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원전의 건설은 에너지 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의 경우 국가적으로 매우 중요한 정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원전이 갖고 있는 위험으로 인해 신규원전의 건설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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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고려대학교 대학원 , 2006
학위논문(석사) -- 고려대학교 대학원 , 행정학과 행정학전공 , 2006.2
2006
한국어
서울
ix, 163 p. ; 26 cm.
지도교수: 김영평
부록수록
참고문헌 : p. 148-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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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신규원전의 건설은 에너지 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의 경우 국가적으로 매우 중요한 정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원전이 갖고 있는 위험으로 인해 신규원전의 건설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신규원전의 건설은 에너지 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의 경우 국가적으로 매우 중요한 정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원전이 갖고 있는 위험으로 인해 신규원전의 건설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원전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원전에 대한 위험수용성이 어떠한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원전 위험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정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지원정책에 대한 선호에 차이가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본 연구에서는 원전에 대한 위험수용성과 정책선호가 단순한 이해의 차원이 아니라 삶의 방식과 관련된 가치와 문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관점에서 접근하였다. 분석결과 각 문화편향별로 위험수용성과 관련된 편익에 대한 인식과 피해에 대한 인식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평등주의 문화편향은 피해에 대한 인식이 높고 편익에 대한 인식이 낮아 가장 위험수용성이 낮은 반면, 계층주의와 개인주의, 운명주의의 경우 평등주의보다 상대적으로 피해에 대한 인식이 낮고, 편익에 대한 인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위험수용성이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와 같은 위험수용성에 대한 문화편향간 차이는 정책선호에 있어서도 비슷한 결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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