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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부수술환자의 수술 후 피로변화와 신체적 기능상태에 관한 연구 = (A) study on the longitudinal changes of postoperative fatigue and physical function status in patients with abdominal surg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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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9492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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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복부수술 후 환자의 피로변화 및 관련요인을 확인하고, 수술 시점별 피로와 신체적 기능상태와의 관계를 파악하고자 종단적 서술적 상관관계 조사연구를 시도하였다. 2004년 4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W시 3차 C 종합병원에서 복부수술을 받기 위해 입원한 40명을 대상으로 수술 전, 수술 후 7일, 수술 후 14일, 수술 후 21일 총 4회에 걸쳐 피로(POMS, VAS), 피로관련요인(신체적, 정서적, 사회적), 신체적 기능상태(SIP-136)를 조사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부호화하여 윈도우용 SPSS 12.0을 이용하여 서술통계, t test,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Repeated measure ANOVA 분석을 실시하였으며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1) 피로 변화 : 각 시점간 피로의 변화는 POMS 피로(F=13.115, p= .000)와 VAS 피로(F=7.797, p= .000) 모두에서 세 시점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고, 시점대비 검정에서 POMS와 VAS 모두 수술 전 보다 수술 후 7일째 피로정도가 유의하게 높았으며 수술 후 21일째는 수술 전 수준으로 돌아왔다.2) 피로와 제변수와의 관계 : (1) 신체적 요인 : 수술 전은 환자의 나이가 적을수록 피로가 증가하고(r=—3.36, p<0.05), 수술 후 7일째 피로는 수술 전 헤모글로빈 수치와 음의 관계(r=—.315, p<0.05), 수술시간과 양의 관계(r= .361, p<0.05), 수술 후 14일째 피로는 수술 전 통증과 양의 관계(r= .439, p<0.001), 수술 후 21일째 피로는 수술 전 통증과 양의 관계(r= .670, p<0.001), 수술 후 21일째 통증과 양의 관계(r= .395, p<0.001)를 보였다. (2) 정서적 요인 : 수술 전 피로는 수술 전에 불안과 양의 관계(r= .462, p<0.001)와 수술 전 우울과 양의 관계(r= .366, p<0.05), 수술 후 21일 피로는 수술 후 21일 불안과 양의 관계(r= .395, p<0.05)를 보였다. (3) 사회적 요인 : 수술 후 14일째 피로가 교육수준이 낮은 대상자가 높은 대상자 보다 피로가 더 높았다(t=3.306, p<0.05). 3) 신체적 기능상태의 변화 : 독립기능상태의 5개의 하위영역 수면과 휴식, 식사, 일(직업), 집안관리, 레크리에이션과 오락 모두 세 시점 간에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F=7.40, p= .001; F=13.69, p= .000; F=30.02, p= .000; F=139.89, p= .000; F=76.71, p= .000), 이중 수면과 휴식, 식사는 수술 후 7일째 기능이 낮아졌다가 수술 후 21일째 수술 전 수준으로 돌아왔으며 그 외의 3개영역은 수술 후 7일째 낮아졌다가 수술 후 21일째에도 수술 전 수준으로 돌아오지 못하였다. 신체 움직임은 3개의 하위 영역 걷기, 움직임, 개인위생과 움직임으로 구성된다. 3가지 하위 영역이 합산되는 신체 움직임, 걷기, 움직임, 개인위생과 움직임은 세 시점 간에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F=172.58, p= .000; F=56.29, p= .000; F=115.25, p= .000; F=139.245, p= .000), 수술 후 7일째와 수술 후 21일째 모두 수술 전 수준으로 돌아오지 못하였다. 4) 수술 후 피로(POMS)와 신체적 기능상태 : 수술 전 피로와 신체적 기능상태는 상관성은 없었다. 수술 후 7일째 피로와 수술 후 21일째 피로는 수면과 휴식, 집안일, 신체 움직임과 양의 관계를 보였다. 따라서 수술 후 피로는 수술 후 7일째 피로가 가장 높아 수술 후 통증과 함께 피로도 중재해야 할 중요한 간호문제이고, 각 수술 시점별로 피로의 관련요인을 고려하여 중재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하며, 신체적 기능상태의 변화는 수면과 휴식과 식사기능 상태만이 수술 후 21일째에 수술 전 수준으로 되돌아와 나머지 기능상태가 수술 전 수준으로 회복되도록 도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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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복부수술 후 환자의 피로변화 및 관련요인을 확인하고, 수술 시점별 피로와 신체적 기능상태와의 관계를 파악하고자 종단적 서술적 상관관계 조사연구를 시도하였다. 2004년 4월 16...

      본 연구는 복부수술 후 환자의 피로변화 및 관련요인을 확인하고, 수술 시점별 피로와 신체적 기능상태와의 관계를 파악하고자 종단적 서술적 상관관계 조사연구를 시도하였다. 2004년 4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W시 3차 C 종합병원에서 복부수술을 받기 위해 입원한 40명을 대상으로 수술 전, 수술 후 7일, 수술 후 14일, 수술 후 21일 총 4회에 걸쳐 피로(POMS, VAS), 피로관련요인(신체적, 정서적, 사회적), 신체적 기능상태(SIP-136)를 조사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부호화하여 윈도우용 SPSS 12.0을 이용하여 서술통계, t test,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Repeated measure ANOVA 분석을 실시하였으며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1) 피로 변화 : 각 시점간 피로의 변화는 POMS 피로(F=13.115, p= .000)와 VAS 피로(F=7.797, p= .000) 모두에서 세 시점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고, 시점대비 검정에서 POMS와 VAS 모두 수술 전 보다 수술 후 7일째 피로정도가 유의하게 높았으며 수술 후 21일째는 수술 전 수준으로 돌아왔다.2) 피로와 제변수와의 관계 : (1) 신체적 요인 : 수술 전은 환자의 나이가 적을수록 피로가 증가하고(r=—3.36, p<0.05), 수술 후 7일째 피로는 수술 전 헤모글로빈 수치와 음의 관계(r=—.315, p<0.05), 수술시간과 양의 관계(r= .361, p<0.05), 수술 후 14일째 피로는 수술 전 통증과 양의 관계(r= .439, p<0.001), 수술 후 21일째 피로는 수술 전 통증과 양의 관계(r= .670, p<0.001), 수술 후 21일째 통증과 양의 관계(r= .395, p<0.001)를 보였다. (2) 정서적 요인 : 수술 전 피로는 수술 전에 불안과 양의 관계(r= .462, p<0.001)와 수술 전 우울과 양의 관계(r= .366, p<0.05), 수술 후 21일 피로는 수술 후 21일 불안과 양의 관계(r= .395, p<0.05)를 보였다. (3) 사회적 요인 : 수술 후 14일째 피로가 교육수준이 낮은 대상자가 높은 대상자 보다 피로가 더 높았다(t=3.306, p<0.05). 3) 신체적 기능상태의 변화 : 독립기능상태의 5개의 하위영역 수면과 휴식, 식사, 일(직업), 집안관리, 레크리에이션과 오락 모두 세 시점 간에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F=7.40, p= .001; F=13.69, p= .000; F=30.02, p= .000; F=139.89, p= .000; F=76.71, p= .000), 이중 수면과 휴식, 식사는 수술 후 7일째 기능이 낮아졌다가 수술 후 21일째 수술 전 수준으로 돌아왔으며 그 외의 3개영역은 수술 후 7일째 낮아졌다가 수술 후 21일째에도 수술 전 수준으로 돌아오지 못하였다. 신체 움직임은 3개의 하위 영역 걷기, 움직임, 개인위생과 움직임으로 구성된다. 3가지 하위 영역이 합산되는 신체 움직임, 걷기, 움직임, 개인위생과 움직임은 세 시점 간에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F=172.58, p= .000; F=56.29, p= .000; F=115.25, p= .000; F=139.245, p= .000), 수술 후 7일째와 수술 후 21일째 모두 수술 전 수준으로 돌아오지 못하였다. 4) 수술 후 피로(POMS)와 신체적 기능상태 : 수술 전 피로와 신체적 기능상태는 상관성은 없었다. 수술 후 7일째 피로와 수술 후 21일째 피로는 수면과 휴식, 집안일, 신체 움직임과 양의 관계를 보였다. 따라서 수술 후 피로는 수술 후 7일째 피로가 가장 높아 수술 후 통증과 함께 피로도 중재해야 할 중요한 간호문제이고, 각 수술 시점별로 피로의 관련요인을 고려하여 중재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하며, 신체적 기능상태의 변화는 수면과 휴식과 식사기능 상태만이 수술 후 21일째에 수술 전 수준으로 되돌아와 나머지 기능상태가 수술 전 수준으로 회복되도록 도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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