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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이 주관적으로 인식하는 국가의 역할과 국민의 행복 간 관계에 대한 연구 = A Qualitative Study on the Role of the State in Happiness of the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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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7866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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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study aims to understand the role of the state in the happiness of the people. We conducted individual interviews with 24 participants. By generation and gender, interviewees were job-seeking young adults, married adults with pre-school children, the retired middle-aged, and seniors with chronic diseases. We used categorization analysis and theme analysis of qualitative approaches.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The first finding is a basic perception of welfare. They experience confusion in the concept and values of welfare, weigh eligibility of welfare policies, feel the pride of the welfare state, and consider the need not only for themselves but also extended themselves. The second finding is three types of perception about the state in the happiness of the people. Some interviewees do not care about the issue. Others state the effectiveness for people in need or all. The last finding is a difference in generational perspective toward welfare policies. While the seniors and the middle-aged may separate their lives and the state, married adults with pre-school children and young adults claim the right in welfare policies. Taking it all together, we proposed to consider heterogeneity in need and perspectives across generations so as for improved happiness of the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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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aims to understand the role of the state in the happiness of the people. We conducted individual interviews with 24 participants. By generation and gender, interviewees were job-seeking young adults, married adults with pre-school children,...

    This study aims to understand the role of the state in the happiness of the people. We conducted individual interviews with 24 participants. By generation and gender, interviewees were job-seeking young adults, married adults with pre-school children, the retired middle-aged, and seniors with chronic diseases. We used categorization analysis and theme analysis of qualitative approaches.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The first finding is a basic perception of welfare. They experience confusion in the concept and values of welfare, weigh eligibility of welfare policies, feel the pride of the welfare state, and consider the need not only for themselves but also extended themselves. The second finding is three types of perception about the state in the happiness of the people. Some interviewees do not care about the issue. Others state the effectiveness for people in need or all. The last finding is a difference in generational perspective toward welfare policies. While the seniors and the middle-aged may separate their lives and the state, married adults with pre-school children and young adults claim the right in welfare policies. Taking it all together, we proposed to consider heterogeneity in need and perspectives across generations so as for improved happiness of the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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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이 연구의 목적은 국민이 주관적으로 인식하는 국가의 역할과 국민의 행복 사이의 관계를 파악하려는것이었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연구자들은 20대 청년(취업준비생), 30대 장년(미취학 자녀를키우는 맞벌이), 55-65세 중년(은퇴), 70-75세 노년(만성질환 등 건강문제) 등 세대와 성별을 고려해발달과업을 수행하고 있는 연구참여자들을 모집하였다. 이들을 대상으로 한 개별 심층면접을 통해 행복과복지, 국가의 역할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였으며, 질적 연구접근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범주화 분석과주제분석을 수행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복지에 대한 인식은 가치와 명분보다는 필요와실용으로 이해하며, 자기이해와 확장된 자기이해로 범위를 제한하고, 국가의 복지수준에 자부심을 느끼는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국가의 역할과 행복의 관계에 대해서는 국가의 역할과 영향을 인식하지 못하거나일시적, 선별적 영향으로만 인식하거나 국민에 대한 보편적 영향을 인식하는 등 다양한 입장이 드러났다. 셋째, 세대별 분석에서 노년과 중년은 자신의 행복과 국가의 역할을 분리하는 경향을 보이지만 장년과청년은 비교적 적극적으로 국가의 역할을 요구하였다. 이러한 연구결과에 근거하여, 국민들이 누리는행복 수준을 높일 수 있는 정책 개입의 전제조건으로서 세대의 이질적인 특성을 고려한 소통과 통합에대해 제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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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연구의 목적은 국민이 주관적으로 인식하는 국가의 역할과 국민의 행복 사이의 관계를 파악하려는것이었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연구자들은 20대 청년(취업준비생), 30대 장년(...

    이 연구의 목적은 국민이 주관적으로 인식하는 국가의 역할과 국민의 행복 사이의 관계를 파악하려는것이었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연구자들은 20대 청년(취업준비생), 30대 장년(미취학 자녀를키우는 맞벌이), 55-65세 중년(은퇴), 70-75세 노년(만성질환 등 건강문제) 등 세대와 성별을 고려해발달과업을 수행하고 있는 연구참여자들을 모집하였다. 이들을 대상으로 한 개별 심층면접을 통해 행복과복지, 국가의 역할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였으며, 질적 연구접근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범주화 분석과주제분석을 수행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복지에 대한 인식은 가치와 명분보다는 필요와실용으로 이해하며, 자기이해와 확장된 자기이해로 범위를 제한하고, 국가의 복지수준에 자부심을 느끼는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국가의 역할과 행복의 관계에 대해서는 국가의 역할과 영향을 인식하지 못하거나일시적, 선별적 영향으로만 인식하거나 국민에 대한 보편적 영향을 인식하는 등 다양한 입장이 드러났다. 셋째, 세대별 분석에서 노년과 중년은 자신의 행복과 국가의 역할을 분리하는 경향을 보이지만 장년과청년은 비교적 적극적으로 국가의 역할을 요구하였다. 이러한 연구결과에 근거하여, 국민들이 누리는행복 수준을 높일 수 있는 정책 개입의 전제조건으로서 세대의 이질적인 특성을 고려한 소통과 통합에대해 제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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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소병일, "행복과 국가, 그리고 정치 –헤겔의 『법철학』을 중심으로‒" 한국철학회 (142) : 129-150, 2020

    2 정해식, "한국인의 행복과 삶의 질에 관한 종합연구: 국제비교 질적 연구를 중심으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2019

    3 권지성, "한국인들이 경험하는 행복의 맥락과 패턴" 한국사회복지질적연구학회 14 (14): 65-94, 2020

    4 김재우, "한국인과 일본인의 주관적 행복: 생애주기별 결정요인 비교" 한국사회학회 51 (51): 1-46, 2017

    5 박영신, "한국 청소년의 행복: 심리적, 관계적, 경제적 자원과 학업성취의 영향" 한국문화및사회문제심리학회 15 (15): 399-429, 2009

    6 한승헌, "한국 청년의 삶의 불안정성(precariousness)과 행복: 불확실성과 통제권한 부재의 매개효과" 한국사회정책학회 24 (24): 87-126, 2017

    7 양재진, "한국 노년층의 삶의 만족과 행복 기회불평등" 사회과학연구소 47 (47): 75-102, 2016

    8 성은모, "청소년의 행복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특성과 환경특성 간의 관계 분석"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24 (24): 177-202, 2013

    9 김청송, "청소년의 행복결정요인에 관한 연구" 한국건강심리학회 14 (14): 649-665, 2009

    10 전기숙, "청소년의 행복 요인 탐색" 한국청소년학회 23 (23): 411-429, 2016

    1 소병일, "행복과 국가, 그리고 정치 –헤겔의 『법철학』을 중심으로‒" 한국철학회 (142) : 129-150, 2020

    2 정해식, "한국인의 행복과 삶의 질에 관한 종합연구: 국제비교 질적 연구를 중심으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2019

    3 권지성, "한국인들이 경험하는 행복의 맥락과 패턴" 한국사회복지질적연구학회 14 (14): 65-94, 2020

    4 김재우, "한국인과 일본인의 주관적 행복: 생애주기별 결정요인 비교" 한국사회학회 51 (51): 1-46, 2017

    5 박영신, "한국 청소년의 행복: 심리적, 관계적, 경제적 자원과 학업성취의 영향" 한국문화및사회문제심리학회 15 (15): 399-429, 2009

    6 한승헌, "한국 청년의 삶의 불안정성(precariousness)과 행복: 불확실성과 통제권한 부재의 매개효과" 한국사회정책학회 24 (24): 87-126, 2017

    7 양재진, "한국 노년층의 삶의 만족과 행복 기회불평등" 사회과학연구소 47 (47): 75-102, 2016

    8 성은모, "청소년의 행복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특성과 환경특성 간의 관계 분석"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24 (24): 177-202, 2013

    9 김청송, "청소년의 행복결정요인에 관한 연구" 한국건강심리학회 14 (14): 649-665, 2009

    10 전기숙, "청소년의 행복 요인 탐색" 한국청소년학회 23 (23): 411-429, 2016

    11 이명숙, "청년세대의 행복감과 정서적 안녕에 미치는 건강, 사회적지지, 삶의 기대요인의 상대적 영향 분석" 한국청소년학회 22 (22): 179-199, 2015

    12 김성아, "연령대별 삶의 만족 영향요인 분석과 정책 과제" 270 : 95-104, 2019

    13 김미혜, "성인의 생애주기별 주관적 행복감과 영향요인에 관한 연구: Alderfer의 ERG 이론 적용" 한국노년학회 34 (34): 857-875, 2014

    14 김혜연, "성별 및 연령 집단별 주관적 삶의 질(subjective well-being)의 원인에 대한 연구" 한국정책과학학회 24 (24): 47-72, 2020

    15 정해식,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정책과제 개발" 경제⋅인문사회연구회 2018

    16 은석, "복지제도의 확대와 세대갈등: 2010년대 보육 보편화와 기초연금 도입에 따른 세대별 복지인식 변화 분석을 중심으로" 서울대학교 2019

    17 유정민, "복지국가는 어떻게 행복에 영향을 미치는가? : 자유안정성을 중심으로" 재단법인 경기연구원 22 (22): 87-116, 2020

    18 국정기획자문위원회, "문재인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 국정기획자문위원회 2017

    19 강우진, "무엇이 행복을 결정하는가? - OECD 6개국에서 경제적 불평등과 제도신뢰의 영향력 중심으로" 동아시아국제정치학회 23 (23): 139-165, 2020

    20 김서용, "국가와 행복: 국부, 불평등, 정부역할에 대한 실증연구의 경향 및 쟁점" 정부학연구소 25 (25): 65-107, 2019

    21 Helliwell, J. F., "World Happiness Report 2020" Sustainable Development Solutions Network 2020

    22 Helliwell, J., "World Happiness Report 2019" Sustainable Development Solutions Network 2019

    23 Helliwell, J., "World Happiness Report 2018" Sustainable Development Solutions Network 2018

    24 Easterlin, R. A., "Life cycle happiness and its sources: Intersections of psychology, economics, and demography" 27 (27): 463-482,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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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재인증) KCI등재
    2019-12-01 등재 등재후보로 하락 (계속평가) KCI등재후보
    201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KCI등재
    2015-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후보
    2013-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기타) KCI등재후보
    2012-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10-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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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89 0.89 1.06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07 1.03 1.338 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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