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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사회에 대비한 공무원의 퇴직 준비에 관한 연구 : 인천광역시교육청 소속 교원과 일반직 비교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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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1323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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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종래에는 공직이 자타가 인정하는 노후까지 가장 안정된 직장으로 인식되어 왔기 때문에 그만큼 퇴직에 대한 별다른 대책이 없었으나 평균수명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고령사회에 대비하여 퇴직을 앞둔 공무원들의 생활실태와 욕구를 통해 퇴직에 대한 준비와 퇴직 후의 사회적응을 위한 방법을 찾고자 하며 이들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변인은 무엇인지를 연구하여 향후 정책반영이 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퇴직 준비의 구체적인 목표로는 퇴직에 대한 불확실성을 감소시키고, 퇴직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함양하여 퇴직 후의 생활에 보다 잘 적응하게 함으로서 성공적인 노년기의 삶을 영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퇴직을 준비한다는 것은 퇴직에 대한 불만족을 감소시키고 건강에 대한 걱정을 덜어주고, 나아가 적극적인 활동을 유도하는 것이다.
    본 연구자는 예비퇴직교원과 일반직의 퇴직에 대한 전반적인 태도에서 공통점과 다른 점을 바탕으로 각각 정책에 반영하여 퇴직준비프로그램을 활성화할 수 있는 시사점을 제공하고자 하며 예비퇴직자들은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퇴직준비를 해야 한다는 동기부여를 제공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연구를 하였다.
    본 연구 과제를 수행하기 위하여 인천광역시교육청 소속 교직원을 모집단으로 설정하고 교원과 일반직이 고르게 표본이 추출되도록 하였다. 조사를 실시한 결과 교원은 149명, 일반직은 127명을 비교 분석하였다.
    본 연구에서 파악된 주요 분석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현직업 만족도는 인구사회학적 요인인 성별에 따라 보수 만족도에 차이가 있는데 남성보다 여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자기발전가능성은 소득이 높을수록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한 것으로 나타났다. 퇴직준비에 관한 조사내용에서 여가생활은 두 직렬 모두 퇴근 후에 ‘운동 또는 레포츠’를 가장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보수 만족도는 두 직렬 모두 낮았으나 근무환경만족도는 긍정적인 편이었다. ‘현재의 삶에 만족하고 있다’는 두 직렬 모두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으나 교원이 더욱 만족 정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퇴직 공무원 활용제도에 대해서는 ‘어떤 형태로든 퇴직한 공무원을 활용하는 제도를 만들어야 한다’는 의견이 66.5%로 높게 나타났는데 교원이 더 높은 지지를 보였다. 따라서 공직기간 축적된 지식과 경험을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사회활동 활성화 방안과 아울러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면 퇴직 후에도 자존감 유지와 자기 발전의 기회가 될 것이다.
    퇴직준비 교육프로그램 필요성에 대해서는 두 직렬 모두 매우 높게 나타났으며 교육프로그램 개설시 교육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퇴직 교육프로그램은 기업체에 비해 빈약하다고 인식하고 있었는데 교육은 퇴직 전 1~3년 전부터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으며 교육기간으로는 1~3달이 가장 적당하다고 하였다. 현재 부분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퇴직준비 교육프로그램 중 일시적인 1회성 행사로 끝나는 프로그램을 중ㆍ장기적인 프로그램으로 전환하여 1~3달 정도의 퇴직프로그램을 구축하여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퇴직준비 교육프로그램 중에서 ‘생활적응에 대한 프로그램’을 두 직렬 모두 가장 선호하였으며 그 다음으로는 재취업, 여가선용에 대한 프로그램 순으로 나타났다.
    위의 분석결과를 토대로 본 연구가 갖는 정책적 제언은 다음과 같다.
    첫째, 프로그램의 다양화와 현실화이다. 수요조사를 통해 퇴직자의 특성에 맞게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생활적응능력을 높여야 한다.
    둘째, 기관은 퇴직준비에 대한 단절 없는 정책의 일관성으로 퇴직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제고의 기회를 부여하고 재직 중에 더욱 직무에 전념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야 하며 연수를 통해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셋째, 각급기관에서 현재 운영하고 있는 교육시설 등을 퇴직공무원들이 자유롭게 이용 할 수 있도록 시설 및 프로그램을 재구성하여 연수의 다양성과 효과성을 높이는 방안모색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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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래에는 공직이 자타가 인정하는 노후까지 가장 안정된 직장으로 인식되어 왔기 때문에 그만큼 퇴직에 대한 별다른 대책이 없었으나 평균수명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고령사회에 대비하여 ...

    종래에는 공직이 자타가 인정하는 노후까지 가장 안정된 직장으로 인식되어 왔기 때문에 그만큼 퇴직에 대한 별다른 대책이 없었으나 평균수명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고령사회에 대비하여 퇴직을 앞둔 공무원들의 생활실태와 욕구를 통해 퇴직에 대한 준비와 퇴직 후의 사회적응을 위한 방법을 찾고자 하며 이들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변인은 무엇인지를 연구하여 향후 정책반영이 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퇴직 준비의 구체적인 목표로는 퇴직에 대한 불확실성을 감소시키고, 퇴직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함양하여 퇴직 후의 생활에 보다 잘 적응하게 함으로서 성공적인 노년기의 삶을 영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퇴직을 준비한다는 것은 퇴직에 대한 불만족을 감소시키고 건강에 대한 걱정을 덜어주고, 나아가 적극적인 활동을 유도하는 것이다.
    본 연구자는 예비퇴직교원과 일반직의 퇴직에 대한 전반적인 태도에서 공통점과 다른 점을 바탕으로 각각 정책에 반영하여 퇴직준비프로그램을 활성화할 수 있는 시사점을 제공하고자 하며 예비퇴직자들은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퇴직준비를 해야 한다는 동기부여를 제공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연구를 하였다.
    본 연구 과제를 수행하기 위하여 인천광역시교육청 소속 교직원을 모집단으로 설정하고 교원과 일반직이 고르게 표본이 추출되도록 하였다. 조사를 실시한 결과 교원은 149명, 일반직은 127명을 비교 분석하였다.
    본 연구에서 파악된 주요 분석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현직업 만족도는 인구사회학적 요인인 성별에 따라 보수 만족도에 차이가 있는데 남성보다 여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자기발전가능성은 소득이 높을수록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한 것으로 나타났다. 퇴직준비에 관한 조사내용에서 여가생활은 두 직렬 모두 퇴근 후에 ‘운동 또는 레포츠’를 가장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보수 만족도는 두 직렬 모두 낮았으나 근무환경만족도는 긍정적인 편이었다. ‘현재의 삶에 만족하고 있다’는 두 직렬 모두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으나 교원이 더욱 만족 정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퇴직 공무원 활용제도에 대해서는 ‘어떤 형태로든 퇴직한 공무원을 활용하는 제도를 만들어야 한다’는 의견이 66.5%로 높게 나타났는데 교원이 더 높은 지지를 보였다. 따라서 공직기간 축적된 지식과 경험을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사회활동 활성화 방안과 아울러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면 퇴직 후에도 자존감 유지와 자기 발전의 기회가 될 것이다.
    퇴직준비 교육프로그램 필요성에 대해서는 두 직렬 모두 매우 높게 나타났으며 교육프로그램 개설시 교육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퇴직 교육프로그램은 기업체에 비해 빈약하다고 인식하고 있었는데 교육은 퇴직 전 1~3년 전부터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으며 교육기간으로는 1~3달이 가장 적당하다고 하였다. 현재 부분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퇴직준비 교육프로그램 중 일시적인 1회성 행사로 끝나는 프로그램을 중ㆍ장기적인 프로그램으로 전환하여 1~3달 정도의 퇴직프로그램을 구축하여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퇴직준비 교육프로그램 중에서 ‘생활적응에 대한 프로그램’을 두 직렬 모두 가장 선호하였으며 그 다음으로는 재취업, 여가선용에 대한 프로그램 순으로 나타났다.
    위의 분석결과를 토대로 본 연구가 갖는 정책적 제언은 다음과 같다.
    첫째, 프로그램의 다양화와 현실화이다. 수요조사를 통해 퇴직자의 특성에 맞게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생활적응능력을 높여야 한다.
    둘째, 기관은 퇴직준비에 대한 단절 없는 정책의 일관성으로 퇴직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제고의 기회를 부여하고 재직 중에 더욱 직무에 전념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야 하며 연수를 통해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셋째, 각급기관에서 현재 운영하고 있는 교육시설 등을 퇴직공무원들이 자유롭게 이용 할 수 있도록 시설 및 프로그램을 재구성하여 연수의 다양성과 효과성을 높이는 방안모색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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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제 1장 서론 = 1
    • 제 1절 문제의 제기 = 1
    • 제 2절 연구의 목적 = 4
    • 제 3절 연구의 한계 = 6
    • 제 2장 이론적 고찰 = 7
    • 제 1장 서론 = 1
    • 제 1절 문제의 제기 = 1
    • 제 2절 연구의 목적 = 4
    • 제 3절 연구의 한계 = 6
    • 제 2장 이론적 고찰 = 7
    • 제 1절 고령화의 의의 = 7
    • 제 2절 우리나라의 장래인구 및 고령화 추이 = 11
    • 제 3절 퇴직에 관한 이론적 측면 = 15
    • 제 4절 퇴직준비의 필요성 및 교육프로그램 = 25
    • 제 3장 조사설계 = 31
    • 제 1절 연구모형의 정립 = 31
    • 제 2절 변수의 조작적 정의 = 32
    • 제 3절 표본설계 및 설문의 구성 = 33
    • 제 4절 가설의 설정 = 35
    • 제 4장 분석결과 = 36
    • 제 1절 표본의 일반적 특성 = 36
    • 제 2절 가설검증 = 38
    • 제 5장 결론 및 정책 제언 = 81
    • 제 1절 연구결과의 요약 및 논의 = 81
    • 제 2절 퇴직준비에 관한 제언 = 84
    • 참고문헌 = 86
    • 부록 =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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