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에서는 설계속도 상향에 따라 곡선부 설계제원의 변화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였다. 고속도로 곡선부에 140km/h의 고속 설계속도를 적용하게 될 경우 설계시 필히 고려해야 하는 설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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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서울시립대학교 일반대학원, 2013
학위논문(석사) -- 서울시립대학교 일반대학원 , 교통공학과 , 2013. 8
2013
한국어
534.04 판사항(4)
서울
iv, 42 p. : 삽화 ; 26 cm.
지도교수:최재성
참고문헌 : p. 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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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설계속도 상향에 따라 곡선부 설계제원의 변화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였다. 고속도로 곡선부에 140km/h의 고속 설계속도를 적용하게 될 경우 설계시 필히 고려해야 하는 설계요소인 최대편경사, 최대횡방향마찰계수, 최소평면곡선반지름에 관해 어떠한 설계값을 적용하는가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였다. 또한 설계속도 140km/h의 주행환경에서는 편경사와 횡방향마찰계수를 어떻게 분배할 것인가에 대해 연구를 진행하였다. 특히 인간공학적 방법론을 활용, 불안뇌파 데이터를 반영한 편경사와 횡방향마찰계수의 분배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였다. 먼저, 우리나라와 미국에서 적용되고 있는 편경사와 횡방향마찰계수의 분배방법과 평면곡선반경에 따른 횡방향마찰계수 포물선식에 대한 이론 및 곡선부 연구 관련 문헌을 고찰하였다. 설계속도 140km/h의 최대편경사, 최대횡방향마찰계수, 최소평면곡선반지름을 결정하였으며, 곡선부 주행속도 예측을 위한 현장실험을 수행하였다. 그 후, 미국의 AASHTO 방식의 횡방향마찰계수 포물선식 이론에 설계속도 140km/h와 그에 맞는 설계요소 값을 적용하였다. 그리고 인간공학적 특성을 반영하기 위해 서해안고속도로 7개의 곡선부 지점에서 실험을 통해 주행속도에 따른 운전자 불안뇌파를 측정하고, 이 데이터를 횡방향마찰계수 포물선식 그래프에 적용하였다. 횡방향마찰계수와 불안뇌파 데이터를 매칭한 결과, 곡선반경별로 운전자의 불안뇌파가 급격히 증가하는 변곡점들이 기존 포물선 아래에 위치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에 따라 기존의 횡방향마찰계수 포물선을 불안뇌파 변곡점 경계선 아래로 하향시키면 운전자의 주행쾌적성을 보장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포물선을 얻을 수 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140km/h의 곡선부 설계시 적용가능한 설계기준(안)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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