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KCI등재

    朝鮮時代 京畿地域 墓祭石物 硏究 = A Study on Stone Figures of Grave Memorial Service(墓祭) at Gyeonggi Area, Choson Period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104062810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URL 복사
    • 오류접수
    인용문이 복사되었습니다.

    부가정보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Stone figures installed at grave during Choson Dynasty can be divided into stone figures of grave memorial service and those of ceremony. Studies on stone figures up to now have been limited to stone figures for ceremony including tombstone, Munin-seok(文人石, civil servant statue), Jangmyeong-deung(長明燈, stone for lantern) due to excellent modeling and recording, but no interest was given on stone figures of grave memorial service such as Honyu-seok(魂遊石), Sang-seok(床石, stone table in front of tomb) and Hyangro-seok(香爐石, stone before a tombe that the incense burner is put on) that have almost no change in shapes.
    This thesis examined stone figures of grave memorial service installed at 149 graves among 224 graves carried on Guide Vol. I. 2 (Gyeonggi-do Museum) of 『Arts of Stone Figures of Gyeonggi Grave Memorial Service』 that lists up various stone figures of graves whose originals are well preserved at Seoul and Gyeonggi area. By dividing Choson period into 5 periods based on unit of about 100 years, this thesis examined the features for each period. As a result, Honyu-seok and Hyangro-seok began to be found from most graves after 17th century.
    Honyu-seok and Hyangro-seok were additionally installed at graves that held memorial service so that Honyu-seok was found at graves formed after middle of 16th century.
    Completion of stone figures of grave memorial service in the 17th century is the result of study on Ye-hak(禮學, the study of ritual thoughts) and arrangement of memorial services. Sa-lim(士林) of Choson who continued to repeat the anguish between reality of Choson and『Juja-garye(朱子家禮)』began to install Honnyu-seok and Hyangro-seok by accepting the reality of holding 4 grave memorial services including lunar new year’s day(설날), Hansik(寒食), Dano(端午) and Chuseok(秋夕) in the 17th century and added Honnyu-seok and Hyangro-seok at tombs of 4th ancestors according to family shrine memorial services widely spread from the 17th century. Accordingly, the arrangement of stone figures of grave memorial service focusing on Sang-seok began to change and the peddle structure of Sang-seok also developed. Grave sign installed in front of grave mound was also moved to the left or right of the mound. Such change in the standing form of grave symbolically shows convergence of Choson memorial service into Ye-hak and development into unique grave culture of Choson.
    번역하기

    Stone figures installed at grave during Choson Dynasty can be divided into stone figures of grave memorial service and those of ceremony. Studies on stone figures up to now have been limited to stone figures for ceremony including tombstone, Munin-seo...

    Stone figures installed at grave during Choson Dynasty can be divided into stone figures of grave memorial service and those of ceremony. Studies on stone figures up to now have been limited to stone figures for ceremony including tombstone, Munin-seok(文人石, civil servant statue), Jangmyeong-deung(長明燈, stone for lantern) due to excellent modeling and recording, but no interest was given on stone figures of grave memorial service such as Honyu-seok(魂遊石), Sang-seok(床石, stone table in front of tomb) and Hyangro-seok(香爐石, stone before a tombe that the incense burner is put on) that have almost no change in shapes.
    This thesis examined stone figures of grave memorial service installed at 149 graves among 224 graves carried on Guide Vol. I. 2 (Gyeonggi-do Museum) of 『Arts of Stone Figures of Gyeonggi Grave Memorial Service』 that lists up various stone figures of graves whose originals are well preserved at Seoul and Gyeonggi area. By dividing Choson period into 5 periods based on unit of about 100 years, this thesis examined the features for each period. As a result, Honyu-seok and Hyangro-seok began to be found from most graves after 17th century.
    Honyu-seok and Hyangro-seok were additionally installed at graves that held memorial service so that Honyu-seok was found at graves formed after middle of 16th century.
    Completion of stone figures of grave memorial service in the 17th century is the result of study on Ye-hak(禮學, the study of ritual thoughts) and arrangement of memorial services. Sa-lim(士林) of Choson who continued to repeat the anguish between reality of Choson and『Juja-garye(朱子家禮)』began to install Honnyu-seok and Hyangro-seok by accepting the reality of holding 4 grave memorial services including lunar new year’s day(설날), Hansik(寒食), Dano(端午) and Chuseok(秋夕) in the 17th century and added Honnyu-seok and Hyangro-seok at tombs of 4th ancestors according to family shrine memorial services widely spread from the 17th century. Accordingly, the arrangement of stone figures of grave memorial service focusing on Sang-seok began to change and the peddle structure of Sang-seok also developed. Grave sign installed in front of grave mound was also moved to the left or right of the mound. Such change in the standing form of grave symbolically shows convergence of Choson memorial service into Ye-hak and development into unique grave culture of Choson.

    더보기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조선시대 분묘에 설치된 석물은 그 성격에 따라 墓祭石物과 儀仗石物로 구분할 수 있다. 지금까지의 석물에 대한 연구가 墓碑와 문인석, 장명등 등 의장석물에 국한되어 온 것은 기록성과 조형성이 뛰어났기 때문이다. 형태상의 변화가 거의 없는 혼유석, 상석, 향로석 등의 묘제석물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관심을 갖지 못하였다.
    본고에서는 서울ㆍ경기 지역에서 원형이 잘 남아 있는 묘소를 대상으로 각종 석물을 정리한 『경기 묘제 석조 미술』 해설편上ㆍ下(경기도박물관 편)에 실린 224개 묘역 가운데 149개 분묘에 설치된 묘제석물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하였다. 조선시대를 대략 100년 단위로 구분하여 5시기로 설정하고 각 시기별 특징을 살펴보았다. 그 결과 17세기 이후 대부분의 분묘에서 혼유석과 향로석이 배설되기 시작하였으며 墓祭를 지내는 묘소들까지 혼유석과 향로석을 추가로 설치하여 16세기 중반 이후에 조성된 분묘에서도 혼유석을 찾아볼 수 있게 되었다.
    17세기에 묘제석물이 완비되는 것은 禮學에 대한 연구와 墓祭의 정비에 따른 결과였다. 『주자가례』와 조선의 현실 사이에서 고민을 거듭한 조선의 사림은 17세기에 들어서 설날ㆍ한식ㆍ단오ㆍ추석 등 4차례나 묘제를 지내는 현실을 수용하여 혼유석과 향로석을 설치하기 시작하였고, 家廟에서 4대조까지 제사를 지내던 17세기 상황에 맞춰 4대조의 묘소까지 혼유석과 향로석을 추설하였다. 이에 따라 상석을 중심으로 한 묘제석물의 배치에 변화가 생기게 되었고, 상석받침구조도 발전하게 되었다. 봉분 앞에 설치하던 묘표까지 봉분 좌측이나 우측으로 옮겨 세워지게 되었다. 이러한 분묘상설 형식의 변화는 조선적인 墓祭가 예론적으로 정리되면서 조선 고유의 분묘문화로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번역하기

    조선시대 분묘에 설치된 석물은 그 성격에 따라 墓祭石物과 儀仗石物로 구분할 수 있다. 지금까지의 석물에 대한 연구가 墓碑와 문인석, 장명등 등 의장석물에 국한되어 온 것은 기록성과 ...

    조선시대 분묘에 설치된 석물은 그 성격에 따라 墓祭石物과 儀仗石物로 구분할 수 있다. 지금까지의 석물에 대한 연구가 墓碑와 문인석, 장명등 등 의장석물에 국한되어 온 것은 기록성과 조형성이 뛰어났기 때문이다. 형태상의 변화가 거의 없는 혼유석, 상석, 향로석 등의 묘제석물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관심을 갖지 못하였다.
    본고에서는 서울ㆍ경기 지역에서 원형이 잘 남아 있는 묘소를 대상으로 각종 석물을 정리한 『경기 묘제 석조 미술』 해설편上ㆍ下(경기도박물관 편)에 실린 224개 묘역 가운데 149개 분묘에 설치된 묘제석물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하였다. 조선시대를 대략 100년 단위로 구분하여 5시기로 설정하고 각 시기별 특징을 살펴보았다. 그 결과 17세기 이후 대부분의 분묘에서 혼유석과 향로석이 배설되기 시작하였으며 墓祭를 지내는 묘소들까지 혼유석과 향로석을 추가로 설치하여 16세기 중반 이후에 조성된 분묘에서도 혼유석을 찾아볼 수 있게 되었다.
    17세기에 묘제석물이 완비되는 것은 禮學에 대한 연구와 墓祭의 정비에 따른 결과였다. 『주자가례』와 조선의 현실 사이에서 고민을 거듭한 조선의 사림은 17세기에 들어서 설날ㆍ한식ㆍ단오ㆍ추석 등 4차례나 묘제를 지내는 현실을 수용하여 혼유석과 향로석을 설치하기 시작하였고, 家廟에서 4대조까지 제사를 지내던 17세기 상황에 맞춰 4대조의 묘소까지 혼유석과 향로석을 추설하였다. 이에 따라 상석을 중심으로 한 묘제석물의 배치에 변화가 생기게 되었고, 상석받침구조도 발전하게 되었다. 봉분 앞에 설치하던 묘표까지 봉분 좌측이나 우측으로 옮겨 세워지게 되었다. 이러한 분묘상설 형식의 변화는 조선적인 墓祭가 예론적으로 정리되면서 조선 고유의 분묘문화로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金元龍, "李朝石獸彫刻" (13) : 1963

    2 朱海濬, "李朝 石獸彫刻이 李朝彫刻에 미친 影響" 20 : 1976

    3 金右臨, "龍仁지역의 墳墓에 나타난 석물의 특징" 용인대학교박물관ㆍ전통문화연구소 (6) : 2001

    4 이민식, "조선시대 陵墓碑에 대한 이해, in: 여주의 능묘와 석물" 여주군향토사료관ㆍ여주문화원ㆍ여주군사편찬위위원회 2005

    5 金右臨, "조선시대 묘제의 이해, in: 파평윤씨 정정공파 묘역조사 보고서" 고려대학교박물관 2003

    6 이민식, "조선시대 능묘비의 종류에 대한 일고찰" (창간) : 2001

    7 崔允貞, "조선시대 金冠朝服型 文人石 연구, in: 여주의 능묘와 석물" 여주군향토사료관ㆍ여주문화원ㆍ여주군사편찬위위원회 2005

    8 이민식, "우리나라 石碑의 樣式 硏究, in: 옛 탁본의 아름다움, 그리고 우리 역사" 예술의전당 1998

    9 文明大, "세종시대의 미술" 세종대왕기념사업회 1986

    10 金右臨, "서울ㆍ경기지역의 朝鮮時代 士大夫 墓制 硏究" 高麗大學校 2007

    1 金元龍, "李朝石獸彫刻" (13) : 1963

    2 朱海濬, "李朝 石獸彫刻이 李朝彫刻에 미친 影響" 20 : 1976

    3 金右臨, "龍仁지역의 墳墓에 나타난 석물의 특징" 용인대학교박물관ㆍ전통문화연구소 (6) : 2001

    4 이민식, "조선시대 陵墓碑에 대한 이해, in: 여주의 능묘와 석물" 여주군향토사료관ㆍ여주문화원ㆍ여주군사편찬위위원회 2005

    5 金右臨, "조선시대 묘제의 이해, in: 파평윤씨 정정공파 묘역조사 보고서" 고려대학교박물관 2003

    6 이민식, "조선시대 능묘비의 종류에 대한 일고찰" (창간) : 2001

    7 崔允貞, "조선시대 金冠朝服型 文人石 연구, in: 여주의 능묘와 석물" 여주군향토사료관ㆍ여주문화원ㆍ여주군사편찬위위원회 2005

    8 이민식, "우리나라 石碑의 樣式 硏究, in: 옛 탁본의 아름다움, 그리고 우리 역사" 예술의전당 1998

    9 文明大, "세종시대의 미술" 세종대왕기념사업회 1986

    10 金右臨, "서울ㆍ경기지역의 朝鮮時代 士大夫 墓制 硏究" 高麗大學校 2007

    11 金成會, "韓國文人石에 關한 硏究" 弘益大 1985

    12 金九鎭, "舊王陵 神道碑와 石物에 대하여" 18 : 1975

    13 金元龍, "李朝 王陵의 石人彫刻-李朝 彫刻樣式의 變遷-" 2 (2): 1959

    14 최인성, "朝鮮王朝 王陵 武人石像의 甲冑形態에 對한 硏究" 梨花女大 1977

    15 서정호, "朝鮮時代 분묘의 石造像에 관한 小考" 공주향토문화연구회 14 : 2001

    16 박형순, "朝鮮時代 무덤양식" 충남문화재연구원 2 : 2005

    17 김민규, "朝鮮時代 長明燈 硏究" 동국대학교 2008

    18 申光澈, "朝鮮時代 王陵의 石人 石獸 造形性 硏究" 忠南大 2004

    19 洪慶振, "朝鮮時代 王陵 및 石造物 樣式變遷에 관한 硏究" 慶熙大 1987

    20 裵允秀, "朝鮮時代 王陵 石獸에 대한 硏究" 梨花女大 1984

    21 李瓚雨, "朝鮮時代 文武人石에 관한 硏究" 弘益大 1985

    22 金成馥, "朝鮮時代 文人石에 관한 硏究" 弘益大 1992

    23 金右臨, "朝鮮時代 墓制에 나타난 象徵體系" 한국역사민속학 11 (11): 2000

    24 崔虎林, "朝鮮時代 墓制에 관한 硏究" 漢陽大 1983

    25 金銀善, "朝鮮後期 陵墓 石人像 硏究" 東國大 2002

    26 劉永敎, "朝鮮後期 王陵의 石人․石獸 硏究" 弘益大 1976

    27 李璟珣, "朝鮮前期 陵墓石人像 硏究" 東國大 1995

    28 金九鎭, "朝鮮初期 王陵制度" 25 : 1979

    29 鄭種秀, "朝鮮初期 喪葬儀禮 硏究" 中央大 1994

    30 權容玉, "朝鮮 王朝 文人石像의 服飾形態에 관한 硏究" 聖信女大 大學院 1980

    31 秦弘燮, "昭陵石虎 in: 藝林 1" 梨花女子大學校 1968

    32 金英娥, "安東地域의 朝鮮時代 墓制 硏究" 安東大 2005

    33 林英根, "原州地域 墓의 文人石 硏究" 江原大 2006

    34 秦弘燮, "其他石造-石人-, in: 韓國의 石造美術" 文藝出版社 1995

    35 이정윤, "<顯隆園> 石物 造成 硏究" 한신대학교 2008

    36 한주영, "17~18세기 문인석에 나타난 조복 연구" 이화여자대학교 2006

    더보기

    동일학술지(권/호) 다른 논문

    동일학술지 더보기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인용정보 인용지수 설명보기

    학술지 이력

    학술지 이력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7 평가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4-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3-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2-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1999-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더보기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87 0.87 0.96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97 0.98 2.253 0.44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