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물 내․외장 마감재료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타일은 내수, 내화, 내오염성, 내구성이 우수한 재료로서 잘 알려져 있다. 이러한 타일을 사용하는 타일공사는 매우 오랜 역사를 가지고 ...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T12268753
서울 : 건국대학교 산업대학원, 2011
학위논문(석사) -- 건국대학교 산업대학원 , 건축공학과 , 2011.2
2011
한국어
691.4 판사항(22)
서울
(An) experimental study on the bond strength of tile under cold weather
ⅸ, 51 p. : 삽도, 도표 ; 26 cm
지도교수: 서치호
참고문헌: p. 47-49
0
상세조회0
다운로드건축물 내․외장 마감재료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타일은 내수, 내화, 내오염성, 내구성이 우수한 재료로서 잘 알려져 있다. 이러한 타일을 사용하는 타일공사는 매우 오랜 역사를 가지고 ...
건축물 내․외장 마감재료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타일은 내수, 내화, 내오염성, 내구성이 우수한 재료로서 잘 알려져 있다. 이러한 타일을 사용하는 타일공사는 매우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타일의 재료 및 부착방법면에서 많은 발전이 있어왔다.
타일공사에도 근래 요구되고 있는 건설의 현대화, 자동화가 적용되고 있으나 아직까지도 숙련도, 시공환경 등의 내·외부적인 요인에 따라 그 품질이 불안정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타일 부착강도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타일 및 바탕재의 물리적 특성과 붙임재료의 부착 특성과 함께 시공 수준 및 환경에 따른 시공적 요인 등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본 연구는 현재 요구되고 있는 타일공사의 하자발생에 대한 기초적 연구로서 다양한 바탕재에 따른 부착강도 등의 특성을 분석하고자 하였으며 특히 많은 하자가 발생되고 있는 한중 타일공사시의 바탕재의 종류에 따른 타일의 부착강도 특성에 대한 실험결과를 분석하고 이를 통해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하였다.
(1) 모르타르의 압축강도는 양생온도가 낮을수록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시멘트 화합물의 수화반응이 낮은 온도에 의해 반응에 필요한 활성화 에너지를 공급받지 못하여 발생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2) 모르타르의 휨강도는 압축강도와 마찬가지로 양생온도가 낮아질수록 강도가 감소하였으며 휨강도/압축강도비는 낮은 압축강도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3) 양생온도에 따른 타일의 부착강도를 측정한 결과는 양생온도가 낮아질수록 부착강도가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특히 재령 1일, 0℃에서의 부착강도는 매우 낮은 수준으로 나타나 0℃ 수준의 낮은 온도에서 초기 재령에서의 낮은 강도발현은 상대적으로 긴 양생기간을 준수해야 할 것으로 판단되며 초기 적절히 보호된다면 장기 재령에서의 부착강도는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되었다.
(4) 바탕재의 종류에 따른 타일의 부착강도를 측정한 결과 ALC 바탕 > 콘크리트 바탕 > CRC 보드 바탕 순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재료의 표면 및 흡수 특성에 기인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CRC 바탕은 전 양생온도 및 재령에서 가장 낮은 부착강도를 나타내고 있으며 이는 CRC 표면이 상대적으로 밀실하며 매끄러워 모르타르 부착에 불리한 것으로 판단되었다.
(5) 모르타르의 압축강도와 타일의 부착강도는 매우 상관성이 있는 것으로 평가되었으며 또한 바탕재에 따라 상이한 수준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과 같은 결론을 통해 한중 타일공사시 적정 수준의 품질 확보를 위해서는 적정 이상의 양생온도를 유지해야하는 것으로 확인 할 수 있었다. 또한 바탕재의 종류도 부착강도에 영향을 크게 미치는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향후 바탕재에 따른 모르타르의 배합 및 적정 시공지침이 개발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되었다.
목차 (Table of Cont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