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KCI등재후보

    현대조각에 나타난 트라우마의 반복적 표상 연구 = Study on Repetitive Representation of Trauma in Contemporary Sculpture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105934025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인용문이 복사되었습니다.

    부가정보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Freud defines the obsessive repetition of trauma as a late act in which someone who has not prepared to lose and is late preparation for the loss of the past. In this regards, contemporary sculptors, including trauma based on individual experiences, try to see how the repetition of art works to overcome loss and process of sublimation In order to embrace the concept of sublimation through the repetitive formative language of sculpture, the trauma is concentrated not on the abnormal psychological symptom of the individual but on how to represent the repressed emotion. In the contemporary sculpture, when trauma is used as a psychological mechanism of art, it is concentrated more on repetitive elements such as repetitive representation and repetitive acts.
    Therefore, this study will focus on the work in which the repetitive formative language is prominent among the works of the preceding artist.
    The trauma is eventually overcome by restoring the wounded self through reconstruction of memory and establishing and healing one self. After postmodernism, the most important thing in contemporary art is one self and one’s identity, and it can be seen that art is focused on individuals who are more vulnerable and wounded by modern society, which is mechanized and consumed. In this regards, The function of contemporary art could be important to overcome trauma of oneself.
    번역하기

    Freud defines the obsessive repetition of trauma as a late act in which someone who has not prepared to lose and is late preparation for the loss of the past. In this regards, contemporary sculptors, including trauma based on individual experiences, t...

    Freud defines the obsessive repetition of trauma as a late act in which someone who has not prepared to lose and is late preparation for the loss of the past. In this regards, contemporary sculptors, including trauma based on individual experiences, try to see how the repetition of art works to overcome loss and process of sublimation In order to embrace the concept of sublimation through the repetitive formative language of sculpture, the trauma is concentrated not on the abnormal psychological symptom of the individual but on how to represent the repressed emotion. In the contemporary sculpture, when trauma is used as a psychological mechanism of art, it is concentrated more on repetitive elements such as repetitive representation and repetitive acts.
    Therefore, this study will focus on the work in which the repetitive formative language is prominent among the works of the preceding artist.
    The trauma is eventually overcome by restoring the wounded self through reconstruction of memory and establishing and healing one self. After postmodernism, the most important thing in contemporary art is one self and one’s identity, and it can be seen that art is focused on individuals who are more vulnerable and wounded by modern society, which is mechanized and consumed. In this regards, The function of contemporary art could be important to overcome trauma of oneself.

    더보기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프로이트는 트라우마의 강박적 반복을 미처 상실을 준비하지 못한 주체가 과거의 상실에 대비하기 위한 뒤늦은 행위라고 정의한다. 이에 준하여 개별적인 경험에 근거한 트라우마를 내포한 현대조각가들은 반복적 예술행위를 통해 어떻게 상실을 극복하며 승화의 과정으로 나아갔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그러기 위해서 트라우마를 예술가 개인의 병적 증후가 아니라 억압된 감정을 어떻게 표상화 하는가에 집중해야 할 것이며, 트라우마를 예술의 심리기제로의 역할에 무게를 실어 연구한다.
    현대조각에서 트라우마가 예술의 심리기제로 쓰여졌을 때 반복적 표상과 반복적 행위에 집중하여반복적 요소를 중심으로 연구하고자 한다. 그러므로 이 연구에서는 선행 작가의 작품 중에서 반복적조형언어가 두드러지는 작품을 중심으로 살필 것이다. 트라우마는 결국 기억의 재구성을 통해 상처받은 자아를 회복하는 것에서 시작하여 자아를 확립하고 치유하는 것으로 극복된다. 포스트모더니즘이후 현대미술에서 가장 중요한 것 또한 자아라고 본다면, 예술은 기계화, 소비화되어지는 현대사회에서 보다 상처 입은 개개인에게 집중하고 있다는 반증이라고 볼 수 있으며, 그로써 트라우마를 극복하는데 현대미술의 제 기능을 찾을 수 있다고 본다.
    번역하기

    프로이트는 트라우마의 강박적 반복을 미처 상실을 준비하지 못한 주체가 과거의 상실에 대비하기 위한 뒤늦은 행위라고 정의한다. 이에 준하여 개별적인 경험에 근거한 트라우마를 내포한...

    프로이트는 트라우마의 강박적 반복을 미처 상실을 준비하지 못한 주체가 과거의 상실에 대비하기 위한 뒤늦은 행위라고 정의한다. 이에 준하여 개별적인 경험에 근거한 트라우마를 내포한 현대조각가들은 반복적 예술행위를 통해 어떻게 상실을 극복하며 승화의 과정으로 나아갔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그러기 위해서 트라우마를 예술가 개인의 병적 증후가 아니라 억압된 감정을 어떻게 표상화 하는가에 집중해야 할 것이며, 트라우마를 예술의 심리기제로의 역할에 무게를 실어 연구한다.
    현대조각에서 트라우마가 예술의 심리기제로 쓰여졌을 때 반복적 표상과 반복적 행위에 집중하여반복적 요소를 중심으로 연구하고자 한다. 그러므로 이 연구에서는 선행 작가의 작품 중에서 반복적조형언어가 두드러지는 작품을 중심으로 살필 것이다. 트라우마는 결국 기억의 재구성을 통해 상처받은 자아를 회복하는 것에서 시작하여 자아를 확립하고 치유하는 것으로 극복된다. 포스트모더니즘이후 현대미술에서 가장 중요한 것 또한 자아라고 본다면, 예술은 기계화, 소비화되어지는 현대사회에서 보다 상처 입은 개개인에게 집중하고 있다는 반증이라고 볼 수 있으며, 그로써 트라우마를 극복하는데 현대미술의 제 기능을 찾을 수 있다고 본다.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지그문트 프로이트, "히스테리 연구" 열린책들 2004

    2 강수미, "필멸의 역(逆) : 현대미술에서 이미지와 죽음의 상관성 재고" 한국미학예술학회 42 : 65-96, 2014

    3 주디스 허먼, "트라우마" 열린책들 2012

    4 전영백, "코끼리의 방" 두성북스 2016

    5 임근혜, "창조의 제국 : 영국 현대미술의 센세이션" 지안 2012

    6 서동욱, "차이와 타자" 문학과 지성사 2000

    7 조새미, "요제르 알버스의 ‘구축적 공예’재해석: 재료 이해와 지각의 방법론" 상명대학교 대학원 2017

    8 정영인, "여성심리와 치유로서의 바느질 : 페미니즘 작가의 자기고백미술을 중심으로" 한양대학교 대학원 2014

    9 크리스티나 하베를리크, "여성 예술가" 해냄 2002

    10 신현림, "신현림의 너무 매혹적인 현대미술" 바다출판사 2002

    1 지그문트 프로이트, "히스테리 연구" 열린책들 2004

    2 강수미, "필멸의 역(逆) : 현대미술에서 이미지와 죽음의 상관성 재고" 한국미학예술학회 42 : 65-96, 2014

    3 주디스 허먼, "트라우마" 열린책들 2012

    4 전영백, "코끼리의 방" 두성북스 2016

    5 임근혜, "창조의 제국 : 영국 현대미술의 센세이션" 지안 2012

    6 서동욱, "차이와 타자" 문학과 지성사 2000

    7 조새미, "요제르 알버스의 ‘구축적 공예’재해석: 재료 이해와 지각의 방법론" 상명대학교 대학원 2017

    8 정영인, "여성심리와 치유로서의 바느질 : 페미니즘 작가의 자기고백미술을 중심으로" 한양대학교 대학원 2014

    9 크리스티나 하베를리크, "여성 예술가" 해냄 2002

    10 신현림, "신현림의 너무 매혹적인 현대미술" 바다출판사 2002

    11 정국, "섹슈얼 트라우마" 도서출판 블루닷 2012

    12 캘리 그로비에, "세계100대 작품으로 만나는 현대미술강의" 생각의 길 2017

    13 신희천, "성도착증과 성정체감 장애" 학지사 2000

    14 국립현대미술관, "볼탕스키 : 겨울여행" 국립현대미술관 1997

    15 윌 곰퍼츠, "발칙한 예술가들" RHK 2016

    16 정영인, "미술치료 관점에서 본 자기고백미술의 치유성: 루이즈 부르주아와 트레이시 에민의 작품을 중심으로" 한국미술치료학회 22 (22): 295-315, 2015

    17 국립현대미술관, "루이즈 부르주아:기억의 공간" 삶과 꿈 2000

    18 정영인, "대상관계이론에 근거한 바느질 미술의 치유성" 한국예술심리치료학회 11 (11): 45-74, 2015

    19 그레이슨 페리, "남자는 불편해" 2018

    20 우정아, "남겨진 자들을 위한 미술" 휴머니스트 2015

    21 Daniell Cornell., "THE SCULPTURE OF RUTH ASAWA"

    22 Daniell Cornell., "THE SCULPTURE OF RUTH ASAWA"

    23 Deborah Wye., "One and the Others in Louise Bourgeois"

    24 Deborah Wye., "One and the Others in Louise Bourgeois"

    25 Lris Mueller-Westermann., "Louise Bourgeois" HATJECANTZ 1993

    26 Lris Mueller-Westermann., "Louise Bourgeois" HATJECANTZ 1993

    27 Christiane Meyer-Thoss., "Louise Bourgeois" Ink press 2016

    28 Charles Harrison, "An Anthology of Changing Ideas" Blackwell 731-733, 1992

    29 오상일, "20세기 후기조각의 내러티브 연구 : 죠지 시걸과 루이즈 부르즈와를 중심으로" 홍익대학교 대학원 2005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인용정보 인용지수 설명보기

    학술지 이력

    학술지 이력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8 평가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2-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KCI등재
    2017-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2010-03-01 학술지명변경 한글명 : 유럽문화예술학회 -> 유럽문화예술학논집
    외국어명 : Europe Culture A RTS Association -> The Journal of Europe Culture Arts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