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용량 전기자동차는 일반적인 전기자동차와 마찬가지로 차량 배터리에 저장된 한정된 에너지로 긴 주행거리를 요구한다. 추진시스템은 차량에 탑재된 배터리의 소모 전력 중에서 가장 큰 ...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T15505920
성남 : 가천대학교 일반대학원, 2020
학위논문(석사) -- 가천대학교 일반대학원 , 나노과학기술융합학과 전기공학전공 , 2020. 2
2020
한국어
경기도
26 cm
지도교수: 손진근
I804:41005-200000287758
0
상세조회0
다운로드대용량 전기자동차는 일반적인 전기자동차와 마찬가지로 차량 배터리에 저장된 한정된 에너지로 긴 주행거리를 요구한다. 추진시스템은 차량에 탑재된 배터리의 소모 전력 중에서 가장 큰 ...
대용량 전기자동차는 일반적인 전기자동차와 마찬가지로 차량 배터리에 저장된 한정된 에너지로 긴 주행거리를 요구한다. 추진시스템은 차량에 탑재된 배터리의 소모 전력 중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므로 보다 긴 주행거리를 위하여 높은 등급의 에너지 변환 효율이 요구된다. 추진전동기와 PWM 스위칭으로 전동기를 제어하는 MCU(Motor Control Unit)의 효율에 의하여 추진시스템 전체 효율이 좌우된다. 효율을 높이고 토크 맥동을 줄이기 위하여 추진전동기는 집중권보다 분포권으로 권선하며 이중 일부는 한 권선의 전류 부담을 줄여 고정자 손실을 줄이고 권선 제작의 효율성을 높이는 이중 권선을 채택하고 있다.
MCU(Motor Control Unit)는 전력회로의 손실을 낮추기 위한 일반적인 방법은 기존의 높은 PWM 스위칭 주파수를 수 kHz((4kHz 이하)로 낮추어 운전 제어하는 것이다. 이러한 방법은 전력소자 스위칭 손실을 감소시키는 효과는 있으나 추진전동기의 제어 동특성을 저하시키고, 전류 맥동이 증가하여 소음의 원인이 되는 동시에 전동기의 토크 형성에 기여도 없는 고조파를 증가시키고 전동기 효율을 낮추는 요인이 된다.
본 논문에서는 대용량 전기자동차 추진시스템의 MCU 전력회로를 병렬 구성하고, 이중 권선으로 제작된 3상 추진전동기를 비교적 낮은 PWM 주파수(4kHz 이하)에서 제어 특성 저하와 전류 맥동 증가가 없으면서 전력소자의 손실을 감소시키는 방법인 6상 운전 제어와 180도 위상지연 PWM 스위칭 기법을 제안하고 시뮬레이션과 실험을 통하여 그 효용성을 검증하였다.
목차 (Table of Cont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