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学年度任用試験から既存の試験方式と類型が大きく変わり、これと同時に任用試験の出題基準と評価領域が詳細に提示された。ࣧ...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T12645648
용인 :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 2012
학위논문(석사) --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 , 일어교육전공 , 2012. 2
2012
한국어
813 판사항(20)
경기도
121 p.p. : 삽도 ; 26cm
경희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지도교수:오미선
참고문헌 : p.84-85
0
상세조회0
다운로드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2009学年度任用試験から既存の試験方式と類型が大きく変わり、これと同時に任用試験の出題基準と評価領域が詳細に提示された。ࣧ...
2009学年度任用試験から既存の試験方式と類型が大きく変わり、これと同時に任用試験の出題基準と評価領域が詳細に提示された。変更された内容を見ると、既存の1次試験と2次試験だけで行われていた試験が1次・2次・3次に分けて行われるようになって、最大の変化は1次試験類型が客観式に変化し、日本語で記述する2次論述試験が導入され、3次授業試演に分けられたことだ。以後2012学年度教師選抜において1次試験は合格・不合格の可否だけ判断し、2次と3次の点数比重が高くなり、わずか3年で再改定された。このような変化と出題基準による評価原則は優秀な教師を選抜するにおいて専攻に関する知識を偏向なく習得しているかどうかを判断して、優秀な新規の教師を公正な審査で選抜するための変更と見られる.
教科教育学出題原則が提示した内容の一部で教育課程の総論と各論に提示されている内容、該当の教科の教授、学習方法と評価方法などを中心に問題を出題することを原則にしている。本研究では教育課程による教科教育学評価内容要素がその性格が同じことをしばって整理し、関連性を分析するようになった.
先行研究を見ると、2012学年度以後改定された任用試験を概括して問題を分析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し、教科内容学の一部分を分析するなど、科目別出題割合の50%を占める教科教育学の分析が行われなかったことが分かる。
したがって、本研究は 1次と 2次で一番多い割合を占める [教科教育学] 問題を分析し、既存の試験と比べながら、変わっていく傾向を調べる。
研究範囲は 1次試験の場合、筆記試験が初めて試行された1997年度から最近2011学年度既出問題を対象とする。2次試験は2009学年度から導入したので、2011年度までの3年間にわたって出題された問題を範囲として、論述型試験であるだけに該当の問題を提示して詳しく調べる。3次試験は客観的に扱うのに無理があり、変更された出題基準と授業能力基準表及び教職適性深層面接基準表のみを概括する。
まず 1次試験分析結果、1997学年度から2008学年度教科教育学問題は出題基準30%に及ばないし、2001学年度の場合全体の41問項でたったの1問題だけが出題され、最低の出題率を見せる。2009学年度以後、配点による割合の差は見られるが出題割合に合わせた12問題ずつ出題された。評価領域別詳細な分析においても2009学年度以後、各領域別問題が漏れ無く出題されて専攻知識を偏ることなく習得しているかどうかが客観的に評価されていることが分かる。2次試験の場合、出題基準で差を表わし、教科内容学のみの問題が提示されないとか、配点で差を表す。点数比重は大きいが、問題数が少ないほどもっと客観的に評価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
出題原則による教育課程との関連性を分析した結果、97.6%の割合で教育課程に関わる問題が出題されたことがわかる。該当の教育課程が適用された時期と関する問題が出題されて、6次教育課程で初めて強調されて流暢性が問題として出題され、7次教育課程では語彙と文法縮小によって流暢性と会話関連の例示を提示した問題が出題された。改訂7次教育課程では、学習者の自立的な学習環境を重視する傾向の問題が出題された.
本論文で「評価領域及び評価内容要素」の項目による出題の割合を分析した結果、変化した任用試験の傾向が既存の試験と大きく差を表す。1次試験の問題数が多くなり、偏向のない分布になっており、2次試験で問題の内容を授業状況で活用することができるか、日本語で記述することができるか、日本語能力も評価している。
また、出題基準で教科教育学の比重が大きいほどもっと詳しく区分して幅広い問題を出題しなければならないし、点数比重が大きくなった2次試験問項に関してこれからも引き続き研究をすべきである。
2009학년도 임용시험을 시작으로 기존의 시험방식과 유형이 크게 달라졌고 이와 동시에 임용시험의 출제기준과 평가영역이 상세하게 제시되었다. 변화된 내용을 살펴보면, 기존의 1차와 2차...
2009학년도 임용시험을 시작으로 기존의 시험방식과 유형이 크게 달라졌고 이와 동시에 임용시험의 출제기준과 평가영역이 상세하게 제시되었다. 변화된 내용을 살펴보면, 기존의 1차와 2차시험만으로 이루어졌던 시험이 1차·2차·3차로 나누어졌는데, 가장 큰 변화는 1차 시험 유형이 객관식으로 변화하였고 일본어로 기술하는 2차 논술시험의 도입, 3차 수업시연으로 나누어진 점이다. 이후 2012학년도 교사선발에 있어서 1차시험를 합격·불합격의 여부만 판단하고 2차와 3차의 점수 비중이 높아지는 등, 불과 3년만에 또 한차례 개정되었다. 이러한 변화와 출제기준에 따른 평가원칙은 우수한 교사를 선발함에 있어서 전공에 관한 지식을 골고루 습득하고 있는지를 알아보고 신규교사를 공정한 심사 아래 선발하기 위한 변화라고 볼 수 있다.
교과교육학 출제원칙에 제시된 내용의 일부에서 교육과정의 총론과 각론에 제시되어 있는 내용, 해당 교과의 교수-학습 방법과 평가 방법 등을 중심으로 문항을 출제함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교육과정에 따른 교과교육학 평가 내용 요소가 그 성격이 같은 것을 묶어 정리하고 관련성을 분석하였다.
선행연구를 살펴보면, 2009학년도 이후 개정된 임용시험을 개괄하고 문항은 분석하지 못하거나 교과내용학의 일부분을 분석하여, 과목별 출제비율의 50%를 차지하는 교과교육학의 분석이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1차와 2차에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교과교육학] 문항을 분석하고 기존의 시험과 비교하여 변화해가는 경향을 살펴보았다.
연구범위는 1차시험의 경우, 1차 필기시험이 처음 시행된 1997년도를 시작으로 최근 2011학년도 기출문제를 대상으로 하였다. 2차 시험은 2009학년도부터 도입되었기 때문에 2011년도까지 3년간의 기출문제를 범위로 하고 논술형 시험인 만큼 해당 기출 문제를 제시하여 상세히 알아보았다. 3차 시험은 객관적으로 다루기에 무리가 있어 변화된 출제 기준과 수업능력 기준표 및 교직 적성 심층면접 기준표만을 개괄하였다.
우선 1차시험 분석 결과, 1997학년도부터 2008학년도 교과교육학 문항은 출제기준 30%에 미치지 못하였고 2001학년도의 경우 전체 41문항에서 단 한문제 출제로 가장 낮은 출제율을 보였다. 2009학년도 이후 배점에 따른 비율의 차이는 보였지만 출제비율에 맞추어 일정하게 12문항씩 출제되었다. 평가 영역별 세부 분석에서도 2009학년도 이후 각 영역별 문항이 빠짐없이 출제되어 전공 지식을 골고루 갖추고 있는지 객관적으로 평가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2차 시험의 경우, 출제 기준에서 차이를 나타내거나 교과내용학만을 묻는 문제가 제시되지 않았으며, 배점에서 차이를 보였다. 점수 비중은 크지만 문항수가 적은 만큼 더욱 객관적인 평가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출제 원칙에 따른 교육과정과의 관련성을 분석한 결과, 97.6%
의 비율로 교육과정에 관련된 문항이 출제 되어 왔음을 알 수 있다. 해당 교육과정이 적용된 시기와 관련한 문항들이 출제되어, 6차 교육과정에서 유창성이 처음 강조된 만큼 그와 관련된 문항이 출제되었고, 7차 교육과정에서는 어휘와 문법 축소로 인하여 유창성과 회화 관련 예시문을 제시한 문항이 다수 출제되었다. 개정 7차 교육과정에서는 학습자의 자율적인 학습환경을 중시하는 경향에 따른 문항이 출제 되었다.
본 논문에서 평가 영역 및 평가 내용 요소의 항목에 따른 출제 비율을 분석한 결과, 변화한 임용시험 경향이 기존의 시험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1차 시험의 문항 수가 많아지고 고른 분포를 보이고 있으며, 2차 시험에서 일본어로 기술함을 원칙으로 하여 일본어 능력을 평가하였고, 문항의 내용이 교실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지를 묻고 있어 출제 기준 원칙에 부합하는 내용이 출제 되었다. 마지막으로 출제 기준에서 교과교육학의 비중이 크기 때문에 출제된 문항이 중복해서 출제되고 있는 만큼, 더욱 상세하게 구분하여 폭 넓은 문항을 출제하여야 할 것이며, 점수 비중이 커진 2차 시험 문항에 관한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
목차 (Table of Cont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