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KCI등재

    혜암의 수행에서 나타난 선사상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107191039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혜암의 수행의 기준은 “부처와 같이 살자”와 “공부하다 죽어라”로 대별될 수 있다. 혜암은 부처와 같이 살기 위하여 장좌불와의 수행을 철저하게 평생동안 실천하며, 수행하다가 죽을 것처럼 용맹정진을 하였다. 혜암이 장좌불와의 수행을 한 것은 조사들의 “일주일 안에 견성할 수 있다.”는 말 때문이었다. 혜암은 근현대의 경허, 만공, 성철 등 여러 고승들의 선맥(禪脈)을 계승하며, 장좌불와(長坐不臥)와 일일일식(一日一食) 그리고 두타고행(頭陀苦行)의 참선수행에만 몰두해온 한국불교의 대표적인 선승(禪僧)으로 선가(禪家)의 종풍을 확립하며 불교 교단의 개혁과 불교의 대중화를 위해서 헌신하였다. 혜암의 선사상은 조사선의 불립문자, 교외별전 등의 선지를 체득하는 과정에서 실참의 수행으로 나타났으며, 혜암은 오직 깨달음을 통해서 인간의 자유와 행복을 구현할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체험하고 완성한 경험을 바탕으로 수행자와 불자들을 위해서 일생동안 헌신하였다. 혜암은 선종의 선사상을 투철하고 철저하게 실참(實參)의 수행으로 제시하면서 후대에 전개하였다.
    번역하기

    혜암의 수행의 기준은 “부처와 같이 살자”와 “공부하다 죽어라”로 대별될 수 있다. 혜암은 부처와 같이 살기 위하여 장좌불와의 수행을 철저하게 평생동안 실천하며, 수행하다가 죽을 ...

    혜암의 수행의 기준은 “부처와 같이 살자”와 “공부하다 죽어라”로 대별될 수 있다. 혜암은 부처와 같이 살기 위하여 장좌불와의 수행을 철저하게 평생동안 실천하며, 수행하다가 죽을 것처럼 용맹정진을 하였다. 혜암이 장좌불와의 수행을 한 것은 조사들의 “일주일 안에 견성할 수 있다.”는 말 때문이었다. 혜암은 근현대의 경허, 만공, 성철 등 여러 고승들의 선맥(禪脈)을 계승하며, 장좌불와(長坐不臥)와 일일일식(一日一食) 그리고 두타고행(頭陀苦行)의 참선수행에만 몰두해온 한국불교의 대표적인 선승(禪僧)으로 선가(禪家)의 종풍을 확립하며 불교 교단의 개혁과 불교의 대중화를 위해서 헌신하였다. 혜암의 선사상은 조사선의 불립문자, 교외별전 등의 선지를 체득하는 과정에서 실참의 수행으로 나타났으며, 혜암은 오직 깨달음을 통해서 인간의 자유와 행복을 구현할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체험하고 완성한 경험을 바탕으로 수행자와 불자들을 위해서 일생동안 헌신하였다. 혜암은 선종의 선사상을 투철하고 철저하게 실참(實參)의 수행으로 제시하면서 후대에 전개하였다.

    더보기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Hyeam’s standards of practice can be broadly divided into “Let’s live with the Buddha” and “Die while studying”. In order to live with the Buddha, Hyeam thoroughly practiced the practice of Jangjabulwa and Buddha throughout his life and As if he would die while practicing, he devoted himself to practice. The reason Hyeam practiced with Jangjwabul was because the ancestors said, “I can get enlightenment in one week.” Hyeam inherited the ancestors of many high priests such as Gyeongheo, Mangong, and Seongcheol of modern times and His true practice as a practitioner who devotes himself to true practice is an example of many practitioners in the future. From the day he was becamed to Haeinsa Temple, Hyeam started with Jangjwabulwa and daily Japanese food, throughout his entire life, he has devoted himself only to the Doota precepts of seon practice and Buddhism, as a representative of Korean Buddhism, he established the spirit of the Seon family and devoted himself to the reform of the Buddhist denomination and popularization of Buddhism. Hye-am’s seon thought has appeared as a practice in the process of acquiring the seon’s spirit such as bullibmunja, gyooebyeoljeon, in particular, Hye-am only was seek up whadoo instead of text.
    번역하기

    Hyeam’s standards of practice can be broadly divided into “Let’s live with the Buddha” and “Die while studying”. In order to live with the Buddha, Hyeam thoroughly practiced the practice of Jangjabulwa and Buddha throughout his life and As...

    Hyeam’s standards of practice can be broadly divided into “Let’s live with the Buddha” and “Die while studying”. In order to live with the Buddha, Hyeam thoroughly practiced the practice of Jangjabulwa and Buddha throughout his life and As if he would die while practicing, he devoted himself to practice. The reason Hyeam practiced with Jangjwabul was because the ancestors said, “I can get enlightenment in one week.” Hyeam inherited the ancestors of many high priests such as Gyeongheo, Mangong, and Seongcheol of modern times and His true practice as a practitioner who devotes himself to true practice is an example of many practitioners in the future. From the day he was becamed to Haeinsa Temple, Hyeam started with Jangjwabulwa and daily Japanese food, throughout his entire life, he has devoted himself only to the Doota precepts of seon practice and Buddhism, as a representative of Korean Buddhism, he established the spirit of the Seon family and devoted himself to the reform of the Buddhist denomination and popularization of Buddhism. Hye-am’s seon thought has appeared as a practice in the process of acquiring the seon’s spirit such as bullibmunja, gyooebyeoljeon, in particular, Hye-am only was seek up whadoo instead of text.

    더보기

    목차 (Table of Contents)

    • 국문 초록
    • Ⅰ. 들어가는 말
    • Ⅱ. 혜암의 수행
    • 1. 출생과 발심(出生과 發心)
    • 2. 출가와 수행(出家와 修行)
    • 국문 초록
    • Ⅰ. 들어가는 말
    • Ⅱ. 혜암의 수행
    • 1. 출생과 발심(出生과 發心)
    • 2. 출가와 수행(出家와 修行)
    • 3. 오도와 안거(悟道와 安居)
    • 4. 교화와 업적(敎化와 業績)
    • 5. 입적(入寂)
    • Ⅲ. 혜암의 선사상(禪思想)
    • 1. 혜암의 수행관
    • 2. 혜암의 선사상(禪思想)
    • Ⅳ. 나가는 말
    • 참고문헌
    • Abstract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이복희, "화엄의 십지품 연구" 생각나눔 2019

    2 이복희, "화엄의 십지수행관 연구" 동국대학교 2017

    3 "화엄경 35. T9, T10"

    4 이복희, "혜암선사의 즉문즉설" 바른북스 2020

    5 이복희, "혜암선사 선사상 연구" 바른북스 2020

    6 서재영, "퇴옹성철(退翁性徹)의 백일법문에 대한 고찰" 한국불교학회 (42) : 71-108, 2005

    7 임혜봉, "종정열전" 문화문고 2010

    8 "조당집 권15 「방거사장」 K45"

    9 "전등록 8, 28. K51"

    10 권덕여, "전당서" 문화문고 1987

    1 이복희, "화엄의 십지품 연구" 생각나눔 2019

    2 이복희, "화엄의 십지수행관 연구" 동국대학교 2017

    3 "화엄경 35. T9, T10"

    4 이복희, "혜암선사의 즉문즉설" 바른북스 2020

    5 이복희, "혜암선사 선사상 연구" 바른북스 2020

    6 서재영, "퇴옹성철(退翁性徹)의 백일법문에 대한 고찰" 한국불교학회 (42) : 71-108, 2005

    7 임혜봉, "종정열전" 문화문고 2010

    8 "조당집 권15 「방거사장」 K45"

    9 "전등록 8, 28. K51"

    10 권덕여, "전당서" 문화문고 1987

    11 퇴옹성철, "자기를 바로 봅시다" 장경각 2009

    12 "유마경 T14"

    13 "완능록 X119"

    14 "열반경 35. T12"

    15 혜암선사문화진흥회, "스승 혜암" 김영사 2018

    16 석정수도, "송대선종사의 연구" 대동출판사 1987

    17 "속장경 X119"

    18 오용석, "성철 선사의 간화선법 일고" 한국선학회 (51) : 33-62, 2018

    19 고봉원묘, "선요" 법공양 2001

    20 "불과원오진각선사심요 T12"

    21 "법화경 T9"

    22 "백장광록 X119"

    23 퇴옹성철, "백일법문 上" 장경각 1992

    24 "백운화상어록 K6"

    25 "백운화상어록 H6"

    26 서왕모, "백운경한(白雲景閑)의 선사상" 한국선학회 (55) : 159-185, 2020

    27 "마조어록 X119"

    28 "금강경 T8"

    29 정찬주, "공부하다 죽어라-혜암스님의 벼락같은 화두" 열림 2013

    30 "경덕전등록 권9 「방거사장」 K51"

    31 정찬주, "가야산 정진불 2" 랜덤하우스 2010

    32 신명희, "馬祖 門下의 다양한 禪風 고찰" 한국선학회 (56) : 33-68, 2020

    33 혜암문도회, "慧菴堂性觀大宗師 法語1, 2" 김영사 2007

    34 이복희, "What makes happiness?(행복한 노자)" 생각나눔 2019

    35 혜암선사문화진흥회, "(伽倻山精進佛)慧菴 : 慧菴堂性觀大宗師" 혜암선사문화진흥회 2009

    더보기

    동일학술지(권/호) 다른 논문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인용정보 인용지수 설명보기

    학술지 이력

    학술지 이력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8 평가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2-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6-04-29 학술지명변경 한글명 : 韓國禪學(한국선학) -> 禪學(선학) KCI등재
    2016-02-04 학회명변경 영문명 : Korean Seon Studies -> The Korean Society for Seon Studies KCI등재
    2016-02-03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Journal of Korean Seon Studies -> Journal of Seon Studies KCI등재
    201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2-01-01 등재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8-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7-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5-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더보기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68 0.68 0.6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59 0.56 1.142 0.19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