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KCI우수등재

    1950년대 중반 댄스 열풍 = 젠더와 전통의 재구성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76365960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investigate the ways in which gender is reconstructed and tradition is invited in the context of the dance fever in the mid 1950s. Mass tried to justify social dance as the expression of ‘freedom,’ ‘modern,’ and ‘democracy’ while dominant discourses and national power defined social dance as a social vice which destroyed standards and morals at three perspectives; feminine chastity, sexuality and family morals. Dominant discourses criticised only women who were called as ‘free women,’ some war widows and foreigners’ prostitutes. These women were considered as the major group which brought about moral corruption in post Korean War. Dominant discourses invited traditional family morals and ‘ideal mother.’ This is closely related to the crisis of patriarchy. On the other hand, national power attempted to use traditional ethics for building of a new nation after Korean War. Although national power followed the model of democracy and modernization of the States, it negatively recognized the reception of Western popular culture. As a result, dance fever in the 1950s was socio-cultural phenomenon which was constituted in the influence of Americanization, rapid changes of mentalities, and individualism after Korean War.
    번역하기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investigate the ways in which gender is reconstructed and tradition is invited in the context of the dance fever in the mid 1950s. Mass tried to justify social dance as the expression of ‘freedom,’ ‘modern,’ ...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investigate the ways in which gender is reconstructed and tradition is invited in the context of the dance fever in the mid 1950s. Mass tried to justify social dance as the expression of ‘freedom,’ ‘modern,’ and ‘democracy’ while dominant discourses and national power defined social dance as a social vice which destroyed standards and morals at three perspectives; feminine chastity, sexuality and family morals. Dominant discourses criticised only women who were called as ‘free women,’ some war widows and foreigners’ prostitutes. These women were considered as the major group which brought about moral corruption in post Korean War. Dominant discourses invited traditional family morals and ‘ideal mother.’ This is closely related to the crisis of patriarchy. On the other hand, national power attempted to use traditional ethics for building of a new nation after Korean War. Although national power followed the model of democracy and modernization of the States, it negatively recognized the reception of Western popular culture. As a result, dance fever in the 1950s was socio-cultural phenomenon which was constituted in the influence of Americanization, rapid changes of mentalities, and individualism after Korean War.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신태양 편집부, "流行의 檢討" 224-232, 1958

    2 최이순, "女性과 家庭" 31-36, 1956

    3 강준만, "한국현대사 산책: 6ㆍ25 전쟁에서 4ㆍ19 전야까지 1950년대 편" 인물과 사상사 2004

    4 이홍탁, "한국전쟁과 출산력 수준의 변화 in: 한국전쟁과 한국사회변동" 풀빛 1992

    5 정성호, "한국전쟁과 인구사회학적 변화 in: 한국전쟁과 사회구조의 변화" 백산서당 1999

    6 강인철, "한국전쟁과 사회의식 및 문화의 변화 in: 한국전쟁과 사회구조의 변화" 백산서당 1999

    7 장상환, "한국전쟁과 경제구조의 변화 in: 한국전쟁과 사회구조의 변화" 백산서당 1999

    8 이대근, "한국전쟁과 1950년대 자본축적" 까치 1987

    9 김은경, "한국전쟁 후 재건윤리로서의 '전통론'과 여성" 아시아여성연구소 45 (45): 7-48, 2006

    10 엄효섭, "한국사회 10년사" 1955

    1 신태양 편집부, "流行의 檢討" 224-232, 1958

    2 최이순, "女性과 家庭" 31-36, 1956

    3 강준만, "한국현대사 산책: 6ㆍ25 전쟁에서 4ㆍ19 전야까지 1950년대 편" 인물과 사상사 2004

    4 이홍탁, "한국전쟁과 출산력 수준의 변화 in: 한국전쟁과 한국사회변동" 풀빛 1992

    5 정성호, "한국전쟁과 인구사회학적 변화 in: 한국전쟁과 사회구조의 변화" 백산서당 1999

    6 강인철, "한국전쟁과 사회의식 및 문화의 변화 in: 한국전쟁과 사회구조의 변화" 백산서당 1999

    7 장상환, "한국전쟁과 경제구조의 변화 in: 한국전쟁과 사회구조의 변화" 백산서당 1999

    8 이대근, "한국전쟁과 1950년대 자본축적" 까치 1987

    9 김은경, "한국전쟁 후 재건윤리로서의 '전통론'과 여성" 아시아여성연구소 45 (45): 7-48, 2006

    10 엄효섭, "한국사회 10년사" 1955

    11 한국군사혁명사편찬위원회, "한국군사혁명사 제1집" 한국군사혁명사편찬위원회 1963

    12 박진규, "한국 사교춤의 변형발전에 관한 연구" 경기대학교 2002

    13 현영건, "퇴색해 가는 육체를 기다리면서" 224-229, 1956

    14 나절로, "주부허영의 비극" 141-143, 1956

    15 이정희, "전후의 성담론 연구- 종전(終戰)에서 4.19 이전 시기의 여성잡지와전후세대 여성작가의 소설을 중심으로 -" 한국사회역사학회 8 (8): 193-244, 2005

    16 정비석, "자유부인" 고려원 1954

    17 정비석, "자유부인" 고려원 1985

    18 김하태, "인간 내부세계의 파괴와 기성윤리" 사상계 ,4월호,16~23 16-23, 1959

    19 이상록, "위험한 여성, ‘전쟁 미망인’의 타락을 막아라 in: 20세기 여성 사건사" 여성신문사 2001

    20 東亞日報, "우리나라는 東方禮義之國 三綱五倫를 지켜 儒敎를 發展"

    21 이임하, "여성, 전쟁을 넘어 일어서다" 서해문집 2004

    22 東亞日報, "아내는 奢侈에 눈어둡고"

    23 강명구, "시민문화와 발전주의 망탈리테 in: 시장-국경을 넘나드는 정보와 경제" 한울 2007

    24 김금녀, "섹슈얼리티의 전통성과 근대성에 관한 연구" 25 : 164-182, 2000

    25 김진송, "서울에 딴스홀을 許하라-현대성의 형성" 현실문화연구 1999

    26 東亞日報, "불티난 땐스홀 入場券"

    27 이임자, "베스트셀러의 要因에 관한 연구: 韓國出版 100년의 베스트셀러를 중심으로" 중앙대학교 1992

    28 東亞日報, "무허가 ‘댄스홀’ 市警서 嚴重團束"

    29 장경학, "땐쓰 是非-大衆娛樂으로 育成시켜야 한다!" 144-148, 1956

    30 東亞日報, "땐스홀 等1 許可具申"

    31 東亞日報, "땐스’ 유행과 浮虛風"

    32 동아일보사, "동아연감" 동아일보사 1975

    33 황산덕, "다시 자유부인 작가에게-항의에 대한 답변"

    34 전숙희, "낙랑클럽이 한국을 알렸어요. KBS 광복 60주년 특별 프로젝트팀 in: 8ㆍ15의 기억: 해방 공간의 풍경, 40인의 역사체험" 한길사 2005

    35 이성민, "기독교방송의 초기 성격에 관한 연구 1954∼1960냉전시기 라디오 방송환경과 선교방송의 성격변화를 중심으로" 한국방송학회 21 (21): 407-456, 2007

    36 최장집, "국민국가 형성과 근대화의 문제 in: 한국사" 한길사 1994

    37 전상인, "고개 숙인 수정주의" 전통과 현대 2001

    38 유영익, "거시적으로 본 1950년대의 역사-남한의 변화를 중심으로 in: 해방 전후사의 재인식" 책세상 2006

    39 박수산, "거리의 情報室" 194-197, 1949

    40 이영미, "가요로 본 해방 50년" 255 (29) : -245, 1995

    41 유수경, "韓國女性洋裝의 變遷에 관한 연구" 이화여자대학교 1989

    42 김하태, "韓國에 있어서의 아메리카니즘" 사상계 ,7월호,65~73 65-73, 1959

    43 東亞日報, "遺品展示 등 師任堂 申氏의 四五一 生辰記念"

    44 박종화, "解放后의 韓國女性" 73-76, 1959

    45 東亞日報, "解放十年의 特産物 땐쓰"

    46 東亞日報, "解放十年의 特産物 自由旋風"

    47 신태양 편집부, "秘密 땐스홀의 生理" 130-131, 1956

    48 염상섭, "現代美人觀, 文學과 美人" 44-45, 1930

    49 박동일, "特殊땐스ㆍ홀 探査記" 60-69, 1954

    50 이강현, "沒落하는 倫理問題의 綜合的 檢討" 52-54, 1954

    51 東亞日報, "永遠한 善美의 母性"

    52 여원 편집부, "未亡人들의 형편과 動向" 여원 ,6월호,160~163 160-163, 1959

    53 이건호, "新世代論-우리의 희망은 亦是 新世代에 있다" 38-44, 1957

    54 여원 편집부, "妖花 亂舞하는 땐스홀" 여원 ,10월호,202~207 202-207, 1959

    55 東亞日報, "全國 땐스홀에 閉鎖令!"

    56 東亞日報, "全國 땐스홀 閉鎖令"

    57 東亞日報, "五月八日로 正式決定 어머니의 날 國務會議서"

    58 東亞日報, "“違法行爲 黙認하는 것” 市警, ‘캬바레’의 “땐스” 開放"

    59 이어령, "‘사랑 喪失’에의 抗辯" 180-182, 1957

    60 이선미, "‘미국’을 소비하는 대도시와 미국영화: 1950년대 한국의 미국영화 상영과 관람의 의미 in: 1950년대 미디어와 미국표상" 깊은샘 2006

    61 강명구, "‘문화적 냉전’과 한국 최초의 텔레비전 HLKZ" 한국언론학회 51 (51): 5-33, 2007

    62 강명구, "‘문화적 냉전’과 한국 최초의 텔레비전 HLKZ" 한국언론학회 51 (51): 5-33, 2007

    63 Drwone, K, "American Popular Culture Through History: The 1920s" Greenwood Press 2004

    64 Hanson, E, "A Cultural History of the United States Through the Decade the 1920s" Lucent Books 1999

    65 노지승, "<自由夫人>의 남성 독자와 여성 관객 자유부인" 213-231, 2008

    66 박완서, "1950년대-‘미제문화’와 ‘비로도’가 판치는 거리" (13) : 106-112, 1991

    67 윤선자, "1950년대(1953~1961) 사교댄스의 사회문화적 의미와 道義 운동" 한국민족운동사학회 45 : 223-254, 2005

    68 김경일, "1950년대 일생생활과 근대성, 전통 in: 한국의 근대와 근대성" 백산서당 2003

    69 강소연, "1950년대 여성잡지에 표상된 미국문화와 여성담론 in: 1950년대 미디어와 미국표상" 깊은샘 2006

    70 김세령, "1950년대 기독교 신문ㆍ잡지의 미국 담론 연구 in: 1950년대 미디어와 미국표상" 깊은샘 2006

    71 허은, "1950년대 ‘주한 미공보원'(USIS)의 역할과 문화전파 지향" 고려사학회 15 : 8-262, 2003

    72 東亞日報, "1931년이 오면 2"

    더보기

    동일학술지(권/호) 다른 논문

    동일학술지 더보기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인용정보 인용지수 설명보기

    학술지 이력

    학술지 이력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2 평가 계속평가 신청대상 (등재유지)
    2017-01-01 등재 우수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2013-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4-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1-07-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1999-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더보기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75 1.75 1.94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2.07 2.11 2.773 0.4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