 있었고, 3명의 여성에서는 성공적인 임신 및 출산의 결과를 보였다. 따라서 자궁동맥 색전술 후 수태능력의 평가는 주의 깊은 세밀한 산전 진찰이 요구되며, 더 자세한 연구가 필요하다 하겠다.
    결론: 증상이 있으며 자궁보존을 원하는 자궁근종의 환자에게서 자궁동맥 색전술은 자궁근종의 용적의 감소와 임상증상의 호전을 위한 최소 침습적이고 효과적인 일차적 치료방법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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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 자궁근종은 가임기 여성의 20%를 차지하는 매우 흔한 질환으로 과거에는 증상을 경험하는 대부분의 환자에서 자궁적출술과 자궁근종절제술등과 같은 수술적 요법이 시행되어져 왔으...

    목적: 자궁근종은 가임기 여성의 20%를 차지하는 매우 흔한 질환으로 과거에는 증상을 경험하는 대부분의 환자에서 자궁적출술과 자궁근종절제술등과 같은 수술적 요법이 시행되어져 왔으나 최근에는 자궁을 보존하려는 보존적 치료요법으로서 자궁동맥 색전술을 이용한 치료가 많이 시행되고 있다. 이에 저자는 2004년 3월부터 2009년 3월까지 5년 동안 자궁 출혈 등 증상을 경험했던 환자 중 자궁을 보존하고자 하는 67명을 대상으로 자궁동맥 색전술을 시행하였고 시행 후 변화된 자궁과 자궁근종의 용적 및 임상적 특징을 분석하여 일차적 치료방법으로서 자궁동맥 색전술의 유용성을 평가하고자 하였다.
    방법: 2004년 3월부터 2009년 3월까지 자궁근종으로 진단 받은 환자 중 월경 과다, 자궁출혈, 월경통, 비뇨기계통의 증상을 주소로 내원한 환자 중에서 자궁을 보존하기를 원하는 환자 74명에게 치료목적의 자궁동맥 색전술을 시행한 후 외래 추적관찰이 가능한 67명을 대상으로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모든 환자에 있어서 시술 후 3, 6, 18개월 뒤 추적관찰을 하였으며 MRI와 초음파를 이용하여 자궁과 자궁근종의 용적을 계산함으로서 연속적인 비교를 하였으며, 외래에서 환자의 임상적 증상을 문진의 방법으로 추적관찰 하여 임상증상의 호전 정도를 비교하였다. 연구결과는 Paired t-test를 이용했고, p값이 0.05미만인 경우에 통계학적으로 유의성이 있는 것으로 간주했다.
    결과: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자궁근종의 주된 증상은 월경 과다 및 자궁출혈이었으며(97%), 월경통(73%), 비뇨기계통의 증상(34%)등을 호소하고 있었다.
    2. 자궁동맥 5었으나 각각은 통계적으로 유의성이 있었다. (P<0.01).
    4. 환자가 호소하는 임상증상 중 가장 뚜렷한 변화를 보인 것은 월경 과다 및 자궁출혈이며 3개월째 추적관찰에서는 매우 호전된 경우가 48%, 호전된 경우가 49%로 대부분 호전된 증상을 보였고 18개월까지 악화되거나 특별한 변화는 없었다.
    5. 자궁동맥 색전술 후 발생된 합병증으로는 하복부 통증 (59%), 오심 및 구토 (14%), 발열 (12%)등이 가장 흔한 증상이었으며 그 외에 시술부위의 혈종 (4%) 및 다리의 감각이상 (4%), 장막하 근종의 질을 통한 만출 (2%)의 증상이 있었다.
    6. 자궁동맥 색전술 후 한명의 환자에서 조기폐경의 합병증이 생겼으며 시술 후 임신한 4명의 여성 중 1명의 여성에서 계류 유산이 있었고, 3명의 여성에서는 성공적인 임신 및 출산의 결과를 보였다. 따라서 자궁동맥 색전술 후 수태능력의 평가는 주의 깊은 세밀한 산전 진찰이 요구되며, 더 자세한 연구가 필요하다 하겠다.
    결론: 증상이 있으며 자궁보존을 원하는 자궁근종의 환자에게서 자궁동맥 색전술은 자궁근종의 용적의 감소와 임상증상의 호전을 위한 최소 침습적이고 효과적인 일차적 치료방법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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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국문요약 2
    • I. 서론 4
    • II. 연구대상 및 방법 6
    • III. 결과 8
    • IV. 고찰 10
    • 국문요약 2
    • I. 서론 4
    • II. 연구대상 및 방법 6
    • III. 결과 8
    • IV. 고찰 10
    • 참고문헌 15
    • 영문요약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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