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동작관찰 여부에 따른 앉은자세 반복과제 훈련이 경도 인지장애를 동반한 뇌졸중 환자의 체 간조절능력에 미치는 영향 본 연구는 인지기능 손상을 동반한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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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 한국교통대학교 일반대학원, 2023
학위논문(석사) -- 한국교통대학교 일반대학원 , 물리치료학과 , 2024. 2
2023
한국어
512.4 판사항(6)
충청북도
viii, 88 p. ; 26cm
지도교수:李柿亞
I804:43010-200000738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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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동작관찰 여부에 따른 앉은자세 반복과제 훈련이 경도 인지장애를 동반한 뇌졸중 환자의 체 간조절능력에 미치는 영향 본 연구는 인지기능 손상을 동반한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두 그룹으 로 나눈 후 각각 앉은 자세에서 동작관찰 반복과제훈련과 반복과제훈련 을 적용하여 인지기능 손상이 있는 뇌졸중 환자의 체간 조절 능력에 미 치는 결과를 비교함으로써 임상에서 인지기능 손상을 동반한 뇌졸중 환 자를 위한 효율적인 중재 방법을 제안하고자 수행되었다. 경도 인지장애를 가진 대상자를 선정하기 위해 인지기능 평가인 한국 형 간이 정신상태 검사(MMSE-K)에서 18점 이상 23점 이하를 기준으 로 정하였다. 선정기준에 맞는 경도 인지장애를 동반한 뇌졸중환자 26명 을 무작위로 두 그룹에 배정한 뒤, 실험군1에는 앉은 자세에서 반복과제 훈련에 동작관찰을 추가하여 적용하였고, 실험군2에는 앉은 자세에서 반 복과제훈련을 실시하였다. 총 훈련 시간 및 기간은 두 그룹 동일하게 적 용하였으며, 일 30분 주 5회 4주간 진행하였다. 훈련 전 ∙ 후 체간 조절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기능적 앉기 검사(Function In Sitting Test; FIST), 수정된 기능적 팔 뻗기 검사(Modified Functional Reach Test; MFRT), 체간 장애 척도(Trunk Impairment Scale; TIS)를 이용하여 측 정하였다. 실험군1과 실험군2의 훈련 동작은 두 그룹 동일하게 적용하였으며, 의 자에 앉은 자세에서 전방에 있는 물건 잡는 움직임의 반복훈련으로 물건 높이로 단계를 설정하여 주차별로 단계를 점진적으로 증가시키면서 수행 하였다. 주차 별 단계는 실험군1과 실험군2 동일하게 진행하였고, 1주차 의 1단계는 바닥으로부터 60cm 발판 위에 있는 물건잡기, 2주차의 2단 계는 40cm 발판 위에 있는 물건잡기, 3주차의 3단계는 20cm 발판 위 에 있는 물건잡기, 4주차의 4단계는 바닥에 있는 물건잡기로 구성하였 다. 실험군1은 반복과제훈련에 동작관찰을 추가해 동작관찰시간 5분, 치 료사와 5분간 동영상과 같은 동작의 신체훈련, 2분 휴식 후 대상자 혼자 같은 동작으로 20회 모방 훈련을 수행하였다. 모방 훈련의 시간은 3분 으로 제한하였으며 이 과정을 1세트로 총 2세트 30분 진행하였으며, 실험군2는 반복과제훈련을 치료사와 1:1로 훈련을 진행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기능적 앉기 검사(FIST)는 실험군1과 실험군2에서 중재 전보다 중재 후에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실험군1의 기능적 앉기 검사 점수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수준의 차이를 보였고(p<.05), 실험군2에서도 통계적 으로 유의한 수준의 증가를 보였다(p<.05). 전 ∙ 후 변화량의 비교에서는 실험군1이 실험군2 보다 더 많은 향상을 보였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는 않았다(p>.05). 둘째, 수정된 기능적 팔 뻗기 검사(MFRT)는 실험군1과 실험군2에서 중재 전보다 중재 후에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실험군1의 수정된 기능적 팔 뻗기 점수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수준의 차이를 보였고(p<.001), 실 험군2에서도 통계적으로 유의한 수준의 증가를 보였다(p<.001). 전 ∙ 후 변화량의 비교에서는 실험군1이 실험군2 보다 더 많은 향상을 보였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다(p>.05). 셋째, 체간 장애 척도(TIS)의 정적균형 항목에서는 실험군1과 실험군2 에서 중재 전보다 중재 후에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실험군1의 체간 장애 척도(TIS)의 정적균형 점수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수준의 차이를 보였 고(p<.05), 실험군2에서도 통계적으로 유의한 수준의 증가를 보였다 (p<.05). 실험군1과 실험군2의 전 ∙ 후 변화량의 비교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다(p>.05). 넷째, 체간 장애 척도(TIS)의 동적균형 항목에서는 실험군1과 실험군2 에서 중재 전보다 중재 후에 유의하게 증가하였다(p<.05). 실험군1의 체 간 장애 척도(TIS)의 동적균형 점수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수준의 차이 를 보였고(p<.01), 실험군2에서도 통계적으로 유의한 수준의 증가를 보 였다(p<.05). 전 ∙ 후 변화량의 비교에서는 실험군1이 실험군2 보다 더 많은 향상을 보였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다(p>.05). 다섯째, 체간 장애 척도(TIS)의 협응 항목에서는 실험군1과 실험군2에 서 중재 전보다 중재 후에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실험군1의 체간 장애 척도(TIS)의 협응 점수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수준의 차이를 보였고 (p<.01), 실험군2에서도 통계적으로 유의한 수준의 증가를 보였다 (p<.05). 전 ∙ 후 변화량의 비교에서는 실험군1이 실험군2 보다 더 많은 향상을 보였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다(p>.05). 따라서 본 연구의 결과를 토대로 동작관찰을 추가한 반복과제훈련과 반복과제훈련 모두 경도 인지장애를 동반한 뇌졸중 환자의 균형 능력 및 체간 조절 능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중재방법이라고 제안한다. 핵심 단어: 뇌졸중, 경도 인지장애, 동작관찰, 반복과제훈련, 체간조절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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