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전국 성인 남녀 400명을 대상으로 4개(20대, 30대, 40대, 50대 이상)의 연령대로 나누어 2016년 10월 1일 부터 2016년 10월 31일 까지 현재 성별과 연령대별 비만 유병률과 체중조절행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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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 한남대학교 사회문화·행정복지대학원, 2017
학위논문(석사) -- 한남대학교 사회문화·행정복지대학원 , 향장미용학과 , 2017. 2
2017
한국어
646.7 판사항(23)
대전
vii, 82 p. : 삽화, 표 ; 26 cm.
부록 수록
한남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지도교수: 송연숙
참고문헌: p. 6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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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전국 성인 남녀 400명을 대상으로 4개(20대, 30대, 40대, 50대 이상)의 연령대로 나누어 2016년 10월 1일 부터 2016년 10월 31일 까지 현재 성별과 연령대별 비만 유병률과 체중조절행위에 관한 의견을 알아보고자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모든 설문조사 데이터는 SPSS 21.0 통계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대부분 체중조절에 대한 관심 많았으며, 연령이 높아질수록 건강을 위해 관심이 많았고, 연령이 낮아질수록 미용을 위해 관심이 많았다. 전체 BMI가 비만이 35.3%였고, 정상이 40.5%로 가장 많았지만 60.5%가 자신이 살찐 편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으며 체형에 대한 만족도도 낮았다. 전체적으로 체중조절방법에 대한 인지도는 높지 않았으며 운동이 가장 인지도 높았고, 연고제 및 착용품이 가장 인지도가 낮게 나타났다. 또한 건강하게 체중조절을 하기 위해서 운동과 식사조절을 가장 많이 선호하였고 특히 남성이 여성보다 운동을 더 선호하였다. 약물 복용, 체중조절용 식품, 연고제 및 착용품은 가장 쉽게 할 수 있어서 선호하였다. 전체 체중조절 시도율은 85.5%로 대부분 체중을 줄이기 위해 시도하였으며, 성공률은 49.3%로 낮게 나타났다. 대부분 자신의 판단에 의한 운동을 가장 많이 시도하였다. 체중조절 후 겪은 긍정적 영향은 연령이 높아질수록 건강이 많게 나타났고, 연령이 낮아질수록 자신감이 많게 나타났다. 체중조절 후 겪은 부정적 영향은 전체 부작용 없음이 가장 많았고, 체중조절 실패이유는 약물 복용은 건강에 무리가 와서, 연고제 및 착용품은 방법 선택을 잘못해서였다.
전반적으로 하루 평균 식사 횟수는 2-3회였고, 한 끼 식사 시간은 10-20분이었다. 하루 식사 중 중점을 두는 식사는 점심이었고, 남성과 30대에서는 저녁이었다. 결식 이유는 시간이 부족해서였고, 여성의 경우 두 번째 이유는 체중조절을 위해서였다. 외식 횟수는 일주일에 3회 이내였고, 50대 이상은 한 달에 3회 이내였다. 평소 식사량은 먹을 수 있는 양보다 적게 먹었고, 20대에서는 먹을 수 있는 최대의 양을 먹었다. 대부분 편식하지 않았고, 식생활의 문제는 불규칙한 식사시간이 가장 큰 문제였고, 20대는 많은 식사량이 문제였고, 50대 이상은 문제가 없었다. 하루 평균 수면시간은 6-8시간이었다. 평소 운동량은 일주일에 5회 이내 하루 30분 이상이었고, 20대와 30대는 따로 운동은 전혀 하지 않았다. 평소 활동량은 주로 앉아 있거나 실내에만 있는 시간이 많았다.
이와 같은 연구 결과를 통해서 개개인에 맞는 적절한 이상적 체중 자료를 제시하여 올바른 주관적 체형인식을 갖게 하고, 체중조절방법에 대한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보급을 통해 체중조절의 성공률을 높이고, 시간이 부족하고 활동량이 적은 현대인에게 맞는 건강한 체중조절프로그램 개발의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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