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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리 인성론(印星論)의 현대적 고찰 = A study on the theory of Inseong in the scienece of Myeong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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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4351517

    • 저자
    • 발행사항

      천안 :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2016

    • 학위논문사항
    • 발행연도

      2016

    • 작성언어

      한국어

    • KDC

      188.5 판사항(6)

    • DDC

      133.3 판사항(23)

    • 발행국(도시)

      충청남도

    • 형태사항

      v, 62장 ; 26 cm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 김기승
      참고문헌: 장 57-59

    • 소장기관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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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이 논문은 전통과 학문에 중점을 두었던 인성(印星)을 현대적 활용가치에 초점을 맞추어 인성(印星)의 중요성과 함께 개인의 가치창출이라는 관점으로 비교 연구하였다. 명리학의 주요 고전이라 할 수 있는『淵海子平』,『滴天髓闡微』,『三命通會』,『子平眞詮』을 중심으로 고전 문헌에서의 인성(印星)의 개념과 원리를 분석·검토하였다. 또한 인성이 차지하는 각 시대적 위상과 명리학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자 근현대의 명리서에서 인성을 해석함에 있어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알아보고 재해석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코자 하였다. 아울러 평생학습의 시대적 흐름 속에서 인성을 어떻게 해석하고 활용할 것인가를 함께 살펴보았다.
    이 연구의 결과를 간략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인성(印星)에 대한 해석이다. 자평명리학에서 정인(正印)과 편인(偏印)를 논하는 인성(印星)은 길신으로 구분되는 대표적 육친(六親) 중 하나이다. 인성(印星)은 글자의 뜻 그대로 사주에서 학문을 판단하는 별이다. 육친(六親)이라고 할 때는 일간(日干)과 관계하고 있는 친족(親族)의 의미로서 어머니에 해당되며, 고전과 현대를 막론하고 인성(印星)의 해석은 전통과 명예, 학술과 교육, 문서 및 계약, 자격증 또는 학위, 손윗사람, 조상과 부모의 덕, 생리적 욕구와 사고력, 창작과 글쓰기와 같은 지식활용 측면으로 확대 발전하였다. 현대사회에서 인성(印星)은 학습의 근간이 되며 자신의 가치실현을 위한 수단이자 자기수양의 한 분야로서 중요한 운명의 지표가 된다.
    둘째, 인성(印星)의 성패는 재·관(財·官)에 달려있다. 먼저, 관성의 유무를 살펴보고 이후 재성의 동태를 살펴야 한다. 정인(正印)은 일간과 관성의 통로 역할을 하므로 관성을 제 1 상신(相神)으로 삼으며, 편인(偏印)은 무엇보다 제화(制化)가 중요하다. 인성(印星)의 대기(帶忌)는 재성(財星)이 가장 두렵다. 하지만 타 육신과의 관계, 대운과 세운이라는 흐름 속에서 전체적인 판단을 요한다. 인성(印星)이 태과할 때는 극제(剋制)하는 재성(財星)이 있어야 성격(成格)이 된다. 사주에서는 중화가 으뜸이다.
    셋째, 정·편(正·偏)에 대한 해석 차이는 시대상을 반영한다. 대부분 고전에서 정(正)은 길하고 편(偏)은 흉하게 보았다. 인수(印綬)는 격으로는 정·편(正·偏)을 구별하지 않았지만 음양의 조화가 이루어진 정인(正印)을 길신으로 보았다. 이는 당시 관(官)의 유무가 부귀빈천(富貴貧賤)의 가장 중요한 척도였으며 식신(食神)을 극(剋)하는 편인(偏印)을 도식(倒食)으로 해석하여 그 해로움을 시사하고 있다. 그러나 현대 자본주의사회에서 정·편(正·偏)의 구분은 더 이상 큰 의미를 갖지 못하므로 길흉의 이원론적인 해석에서 벗어나 각 십성(十星)이 지닌 고유한 특징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특히, 편인(偏印)의 순발력과 뛰어난 발상은 현대사회에서 충분한 성공가능성을 지닌 요소이다. 창조적 지식사회를 지향하면서 새로운 학습능력과 유연한 사고 등이 점점 중요해지고, 경험과 전통 등 과거에 중시되었던 자질은 점차 그 중요성이 작아지고 있다. 이와 같이 유연성 적응력 신속성 혁신능력을 대표하는 십성이 곧 편인(偏印)이기 때문이다.
    넷째, 현대의 명리서들은 인성(印星)을 바라보는 시각들이 고전과 크게 다르지 않다. 고전에서 명리는 부모, 자식 배우자, 혈연관계, 사회적 지위, 재산 등 인간관계를 중시하였지만 현대에서는 개인주의의 심화와 사회현상의 다각화로 인해 개인별 심리구조에 따른 행동양식, 적성, 다중적 지능 연구가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이제 사주명리의 시대적 변용과 올바른 활용을 위해서는 시대에 걸맞는 용어와 고전 문헌에 대한 심층적이고 다각적인 연구가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연구의 목적은 명리학 십성 중 인성(印星)에 대한 연구 고찰이다. 이 논문에서는 기존 연구에서 아직 시도하지 않았던 인성(印星)에 대한 연구를 문헌적으로 고찰하고 현대적 관점에서 재조명하였다. 이 연구를 통해 다른 십성에 대한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활용가치 연구가 더욱 활발해지길 바라며 명리학이 인간과 사회에 대한 이해를 돕는 학문으로 기능하는 목적에 일조하였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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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논문은 전통과 학문에 중점을 두었던 인성(印星)을 현대적 활용가치에 초점을 맞추어 인성(印星)의 중요성과 함께 개인의 가치창출이라는 관점으로 비교 연구하였다. 명리학의 주요 고전...

    이 논문은 전통과 학문에 중점을 두었던 인성(印星)을 현대적 활용가치에 초점을 맞추어 인성(印星)의 중요성과 함께 개인의 가치창출이라는 관점으로 비교 연구하였다. 명리학의 주요 고전이라 할 수 있는『淵海子平』,『滴天髓闡微』,『三命通會』,『子平眞詮』을 중심으로 고전 문헌에서의 인성(印星)의 개념과 원리를 분석·검토하였다. 또한 인성이 차지하는 각 시대적 위상과 명리학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자 근현대의 명리서에서 인성을 해석함에 있어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알아보고 재해석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코자 하였다. 아울러 평생학습의 시대적 흐름 속에서 인성을 어떻게 해석하고 활용할 것인가를 함께 살펴보았다.
    이 연구의 결과를 간략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인성(印星)에 대한 해석이다. 자평명리학에서 정인(正印)과 편인(偏印)를 논하는 인성(印星)은 길신으로 구분되는 대표적 육친(六親) 중 하나이다. 인성(印星)은 글자의 뜻 그대로 사주에서 학문을 판단하는 별이다. 육친(六親)이라고 할 때는 일간(日干)과 관계하고 있는 친족(親族)의 의미로서 어머니에 해당되며, 고전과 현대를 막론하고 인성(印星)의 해석은 전통과 명예, 학술과 교육, 문서 및 계약, 자격증 또는 학위, 손윗사람, 조상과 부모의 덕, 생리적 욕구와 사고력, 창작과 글쓰기와 같은 지식활용 측면으로 확대 발전하였다. 현대사회에서 인성(印星)은 학습의 근간이 되며 자신의 가치실현을 위한 수단이자 자기수양의 한 분야로서 중요한 운명의 지표가 된다.
    둘째, 인성(印星)의 성패는 재·관(財·官)에 달려있다. 먼저, 관성의 유무를 살펴보고 이후 재성의 동태를 살펴야 한다. 정인(正印)은 일간과 관성의 통로 역할을 하므로 관성을 제 1 상신(相神)으로 삼으며, 편인(偏印)은 무엇보다 제화(制化)가 중요하다. 인성(印星)의 대기(帶忌)는 재성(財星)이 가장 두렵다. 하지만 타 육신과의 관계, 대운과 세운이라는 흐름 속에서 전체적인 판단을 요한다. 인성(印星)이 태과할 때는 극제(剋制)하는 재성(財星)이 있어야 성격(成格)이 된다. 사주에서는 중화가 으뜸이다.
    셋째, 정·편(正·偏)에 대한 해석 차이는 시대상을 반영한다. 대부분 고전에서 정(正)은 길하고 편(偏)은 흉하게 보았다. 인수(印綬)는 격으로는 정·편(正·偏)을 구별하지 않았지만 음양의 조화가 이루어진 정인(正印)을 길신으로 보았다. 이는 당시 관(官)의 유무가 부귀빈천(富貴貧賤)의 가장 중요한 척도였으며 식신(食神)을 극(剋)하는 편인(偏印)을 도식(倒食)으로 해석하여 그 해로움을 시사하고 있다. 그러나 현대 자본주의사회에서 정·편(正·偏)의 구분은 더 이상 큰 의미를 갖지 못하므로 길흉의 이원론적인 해석에서 벗어나 각 십성(十星)이 지닌 고유한 특징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특히, 편인(偏印)의 순발력과 뛰어난 발상은 현대사회에서 충분한 성공가능성을 지닌 요소이다. 창조적 지식사회를 지향하면서 새로운 학습능력과 유연한 사고 등이 점점 중요해지고, 경험과 전통 등 과거에 중시되었던 자질은 점차 그 중요성이 작아지고 있다. 이와 같이 유연성 적응력 신속성 혁신능력을 대표하는 십성이 곧 편인(偏印)이기 때문이다.
    넷째, 현대의 명리서들은 인성(印星)을 바라보는 시각들이 고전과 크게 다르지 않다. 고전에서 명리는 부모, 자식 배우자, 혈연관계, 사회적 지위, 재산 등 인간관계를 중시하였지만 현대에서는 개인주의의 심화와 사회현상의 다각화로 인해 개인별 심리구조에 따른 행동양식, 적성, 다중적 지능 연구가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이제 사주명리의 시대적 변용과 올바른 활용을 위해서는 시대에 걸맞는 용어와 고전 문헌에 대한 심층적이고 다각적인 연구가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연구의 목적은 명리학 십성 중 인성(印星)에 대한 연구 고찰이다. 이 논문에서는 기존 연구에서 아직 시도하지 않았던 인성(印星)에 대한 연구를 문헌적으로 고찰하고 현대적 관점에서 재조명하였다. 이 연구를 통해 다른 십성에 대한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활용가치 연구가 더욱 활발해지길 바라며 명리학이 인간과 사회에 대한 이해를 돕는 학문으로 기능하는 목적에 일조하였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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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 차
    • 국문초록 ⅰ
    • 표 목 차 ⅴ
    • Ⅰ.서 론 1
    • 목 차
    • 국문초록 ⅰ
    • 표 목 차 ⅴ
    • Ⅰ.서 론 1
    • 1.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1
    • 2.연구방법 3
    • 3.선행연구 4
    • Ⅱ.명리 印星論의 고전적 연구 6
    • 1.명리의 이론적 개요 6
    • 1) 자평명리의 격국론 6
    • 2) 자평명리의 십성론 10
    • 2.고전 명리서의 인성론 14
    • 1)『淵海子平』의 인성 14
    • 2)『三命通會』의 인성 22
    • 3)『適天髓闡微』의 인성 33
    • 4)『子平眞詮』의 인성 37
    • Ⅲ.명리 印星論의 현대적 연구 42
    • 1.현대 명리서의 인성론 42
    • 1)『四柱精說』의 인성 42
    • 2)『四柱捷徑』의 인성 43
    • 3)『命理要綱』의 인성 44
    • 4) 其他 45
    • 2.인성의 현대적 활용 45
    • 1) 격국에 따른 인수의 특징 45
    • 2) 인성의 심리 48
    • 3) 인성의 양육 및 교육방법 49
    • 4) 인수격의 직업분류 51
    • Ⅳ.결 론 54
    • 참고문헌 57
    • Abstract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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