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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locene 자연환경과 한반도 중서부 신석기시대 유적의 입지변화 = Changes in the Holocene Environmental and the Location of Neolithic Sites in Central-Wester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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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2089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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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중서부지역 Holocene의 화분대는 각지의 화분분석결과로 볼 때 4기로 구분할 수 있다. 이중 화분대 2기(약 8,000~4,600BP)와 3기(약 4,600~2,000BP)가 신석기시대에 해당하는 시기로 화분대 2기는 참나무속 화분이 우점하는 온난 습윤한 기후였으며, 화분대 3기는 소나무속의 증가로 볼 때 2기에 비해 상대적으로 한랭 건조한 시기였다. 약 8,000~6,000BP 사이에 해수면은 비교적 빠르게 상승하나 이후에는 상승이 둔화되고 일산지역과 가로림만을 대상으로 한 연구로 볼 때 일시적인 상승과 하강을 반복하여 현재의 해수면에 이른 것으로 판단된다.
    중서부지역 신석기시대유적의 입지는 절대연대 측정결과로 볼 때 BC3,500년을 전후한 시기를 기준으로 이전시기(중서부Ⅰ기)에서 이후시기(중서부Ⅱ기)로 변화하는 양상이 관찰된다. 중서부Ⅰ기에는 암사동과 같은 1차하천의 범람원을 중심으로 취락유적이 입지하고 도서지역 구릉에 주로 패총이 입지하는 양상을 보인다. 중서부Ⅱ기에는 해안 및 도서지역에 대규모 취락유적과 패총유적이 집중되고, 내륙에서는 1차하천의 범람원에서 취락유적이 사라지고, 자원을 얻기 위한 한정행위만이 행해진다. 주거지는 2차하천의 구릉지역으로 이동하며 집단은 크게 축소되고 분산된다.
    이와 같은 유적의 입지변화는 BC3,500년을 전후한 시기에 기온이 한랭화와 해수면변동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된다. 기온의 한랭화에 따라 내륙지역의 자원 환경이 악화되면서 신석기인의 주요 활동무대가 해안 및 도서지역으로 집중되는 경향을 보인다. 내륙 지역에서는 이상기후로 인한 집중호우와 해수면 상승에 따른 홍수피해로 인해 1차하천 범람원의 취락은 폐기되고 2차하천 주변의 구릉으로 이동하여 규모는 축소되고 분산 되는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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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서부지역 Holocene의 화분대는 각지의 화분분석결과로 볼 때 4기로 구분할 수 있다. 이중 화분대 2기(약 8,000~4,600BP)와 3기(약 4,600~2,000BP)가 신석기시대에 해당하는 시기로 화분대 2기는 참나무...

    중서부지역 Holocene의 화분대는 각지의 화분분석결과로 볼 때 4기로 구분할 수 있다. 이중 화분대 2기(약 8,000~4,600BP)와 3기(약 4,600~2,000BP)가 신석기시대에 해당하는 시기로 화분대 2기는 참나무속 화분이 우점하는 온난 습윤한 기후였으며, 화분대 3기는 소나무속의 증가로 볼 때 2기에 비해 상대적으로 한랭 건조한 시기였다. 약 8,000~6,000BP 사이에 해수면은 비교적 빠르게 상승하나 이후에는 상승이 둔화되고 일산지역과 가로림만을 대상으로 한 연구로 볼 때 일시적인 상승과 하강을 반복하여 현재의 해수면에 이른 것으로 판단된다.
    중서부지역 신석기시대유적의 입지는 절대연대 측정결과로 볼 때 BC3,500년을 전후한 시기를 기준으로 이전시기(중서부Ⅰ기)에서 이후시기(중서부Ⅱ기)로 변화하는 양상이 관찰된다. 중서부Ⅰ기에는 암사동과 같은 1차하천의 범람원을 중심으로 취락유적이 입지하고 도서지역 구릉에 주로 패총이 입지하는 양상을 보인다. 중서부Ⅱ기에는 해안 및 도서지역에 대규모 취락유적과 패총유적이 집중되고, 내륙에서는 1차하천의 범람원에서 취락유적이 사라지고, 자원을 얻기 위한 한정행위만이 행해진다. 주거지는 2차하천의 구릉지역으로 이동하며 집단은 크게 축소되고 분산된다.
    이와 같은 유적의 입지변화는 BC3,500년을 전후한 시기에 기온이 한랭화와 해수면변동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된다. 기온의 한랭화에 따라 내륙지역의 자원 환경이 악화되면서 신석기인의 주요 활동무대가 해안 및 도서지역으로 집중되는 경향을 보인다. 내륙 지역에서는 이상기후로 인한 집중호우와 해수면 상승에 따른 홍수피해로 인해 1차하천 범람원의 취락은 폐기되고 2차하천 주변의 구릉으로 이동하여 규모는 축소되고 분산 되는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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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Central-Western pollen-zone is divided into four zones by the analytical data of pollen, sedimentary facies and 14C-dating. Pollen-zoneⅡ,Ⅲ in the 4-zone correspond to Neolithic Age in Central-Western Korea. Pollen-zoneⅡ(8,000~4,600y BP) was the period of Alnus-dominance with the warm and humid climate. Pollen-zoneⅢ(about 4,600~2,000y BP) was the increase of Pinus and the climate was colder and drier than Pollen-zoneⅡ. The sea-level of the West Sea(Yellow Sea) had risen rapidly during the period(about 8,000~6,000y BP) but it had been slowing down the rise since then. The sea-level, from 6,000y BP until now, has fluctuated and finally reached the current level.
    The location of Neolithic Sites in Central-Western Korea is divided into CW-phaseⅠ(about 5,000~3,500y BC) and CW-phaseⅡ(about 3,500~1,500y BC) by the analytical data of 14C-dating. CW-phaseⅠshows that settlement sites was mostly located on floodplain at inland and shell middens were located usually on hills in the island areas. CW-phase Ⅱ witnessed that settlement sites and Shell middens were converged on coastal areas and islands for securing food, but settlement sites in the inland floodplains mostly disappeared. Settlements moved to the foothills around the tributary, The group size was very small and distributed at the inland.
    It is thought that such changes in location of the Neolithic sites was attributed to the cold climate and the sea-level rise since 3,500y BC. The fall in temperature resulted in a reduction of resources in the inland. For this reason, the center of human activity tended to concentrated on coastal and island. The settlements on the floodplain disappeared and moved to foothills around the tributary areas, forming a small-scaled settlement cosisting of 1 to 5 dwellings caused by flood damages from the sea level rise and abnormal clim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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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entral-Western pollen-zone is divided into four zones by the analytical data of pollen, sedimentary facies and 14C-dating. Pollen-zoneⅡ,Ⅲ in the 4-zone correspond to Neolithic Age in Central-Western Korea. Pollen-zoneⅡ(8,000~4,600y BP) was ...

    The Central-Western pollen-zone is divided into four zones by the analytical data of pollen, sedimentary facies and 14C-dating. Pollen-zoneⅡ,Ⅲ in the 4-zone correspond to Neolithic Age in Central-Western Korea. Pollen-zoneⅡ(8,000~4,600y BP) was the period of Alnus-dominance with the warm and humid climate. Pollen-zoneⅢ(about 4,600~2,000y BP) was the increase of Pinus and the climate was colder and drier than Pollen-zoneⅡ. The sea-level of the West Sea(Yellow Sea) had risen rapidly during the period(about 8,000~6,000y BP) but it had been slowing down the rise since then. The sea-level, from 6,000y BP until now, has fluctuated and finally reached the current level.
    The location of Neolithic Sites in Central-Western Korea is divided into CW-phaseⅠ(about 5,000~3,500y BC) and CW-phaseⅡ(about 3,500~1,500y BC) by the analytical data of 14C-dating. CW-phaseⅠshows that settlement sites was mostly located on floodplain at inland and shell middens were located usually on hills in the island areas. CW-phase Ⅱ witnessed that settlement sites and Shell middens were converged on coastal areas and islands for securing food, but settlement sites in the inland floodplains mostly disappeared. Settlements moved to the foothills around the tributary, The group size was very small and distributed at the inland.
    It is thought that such changes in location of the Neolithic sites was attributed to the cold climate and the sea-level rise since 3,500y BC. The fall in temperature resulted in a reduction of resources in the inland. For this reason, the center of human activity tended to concentrated on coastal and island. The settlements on the floodplain disappeared and moved to foothills around the tributary areas, forming a small-scaled settlement cosisting of 1 to 5 dwellings caused by flood damages from the sea level rise and abnormal clim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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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요약
    • Ⅰ. 머리말
    • Ⅱ. Holocene 중서부지역의 환경
    • Ⅲ. 중서부지역 신석기시대 편년과 유적의 입지
    • Ⅳ. 유적의 입지변화 원인
    • 요약
    • Ⅰ. 머리말
    • Ⅱ. Holocene 중서부지역의 환경
    • Ⅲ. 중서부지역 신석기시대 편년과 유적의 입지
    • Ⅳ. 유적의 입지변화 원인
    • Ⅴ. 맺음말
    • 참고문헌
    •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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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로버트 케이츠, "환경변화에 대한 인간의 적응양식,세상을 변화 시킨 열가지 지리학 아이디어" 한울 2001

    2 윤순옥, "화분분석을 중심으로 본 일산지역의 홀로세 환경변화와 고지리복원" (32-1) : 1997

    3 박지훈, "화분분석을 이용한 아산시 온양천 유역의 후빙기 후기 환경변화" 한국지형학회 17 (17): 39-48, 2010

    4 윤응구, "한반도 후빙기 해면변화의 지형학적 증거" V (V): 15-22, 1977

    5 장병오, "한반도 중서부 지역의 후빙기 식생 변천사" 한국생태학회 29 (29): 573-580, 2006

    6 임상택, "한반도 중부지역 신석기시대 중기토기의 양상" 13 : 1999

    7 한영희, "한반도 중·서부지방의 신석기문화" 5 : 1978

    8 김연옥, "한국의 소빙기 기후" 14 : 1984

    9 박수철, "한국의 갯벌과 세계의 갯벌 : 그 규모와 형성과정, 한국의 갯벌" 2009

    10 임상택, "한국 중서부지역 빗살무늬토기문화 연구-문화변동과정을 중심으로" 서울대학교 2006

    1 로버트 케이츠, "환경변화에 대한 인간의 적응양식,세상을 변화 시킨 열가지 지리학 아이디어" 한울 2001

    2 윤순옥, "화분분석을 중심으로 본 일산지역의 홀로세 환경변화와 고지리복원" (32-1) : 1997

    3 박지훈, "화분분석을 이용한 아산시 온양천 유역의 후빙기 후기 환경변화" 한국지형학회 17 (17): 39-48, 2010

    4 윤응구, "한반도 후빙기 해면변화의 지형학적 증거" V (V): 15-22, 1977

    5 장병오, "한반도 중서부 지역의 후빙기 식생 변천사" 한국생태학회 29 (29): 573-580, 2006

    6 임상택, "한반도 중부지역 신석기시대 중기토기의 양상" 13 : 1999

    7 한영희, "한반도 중·서부지방의 신석기문화" 5 : 1978

    8 김연옥, "한국의 소빙기 기후" 14 : 1984

    9 박수철, "한국의 갯벌과 세계의 갯벌 : 그 규모와 형성과정, 한국의 갯벌" 2009

    10 임상택, "한국 중서부지역 빗살무늬토기문화 연구-문화변동과정을 중심으로" 서울대학교 2006

    11 田中聰一, "한국 중·남부지방 신석기시대 토기문화 연구" 동아대학교 2001

    12 김여상, "한국 서해안 천수만 사장포 해안의 조간대층의 퇴적 환경과 진화" 서울대학교 1998

    13 장진호, "한국 서해안 곰소만 조간대의 제4기층서와 해수면변화" V (V): 59-72, 1996

    14 신동혁, "한국 서해안 가로림만 조간대 퇴적환경과 홀로세 해수면 변동" 인하대학교 1998

    15 송은숙, "한국 빗살무늬토기문화의 확산과정 연구" 서울대학교 2002

    16 강대현, "한강하류 범람원취락의 특질" 2 (2): 1966

    17 이문종, "한강의 홍수와 그에 대한 적응유형에 관한 연구" 대한 지리학회지 (32-1) : 1972

    18 신숙정, "한강 하류 지형의 발달과 고고학 유적의 관련성 고찰" (1) : 2007

    19 채현석, "한강 본유역의 유적층위 형성과정 연구" 세종대학교 2008

    20 박지훈, "폐쇄와지 퇴적물의 층상해석과 화분분석을 통한 동북 일본의 후빙기 경계변화에 대한 연구" 한국지형학회 10 (10): 49-66, 2003

    21 오지영, "평택지구 토탄의 화분분석" (14-3) : 1971

    22 정갑식, "지질조사, 안산신길동유적Ⅱ" 고려문화재연구원 2009

    23 신숙정, "중서부지역 신석기문화 연구의 성과와 전망" (15) : 2008

    24 소상영, "중서부지방 패총유적의 성격, 고고학:시간과 공간의 흔적, 여고 김병모 선생 정년퇴임 기념 논문집" 2006

    25 김장석, "중서부 신석기시대 편년과 패총 이용전략에 대한 새로운 이해" 45 : 2001

    26 임상택, "중부지역 신석기시대 상대편년을 둘러싼 문제" 5 : 2003

    27 구자진, "중부내륙지역의 신석기문화" 동삼동패총전시관 2009

    28 권태환, "조선왕조시대 인구추정에 관한 일시론" 14 : 1977

    29 황상일, "제4기 환경복원을 위한 식물규소체의 특성과 연구 성과에 대한 논의" 한국지형학회 17 (17): 1-16, 2010

    30 황상일, "일산충적평야의 홀로세 퇴적환경변화와 해면변동" (33-2) : 1998

    31 박지훈, "운전리 유적 퇴적층의 화분분석에 의한 식생변천에 관한 연구" 한국지형학회 11 (11): 61-68, 2004

    32 구자진, "우리나라 중서부지역의 신석기시대 집자리 연구" 11 : 2006

    33 구자진, "우리나라 신석기시대 집자리의 지역권 설정과 변화양상" 13 : 2007

    34 구자진, "옥천 대천리의 신석기시대 집자리 연구" 한국상고사학회 47 (47): 5-36, 2005

    35 임상택, "영종도의 신석기문화, 영종도의 고고학" 2010

    36 최기룡, "영산강 유역 범람원 퇴적물의 화분분석 연구" 한국생태학회 28 (28): 37-43, 2005

    37 소상영, "안면도 신석기문화 연구" 한양대학교 1999

    38 임상택, "신석기시대 취락체계의 변천과 지역적 비교" 동북아시아문화학회 1 (1): 135-150, 2010

    39 한영희, "신석기시대 중·서부지방 토기문화의 재인식" 경희대학교박물관 5 : 1996

    40 이태진, "소빙기(1500-1750) 천변재이연구와 조선왕조실록" 149 : 1996

    41 임상택, "서해중부지역 빗살무늬토기 편년연구" 40 : 1999

    42 임효재, "서해안지역의 즐문토기문화-편년을 중심으로" 14 (14): 1983

    43 안승모, "서해안 신석기시대의 편년문제" 50 : 1999

    44 임상택, "빗살무늬토기문화의 지역적전개-중서부지역과 강원영동지역을 대상으로" 1 : 2001

    45 김창환, "문화유적의 공간적 입지 유형 분석" 한국지역지리학회 12 (12): 583-594, 2006

    46 박지훈, "동북 일본 오우산맥 중앙부 작병습지의 화분분석 연구" 한국지형학회 9 (9): 39-44, 2002

    47 윤순옥, "도대천 충적평야의 홀로세 환경변화를 기초로 복원한 고지리" 23 : 1995

    48 金壯錫, "남한지역 신석기-청동기시대 전환: 자료의 재검토를 통한 가설의 제시" 한국고고학회 48 : 93-124, 2002

    49 황상일, "고대 경주 지역의 홍수 가능성과 인간 활동" 대한지리학회 42 (42): 879-897, 2007

    50 소상영, "고남리패총 유적의 성격-B-3호패총을 중심으로" 3 : 2002

    51 전창표, "경기도 평택지역의 홀로세 고환경 변화 연구" 대한지질학회 45 (45): 299-309, 2009

    52 박인근, "경기도 팽성지역의 토탄의 화분분석" 16 (16): 1993

    53 李相均, "韓半島 中西部 빗살문양토기의 起源과 展開" 한국고고학회 46 : 29-53, 2002

    54 朴志焄, "江陵 沙川川 谷底 堆積物의 花粉分析" 한국지형학회 12 (12): 69-77, 2005

    55 구자진, "中部 西海岸地域 新石器時代 마을의 生計·住居方式 檢討" 한국상고사학회 60 (60): 21-40, 2008

    56 Park, Y,A, "Submergence of the Yellow Sea coast of Korea and stratigraphy of the Sinpyeong-Cheon Marsh" V (V): 57-66, 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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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김남신, "GIS를 이용한 거창·가조분지의 선사유적 입지 지형 요소별 유형화" 10 (10): 2003

    59 박지훈, "<논고> 화분분석으로 본 충남지역의 후빙기 환경 연구 -기후변화 및 인간활동에 동반한 식생변천에 주목하여-" 한국고생물학회 24 (24): 55-75,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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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10-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8-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2005-02-28 학회명변경 한글명 : 한국신석기연구회 -> 한국신석기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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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43 0.43 0.38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53 0.53 0.9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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