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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부가 知覺한 配偶者의 支持行爲와 胎兒愛着行爲에 關한 硏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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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279033

      • 저자
      • 발행사항

        광주: 全南大學校, 1988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석사) -- 全南大學校 大學院 , 看護學科 看護學專攻 , 1988

      • 발행연도

        1988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KDC

        512.865 판사항(3)

      • DDC

        610.73678 판사항(19)

      • 발행국(도시)

        전라남도

      • 형태사항

        47장: 삽도; 26cm

      • 소장기관
        • 강원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경북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경상국립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광주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남서울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단국대학교 율곡기념도서관(천안) 소장기관정보
        • 전남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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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임신은 질병은 아니지만 이로 인해 임부는 불안과 스트레스를 경험하며 임부가 느낀 불안과 스트레스는 자신과 태아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사회적 지지 (social support)는 스트레스를 감소시켜 주고 건강을 증진시키며 스트레스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시켜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켜 준다. 임부에게 효과적인 지지자원은 배우자이므로 간호원이 배우자로 하여금 임부를 잘 지지하도록 한다면 임부의 스트레스 는 감소되고 건강은 증진될 것이다.
      모아관계는 인간사이에서 가장 친밀하고 의미있는 관계중의 하나로 애착이라고 불리우며, 이는 임신전이나 임신중부터 시작되므로 간호원은 임신중 태아애착 행위에 영향을 주는 변수들을 확인하여 임부가 태아와 적극적으로 관계형성을 하도록 도와야 할 것이다.
      본 연구는 배우자가 임부의 가장 중요한 환경이며 지지체제이고 태아는 임부가 가장 중요한 환경이므로 임부가 지각한 배우자의 지지행위를 태아 애착 행위와 관련있는 변수로 선택하여 그 관계를 확인하므로써 태아 애착행위를 증진시키는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시도되었다.
      1987년 6월부터 동년 7월까지 광주시내에 소재한 기독병원과 한 개인의원에서 산전진찰을 받으러 온 24주 이상된 임부 205명을 대상으로 조사하여 얻은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임부가 지각한 배우자의 지지행위의 범위는 20∼100점인데, 39∼91점 사이에 분포하였고 평균 70.2점이었다. 65∼80점이 52.7%로 가장 많았고 65점 이하가 31.2%, 81∼91점이 16.1%였다.
      임부가 지각한 배우자의 지지행위는 교육정도가 높을수록, 결혼기간이 짧을수록, 임신횟수가 적을수록, 분만횟수가 적을수록, 산전진찰 횟수가 많을수록, 임신에 대한 느낌이 좋을수록, 임부의 스트레스가 낮을수록, 결혼관계 점수가 높을수록 높았다.
      2. 태아 애착행위의 점수범위는 17∼85점인데, 32∼82점 사이에 분포하였고 평균 55.9점이고 5점 만점으로는 3.29점이다.
      내용별로는 자신을 주는일 (giving of self)이 4.00점으로 가장 높았고 역할획득 (role taking) 3.46점, 태아와의 자기구별 (differentiation of self from fetus) 3.32점, 태아에게 부여하는 성격과 의미 (attributing characteristics and intention to the fetus) 3.13점, 태아와의 상호 작용 (interaction with the fetus) 2.77점의 순으로 나타났다.
      태아 애착행위는 연령이 낮을수록, 교육정도가 높을수록, 거주지가 도시인 경우, 결혼기간이 짧을수록, 분만수가 적을수록, 산전진찰횟수가 많을수록, 임부의 스트레스가 높을수록, 결혼관계 점수가 높을수록 많았다.
      3. 지각한 배우자의 지지행위와 태아애착 행위와의 관계는 순상관으로서 배우자의 지지행위가 많다고 지각할수록 태아애착 행위가 많았다. 태아애착 행위를 예측할 수 있는 인자는 결혼관계, 임부의 스트레스, 배우자의 지지행위이므로 결혼관계와 임부의 스트레스가 태아애착 행위에 미치는 영향을 통제한 후의 배우자의 지지행위와 태아애착 행위간의 관계에서도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실제적으로 임신에 앞서 형성되며 임신·출산 전과정을 통해 점진적으로 발전하는 습득과정 이다.
      초기 모아관계 형성에 애착(attachment)과 결속(bonding)은 중요하며 과거 10년동안 애착발달을 촉진시키려는 의도와 함께 애착의 근원을 확인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나 이런 노력은 대부분 분만후 첫 몇시간내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었다. 그러나 애착은 임신전 또는 임신중에 시작된다는 것이 여러 문헌에서 제언되었으므로 임부의 태아애착 행위에도 관심을 보여야 한다고 생각된다.
      본 연구는 배우자가 임부의 가장 중요한 환경이며 지지체제이고 태아는 임부가 가장 중요한 환경이므로 임부가 지각한 배우자의 지지행위를 태아 애착 행위와 관련있는 변수로 선택하여 그 관계를 확인함으로써 태아애착 행위를 증진시키는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시도되었다.
      일반적인 특성으로 연령·교육·거주지 그리고 출산력·가족형태·결혼기간 배우자와의 동거여부·원하는 아기의 성·계획한 수유방법·지각한 아기의 기질·임부로부터 받은 양육경험·임부의 건강·임부의 스트레스·결혼관계 등을 선택하였다.
      본 연구에서 확인하고자 하는 구체적인 목적은,
      1) 임부가 지각한 배우자의 지지행위와 제특성과의 관계,
      2) 태아애착 행위와 제특성과의 관계,
      3) 임부가 지각한 배우자의 지지행위와 태아애착 행위와의 관계등을 알아보고자 했다.
      번역하기

      임신은 질병은 아니지만 이로 인해 임부는 불안과 스트레스를 경험하며 임부가 느낀 불안과 스트레스는 자신과 태아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사회적 지지 (social support)는 스트레스를 ...

      임신은 질병은 아니지만 이로 인해 임부는 불안과 스트레스를 경험하며 임부가 느낀 불안과 스트레스는 자신과 태아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사회적 지지 (social support)는 스트레스를 감소시켜 주고 건강을 증진시키며 스트레스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시켜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켜 준다. 임부에게 효과적인 지지자원은 배우자이므로 간호원이 배우자로 하여금 임부를 잘 지지하도록 한다면 임부의 스트레스 는 감소되고 건강은 증진될 것이다.
      모아관계는 인간사이에서 가장 친밀하고 의미있는 관계중의 하나로 애착이라고 불리우며, 이는 임신전이나 임신중부터 시작되므로 간호원은 임신중 태아애착 행위에 영향을 주는 변수들을 확인하여 임부가 태아와 적극적으로 관계형성을 하도록 도와야 할 것이다.
      본 연구는 배우자가 임부의 가장 중요한 환경이며 지지체제이고 태아는 임부가 가장 중요한 환경이므로 임부가 지각한 배우자의 지지행위를 태아 애착 행위와 관련있는 변수로 선택하여 그 관계를 확인하므로써 태아 애착행위를 증진시키는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시도되었다.
      1987년 6월부터 동년 7월까지 광주시내에 소재한 기독병원과 한 개인의원에서 산전진찰을 받으러 온 24주 이상된 임부 205명을 대상으로 조사하여 얻은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임부가 지각한 배우자의 지지행위의 범위는 20∼100점인데, 39∼91점 사이에 분포하였고 평균 70.2점이었다. 65∼80점이 52.7%로 가장 많았고 65점 이하가 31.2%, 81∼91점이 16.1%였다.
      임부가 지각한 배우자의 지지행위는 교육정도가 높을수록, 결혼기간이 짧을수록, 임신횟수가 적을수록, 분만횟수가 적을수록, 산전진찰 횟수가 많을수록, 임신에 대한 느낌이 좋을수록, 임부의 스트레스가 낮을수록, 결혼관계 점수가 높을수록 높았다.
      2. 태아 애착행위의 점수범위는 17∼85점인데, 32∼82점 사이에 분포하였고 평균 55.9점이고 5점 만점으로는 3.29점이다.
      내용별로는 자신을 주는일 (giving of self)이 4.00점으로 가장 높았고 역할획득 (role taking) 3.46점, 태아와의 자기구별 (differentiation of self from fetus) 3.32점, 태아에게 부여하는 성격과 의미 (attributing characteristics and intention to the fetus) 3.13점, 태아와의 상호 작용 (interaction with the fetus) 2.77점의 순으로 나타났다.
      태아 애착행위는 연령이 낮을수록, 교육정도가 높을수록, 거주지가 도시인 경우, 결혼기간이 짧을수록, 분만수가 적을수록, 산전진찰횟수가 많을수록, 임부의 스트레스가 높을수록, 결혼관계 점수가 높을수록 많았다.
      3. 지각한 배우자의 지지행위와 태아애착 행위와의 관계는 순상관으로서 배우자의 지지행위가 많다고 지각할수록 태아애착 행위가 많았다. 태아애착 행위를 예측할 수 있는 인자는 결혼관계, 임부의 스트레스, 배우자의 지지행위이므로 결혼관계와 임부의 스트레스가 태아애착 행위에 미치는 영향을 통제한 후의 배우자의 지지행위와 태아애착 행위간의 관계에서도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실제적으로 임신에 앞서 형성되며 임신·출산 전과정을 통해 점진적으로 발전하는 습득과정 이다.
      초기 모아관계 형성에 애착(attachment)과 결속(bonding)은 중요하며 과거 10년동안 애착발달을 촉진시키려는 의도와 함께 애착의 근원을 확인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나 이런 노력은 대부분 분만후 첫 몇시간내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었다. 그러나 애착은 임신전 또는 임신중에 시작된다는 것이 여러 문헌에서 제언되었으므로 임부의 태아애착 행위에도 관심을 보여야 한다고 생각된다.
      본 연구는 배우자가 임부의 가장 중요한 환경이며 지지체제이고 태아는 임부가 가장 중요한 환경이므로 임부가 지각한 배우자의 지지행위를 태아 애착 행위와 관련있는 변수로 선택하여 그 관계를 확인함으로써 태아애착 행위를 증진시키는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시도되었다.
      일반적인 특성으로 연령·교육·거주지 그리고 출산력·가족형태·결혼기간 배우자와의 동거여부·원하는 아기의 성·계획한 수유방법·지각한 아기의 기질·임부로부터 받은 양육경험·임부의 건강·임부의 스트레스·결혼관계 등을 선택하였다.
      본 연구에서 확인하고자 하는 구체적인 목적은,
      1) 임부가 지각한 배우자의 지지행위와 제특성과의 관계,
      2) 태아애착 행위와 제특성과의 관계,
      3) 임부가 지각한 배우자의 지지행위와 태아애착 행위와의 관계등을 알아보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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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study explored relationship between husband's support behavior perceived by gravida and fetal attachment behavior.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nursing knowledge for promoting and developing fetal attachment behavior.
      Subjects were a convenience samples of 205 gravidas visited for antenatal care at a major general hospital and OB clinic in K city, R.O.Korea, from June 20 to July 25.
      Data were analysed for percentage and means, by t-test, ANOVA, Pearson Correlation, Multiple Stepwise Regression, ANCOVA.
      Results included the following:
      1. Scores of the subject on husband's support behavior perceived by gravida ranged from 39 to 91 from a possible range of 20 to 100;
      The mean score was 70.2. Personal characteristics and other factors related to husband's support behavior perceived by gravida were education (r =.2179, P<. 01), A period of marriage (r =-.1888, P<.01), gravida (F= 6.446, P<. 01), para (F = .9.221, P<. 01) , antenatal care(r=.1292, P<.05), feeling on pregnancy (r=.1420, P<.05), Gravida's stress (r=-.1897. p<.01), marital relation (r=.6409, p<.01).
      1. Scores of the subject on fetal attachment behavior ranged from 32 to 82 from a possible range of 17 to 85 ; the mean score was 55.9 (3.29) (for each item, 3 was the central point between a negative score of 1 and a positive score of 5).
      The highest positive scores were recorded for" giving of self" (4.00), "role taking" (3.46), "differentiation of self from fetus" (3.32), "attributing characteristics and intention to the fetus" (3.13) and "interaction with the fetus" (2.77), Personal characteristics and other factors related to fetal attachment behavior were age(r=-.1213, P<.01), education (r=.1612. P<.05), urban inhabitants (t=2.15, P<.05), period of marriage (r=-.2308, P<.01), para (F=4.306, P<.05), antenatal care (r=.1213, P<.05), gravida's stress (r=.1177, P<.05), marital relation(r=.4687, P<.01).
      1. Husband's support behavior perceived by gravida and fetal attachment behavior was positively related (r=.3857, P<.01): As much gravidas felt husbands suportive, as fetal attachment behavior increased.
      Factors predicted fetal attachment behavior were marital relationship, gravida's stres s, and husband's support behavior perceived by gravida. Therefore the analysis' of covariance on the relationship between husband's support behavior and fetal attachment behavior. After marital relationship and gravida's stress variable were controlled. Results significant difference (F=4.753, P=.000).
      Development of a tool for measurement of fetal attachment behavior for Korean women requires further investigation
      Development of education program for promoting fetal attachment behavior will be recommended and the study on it's effect requ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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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explored relationship between husband's support behavior perceived by gravida and fetal attachment behavior.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nursing knowledge for promoting and developing fetal attachment ...

      This study explored relationship between husband's support behavior perceived by gravida and fetal attachment behavior.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nursing knowledge for promoting and developing fetal attachment behavior.
      Subjects were a convenience samples of 205 gravidas visited for antenatal care at a major general hospital and OB clinic in K city, R.O.Korea, from June 20 to July 25.
      Data were analysed for percentage and means, by t-test, ANOVA, Pearson Correlation, Multiple Stepwise Regression, ANCOVA.
      Results included the following:
      1. Scores of the subject on husband's support behavior perceived by gravida ranged from 39 to 91 from a possible range of 20 to 100;
      The mean score was 70.2. Personal characteristics and other factors related to husband's support behavior perceived by gravida were education (r =.2179, P<. 01), A period of marriage (r =-.1888, P<.01), gravida (F= 6.446, P<. 01), para (F = .9.221, P<. 01) , antenatal care(r=.1292, P<.05), feeling on pregnancy (r=.1420, P<.05), Gravida's stress (r=-.1897. p<.01), marital relation (r=.6409, p<.01).
      1. Scores of the subject on fetal attachment behavior ranged from 32 to 82 from a possible range of 17 to 85 ; the mean score was 55.9 (3.29) (for each item, 3 was the central point between a negative score of 1 and a positive score of 5).
      The highest positive scores were recorded for" giving of self" (4.00), "role taking" (3.46), "differentiation of self from fetus" (3.32), "attributing characteristics and intention to the fetus" (3.13) and "interaction with the fetus" (2.77), Personal characteristics and other factors related to fetal attachment behavior were age(r=-.1213, P<.01), education (r=.1612. P<.05), urban inhabitants (t=2.15, P<.05), period of marriage (r=-.2308, P<.01), para (F=4.306, P<.05), antenatal care (r=.1213, P<.05), gravida's stress (r=.1177, P<.05), marital relation(r=.4687, P<.01).
      1. Husband's support behavior perceived by gravida and fetal attachment behavior was positively related (r=.3857, P<.01): As much gravidas felt husbands suportive, as fetal attachment behavior increased.
      Factors predicted fetal attachment behavior were marital relationship, gravida's stres s, and husband's support behavior perceived by gravida. Therefore the analysis' of covariance on the relationship between husband's support behavior and fetal attachment behavior. After marital relationship and gravida's stress variable were controlled. Results significant difference (F=4.753, P=.000).
      Development of a tool for measurement of fetal attachment behavior for Korean women requires further investigation
      Development of education program for promoting fetal attachment behavior will be recommended and the study on it's effect requ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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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차
      • 국문초록 = 2
      • I. 서론 = 4
      • II. 조사대상 및 방법 = 6
      • III. 조사성적 = 8
      • 목차
      • 국문초록 = 2
      • I. 서론 = 4
      • II. 조사대상 및 방법 = 6
      • III. 조사성적 = 8
      • IV. 고찰 = 22
      • V. 결론 = 27
      • 참고문헌 = 30
      • 영문초록 = 36
      • 부록 =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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