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KCI등재

      대학생 후기청소년의 스트레스 대처방식 유형과 특성연구 : Q방법론의 적용 = A Study of Post-Adolescents' Stress-Coping Ways and Characteristics:Q-Methodological Application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104557666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후기청소년기에 속하는 대학생 청소년들이 경험하는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유형과 특성을 밝히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연구 대상의 주관적인 느낌, 경험, 그리고 의견을 분석하는데 효과적인 Q-방법론을 사용하였다. 연구대상은 지방대학 2년제와 4년제 후기청소년기에 속하는 남ㆍ녀대학생 40명이며, 그들의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유형을 측정하기 위해 25개의 Q진술문을 선정하여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스트레스 대처방식은 4가지 유형으로 나타났는데, 그 특성에 따라 제1유형은 ‘적극적 자원활용형’, 제2유형은 ‘소극적 자원의존형’, 제3유형은 ‘수동적 회피형’, 제4유형은 ‘공격적 자포자기형‘ 으로 명명하였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에 비추어볼 때, 후기청소년기에 속하는 대학생들의 스트레스 대처방식은 개인적 성향과 환경적 요인의 활용도에 따라 적극적인 사고와 태도를 보이는 유형(1,2유형)과 소극적인 사고와 태도를 보이는 유형(3,4유형)으로 분류되었다. 그러나 연구과정을 통해 모든 유형의 대학생 청소년들은 후기청소년기의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성공적인 성인기 진입을 원하고 있으며 자원개발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본 연구 결과는 각 유형별로 요구되는 내적 자원과 외적 자원을 개발하여 이들의 성인기 진입을 돕기 위한 사회복지적 개입방법 모색에 활용될 수 있다는 데 의의가 있다.
      번역하기

      본 연구는 후기청소년기에 속하는 대학생 청소년들이 경험하는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유형과 특성을 밝히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연구 대상의 주관적인 느낌, 경험, 그리고 의견을 분석...

      본 연구는 후기청소년기에 속하는 대학생 청소년들이 경험하는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유형과 특성을 밝히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연구 대상의 주관적인 느낌, 경험, 그리고 의견을 분석하는데 효과적인 Q-방법론을 사용하였다. 연구대상은 지방대학 2년제와 4년제 후기청소년기에 속하는 남ㆍ녀대학생 40명이며, 그들의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유형을 측정하기 위해 25개의 Q진술문을 선정하여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스트레스 대처방식은 4가지 유형으로 나타났는데, 그 특성에 따라 제1유형은 ‘적극적 자원활용형’, 제2유형은 ‘소극적 자원의존형’, 제3유형은 ‘수동적 회피형’, 제4유형은 ‘공격적 자포자기형‘ 으로 명명하였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에 비추어볼 때, 후기청소년기에 속하는 대학생들의 스트레스 대처방식은 개인적 성향과 환경적 요인의 활용도에 따라 적극적인 사고와 태도를 보이는 유형(1,2유형)과 소극적인 사고와 태도를 보이는 유형(3,4유형)으로 분류되었다. 그러나 연구과정을 통해 모든 유형의 대학생 청소년들은 후기청소년기의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성공적인 성인기 진입을 원하고 있으며 자원개발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본 연구 결과는 각 유형별로 요구되는 내적 자원과 외적 자원을 개발하여 이들의 성인기 진입을 돕기 위한 사회복지적 개입방법 모색에 활용될 수 있다는 데 의의가 있다.

      더보기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study aims to analyze university students' (at post-adolescence) stress-coping ways and characteristics by means of Q-methodology which serves to define their subjective feelings, experiences and opinions. 40 male and female undergraduate students(2nd-4th year) attending local universities were randomly chosen for this research. The 25 Q-sentences were given to them to verify how they deal with stress. It turned out that their stress-coping ways are mainly featured by four types. Based on the characteristics, these can be named as follows: the first type〓'Positive resources utilization', the second type〓'Negative resources dependence', the third type〓'Passive avoidance' and the last one〓'Aggressive desperation'.
      The results show that their stress-coping ways can be classified according to personality and environment factors. T1 and T2 refer to positive thinking and attitude, the others(T3, T4) negative ones. On the other hand, this research reveals. that all types of unversity students have common desires to overcome stress, to reach adulthood successfully and to develop resources. It is meaningful that this study can be used to seek social welfare intervention policy for post-adolescents' entry into successful adulthood by developing their internal resources and external ones.
      번역하기

      This study aims to analyze university students' (at post-adolescence) stress-coping ways and characteristics by means of Q-methodology which serves to define their subjective feelings, experiences and opinions. 40 male and female undergraduate student...

      This study aims to analyze university students' (at post-adolescence) stress-coping ways and characteristics by means of Q-methodology which serves to define their subjective feelings, experiences and opinions. 40 male and female undergraduate students(2nd-4th year) attending local universities were randomly chosen for this research. The 25 Q-sentences were given to them to verify how they deal with stress. It turned out that their stress-coping ways are mainly featured by four types. Based on the characteristics, these can be named as follows: the first type〓'Positive resources utilization', the second type〓'Negative resources dependence', the third type〓'Passive avoidance' and the last one〓'Aggressive desperation'.
      The results show that their stress-coping ways can be classified according to personality and environment factors. T1 and T2 refer to positive thinking and attitude, the others(T3, T4) negative ones. On the other hand, this research reveals. that all types of unversity students have common desires to overcome stress, to reach adulthood successfully and to develop resources. It is meaningful that this study can be used to seek social welfare intervention policy for post-adolescents' entry into successful adulthood by developing their internal resources and external ones.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조혜영, "후기청소년세대 생활․의식 실태파악 및 정책과제 : 후기청소년들을 중심으로" NYPI 1-16, 2012

      2 오찬호, "후기청소년 세대들이‘민주주의 이슈’를 이해하는 방식에 대한 연구 : 서울·경기 지역 대학생들에 대한 종단적 분석을 중심으로" 한국민주주의연구소 22 (22): 214-251, 2010

      3 전상진, "한국 후기 청소년 세대의 발달경로와 성장유형" 한국사회학회 40 (40): 261-285, 2006

      4 이훈희, "한국 대학생의 복지태도: Q방법론을 통해 본 세 가지 인식 유형" 한국사회보장학회 28 (28): 23-49, 2012

      5 한주리, "커뮤니케이션 능력 및 의사소통의 양과 질에 따른 대학생의 스트레스와 스트레스 대처의 차이" 한국아동학회 29 (29): 325-337, 2008

      6 강수방, "청소년의 성격특성과 스트레스 대처행동과의 관계" 서울여자대학교 대학원 1987

      7 강석기, "청소년기 후기 대학생의 우울과 불안이 사이버 중독에 미치는 영향: 자아존중감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한국청소년학회 19 (19): 143-168, 2012

      8 김성이, "청소년 스트레스 대처기술의 연령별, 성별 차이 연구" (5) : 1-18, 2002

      9 이예승, "정신장애인의 회복개념구성 연구 : Q방법론 적용"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2013

      10 김창대, "우울과 스트레스 대처 양식" 서울대학교 대학원 1985

      1 조혜영, "후기청소년세대 생활․의식 실태파악 및 정책과제 : 후기청소년들을 중심으로" NYPI 1-16, 2012

      2 오찬호, "후기청소년 세대들이‘민주주의 이슈’를 이해하는 방식에 대한 연구 : 서울·경기 지역 대학생들에 대한 종단적 분석을 중심으로" 한국민주주의연구소 22 (22): 214-251, 2010

      3 전상진, "한국 후기 청소년 세대의 발달경로와 성장유형" 한국사회학회 40 (40): 261-285, 2006

      4 이훈희, "한국 대학생의 복지태도: Q방법론을 통해 본 세 가지 인식 유형" 한국사회보장학회 28 (28): 23-49, 2012

      5 한주리, "커뮤니케이션 능력 및 의사소통의 양과 질에 따른 대학생의 스트레스와 스트레스 대처의 차이" 한국아동학회 29 (29): 325-337, 2008

      6 강수방, "청소년의 성격특성과 스트레스 대처행동과의 관계" 서울여자대학교 대학원 1987

      7 강석기, "청소년기 후기 대학생의 우울과 불안이 사이버 중독에 미치는 영향: 자아존중감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한국청소년학회 19 (19): 143-168, 2012

      8 김성이, "청소년 스트레스 대처기술의 연령별, 성별 차이 연구" (5) : 1-18, 2002

      9 이예승, "정신장애인의 회복개념구성 연구 : Q방법론 적용"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2013

      10 김창대, "우울과 스트레스 대처 양식" 서울대학교 대학원 1985

      11 공수자, "여자대학생들의 생활스트레스와 우울간의 관계에서 대처방식의 매개효과" 한국여성심리학회 11 (11): 21-40, 2006

      12 김정희, "스트레스와 평가 그리고 대처" 대광문화사 1997

      13 김정희, "스트레스 평가와 대처의 정서적 경험에 대한 관계" 7 (7): 44-69, 1995

      14 신혜진, "스트레스 대처 전략 검사(Coping Strategy Indicator)의 타당화 연구" 한국상담심리학회 14 (14): 919-935, 2002

      15 전상진, "미래예측, 복고, 청소년 - 후기근대 청소년의 위험과 도전과제에 대한 시간사회학적 고찰 -" (사)한국청소년문화연구소 27 (27): 151-178, 2011

      16 김성경, "대학신입생의 스트레스와 학교적응에 관한 연구" 한국청소년학회 10 (10): 215-237, 2003

      17 김노은, "대학생의 스트레스, 탄력성, 삶의 질의 관계" 한국청소년복지학회 13 (13): 1-19, 2011

      18 서경현, "대학생의 스트레스, 문제중심 대처 및 상/하향비교 대처와 주관적 웰빙 간의 관계" 한국청소년학회 18 (18): 217-236, 2011

      19 황상하, "대학생의 스트레스 및 대처방식과 대학생활 적응과의 관계" 연세대학교 대학원 1995

      20 申允娥, "대학생의 생활스트레스와 대처유형에 관한 연구" 청주대학교 대학원 1998

      21 정동화, "대학생의 생활스트레스와 그에 따른 불안 및 우울에 대한 스트레스 대처의 효과" 교육문제연구소 3 (3): 221-244, 2009

      22 문태영, "대학생들의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스트레스요인과 대처행동에 관한 연구" 한국사회체육학회 30 (30): 913-925, 2007

      23 김봉수, "대학생들의 스트레스 요인 및 관련 변인들간의 관계 분석" 순천대학교 학생생활연구소 10 : 1-21, 1991

      24 지경구, "대학생들의 스트레스 대처방식에 대한 비교 연구"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2008

      25 강부명, "대학생들의 사회심리적 스트레스 요인과 대처 방식: 성별, 학년별, 계열별 차이를 중심으로" 건국대학교 대학원 2003

      26 전겸구, "개정판 대학생용 생활 스트레스 척도 개발 연구" 5 (5): 316-335, 2000

      27 李景姬, "靑少年의 스트레스에 關한 硏究"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 1996

      28 McAdoo, J. L., "The Role of African-American Fathers : An Acological Perspective" 74 (74): 28-35, 1993

      29 Lazarus, R. S., "Stress, Appraisal, and Coping" Mcgraw-Hill 1984

      30 Holmes, T. H., "Stress and mental disorder" Raven 1979

      31 Schneiderman, N., "Stress and health : psychological, behavioral, and biological determinants" 1 : 607-628, 2005

      32 Rouse, K. A., "Resilient students' goals and motivation" 24 : 461-472, 2001

      33 Ahern, N. R., "Resiliency in adolescent college studeunts" University of Cenral Florida 2007

      34 Li, M. H., "Relationships among stress coping, secure attachment, and the trait of resilience among Taiwanese college students" 42 (42): 312-325, 2008

      35 김흥규, "Q방법론의 정치학적 적실성과 적용가능성" 8 : 5-18, 2003

      36 김흥규, "Q방법론의 이해와 적용" 서강대 언론문화연구소 1990

      37 황상민, "Q방법론의 심리학적 적용과 해석의 문제 : 객관성과 주관성의 이중주" 7 : 4-24, 2002

      38 김지연, "Q방법론을 활용한 초·중등학교 내 사회복지사의 직무 유형화 연구" 한국청소년학회 13 (13): 1-25, 2006

      39 장수미, "Q방법론을 활용한 의료사회복지사의 역할인식에 대한 탐색적 연구" 한국사회복지학회 59 (59): 223-250, 2007

      40 김흥규, "Q방법론-과학철학, 이론, 분석 그리고 적용" 커뮤니케이션북스 2008

      41 김헌수, "Q방법론" 교육과학사 2000

      42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NYPI 청소년 정책 보고서" 5-16, 2013

      43 Amirkhian, J. H, "A factor analytically derived measure of coping: The oping Strategy Indicator" 18 : 159-166, 1990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인용정보 인용지수 설명보기

      학술지 이력

      학술지 이력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7 평가예정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1-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8-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5-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5-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4-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FAIL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3-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2-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FAIL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1999-07-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더보기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2.14 2.14 2.17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2.34 2.47 2.766 0.54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