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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모폴로지를 활용한 패션 작품 연구 : 찰스제임스 작품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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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4051677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홍익대학교 대학원, 2016

      • 학위논문사항
      • 발행연도

        2016

      • 작성언어

        한국어

      • DDC

        746.92 판사항(22)

      • 발행국(도시)

        서울

      • 기타서명

        A study on fashion works adopting metamorphology

      • 형태사항

        2책 : 천연색삽화 ; 26 cm

      • 일반주기명

        국·영문초록수록
        지도교수: 강병석
        참고문헌수록
        1. 논문 -- 2. 작품집

      • DOI식별코드
      • 소장기관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문정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홍익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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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Metamorphology’ is the term derived from Metammorphosis, which means the morphological transformation process and its theory started from the study of Goethe on the creation process of living things. Not merely a morphological transformation, metamorphology in plastic arts is to transform an object in various ways by establishing artist's own new style acquired from systematic research and experiment, based on his or her subjective consciousness. Therefore, metamorphology design includes artist's internal design intention and is accompanied by a characterful style-based production process.
      The application of metamorphology in plastic arts has been mostly made in fine art and architecture and in the fashion world, Charles James, known as a great artist of draping and clothing construction, is recognized for design using metamorphology. Even after his death, James has inspired many fashion designers including Alexander Mcqueen, John Galliano and Azzedine Alaia and his brand is scheduled to be re-launched shortly, in the situation in which traditional brands left as the legend of the fashion world are being revived in the 21st century. James, who is recognized for his achievement even now, applied the metamorphology methodology of Goethe to his clothes.
      In order to apply metamorphology to fashion, in this study, three types of the phenomenal world: Empirical phenomenon, Scientific phenomenon and Pure phenomenon that served as the foundation for Goethe's metamorphology concept, were used as a theoretical basis and these three types were classified into new methodologies of metamorphology: Idea&Concept, Process and Construction Technique depending on the methodology applied to the creation process of living things, to analyze the characteristics of James' clothes.
      This study showed that metamorphology could be a trigger for systematic production in clothing construction by being applied to fashion design as an creative inspiration. This study has significance by making a contribution to production of fashion with an unique identity and suggesting the possibility of future collection, based on the approach to these new methodologies and the analysis on the modes of expression.
      It is anticipated that the methodology of metamorphology would be useful not only to the researcher's works but to fashion designers and modelists in future and could contribute to production of more creative works by stimulating sensibilities of design and clothing construction in cloth making.
      번역하기

      ‘Metamorphology’ is the term derived from Metammorphosis, which means the morphological transformation process and its theory started from the study of Goethe on the creation process of living things. Not merely a morphological transformation, met...

      ‘Metamorphology’ is the term derived from Metammorphosis, which means the morphological transformation process and its theory started from the study of Goethe on the creation process of living things. Not merely a morphological transformation, metamorphology in plastic arts is to transform an object in various ways by establishing artist's own new style acquired from systematic research and experiment, based on his or her subjective consciousness. Therefore, metamorphology design includes artist's internal design intention and is accompanied by a characterful style-based production process.
      The application of metamorphology in plastic arts has been mostly made in fine art and architecture and in the fashion world, Charles James, known as a great artist of draping and clothing construction, is recognized for design using metamorphology. Even after his death, James has inspired many fashion designers including Alexander Mcqueen, John Galliano and Azzedine Alaia and his brand is scheduled to be re-launched shortly, in the situation in which traditional brands left as the legend of the fashion world are being revived in the 21st century. James, who is recognized for his achievement even now, applied the metamorphology methodology of Goethe to his clothes.
      In order to apply metamorphology to fashion, in this study, three types of the phenomenal world: Empirical phenomenon, Scientific phenomenon and Pure phenomenon that served as the foundation for Goethe's metamorphology concept, were used as a theoretical basis and these three types were classified into new methodologies of metamorphology: Idea&Concept, Process and Construction Technique depending on the methodology applied to the creation process of living things, to analyze the characteristics of James' clothes.
      This study showed that metamorphology could be a trigger for systematic production in clothing construction by being applied to fashion design as an creative inspiration. This study has significance by making a contribution to production of fashion with an unique identity and suggesting the possibility of future collection, based on the approach to these new methodologies and the analysis on the modes of expression.
      It is anticipated that the methodology of metamorphology would be useful not only to the researcher's works but to fashion designers and modelists in future and could contribute to production of more creative works by stimulating sensibilities of design and clothing construction in cloth ma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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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메타모폴로지(Metamorphology)’는 형태 변형 과정을 일컫는 메타모포시스에서 파생된 용어로 괴테의 생물의 생성 과정에 관한 연구에서 그 이론이 형성되었다. 조형예술에서 메타모폴로지는 단순한 형태 변형의 의미가 아니라 작가의 주관적인 의식에 따라 체계적인 연구와 실험을 통해 자기만의 새로운 양식을 정립하여 하나의 대상을 다양하게 변형하는 방법을 일컫는다. 그러므로 메타모폴로지 디자인이란 작가의 내적인 디자인 의도를 포함하고 특징적인 양식으로 전개된 제작 과정이 수반되는 것이다.
      조형예술에서 메타모폴로지의 활용은 주로 미술과 건축 분야에서 이루어져 왔고, 패션 분야에서는 입체 재단과 의복구성의 대가로 알려져 있는 찰스 제임스가 메타모폴로지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패션계의 예술가로 인정을 받고 있다. 제임스는 사후에도 알렉산더 맥퀸, 존 갈리아노, 아제딘 알라이야 등 여러 패션디자이너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고, 패션계의 전설로 남아있던 전통 브랜드들이 21세기에 다시 부활하고 있는 실정에 맞춰 그의 브랜드도 곧 재런칭 될 예정에 있다. 현재까지도 그의 업적을 인정받고 있는 제임스는 괴테의 메타모폴로지 방법론을 의상 작품에 반영하였다.
      메타모폴로지 방법론을 패션에 적용하기 위해 괴테의 메타모폴로지 개념의 바탕이 된 현상계의 세 유형이 이론적 근거가 되었고, 이 세 유형을 식물의 생성 과정에 적용한 방법론에 따라 패션디자인의 메타모폴로지의 방법론을 새롭게 정립하여 제임스의 의상의 특성을 분석하였다. 이와 같은 연구를 통하여 메타모폴로지가 패션 디자인에 독창적인 영감으로 적용되어 의복구성 과정에 있어서 체계적인 작품제작의 시발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하였다. 이러한 새로운 방법론의 접근과 표현양식의 분석을 통해 독특한 아이덴티티를 지니는 패션을 제작하고, 추후 컬렉션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데에 의의를 두고 있다.
      괴테의 제반 현상계의 세 유형은 경험적 현상, 과학적 현상, 순수 현상으로 이 유형을 식물에 적용한 관찰 방법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경험적 현상으로는 감각에 의해 자연에서 인지되는 현상으로 식물의 개별적인 기관들에 따라 관찰하는 것이다. 둘째, 과학적 현상은 자연의 변화를 관찰하는 생성 과정 중의 현상으로 식물 개체가 성장하는 동안 형태의 변화를 관찰하는 방법이다. 셋째, 순수 현상은 모든 경험과 연구의 최종적인 결과로서 본질적인 현상을 의미하며 관련된 속성들 내에서 개체들을 비교 관찰하는 방법이다.
      위의 이론적 근거를 바탕으로 연역적 관찰 순서에 따라 패션디자인의 메타모폴로지 방법론을 개념, 프로세스, 구성 테크닉으로 정리하고 이를 제임스의 작품의 분석의 틀로 적용하였다. 첫째, 개념 단계로 기본 형태, 모티브 형상화, 오리지널 디자인으로 나타났다. 둘째, 프로세스는 인체공학적 테일러링, 내부 블로킹, 칼라주 몰딩으로 제작되었다. 셋째, 구성 테크닉은 비대칭 랩핑, 기하학적 커팅, 플리츠 폴딩, 조각 드레이핑으로 표현되었다.
      위의 연구결과를 참고로 본인의 작품에 메타모폴로지 방법론을 활용하여 디자인 의도에서부터 체계적인 제작 과정으로 전개시켰고,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기 위한 방법으로 3D 디지털 프로그램을 활용하였다. 연구자의 작품의 개념이자 본질적인 의미는 자연의 변화하는 형상들과 같이 패션의 형태를 유기적이고 다각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자 하였다. 이러한 의도를 반영하여 시각화한 의상을 만들기 위해 다음과 같은 과정으로 적용하였다. 첫째, 개념에서 기본 형태는 3D 디지털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3D 조각 한 마네킹을 제작하였다. 모티브 형상화는 자연의 생성 과정으로 식·동물의 메타모포시스에서 영감을 얻어 주제를 정하였다. 오리지널 디자인은 디자인Ⅰ의 아트웨어의 오리지널 의상으로부터 Ⅱ, Ⅲ 단계로 갈수록 기성복화 되는 3단계의 시리즈 의상으로 전개하였다. 둘째, 프로세스에서 수학적 테일러링은 자연의 원리에서 발견한 수학적인 공식과 기하학적 도형의 관계를 분석하여 의상을 설계하였다. 칼라주 몰딩은 원하는 형태를 구성하기 위하여 원단 결의 특성을 따라 스팀과 열을 가하여 형태를 빚어가며 제작하였다. 3D 시뮬레이팅 과정을 추가하여 3D클로 프로그램 상에서 의상을 가봉하고 수정하였다. 셋째, 구성 테크닉에서는 컨넥티드 랩핑과 V라인 커팅 기법을 응용하여 앞·뒤판을 한 장으로 연결하였다. 또한 심플한 앞판에 비해 뒤판의 디자인 변형에 신경을 쓰며 활동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백 플레어 드레이핑 기법을 사용하였다.
      이러한 작업을 통하여 메타모폴로지의 디자인의 의도와 제작 과정의 체계적인 방법론으로 예술적 가치로서의 발전이 가능함을 알 수 있었다. 메타모폴로지의 방법론이 본인의 이후 작품 활동과 패션 디자이너와 모델리스트에게 유용하게 활용되기를 기대하며, 의상 제작의 과정에서 디자인과 의복구성의 감성을 자극하여 보다 독창적인 작품을 제작하는 방법론으로 활용되기를 바란다.
      번역하기

      ‘메타모폴로지(Metamorphology)’는 형태 변형 과정을 일컫는 메타모포시스에서 파생된 용어로 괴테의 생물의 생성 과정에 관한 연구에서 그 이론이 형성되었다. 조형예술에서 메타모폴로지는...

      ‘메타모폴로지(Metamorphology)’는 형태 변형 과정을 일컫는 메타모포시스에서 파생된 용어로 괴테의 생물의 생성 과정에 관한 연구에서 그 이론이 형성되었다. 조형예술에서 메타모폴로지는 단순한 형태 변형의 의미가 아니라 작가의 주관적인 의식에 따라 체계적인 연구와 실험을 통해 자기만의 새로운 양식을 정립하여 하나의 대상을 다양하게 변형하는 방법을 일컫는다. 그러므로 메타모폴로지 디자인이란 작가의 내적인 디자인 의도를 포함하고 특징적인 양식으로 전개된 제작 과정이 수반되는 것이다.
      조형예술에서 메타모폴로지의 활용은 주로 미술과 건축 분야에서 이루어져 왔고, 패션 분야에서는 입체 재단과 의복구성의 대가로 알려져 있는 찰스 제임스가 메타모폴로지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패션계의 예술가로 인정을 받고 있다. 제임스는 사후에도 알렉산더 맥퀸, 존 갈리아노, 아제딘 알라이야 등 여러 패션디자이너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고, 패션계의 전설로 남아있던 전통 브랜드들이 21세기에 다시 부활하고 있는 실정에 맞춰 그의 브랜드도 곧 재런칭 될 예정에 있다. 현재까지도 그의 업적을 인정받고 있는 제임스는 괴테의 메타모폴로지 방법론을 의상 작품에 반영하였다.
      메타모폴로지 방법론을 패션에 적용하기 위해 괴테의 메타모폴로지 개념의 바탕이 된 현상계의 세 유형이 이론적 근거가 되었고, 이 세 유형을 식물의 생성 과정에 적용한 방법론에 따라 패션디자인의 메타모폴로지의 방법론을 새롭게 정립하여 제임스의 의상의 특성을 분석하였다. 이와 같은 연구를 통하여 메타모폴로지가 패션 디자인에 독창적인 영감으로 적용되어 의복구성 과정에 있어서 체계적인 작품제작의 시발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하였다. 이러한 새로운 방법론의 접근과 표현양식의 분석을 통해 독특한 아이덴티티를 지니는 패션을 제작하고, 추후 컬렉션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데에 의의를 두고 있다.
      괴테의 제반 현상계의 세 유형은 경험적 현상, 과학적 현상, 순수 현상으로 이 유형을 식물에 적용한 관찰 방법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경험적 현상으로는 감각에 의해 자연에서 인지되는 현상으로 식물의 개별적인 기관들에 따라 관찰하는 것이다. 둘째, 과학적 현상은 자연의 변화를 관찰하는 생성 과정 중의 현상으로 식물 개체가 성장하는 동안 형태의 변화를 관찰하는 방법이다. 셋째, 순수 현상은 모든 경험과 연구의 최종적인 결과로서 본질적인 현상을 의미하며 관련된 속성들 내에서 개체들을 비교 관찰하는 방법이다.
      위의 이론적 근거를 바탕으로 연역적 관찰 순서에 따라 패션디자인의 메타모폴로지 방법론을 개념, 프로세스, 구성 테크닉으로 정리하고 이를 제임스의 작품의 분석의 틀로 적용하였다. 첫째, 개념 단계로 기본 형태, 모티브 형상화, 오리지널 디자인으로 나타났다. 둘째, 프로세스는 인체공학적 테일러링, 내부 블로킹, 칼라주 몰딩으로 제작되었다. 셋째, 구성 테크닉은 비대칭 랩핑, 기하학적 커팅, 플리츠 폴딩, 조각 드레이핑으로 표현되었다.
      위의 연구결과를 참고로 본인의 작품에 메타모폴로지 방법론을 활용하여 디자인 의도에서부터 체계적인 제작 과정으로 전개시켰고,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기 위한 방법으로 3D 디지털 프로그램을 활용하였다. 연구자의 작품의 개념이자 본질적인 의미는 자연의 변화하는 형상들과 같이 패션의 형태를 유기적이고 다각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자 하였다. 이러한 의도를 반영하여 시각화한 의상을 만들기 위해 다음과 같은 과정으로 적용하였다. 첫째, 개념에서 기본 형태는 3D 디지털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3D 조각 한 마네킹을 제작하였다. 모티브 형상화는 자연의 생성 과정으로 식·동물의 메타모포시스에서 영감을 얻어 주제를 정하였다. 오리지널 디자인은 디자인Ⅰ의 아트웨어의 오리지널 의상으로부터 Ⅱ, Ⅲ 단계로 갈수록 기성복화 되는 3단계의 시리즈 의상으로 전개하였다. 둘째, 프로세스에서 수학적 테일러링은 자연의 원리에서 발견한 수학적인 공식과 기하학적 도형의 관계를 분석하여 의상을 설계하였다. 칼라주 몰딩은 원하는 형태를 구성하기 위하여 원단 결의 특성을 따라 스팀과 열을 가하여 형태를 빚어가며 제작하였다. 3D 시뮬레이팅 과정을 추가하여 3D클로 프로그램 상에서 의상을 가봉하고 수정하였다. 셋째, 구성 테크닉에서는 컨넥티드 랩핑과 V라인 커팅 기법을 응용하여 앞·뒤판을 한 장으로 연결하였다. 또한 심플한 앞판에 비해 뒤판의 디자인 변형에 신경을 쓰며 활동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백 플레어 드레이핑 기법을 사용하였다.
      이러한 작업을 통하여 메타모폴로지의 디자인의 의도와 제작 과정의 체계적인 방법론으로 예술적 가치로서의 발전이 가능함을 알 수 있었다. 메타모폴로지의 방법론이 본인의 이후 작품 활동과 패션 디자이너와 모델리스트에게 유용하게 활용되기를 기대하며, 의상 제작의 과정에서 디자인과 의복구성의 감성을 자극하여 보다 독창적인 작품을 제작하는 방법론으로 활용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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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 론 1
      • 1. 연구의 목적 및 의의 1
      • 2. 연구의 방법 및 범위 3
      • Ⅱ. 일반적 고찰 5
      • 1. 용어 정의 5
      • Ⅰ. 서 론 1
      • 1. 연구의 목적 및 의의 1
      • 2. 연구의 방법 및 범위 3
      • Ⅱ. 일반적 고찰 5
      • 1. 용어 정의 5
      • 2. 괴테의 메타모폴로지 7
      • 3. 메타모폴로지 사례 25
      • 4. 찰스제임스 40
      • Ⅲ. 찰스제임스 패션디자인의 메타모폴로지 분석 48
      • 1. 패션디자인의 메타모폴로지 방법론 48
      • 2. 패션디자인의 메타모폴로지 전개 50
      • 3. 패션디자인의 메타모폴로지 표현양식 82
      • Ⅳ. 메타모폴로지를 활용한 패션 작품 연구 86
      • 1. 작품 의도와 구성 86
      • 2. 작품 전개 과정 90
      • 3. 작품 제작 103
      • Ⅴ. 결 론 153
      • 참고문헌 156
      • Abstract 161
      • 감사의 글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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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패션20세기》, 양숙향, 교학연구사, 서울: 교학연구사, , 2006

      2. 《한국어사전》, 남영신, 성안당, 서울: 성안당, , 1998

      3. <괴테의 자연개념>, 김연홍, 《독일문학》. 제43권 1호, , 2002

      4. <괴테의 자연탐구>, 강두식, 서울대학교 독일학연구소, 《독일학연구》. 제3권, , 1994

      5. 《미학 오디세이1》, 진중권, 서울: 휴머니스트, , 2014

      6. <괴테의 식물형태학>, 정혜경, 《한국과학사학회지》. 제28권 2호, , 2006

      7. <후썰 괴테. 엘리아데>, 김경필, 《종교학연구》. 제24권, , 2005

      8. <괴테의 유기체적 양식>, 임재동, 한국괴테학회, 《괴테연구》. 제12권, , 2000

      9. 《FASHION전문자료사전》, 정운길, 서울: 한국사전연구사, , 1997

      10. 《기초시각커뮤니케이션》, 조열, 김지현, 서울: 창지사, , 1999

      1. 《패션20세기》, 양숙향, 교학연구사, 서울: 교학연구사, , 2006

      2. 《한국어사전》, 남영신, 성안당, 서울: 성안당, , 1998

      3. <괴테의 자연개념>, 김연홍, 《독일문학》. 제43권 1호, , 2002

      4. <괴테의 자연탐구>, 강두식, 서울대학교 독일학연구소, 《독일학연구》. 제3권, , 1994

      5. 《미학 오디세이1》, 진중권, 서울: 휴머니스트, , 2014

      6. <괴테의 식물형태학>, 정혜경, 《한국과학사학회지》. 제28권 2호, , 2006

      7. <후썰 괴테. 엘리아데>, 김경필, 《종교학연구》. 제24권, , 2005

      8. <괴테의 유기체적 양식>, 임재동, 한국괴테학회, 《괴테연구》. 제12권, , 2000

      9. 《FASHION전문자료사전》, 정운길, 서울: 한국사전연구사, , 1997

      10. 《기초시각커뮤니케이션》, 조열, 김지현, 서울: 창지사, , 1999

      11. <찰스제임스의 건축적 패션디자인 특성>, 안은경, 임은혁, 《한국의류학회 학술대회논문집》, , 2011

      12. <애니메이션에 나타난 메타모포시스 연구>, 김의정, 중앙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13

      13. <제임스작품에 나타난 조형성에 관한 연구>, 이승옥, 유태순, 《효성여자대학교 새마을연구논문집》. 제10권, , 1990

      14. <애니메이션에서 형태변형에 관한 작품연구>, 전영희, 홍익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04

      15. 김정아 역.《발터 벤야민과 아케이드 프로젝트》, Morss, S.B., 경기: 문학동네, , 2004

      16. <괴테의 시 식물의 변형을 통해서 본 경험과 이념>, 임재동, 《인문연구》. 제67호, , 2013

      17. <꾸뛰리에 찰스제임스의 패션 조형창출 사례연구>, 김은향, 강병석, 한국기초조형학회, 《기초조형학연구》. 제14권 1호, , 2013

      18. <형태변형을 이용한 애니메이션 작품에 관한 연구>, 김정기, 홍익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02

      19. <현대 건축의 형태 생성에 있어 메타모포시스 연구>, 이정우, 국민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07

      20. <카프카의 가장의 근심에 나타나는 괴테의 형상미학>, 장혜순, 한국괴테학회, 《괴테연구》. 제10권, , 1998

      21. <루돌프 슈타이너 건축의 인지학적 특성에 관한 연구>, 박윤준, 경기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05

      22. <근대 예술이론 고찰-요한 볼프강 폰 괴테를 중심으로>, 이종한, 한국일러스트학회(구 한국일러스아트학회), 《조형미디어학》.제14권 1호, , 2011

      23. <자유연상법을 활용한 패션일러스트레이션 작품 연구>, 연문희, 홍익대학교 대학원, 홍익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15

      24. 〈현대건축의 메타모포시스적 해석과 표현에 관한 연구>, 변대중, 한국실내디자인학회, 《한국실내디자인학회지》. 제20권 1호, , 2011

      25. 안트로포조피 철학과 루돌프 슈타이너의 건축에 관한 연구, 김종인, 대한건축학회, 《대한건축학회》. 제13권. 2호, , 1997

      26. <루돌프 슈타이너 제1괴테아눔의 인지학적 특성에 관한 연구>, 박윤준, 한국디지털건축인테리어학회, 《한국디지털건축 인테리어학회집》. 제6권 1호, , 2006

      27. <현대건축에서 메타모포시스 개념의 디자인적 적용에 관한 연구>, 최영철, 인하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09

      28. , 장경인, 상명대하교 석사학위논문, , 2014

      29. <빌헬름 마이스터의 편력시대에 나타난 괴테의 자연과학적 창작 미학>, 김진열, 중앙대학교 대학원, 중앙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05

      30. <영상이미지 제작에 있어서 초현실주의 표현기법의 응용에 관한 연구>, 권경숙, 숙명여자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1998

      31. <컴퓨터 애니메이션에 있어서 형태변형의 발달과정과 활용에 관한 연구>, 김희준, 홍익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1994

      32. <캘로라인 리프의 애니메이션 작품에 나타난 표현주의 특성에 관한 연구>, 백윤미, 한서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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