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후기청소년기에 속하는 대학생 청소년들이 경험하는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유형과 특성을 밝히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연구 대상의 주관적인 느낌, 경험, 그리고 의견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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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후기청소년기에 속하는 대학생 청소년들이 경험하는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유형과 특성을 밝히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연구 대상의 주관적인 느낌, 경험, 그리고 의견을 분석...
본 연구는 후기청소년기에 속하는 대학생 청소년들이 경험하는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유형과 특성을 밝히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연구 대상의 주관적인 느낌, 경험, 그리고 의견을 분석하는데 효과적인 Q-방법론을 사용하였다. 연구대상은 지방대학 2년제와 4년제 후기청소년기에 속하는 남ㆍ녀대학생 40명이며, 그들의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유형을 측정하기 위해 25개의 Q진술문을 선정하여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스트레스 대처방식은 4가지 유형으로 나타났는데, 그 특성에 따라 제1유형은 ‘적극적 자원활용형’, 제2유형은 ‘소극적 자원의존형’, 제3유형은 ‘수동적 회피형’, 제4유형은 ‘공격적 자포자기형‘ 으로 명명하였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에 비추어볼 때, 후기청소년기에 속하는 대학생들의 스트레스 대처방식은 개인적 성향과 환경적 요인의 활용도에 따라 적극적인 사고와 태도를 보이는 유형(1,2유형)과 소극적인 사고와 태도를 보이는 유형(3,4유형)으로 분류되었다. 그러나 연구과정을 통해 모든 유형의 대학생 청소년들은 후기청소년기의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성공적인 성인기 진입을 원하고 있으며 자원개발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본 연구 결과는 각 유형별로 요구되는 내적 자원과 외적 자원을 개발하여 이들의 성인기 진입을 돕기 위한 사회복지적 개입방법 모색에 활용될 수 있다는 데 의의가 있다.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This study aims to analyze university students' (at post-adolescence) stress-coping ways and characteristics by means of Q-methodology which serves to define their subjective feelings, experiences and opinions. 40 male and female undergraduate student...
This study aims to analyze university students' (at post-adolescence) stress-coping ways and characteristics by means of Q-methodology which serves to define their subjective feelings, experiences and opinions. 40 male and female undergraduate students(2nd-4th year) attending local universities were randomly chosen for this research. The 25 Q-sentences were given to them to verify how they deal with stress. It turned out that their stress-coping ways are mainly featured by four types. Based on the characteristics, these can be named as follows: the first type〓'Positive resources utilization', the second type〓'Negative resources dependence', the third type〓'Passive avoidance' and the last one〓'Aggressive desperation'.
The results show that their stress-coping ways can be classified according to personality and environment factors. T1 and T2 refer to positive thinking and attitude, the others(T3, T4) negative ones. On the other hand, this research reveals. that all types of unversity students have common desires to overcome stress, to reach adulthood successfully and to develop resources. It is meaningful that this study can be used to seek social welfare intervention policy for post-adolescents' entry into successful adulthood by developing their internal resources and external 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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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지 이력
| 연월일 | 이력구분 | 이력상세 | 등재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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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7 | 평가예정 |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 |
| 2021-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 ![]() |
| 2018-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 |
| 2015-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 |
| 2011-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 |
| 2009-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 |
| 2006-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 ![]() |
| 2005-01-01 | 평가 |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 ![]() |
| 2004-01-01 | 평가 | 등재후보 1차 FAIL (등재후보1차) | ![]() |
| 2003-01-01 | 평가 |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 ![]() |
| 2002-01-01 | 평가 | 등재후보 1차 FAIL (등재후보1차) | ![]() |
| 1999-07-01 | 평가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 |
학술지 인용정보
| 기준연도 | WOS-KCI 통합IF(2년) | KCIF(2년) | KCIF(3년) |
|---|---|---|---|
| 2016 | 2.14 | 2.14 | 2.17 |
| KCIF(4년) | KCIF(5년) | 중심성지수(3년) | 즉시성지수 |
| 2.34 | 2.47 | 2.766 | 0.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