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동토집≫ 권 1·2 역주 = ≪Tongtojip≫ Volumes 1·2 translation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T16670560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URL 복사
    • 오류접수
    인용문이 복사되었습니다.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이 논문은 윤순거의 《동토집》 권1과 권2를 역주한 것이다. 《동토집》의 저자 윤순거는 조선시대 후기 17세기의 문인으로, 관료이자 서예가였다. 1596년(선조29) 충청도 이산현(지금의 충남 논산시)에서 출생하였다. 수학기인 20대에 광해군의 어지러운 정치를 보고 실의하여, 젊은 나이에 과업을 접고 독서에 몰두하였다. 인조반정 이후 38세로 사마시에 급제하였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병자호란의 참상과 치욕을 목도하였다. 이에 또 출사의 뜻을 접고 산림에 은일하는 것으로 40대를 보냈다. 그러다가 50세에 대군사부가 되어 인평대군과 인연을 맺으며, 그는 뒤늦은 관료로서의 삶을 시작하였다. 이후 1668년(현종9) 73세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사헌부장령 등 10여 가지 관직을 역임하였다.
    이 논문의 역주 대상인 윤순거의 《동토집》은 원집과 속집으로 이루어져 있다. 원집은 그의 사후 70여 년이 지나 1741년(영조17)에 간행되었다. 이어 1900년에 속집이 나왔으며, 이때 원집의 중간도 함께 추진되었다. 원집은 전체 6권 및 부록으로 이루어져 있고, 속집은 전체 5권으로 되어 있다. 원집의 권1부터 권4까지는 시이고, 권5와 권6은 잡저이다. 또 속집의 권1은 시이고, 권2부터 권4까지가 잡저이며, 권5는 부록이다. 이 논문은 그중에서 원집의 권1과 권2에 실린 시를 역주하였다.
    《동토집》은 윤순거의 시를 창작된 시기 순으로 수록하고 있다. 권1은 25세 때의 작품부터 수록을 시작하였고, 권2는 60세 때의 작품까지 수록하였다. 그러니까 윤순거가 25세부터 60세까지 지은 작품이 이 논문의 역주 대상이다. 작품 수로는 권1에 87편, 권2에 78편, 도합 165편이다. 윤순거의 생애로는 수학기와 은일기 및 출사기 일부가 포함된다. 50세에 대군사부로 출사하여 상의원주부, 형조좌랑, 안음현감, 의령현감을 지내고 잠시 고향으로 돌아올 때까지이다. 그가 살았던 73세 일기 중의 대부분이 여기에 해당된다.
    윤순거에 대해서는 아직 본격적인 연구가 시작되지 않았다. 그 이유의 하나로 윤순거 연구의 가장 기본적 자료인 《동토집》이 아직 번역되지 않았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때문에 여기에서 윤순거가 남긴 시를 일부나마 역주하였다. 비록 완역은 아니지만, 윤순거 연구의 첫발을 디뎠다는 데에 의미가 있다.
    번역하기

    이 논문은 윤순거의 《동토집》 권1과 권2를 역주한 것이다. 《동토집》의 저자 윤순거는 조선시대 후기 17세기의 문인으로, 관료이자 서예가였다. 1596년(선조29) 충청도 이산현(지금의 충남 ...

    이 논문은 윤순거의 《동토집》 권1과 권2를 역주한 것이다. 《동토집》의 저자 윤순거는 조선시대 후기 17세기의 문인으로, 관료이자 서예가였다. 1596년(선조29) 충청도 이산현(지금의 충남 논산시)에서 출생하였다. 수학기인 20대에 광해군의 어지러운 정치를 보고 실의하여, 젊은 나이에 과업을 접고 독서에 몰두하였다. 인조반정 이후 38세로 사마시에 급제하였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병자호란의 참상과 치욕을 목도하였다. 이에 또 출사의 뜻을 접고 산림에 은일하는 것으로 40대를 보냈다. 그러다가 50세에 대군사부가 되어 인평대군과 인연을 맺으며, 그는 뒤늦은 관료로서의 삶을 시작하였다. 이후 1668년(현종9) 73세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사헌부장령 등 10여 가지 관직을 역임하였다.
    이 논문의 역주 대상인 윤순거의 《동토집》은 원집과 속집으로 이루어져 있다. 원집은 그의 사후 70여 년이 지나 1741년(영조17)에 간행되었다. 이어 1900년에 속집이 나왔으며, 이때 원집의 중간도 함께 추진되었다. 원집은 전체 6권 및 부록으로 이루어져 있고, 속집은 전체 5권으로 되어 있다. 원집의 권1부터 권4까지는 시이고, 권5와 권6은 잡저이다. 또 속집의 권1은 시이고, 권2부터 권4까지가 잡저이며, 권5는 부록이다. 이 논문은 그중에서 원집의 권1과 권2에 실린 시를 역주하였다.
    《동토집》은 윤순거의 시를 창작된 시기 순으로 수록하고 있다. 권1은 25세 때의 작품부터 수록을 시작하였고, 권2는 60세 때의 작품까지 수록하였다. 그러니까 윤순거가 25세부터 60세까지 지은 작품이 이 논문의 역주 대상이다. 작품 수로는 권1에 87편, 권2에 78편, 도합 165편이다. 윤순거의 생애로는 수학기와 은일기 및 출사기 일부가 포함된다. 50세에 대군사부로 출사하여 상의원주부, 형조좌랑, 안음현감, 의령현감을 지내고 잠시 고향으로 돌아올 때까지이다. 그가 살았던 73세 일기 중의 대부분이 여기에 해당된다.
    윤순거에 대해서는 아직 본격적인 연구가 시작되지 않았다. 그 이유의 하나로 윤순거 연구의 가장 기본적 자료인 《동토집》이 아직 번역되지 않았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때문에 여기에서 윤순거가 남긴 시를 일부나마 역주하였다. 비록 완역은 아니지만, 윤순거 연구의 첫발을 디뎠다는 데에 의미가 있다.

    더보기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thesis is a translation of Yun Soon-geo's ≪Tongtojip≫, Volumes 1 and 2. Yun Soon-geo, the author of ≪Tongtojip≫, was a scholar in the 17th century, civil official and calligrapher in the late Joseon Dynasty. He was born in 1596 (the 29th year of King Seonjo) in Isan-hyeon, Chungcheong-do (now Nonsan-si, Chungcheongnam-do). In his twenties, he was dissapointed with Gwanghaegun's chaotic politics. So, he gave up his work and devoted himself to reading. At the age of 38, after the Injobanjeong (King Injo's restoration), he passed Samasi, But he witnessed the horrors and disgrace of the Byeongjahoran (Qing invasion of Joseon). He gave up official career and lived in seclusion at 40s. At the age of 50, he began as a civil position (Daegunsabu, tutor of prince) through relation with Prince Inpyeong.
    Afterwards, he held more than 10 government posts, including the head of the Ministry of Government Administration and Labor, until he passed away at the age of 73 in 1668 (the 9th year of King Hyeonjong).
    Yoon Soon-geo's 《Tongtojip》 consists of the original part and the sequel part. The original was published in 1741 (the 17th year of King Yeongjo), 70 years after his death. In 1900, the sequel part was published, and at this time, the middle of the original was also promoted. The original part consists of a total of 6 volumes and appendices, and the sequel is 5 volumes. Volumes 1 to 4 of the original part are poetry, and volumes 5 and 6 are various works. Also, sequel part’s volume 1 is poetry, Volumes 2 to 4 are various works, and Volume 5 is an appendix. This thesis transcribed the poems in Volumes 1 and 2 of the original.
    ≪Tongtojip≫ contains poems in the order created. Volume 1 is the works that writing from 25 years old, and Volume 2 included works until he was 60 years old. Therefore, the works that Yoon Soon-geo wrote from the age of 25 to 60 are the subject of this thesis. The total number of works are 165. Volume 1 is 87 works and 78 in Volume 2. And it is included his living of educated period, seclusion and working civil position.
    He started work civil position as Daegunsabu at 50. And worked for officer of Sanguiwon (officer of the royal tailor), the Ministry of Justice, and the magistrate of Uiryeong, Aneum. Most of the contents are wrote about this, his official life.
    A study on Yoon Soon-geo has not yet begun seriously. One of the reasons is 《Tongtojip》 has not yet been translated, the most basic material for Yun Soon-geo's research. For this reason, some of the poems left by Yoon Soon-geo are translated by this paper. Although it is not a complete translation, but it is meaningful that it took the first step in the study of Yoon Soon-geo.
    번역하기

    This thesis is a translation of Yun Soon-geo's ≪Tongtojip≫, Volumes 1 and 2. Yun Soon-geo, the author of ≪Tongtojip≫, was a scholar in the 17th century, civil official and calligrapher in the late Joseon Dynasty. He was born in 1596 (the 29th...

    This thesis is a translation of Yun Soon-geo's ≪Tongtojip≫, Volumes 1 and 2. Yun Soon-geo, the author of ≪Tongtojip≫, was a scholar in the 17th century, civil official and calligrapher in the late Joseon Dynasty. He was born in 1596 (the 29th year of King Seonjo) in Isan-hyeon, Chungcheong-do (now Nonsan-si, Chungcheongnam-do). In his twenties, he was dissapointed with Gwanghaegun's chaotic politics. So, he gave up his work and devoted himself to reading. At the age of 38, after the Injobanjeong (King Injo's restoration), he passed Samasi, But he witnessed the horrors and disgrace of the Byeongjahoran (Qing invasion of Joseon). He gave up official career and lived in seclusion at 40s. At the age of 50, he began as a civil position (Daegunsabu, tutor of prince) through relation with Prince Inpyeong.
    Afterwards, he held more than 10 government posts, including the head of the Ministry of Government Administration and Labor, until he passed away at the age of 73 in 1668 (the 9th year of King Hyeonjong).
    Yoon Soon-geo's 《Tongtojip》 consists of the original part and the sequel part. The original was published in 1741 (the 17th year of King Yeongjo), 70 years after his death. In 1900, the sequel part was published, and at this time, the middle of the original was also promoted. The original part consists of a total of 6 volumes and appendices, and the sequel is 5 volumes. Volumes 1 to 4 of the original part are poetry, and volumes 5 and 6 are various works. Also, sequel part’s volume 1 is poetry, Volumes 2 to 4 are various works, and Volume 5 is an appendix. This thesis transcribed the poems in Volumes 1 and 2 of the original.
    ≪Tongtojip≫ contains poems in the order created. Volume 1 is the works that writing from 25 years old, and Volume 2 included works until he was 60 years old. Therefore, the works that Yoon Soon-geo wrote from the age of 25 to 60 are the subject of this thesis. The total number of works are 165. Volume 1 is 87 works and 78 in Volume 2. And it is included his living of educated period, seclusion and working civil position.
    He started work civil position as Daegunsabu at 50. And worked for officer of Sanguiwon (officer of the royal tailor), the Ministry of Justice, and the magistrate of Uiryeong, Aneum. Most of the contents are wrote about this, his official life.
    A study on Yoon Soon-geo has not yet begun seriously. One of the reasons is 《Tongtojip》 has not yet been translated, the most basic material for Yun Soon-geo's research. For this reason, some of the poems left by Yoon Soon-geo are translated by this paper. Although it is not a complete translation, but it is meaningful that it took the first step in the study of Yoon Soon-geo.

    더보기

    목차 (Table of Contents)

    • 1,해제 : 윤순거와 ≪동토집≫
    • 1) 머리말 1
    • 2) 동토 윤순거의 생애 1
    • 3)《동토집》의 체재와 내용 5
    • 4)맺음말 10
    • 1,해제 : 윤순거와 ≪동토집≫
    • 1) 머리말 1
    • 2) 동토 윤순거의 생애 1
    • 3)《동토집》의 체재와 내용 5
    • 4)맺음말 10
    • 2, 동토선생문집 권1/시
    • 童土先生文集 卷之一 / 詩
    • 1)홀로 달래며(경신년)[自遣 庚申] 12
    • 2)용경 이초재 애주군에 부임해 보내며[送李用卿 赴愛州軍] 12
    • 3) 팥 죽 [小豆饘] 13
    • 4)남으로 갈 때 이별하며 지어준 시 (정묘년)[南奔時 贈別之作 丁卯] 13
    • 5)시대를 슬퍼하여 회포를 적은 십운[傷時遣懷十韻] 14
    • 6)이용경의 시를 차운, 구원에게 드리다.[次李用卿韻 呈九畹] 15
    • 7)늦봄 계산에 노닐다.[暮春遊鷄山] 16
    • 8)유휘 송시영과 조수를 건너 고란에 오르다.[與宋幼輝 乘潮 至皐蘭] 17
    • 9)당제 백분 원거가 금산 가는 길에 전하다.[寄堂弟伯奮 之金山] 17
    • 10)당제 진경 운거에게 사의를 전하다.[寄謝堂弟縉卿]. .18
    • 11)도경 이초로 강릉에 부임을 전송하며[送李道卿 赴江陵] 18
    • 12)고산 주홀헌 현판 시를 차운 백씨에게 드리다. (신미년)
    • [高山拄笏軒 次板上韻 呈伯氏 辛未 ] 19
    • 13가는 길에 읊다.[道中口號] 19
    • 14)세경 이초망과 이별하며 읊다.[別李歲卿 口號. 20
    • 15)세경의 앞 운으로 편지를 쓰다.[簡歲卿用前韻] 20
    • 16)서경에 귀근하는 명윤 민진량을 보내며 (계유년)
    • [送閔明允 覲西京 二首 癸酉] 20
    • 17)연경에 부임하는 참의 자적 최혜길을 보내다. (을해년)
    • [送崔參議子迪 赴燕十韻 乙亥] 21
    • 18)붓을 놓아 벗에게 주다. (정축년).[走筆酬友生 丁丑] 22
    • 19)영광 공산에서 양뢰 송몽석을 곡하며
    • [哭宋靈光良賚 于公山] 22
    • 20)진경에게 답하다.[酬縉卿] 23
    • 21)춘첩 (무인년)[春帖 戊寅] 24
    • 22)동가의 수부 권준 집을 지나며 읊다.[過東柯權秀夫 宅 口號 二首] 24
    • 23)돌아가는 길에 비를 맞다.[歸途遇雨] 25
    • 24) 병이 나은 후 질탕하게 놀고 갑사 도착 중의 시축에 제하다.
    • [病後蕩遊 到甲寺 題僧軸] 25
    • 25) 경자년 봄에 수계하고 술에 취해 읊다. [修契于庚陽 醉吟] 26
    • 26)창강 희온 조속과 배를 타고 칠산에 이르러 이별을 앞두고 읊다.
    • [同滄江趙希溫 乘潮 至七山 臨分口號] 26
    • 27)송유휘 장사 지내는 날, 서재에서 회상하며 적다.
    • [宋幼輝入地日 齋居寫懷] 26
    • 28)부풍군수 자고 이후산과 고란 유람
    • [與扶風宰李子高 遊皐蘭] 27
    • 29)중구(신사년) [重九 辛巳] 27
    • 30)마음을 열다.[晒腹] 27
    • 31)양정재 규약 [養正齋規] 29
    • 32)시남 무중 유계 시를 차운하여 두 아우에게 보여주다. (임오년)
    • [次贈市南兪武仲 因示二季 壬午] 31
    • 33)임오년 4월 9일 모친 장수연 시 운자는 ‘壽’자를 받다.
    • [壬午四月九日壽親詩 分韻得壽字 ] 31
    • 34)마하신거, 유무중 시를 차운 [麻霞新居 次兪武仲韻] 33
    • 35)아우 길보 선거의 운을 차운하여 백분에게 주다.
    • [次弟吉甫 贈伯奮韻] 33
    • 36)죽도 가면서 읊조리다.[向竹島口號] 34
    • 37)죽도에 이르러 계속 시를 읊다.[到竹島續吟] 34
    • 38)타인에게 답하다. [答人] 35
    • 39)호산 수령 군수 김여옥의 귀전을 송별하며
    • [別壺山宰金君粹 歸田] 35
    • 40)봉정호 배에서 읊다.[航鳳亭湖口號] 36
    • 41)웅포에서 배를 불러 제포를 우회 [熊浦招舟 迂廻薺浦] 36
    • 42)늦으막에 옥계동 안심사를 나와 읊다.
    • [晩出安心寺玉溪洞 口號] 37
    • 43)권수부 시를 차운[次權秀夫] 37
    • 44)극구를 화운하다. [和棘句] 38
    • 45)권수부와 길을 가며 읊다.[道中口號 與權秀夫] 39
    • 46)오촌에서 번민을 달래며 [奧村遣悶] 39
    • 47)백강 상국 이경여 정자에 제하다.
    • [題白江李相國 亭子] 40
    • 48)산천재 절구 3수 [山泉齋 三絶] 40
    • 49봉정에서 저녁 조수를 타고 백강으로 돌아오며 석양군수 민명윤을 보내다.
    • [鳳亭 乘夕潮返白江 寄石陽宰閔明允] 41
    • 50)원우당에 모여 음주 [遠憂堂會飮] 41
    • 51)유무중의 적상성 유람 운에 답하다.
    • [答兪武仲遊赤裳城韻] 42
    • 52)새로 지은 봉정에서 민명윤에게 화답〔鳳亭新居 和閔明允] 42
    • 53)모친 모시고 목계 이르러 헤어지다.배로 입경(계미년)석호공 제천현감 때
    • [奉慈氏 行至木溪辭別 舟行入京 癸未] 44
    • 54)비를 만나 가흥담에 머물며 [遇雨滯可興潭] 44
    • 55)강가을 걸으며 두보의 운를 사용 [江行用杜韻] 45
    • 56)벽사 [甓寺] 45
    • 57)이십탄 [二十灘] 45
    • 58)이호 감회에 젓다.[梨湖有感] 46
    • 59)갈산에서 옛일을 회상 자형 이정여 묘에서
    • [葛山懷舊] 46
    • 60)월계에서 묵다. [宿月溪] 47
    • 61)두미협을 출발 [出斗尾峽] 47
    • 62)조희온에게 주다. [贈趙希溫] 48
    • 63)신륵사(갑신년) 물결타고 내려가다.[神勒寺 甲申] 48
    • 64)영릉을 바라보며[望英陵] 49
    • 65)두미협 [斗尾峽] 49
    • 66)삼파포[三派浦] 50
    • 67)의림지에서 ‘何’자 운으로 시를 짓다.[倚林池得何字] 50
    • 68)예성백과 이별하며 붓가는 대로 남기다. [走筆留別蕊城伯] 51
    • 69)사월에 다시 내제를 향해 배타고 가면서 읊다.
    • [四月再向奈堤 舟行吟] 51
    • 70)배를 버리고 갈림길 고개에서 [舍舟出岐坡嶺] 52
    • 71)도담 [島潭] 52
    • 72)삼봉 [三峯] 53
    • 73)홍씨의 별장 [洪氏別業] 53
    • 74)배로 가면서 읊조리다.[舟行口號] 53
    • 75)앞의 뜻 다시 재연 [復演前意] 54
    • 76)단구협에서 ‘孤’자를 받아 시를 읊다.[丹丘峽 呼韻得孤字] 54
    • 77)구담에서 ‘雲’자를 받다.[龜潭得雲字] 55
    • 78)맑은 바람 [淸風] 56
    • 79)구담,도담의 두연못 담론[論龜島二潭] 56
    • 80)청풍 한벽루를 떠나며 현판 시에 차운
    • [別淸風寒碧樓 次板上韻] 57
    • 81)국화 핀 가을, 한강 상류에서 배를 타며 [菊秋 上漢舟] 57
    • 82)돛대 그림자 [檣影] 58
    • 83)물보라 [浪花] 59
    • 84)중강에서 즉흥으로 짓다. [中江口占] 59
    • 85)구담을 여러번 바라보며 감상하다.[幾望賞龜潭] 59
    • 86)용추 [龍湫] 60
    • 87)기망(음16일)에 도담을 유람 [旣望遊島潭] 60
    • 3,동토선생문집 권2 / 시
    • 童土先生文集 卷之二 / 詩
    • 1)길보에게 화답하는 시 (갑신년) [和吉甫韻 甲申] 62
    • 2)김계임과 이별하며 주다. [贈別金季任] 63
    • 3)초포에서 읊조리다. [草浦口號] 63
    • 4)상상 이유상의 시를 차운. [次李上庠有相韻] 63
    • 5)두보의 시운을 써서 두 아우에게 보내다. [述杜韻 寄兩季] 64
    • 6)조희원에게 주다. [贈趙希溫] 64
    • 7)박덕일에게 답하다. [酬朴德一] 65
    • 8)여창 서형리 은성수령에게 주다.(을유년) [贈恩城宰徐汝暢 乙酉] 65
    • 9)길 가는 중에 읊다.(병술년)[途中口號 丙戌] 66
    • 10)홍산 무량사 유람, 매월당 시를 차운
    • [遊鴻山無量寺 次梅月堂韻] 66
    • 11)유무중에게 멀리서 시로 답하다. [酬兪武仲遠寄韻] 67
    • 12)병술년 2월 묘막에 모여 종친회를 행하고 한양으로 출발
    • [丙戌二月 行宗會于丙舍 仍發京行] 68
    • 13)읍백당에 세들어 살며 [僦居挹白堂] 68
    • 14)파산에서 내종형에게 드리다. [坡山呈內兄] 69
    • 15)김제 군수로 가는 조희원을 보내며 [送趙希溫出宰金堤] 70
    • 16)기러기 그린 병풍에 제하여 창강도인에게 주다.
    • [題睡雁障子 贈滄江道人] 70
    • 17)상지 박서를 관서 안찰사로 보내며 [送朴尙之 按關西] 71
    • 18)백강 이경여 남쪽으로 유배 갈 때 헤어지며 주다.
    • [白江李相謫南時 贈別] 71
    • 19)무안으로 부임하는 유무중을 송별하다. [送兪武仲之任務安] 72
    • 20)한산 미로에서 탄식하다. 2수 [翰山迷路歎 二首] 73
    • 21)연경 사신으로 가는 보덕 박덕일에게 [送朴輔德德一之燕] 75
    • 22)박덕일에게 장난삼아 지어주다. [戲贈朴德一] 76
    • 23)연경에 부임하는 판서 민성휘 사십운 지어 보내다.
    • [送閔判書 赴燕四十韻〕 76
    • 24)8월 16일 함벽정 앞 호수에 배 띄워 읊다.
    • [八月旣望 涵碧亭前湖泛舟 口號] 80
    • 25)신묘년 10월 묘막에서 종회를 가졌는데 “꽃이 피었는데 비 바람 불고 인 생에도 이별이 많다로” 운자를 나누어 시를 짓다. 나는 서울 있어 가지 못 하고 추후 화답하여 보내다.
    • [辛卯十月 宗會于丙舍 以花發多風雨 人生足別離 分韻賦詩 余在京不得與 焉 追和以寄] 80
    • 26)임진년 2월 후촌에서 종회를 열었는데 나는 서울에 있어 함께 못하고 절구
    • 한 수를 보낸다. [壬辰二月 宗會後村 而余在京不與 却寄一絶] 82
    • 27)내주로 가는 아우 여망 문거와 이별하며 길보와,유무중의 시를 차운하다.
    • [別弟汝望 萊州之行 次吉甫兪武仲韻] 83
    • 28)길보와 길을 걸으며 향산 운를 사용 [步吉甫用香山韻 ] 84
    • 29)유무중에게 서한 [簡兪武仲 ] 84
    • 30)자화 이시매 시를 차운 [次李子和] 84
    • 31)자범 이시해을 보내며 편배가 동부터 서에 이르다.
    • [送李子範 編配自東移西] 85
    • 32)현계에게 사례하며 붙이다. [寄謝玄溪 ] 85
    • 33)근민당 운을 써서 호산 군수 호연 권성원에게 주다. 의령 군수 때
    • [用近民堂韻 贈壺山宰權浩然 時宰宜寧] 85
    • 34)오수로 가는 길에 [獒樹途中] 86
    • 35)여원치 위에서[女垣峙上] 86
    • 36)산음 환아정에서 읊다. [山陰換鵝亭 呼韻] 87
    • 37)현재에서 회포를 적다. [縣齋書懷] 87
    • 38)성산 군수 사화 권집에게 답하다. [酬星山宰權士和 諿] 88
    • 39)봉구현 시를 차운하여 제군들에게 주다.
    • [次封丘縣韻 酬贈諸君] 89
    • 40)권사화가 인일에 보내준 시에 답하다. (계사년)
    • [酬權士和人日見寄韻 癸巳] 90
    • 41)정진 나루에 배 띄워 [泛鼎津] 90
    • 42)객관의 시를 차운하다. [次客館韻] 91
    • 43)계사년 2월 묘막에서 종친회를 열다. 나는 의춘에 와 있어 추후 ‘期’자 운을 써서 보내다.
    • [癸巳二月 宗會于丙舍 余在宜春 追步期字以寄] 91
    • 44)8월 후촌에서 종회를 열다. 내가 의춘에 와 함께 했다.
    • [八月 宗會于後村 余自宜春來同] 91
    • 45)병상의 감회를 적다.[病裏書懷] 92
    • 46)정암에게 다른 사람의 운을 써서 [鼎巖用他韻] 93
    • 47)처사 강호에게 답하다. [酬姜處士] 93
    • 48)처사 권형길 극리에게 답하다. [酬權處士亨吉] 94
    • 49)친구의 죽음을 슬퍼하다. [悼亡友] 94
    • 50)묘막에 모인 종친들의 회포를 적다. [丙舍長枕寫懷] 94
    • 51)이별을 앞두고 ‘君’자를 받아 길보에게 보이다.[臨別 得君字 示吉甫〕 95
    • 52)전운을 다시 써서 백분과 길보에게 보내다.[疊前韻 簡伯奮吉甫] 95
    • 53)백분에게 화답한 절구 2수[和伯奮 二絶] 96
    • 54)계곡 다리 위 풀밭에서 제군들과 작별하다.[溪橋藉草別諸君] 96
    • 55)육십 고개 [六十峙] 97
    • 56) 못속의 달 [月淵] 97
    • 57)새로 지어 어진 군수 이하경에게 주다. [題新構 贈良宰李夏卿] 97
    • 58)난정 글자 써서 다시 주다. [用蘭亭字 再贈] 98
    • 59)곡강에 귀향가 사는 중구 박장원에게 서한
    • [簡朴仲久 曲江謫居] 98
    • 60)해서백 이자고에게 서한[簡海西伯李子高 ] 99
    • 61)곡강에 재차 서한 앞의 운을 써서 (갑오년)
    • [再簡曲江 用前韻 甲午 ] 99
    • 62)매화를 심다. [扦梅 ] 99
    • 63)매화꽃을 꺾꽂이 하다. [揷梅 ] 100
    • 64)사달 조봉원과 함께 정강에 배 띄워[與趙士達 泛鼎江] 100
    • 65)쓰러진 대나무와 문답 [偃竹問答] 100
    • 66)사리원에서 읊다. [思理院口號 ] 101
    • 67)수주 사군 조윤지 석윤에게 서한 조공 종성으로 좌천 때
    • [簡愁州趙使君胤之] 101
    • 68)합강에 이르다. [到合江] 102
    • 69)대숲에 있는 정각 [竹閣] 103
    • 70)삼가 현령 태로 황준구에게 준 화답 시
    • [和贈三嘉宰黃台老] 103
    • 71)수옥루에서 유무중 운를 사용 [漱玉樓用兪武仲韻] 104
    • 72)철성 사군 최응천의 시를 차운하다. [次鐵城崔使君應天韻] 104
    • 73)청송사 [靑松寺] 105
    • 74)홍류동 고운의 운을 사용 [紅流洞 用孤雲韻] 105
    • 75)재미삼아 삼륵축에 짓다. 군평 정두경 운을 사용
    • [戲題三勒軸 用鄭君平韻] 105
    • 76)용암서원을 지나며 [過龍巖書院] 106
    • 77)귀거래사 읊으면서(을미년) [賦歸 乙未] 106
    • 78)전원으로 돌아가다. [歸田] 107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