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에서는 창원시 도시전체의 도시밀도 관리 측면에서 창원시가 통합되면서 일부 창원, 마산, 진해 지역 단독주택지를 입지나 주거환경 등에 따라 구분한 후 도시밀도를 고려한 개선방...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T12381297
창원 : 창원대학교, 2011
2011
한국어
595 판사항(4)
경상남도
A Study on the Improvements in Detached Houses Environment in Three Areas in Changwon
88p. : 그림, 표 ; 26cm
창원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지도교수:서유석
참고문헌 : 76-77p.
0
상세조회0
다운로드본 연구에서는 창원시 도시전체의 도시밀도 관리 측면에서 창원시가 통합되면서 일부 창원, 마산, 진해 지역 단독주택지를 입지나 주거환경 등에 따라 구분한 후 도시밀도를 고려한 개선방...
본 연구에서는 창원시 도시전체의 도시밀도 관리 측면에서 창원시가 통합되면서 일부 창원, 마산, 진해 지역 단독주택지를 입지나 주거환경 등에 따라 구분한 후 도시밀도를 고려한 개선방안들을 고려하여 유형별로 제시하고, 창원시 행정구역중 창원 반지동, 마산 산호동, 진해 이동으로 범위를 한정하여, 단독주택지를 도시밀도 및 개발밀도 측면에서 단독주택지 개발 및 주거환경 개선 방안을 제시하였다.
대부분 택지개발에 의해 조성된 창원시의 특성상 현재의 단독주택필지의 크기와 형태, 단독주택지의 도시기반시설, 주택의 연령 등은 타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양호한 실정이다. 마산지역은 실제 조사 결과 많이 열악한 부분이 많거나 재개발 및 재건축이 진행되어야 할 부분이 많이 있었다. 진해 지역 또한 마산과 유사한 경우가 많았지만, 대체적으로는 양호하게 나타났다. 이들 단독주택지는 아파트 위주의 가격 폭등과 격자형 필지구획에 의한 단독주택지로서의 쾌적성 결여, 다가구화로 인한 과밀, 차량증가로 인한 소음과 위험 증가, 근린생활시설 같은 반주거형 시설들이 침투하고 있어 단독주택지 주거환경은 지속적으로 악화되어 왔다.
이러한 단독주택지의 현황과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기적으로는 재건축이나 재개발을 허용하기보다는 단독주택지의 주차나 통행문제, 소음문제 등 주거환경 개선에 치중화되어, 법령의 범위 내에서 지역주민 생활관, 소공원 등의 복지 및 편익시설의 확대를 계획이 요구된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장기적 방향으로는 기본적으로 조사대상 단독주택의 유형분석에서도 나타나듯이 창원시의 필지나 다가구, 원룸화로 인한 주거환경이 지속적으로 악화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재개발, 재건축 여건 형성 시 지역에 따라 세부적인 도시관리계획에 의거한 허용방안을 강구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앞으로 이러한 연구는 창원시의 기존 도시계획 틀을 견지하고, 아울러 당면하고 있는 단독주택지의 주거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의 모색을 위해 꼭 필요한 연구이기 때문에 추후 밀도 관련 연구가 지속적으로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목차 (Table of Cont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