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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민담『손 없는 소녀』의 분석 심리학적 해석과 기독교 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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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이제까지 필자는 분석심리학적 관점에서 독일민담 『손 없는 소녀』를 해석하고 이를 통한 기독교 영성으로의 접근을 시도하였다. 여기에서는 앞에서 다룬 민담해석을 위한 분석심리학의 정신 구조의 기능을 종합하고 독일민담 『손 없는 소녀』에 나타난 개성화 과정을 통한 기독교 영성에 대한 메시지를 제시하고자 한다.
    Ⅱ장에서는 먼저 민담을 해석하기에 앞서 분석심리학의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면서 융의 인간이해를 다루었다. 융은 인간을 이해함에 있어 인간정신이 수많은 대극적인 요소들로 구성 되었으며 이 대극들은 서로 균형을 이루어 분열되지 않도록 계속 노력해야 하는 것으로 보았다. 왜냐하면 융은 인간을 태어날 때부터 전일성을 지닌 존재로 보기 때문이다. 의식과 무의식, 자아와 그림자, 페르조나와 아니마/아니무스의 대극적 정신요소들은 서로 통합되어 자기(Self)로 향해 나아감으로써 본래적인, 그대로의 자기를 찾는 것이다. 즉, 자아가 페르조나와의 동일시에서 벗어나 우리 정신에 있는 그림자를 통합하며, 아니마/아니무스에 있는 부정적인 요소들을 분화시켜서 태어나는 순간부터 우리에게 주어져 있는 고유한 개성을 발견하여 그것을 그대로 드러내는 자기실현, 달리 표현해 개성화의 과정을 이루는 것이다. 융은 이 개성화의 과정을 인간정신의 궁극적인 목표로 보는데 이는 인간이 살면서 평생 동안 추구해야 하는 끊임없는 삶의 목표이다.
    Ⅲ장에서는 민담해석의 객관적, 주관적 해석방법과 확충법을 다루면서 민담해석을 위한 기초를 다졌고, 마침내 Ⅳ장에서 필자가 해석하고자 하는 독일민담 『손 없는 소녀』의 줄거리와 원형적인 해석 모티브를 제시하고, 민담을 본격적으로 분석하였다. 독일 민담 『손 없는 소녀』에서는 아버지와 딸의 관계 속에 흐르는 근친상간적인 요소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민담에서 흐르고 있는 근친상간적인 요소는 분리의 원형으로 이것은 심리학적으로 민담 『손 없는 소녀』의 소녀가 아버지와 딸의 관계에서 의존성을 버리고 분리되어야 함을 의미한다. 소녀는 어린아이로써 그녀가 누렸던 한없이 따스하며, 사랑스러웠던 아버지의 품에서 떠나야 하며, 아버지의 끈을 놓아야만 한 여성으로, 독립적인 인간으로 온전히 성장할 수 있는 것이다.
    민담 『손 없는 소녀』는 한 여성이 심리적으로 아버지와 분리되고 원형적인 여성성을 체험함으로써, 긍정적인 아니무스를 만나 온전한 인간으로, 독립적인 여성으로 개성화되는 모습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민담이다. 소녀의 개성화 과정은 고통과 고난이 따르는 길로, 깊은 무의식의 세계에 들어가 자신의 내면세계에 귀 기울여야 했다. 소녀가 두 손을 내려놓고 길을 떠나야 했듯 우리의 삶의 의식적인 것들을 내려놓고 깊은 무의식과의 접촉이 있을 때, 우리 안에서 예상하지 못한 초월적 기능이 작동하여 우리의 상처와 아픔이 치유되며, 온전한 삶의 회복이 이루어진다는 상징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
    Ⅴ장에서는 앞서 분석심리학적으로 해석한 독일민담 『손 없는 소녀』에 나타난 개성화 과정을 통하여 기독교 영성으로의 접근을 시도하였다. 분석심리학의 개성화 과정은 정신의학의 한 분야이고, 기독교 영성은 종교생활의 한 분야이기에 두 과정을 연결 짓는다는 것은 얼핏 생각하기에는 무리한 일이며, 불가능한 것처럼 보일 수도 있었으나, 기독교 영성과 분석심리학의 개성화 과정의 접촉점을 다루면서, 두 과정 모두 인격의 발달과 변화를 추구한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지니는 등 여러 유사한 의미와 과정을 찾아 볼 수 있었다. 두 과정 에서 모두 공통적으로 주장하는 것은 인간의 삶에는 우리들이 신이라고 부를 수밖에 없는 실재(reality)가 존재하고 있으며, 그 실재가 나타날 때 우리는 우리 자신의 모든 개인적이며, 세속적인 내용 요소들을 비우고 그 존재가 우리의 삶 전체를 이끌어 가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 때야 말로 우리는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이 땅에 분리되어 나온 우리 존재의 본래적 의미를 실현할 수 있고, 우리 존재의 완전성을 실현시킬 수가 있다. 그것이 지혜로운 삶이건 사랑의 삶이건 간에 말이다.
    필자는 독일민담 『손 없는 소녀』를 통해 한국교회의 여성 도들의 목회자에 대한 의존성의 현상을 바라볼 수 있었다. 여성의 경우 무의식적으로 아버지와의 극한 의존성의 문제를 갖고 있을 경우 교회 안에서 목회자에게 그 의존성이 그대로 투사될 수 있다. 또 한 한국교회는 여성 도들이 교회의 70%를 점유하고 있지만 교회의 제도나 구조는 여전히 남성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성은 가부장적 교회 질서에 순응하면서 목회의 대상으로 간주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여성들은 신앙생활 속에서도 가부장적 구조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독립성과 자율성을 가진 인간으로 성장되기 어려운 조건을 가지게 된 것이다.
    성도의 태도가 목회자를 향한 섬김과 순종을 넘어서서 지나친 의존성으로 흐를 때 성도의 영성은 온전하게 형성되기 어렵다. 기독교의 영성은 나와 하나님과의 온전한 관계적 만남에서 이루어진다. 독립적이고 자율적인 자아가 자신의 죄의 문제를 비롯한 자신의 내면을 인식하고 있을 때 회심과 정화의 과정을 거쳐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며 '새로운 나',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재탄생할 수 있는 것이다. 필자는 『손 없는 소녀』가 개성화를 이룬 진정한 자아로 거듭난 것처럼, 한국교회의 여성들 역시 손이 잘리는 아픔과 고통의 앞에 당당히 서서, 그 과정을 묵묵히 이겨내어 온전한 영성을 지닌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기를 소망한다.
    필자가 본 논문을 통해 분석심리학과 기독교의 영성을 연결 지을 수 있었던 것은 융의 사상이 결코 폐쇄된 체계가 아니기 때문이다. 한편으로 융의 사상은 모든 과학에게 열려 있었고, 다른 한편으로는 언제나 더욱더 완성되는 도정(道程)에 있었다. 융은 자신의 심리학을 형성하는데 신화, 설화, 종교, 문학 등 인간의 정신현상과 관계되는 모든 분야들과 대화하고자 하는 자세를 가지고 있었다. 또 한 집단무의식이 어느 한 사람의 머릿속에서만 주관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똑같이 생각하는 객관적인 정신이라고 보고 신, 제의, 종교 역시 환상만이 아니라 객관적인 실재(objective reality)라고 주장하여 신화, 설화, 민담 등을 통한 인간정신에의 탐구를 가능하게 하였고, 분석심리학과 종교학 및 신학 연구의 협력 가능성을 열어 놓았던 것이다. 이러한 융의 사상을 바탕으로 본 논문은 독일민담 『손 없는 소녀』의 분석심리학적 해석을 통한 인간정신의 탐구이자, 기독교 영성으로의 접근으로 새로운 시도를 하고자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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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까지 필자는 분석심리학적 관점에서 독일민담 『손 없는 소녀』를 해석하고 이를 통한 기독교 영성으로의 접근을 시도하였다. 여기에서는 앞에서 다룬 민담해석을 위한 분석심리학의 ...

    이제까지 필자는 분석심리학적 관점에서 독일민담 『손 없는 소녀』를 해석하고 이를 통한 기독교 영성으로의 접근을 시도하였다. 여기에서는 앞에서 다룬 민담해석을 위한 분석심리학의 정신 구조의 기능을 종합하고 독일민담 『손 없는 소녀』에 나타난 개성화 과정을 통한 기독교 영성에 대한 메시지를 제시하고자 한다.
    Ⅱ장에서는 먼저 민담을 해석하기에 앞서 분석심리학의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면서 융의 인간이해를 다루었다. 융은 인간을 이해함에 있어 인간정신이 수많은 대극적인 요소들로 구성 되었으며 이 대극들은 서로 균형을 이루어 분열되지 않도록 계속 노력해야 하는 것으로 보았다. 왜냐하면 융은 인간을 태어날 때부터 전일성을 지닌 존재로 보기 때문이다. 의식과 무의식, 자아와 그림자, 페르조나와 아니마/아니무스의 대극적 정신요소들은 서로 통합되어 자기(Self)로 향해 나아감으로써 본래적인, 그대로의 자기를 찾는 것이다. 즉, 자아가 페르조나와의 동일시에서 벗어나 우리 정신에 있는 그림자를 통합하며, 아니마/아니무스에 있는 부정적인 요소들을 분화시켜서 태어나는 순간부터 우리에게 주어져 있는 고유한 개성을 발견하여 그것을 그대로 드러내는 자기실현, 달리 표현해 개성화의 과정을 이루는 것이다. 융은 이 개성화의 과정을 인간정신의 궁극적인 목표로 보는데 이는 인간이 살면서 평생 동안 추구해야 하는 끊임없는 삶의 목표이다.
    Ⅲ장에서는 민담해석의 객관적, 주관적 해석방법과 확충법을 다루면서 민담해석을 위한 기초를 다졌고, 마침내 Ⅳ장에서 필자가 해석하고자 하는 독일민담 『손 없는 소녀』의 줄거리와 원형적인 해석 모티브를 제시하고, 민담을 본격적으로 분석하였다. 독일 민담 『손 없는 소녀』에서는 아버지와 딸의 관계 속에 흐르는 근친상간적인 요소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민담에서 흐르고 있는 근친상간적인 요소는 분리의 원형으로 이것은 심리학적으로 민담 『손 없는 소녀』의 소녀가 아버지와 딸의 관계에서 의존성을 버리고 분리되어야 함을 의미한다. 소녀는 어린아이로써 그녀가 누렸던 한없이 따스하며, 사랑스러웠던 아버지의 품에서 떠나야 하며, 아버지의 끈을 놓아야만 한 여성으로, 독립적인 인간으로 온전히 성장할 수 있는 것이다.
    민담 『손 없는 소녀』는 한 여성이 심리적으로 아버지와 분리되고 원형적인 여성성을 체험함으로써, 긍정적인 아니무스를 만나 온전한 인간으로, 독립적인 여성으로 개성화되는 모습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민담이다. 소녀의 개성화 과정은 고통과 고난이 따르는 길로, 깊은 무의식의 세계에 들어가 자신의 내면세계에 귀 기울여야 했다. 소녀가 두 손을 내려놓고 길을 떠나야 했듯 우리의 삶의 의식적인 것들을 내려놓고 깊은 무의식과의 접촉이 있을 때, 우리 안에서 예상하지 못한 초월적 기능이 작동하여 우리의 상처와 아픔이 치유되며, 온전한 삶의 회복이 이루어진다는 상징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
    Ⅴ장에서는 앞서 분석심리학적으로 해석한 독일민담 『손 없는 소녀』에 나타난 개성화 과정을 통하여 기독교 영성으로의 접근을 시도하였다. 분석심리학의 개성화 과정은 정신의학의 한 분야이고, 기독교 영성은 종교생활의 한 분야이기에 두 과정을 연결 짓는다는 것은 얼핏 생각하기에는 무리한 일이며, 불가능한 것처럼 보일 수도 있었으나, 기독교 영성과 분석심리학의 개성화 과정의 접촉점을 다루면서, 두 과정 모두 인격의 발달과 변화를 추구한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지니는 등 여러 유사한 의미와 과정을 찾아 볼 수 있었다. 두 과정 에서 모두 공통적으로 주장하는 것은 인간의 삶에는 우리들이 신이라고 부를 수밖에 없는 실재(reality)가 존재하고 있으며, 그 실재가 나타날 때 우리는 우리 자신의 모든 개인적이며, 세속적인 내용 요소들을 비우고 그 존재가 우리의 삶 전체를 이끌어 가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 때야 말로 우리는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이 땅에 분리되어 나온 우리 존재의 본래적 의미를 실현할 수 있고, 우리 존재의 완전성을 실현시킬 수가 있다. 그것이 지혜로운 삶이건 사랑의 삶이건 간에 말이다.
    필자는 독일민담 『손 없는 소녀』를 통해 한국교회의 여성 도들의 목회자에 대한 의존성의 현상을 바라볼 수 있었다. 여성의 경우 무의식적으로 아버지와의 극한 의존성의 문제를 갖고 있을 경우 교회 안에서 목회자에게 그 의존성이 그대로 투사될 수 있다. 또 한 한국교회는 여성 도들이 교회의 70%를 점유하고 있지만 교회의 제도나 구조는 여전히 남성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성은 가부장적 교회 질서에 순응하면서 목회의 대상으로 간주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여성들은 신앙생활 속에서도 가부장적 구조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독립성과 자율성을 가진 인간으로 성장되기 어려운 조건을 가지게 된 것이다.
    성도의 태도가 목회자를 향한 섬김과 순종을 넘어서서 지나친 의존성으로 흐를 때 성도의 영성은 온전하게 형성되기 어렵다. 기독교의 영성은 나와 하나님과의 온전한 관계적 만남에서 이루어진다. 독립적이고 자율적인 자아가 자신의 죄의 문제를 비롯한 자신의 내면을 인식하고 있을 때 회심과 정화의 과정을 거쳐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며 '새로운 나',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재탄생할 수 있는 것이다. 필자는 『손 없는 소녀』가 개성화를 이룬 진정한 자아로 거듭난 것처럼, 한국교회의 여성들 역시 손이 잘리는 아픔과 고통의 앞에 당당히 서서, 그 과정을 묵묵히 이겨내어 온전한 영성을 지닌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기를 소망한다.
    필자가 본 논문을 통해 분석심리학과 기독교의 영성을 연결 지을 수 있었던 것은 융의 사상이 결코 폐쇄된 체계가 아니기 때문이다. 한편으로 융의 사상은 모든 과학에게 열려 있었고, 다른 한편으로는 언제나 더욱더 완성되는 도정(道程)에 있었다. 융은 자신의 심리학을 형성하는데 신화, 설화, 종교, 문학 등 인간의 정신현상과 관계되는 모든 분야들과 대화하고자 하는 자세를 가지고 있었다. 또 한 집단무의식이 어느 한 사람의 머릿속에서만 주관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똑같이 생각하는 객관적인 정신이라고 보고 신, 제의, 종교 역시 환상만이 아니라 객관적인 실재(objective reality)라고 주장하여 신화, 설화, 민담 등을 통한 인간정신에의 탐구를 가능하게 하였고, 분석심리학과 종교학 및 신학 연구의 협력 가능성을 열어 놓았던 것이다. 이러한 융의 사상을 바탕으로 본 논문은 독일민담 『손 없는 소녀』의 분석심리학적 해석을 통한 인간정신의 탐구이자, 기독교 영성으로의 접근으로 새로운 시도를 하고자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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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차
    • Ⅰ. 서론 = 1
    • 1. 연구 목적 및 의의 = 1
    • 2. 연구 방법 및 범위 = 3
    • Ⅱ. 민담해석을 위한 분석심리학 이해 = 5
    • 목차
    • Ⅰ. 서론 = 1
    • 1. 연구 목적 및 의의 = 1
    • 2. 연구 방법 및 범위 = 3
    • Ⅱ. 민담해석을 위한 분석심리학 이해 = 5
    • 1. 인간 정신 구조와 기능 = 5
    • 1) 의식과 무의식 = 5
    • 2) 집단 무의식과 원형 = 9
    • 3) 자아와 그림자 = 10
    • 4) 외적인격- 페르조나, 내적인격- 아니마/아니무스 = 13
    • 5) 자기와 개성화 과정 = 16
    • 2. 아니마(Anima)/아니무스(Animus)의 작용 = 17
    • 1) 아니마 /아니무스의 원천 = 18
    • 2) 아니마/아니무스의 특성 = 22
    • 3) 아니마/아니무스의 인식 = 27
    • 4) 아니마/아니무스의 네 가지 발달단계 = 31
    • Ⅲ. 민담해석의 방법 = 34
    • 1. 민담해석과 꿈의 해석 = 34
    • 1) 민담해석에 대한 정의 = 35
    • 2) 민담의 구성 = 36
    • 3) 꿈의 해석과 민담해석의 두 가지 차원 = 37
    • 2. 융의 확충법 = 38
    • Ⅳ. 독일민담 『손 없는 소녀』의 분석심리학적 해석 = 40
    • 1. 민담 『손 없는 소녀』 기본 줄거리 = 41
    • 2. 민담 『손 없는 소녀』 분석심리학적 해석 = 42
    • 1) 아버지와 딸의 관계 - 분리의 원형 = 42
    • 2) 원형적 여성성의 접촉과 아니무스와의 만남 = 47
    • 3) 기다림과 손의 회복 = 50
    • Ⅴ. 독일민담 『손 없는 소녀』의 개성화 과정과 기독교 영성 = 54
    • 1. 기독교 영성의 의미와 과정 = 55
    • 2. 분석심리학의 개성화 과정 = 58
    • 3. 기독교 영성과 개성화 과정의 접촉점 = 61
    • 4. 독일민담 『손 없는 소녀』에 나타난 개성화 과정과 기독교 영성 = 63
    • Ⅴ. 결론 = 68
    • 참고문헌 =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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