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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독거노인의 삶의 질 영향요인 = Factors Influencing Quality of life in Elderly Women Living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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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levate the quality of life in elderly women living alone by identifying the degree of perceived health status, pain, activities of daily living(ADL), loneliness and quality of life, comparing with the degree of quality of life by general characteristics, analyzing the correlational relationship of variables, and examining whether the quality of life of them is related to influencing factors. Subjects were 257 elderly women living alone, from July 1 to July 21, 2009. The data was analyzed using the SPSS program for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and stepwise multiple regression. The degree of quality of life of elderly women living alone was 2.83 with a possible range of 1 to 5. The correlated factors of quality of life included perceived health status(r=.620, p=.000), ADL(r=.491, p=.000), basic ADL(r=.465, p=.000), instrumental ADL(r=.457, p=.000), and depression(r=-.371, p=.000). The most powerful predictor of quality of life among them was perceived health status. Perceived health status(31.3%),depression(7.6%), and ADL(3.6%) accounted for 42.5% of quality of life. This study suggests that perceived health status, depression, and ADL should be considered in enhancing the quality of life programs designed for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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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levate the quality of life in elderly women living alone by identifying the degree of perceived health status, pain, activities of daily living(ADL), loneliness and quality of life, comparing with the degree of qualit...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levate the quality of life in elderly women living alone by identifying the degree of perceived health status, pain, activities of daily living(ADL), loneliness and quality of life, comparing with the degree of quality of life by general characteristics, analyzing the correlational relationship of variables, and examining whether the quality of life of them is related to influencing factors. Subjects were 257 elderly women living alone, from July 1 to July 21, 2009. The data was analyzed using the SPSS program for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and stepwise multiple regression. The degree of quality of life of elderly women living alone was 2.83 with a possible range of 1 to 5. The correlated factors of quality of life included perceived health status(r=.620, p=.000), ADL(r=.491, p=.000), basic ADL(r=.465, p=.000), instrumental ADL(r=.457, p=.000), and depression(r=-.371, p=.000). The most powerful predictor of quality of life among them was perceived health status. Perceived health status(31.3%),depression(7.6%), and ADL(3.6%) accounted for 42.5% of quality of life. This study suggests that perceived health status, depression, and ADL should be considered in enhancing the quality of life programs designed for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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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여성독거노인의 삶의 질 정도를 파악하고 여성독거노인의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변인들을 파악함으로서 여성독거노인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간호중재 프로그램 개발의 기초 자료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방법은 서술적 조사연구로써 도시지역 D시 5개구에 거주하는 여성독거노인 257명을 대상으로 2009년 7월 1일부터 7월 21일까지 건강상태지각 도구, 통증 도구, 일상생활활동 도구, 외로움 도구, 우울 도구 및 삶의 질 측정도구를 이용하여 자료를 수집 하였으며 평균 및 표준편차, t-test, ANOVA, Pearson correlation analysis, 단계적 다중회귀분석 방법으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257명의 여성독거노인의 평균연령은75.7세, 대부분 사별하였으며 과반수가 의료보호혜택을 받고 있었고 전세나 월세에서 생활하며 월 소득이 50만원 미만이 대부분이었다. 과반수이상의 여성독거노인이 정부와 구청으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었고 생계비가 부족하며 가정생활에 불만족하고 현재 지속적으로 통증을 느끼며 평균 통증기간은 8년이었다. 또한 건강이 좋지 않다고 지각하고 보통 이상의 일상생활활동이 가능하며 보통이하의 외로움을 느끼며 우울은 보통 이상으로 경험하고 있었으며 삶의 질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여성독거노인의 학력, 주거형태, 주요 수입원, 생활수준, 정부 외 보조, 생계비 만족여부, 생활비 부족분야, 가정생활 만족도, 통증유무, 통증정도에 따라 집단 간 삶의 질 정도에 차이가 있었으며 통증, 외로움은 삶의 질과 역 상관관계를 보였으나 상관성 정도가 낮았고, 일상생활활동과 우울이 삶의 질과 약한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건강상태지각과 삶의 질은 보통이상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여성독거노인의 삶의 질에는 건강상태지각, 우울, 일상생활활동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여성독거노인의 삶의 질 정도에 차이를 나타낸 변수들을 고려하여 여성독거노인의 간호활동 및 간호교육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 여성독거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반복 연구하며 건강상태지각, 우울, 일상생활활동을 고려한 간호중재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여성독거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유도할 필요가 있으며,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기타의 변인을 밝혀내기를 제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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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여성독거노인의 삶의 질 정도를 파악하고 여성독거노인의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변인들을 파악함으로서 여성독거노인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간호중재 프로그램 개발...

    본 연구는 여성독거노인의 삶의 질 정도를 파악하고 여성독거노인의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변인들을 파악함으로서 여성독거노인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간호중재 프로그램 개발의 기초 자료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방법은 서술적 조사연구로써 도시지역 D시 5개구에 거주하는 여성독거노인 257명을 대상으로 2009년 7월 1일부터 7월 21일까지 건강상태지각 도구, 통증 도구, 일상생활활동 도구, 외로움 도구, 우울 도구 및 삶의 질 측정도구를 이용하여 자료를 수집 하였으며 평균 및 표준편차, t-test, ANOVA, Pearson correlation analysis, 단계적 다중회귀분석 방법으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257명의 여성독거노인의 평균연령은75.7세, 대부분 사별하였으며 과반수가 의료보호혜택을 받고 있었고 전세나 월세에서 생활하며 월 소득이 50만원 미만이 대부분이었다. 과반수이상의 여성독거노인이 정부와 구청으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었고 생계비가 부족하며 가정생활에 불만족하고 현재 지속적으로 통증을 느끼며 평균 통증기간은 8년이었다. 또한 건강이 좋지 않다고 지각하고 보통 이상의 일상생활활동이 가능하며 보통이하의 외로움을 느끼며 우울은 보통 이상으로 경험하고 있었으며 삶의 질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여성독거노인의 학력, 주거형태, 주요 수입원, 생활수준, 정부 외 보조, 생계비 만족여부, 생활비 부족분야, 가정생활 만족도, 통증유무, 통증정도에 따라 집단 간 삶의 질 정도에 차이가 있었으며 통증, 외로움은 삶의 질과 역 상관관계를 보였으나 상관성 정도가 낮았고, 일상생활활동과 우울이 삶의 질과 약한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건강상태지각과 삶의 질은 보통이상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여성독거노인의 삶의 질에는 건강상태지각, 우울, 일상생활활동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여성독거노인의 삶의 질 정도에 차이를 나타낸 변수들을 고려하여 여성독거노인의 간호활동 및 간호교육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 여성독거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반복 연구하며 건강상태지각, 우울, 일상생활활동을 고려한 간호중재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여성독거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유도할 필요가 있으며,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기타의 변인을 밝혀내기를 제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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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민성길, "한국판세계보건기구삶의질간편형척도의개발" 39 (39): 571-579, 2000

    2 장인순, "일부 지역사회 독거노인의 여가활동유형과건강상태, 자아존중감, 사회적지지와의관계연구" 20 (20): 130-140, 2006

    3 박선영, "일 지역사회 저소득 노인의 우울, 일상생활수행능력과 삶의 질의 관계에 대한 연구" 한국보건간호학회 23 (23): 78-90, 2009

    4 유지복, "우리나라인구2050년641만명감소(2007년 7월 10일자). 연합뉴스"

    5 이은옥, "연구논문분석과 실무적용" 군자출판사 2007

    6 정경희, "여성노인의삶의질현황과정책과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13 : 1997

    7 석재은, "여성노인과 남성노인의 소득수준 격차 및 소득원 차이와 결정요인" 한국노년학회 27 (27): 1-22, 2007

    8 김춘미, "여성 독거노인의 삶" 한국간호과학회 38 (38): 739-747, 2008

    9 손신영, "여성 노인의 건강관련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요인" 여성건강간호학회 15 (15): 99-107, 2009

    10 신임식, "암환자이 삶의 질 영향요인" 경희대학교대학원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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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박선영, "일 지역사회 저소득 노인의 우울, 일상생활수행능력과 삶의 질의 관계에 대한 연구" 한국보건간호학회 23 (23): 78-90, 2009

    4 유지복, "우리나라인구2050년641만명감소(2007년 7월 10일자). 연합뉴스"

    5 이은옥, "연구논문분석과 실무적용" 군자출판사 2007

    6 정경희, "여성노인의삶의질현황과정책과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13 :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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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노유자, "서울지역 중년기 성인의 삶의 질에 관한분석연구" 연세대학교대학원 1988

    12 통계청, "사회통계"

    13 김희경, "독거노인의 자아통합감 영향요인" 노인간호학회 11 (11): 204-215, 2009

    14 김희경, "독거노인의 자아통합감 영향요인" 노인간호학회 11 (11): 204-215, 2009

    15 김주희, "독거노인의 건강실태와 삶의 질에관한연구" 4 (4): 16-26, 2002

    16 박순미, "독거노인의 건강상태지각,통증,일상생활활동,외로움과삶의질" 공주대학교 2008

    17 정혜정, "독거 여성노인의 생활만족연구" 20 (20): 49-70, 2000

    18 이명숙, "독거 노인의 생활만족도 영향요인 분석" 성인간호학회 16 (16): 17-26, 2004

    19 석소현, "도시노인과 농촌노인의 삶의 질 영향요인 비교연구" 정신간호학회 17 (17): 311-321, 2008

    20 서영숙, "농촌지역 여성 독거노인의 사회적 관계와 정신건강" 대불대학교사회복지 대학원 2003

    21 채현탁, "농촌지역 독거노인의 사회적 지지망 강화 방안: 일본 시오야마치의 사례를 중심으로" 한국사회복지정책학회 24 (24): 225-256, 2006

    22 최연희, "농촌지역 독거노인의 건강증진행위와 삶의 질" 한국보건교육·건강증진학회 21 (21): 87-100, 2004

    23 농촌진흥청, "농촌·도시노인의삶의만족도비교분석"

    24 김수현, "농어촌 여성독거노인의 사회적 관계망이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한국가족복지학회 13 (13): 51-71, 2008

    25 송미순, "노인의 생활기능상태 예측모형 구축" 서울대학교대학원 1991

    26 장인협, "노인복지학" 서울대학교출판부 2003

    27 통계청, "고령자통계"

    28 김귀분, "가족동거노인과 독거노인의 건강상태, 우울 및 삶의 질 비교연구" 성인간호학회 20 (20): 765-777, 2008

    29 Russell, D., "The revised UCLA Loneliness scale: Concurrent and discriminant validity evidence" 39 (39): 472-480, 1980

    30 Quinn,W.H., "Personal andFamilyAdjust-ment in Later Life" 45 : 57-73, 1983

    31 Mahoney, F. L., "Functional evaluation: the Barthel index" 14 : 61-65, 1965

    32 Sheikh, J. I., "Deriatric depression scale(GDS) recent evidence and development of a shorter version" 30 : 319-325, 1986

    33 van Mannen, H. M., "Being old does not mean being sick: Perspectives on conditions of heath as perceived by British and American elderly" 53 : 54-64, 2006

    34 Lawton,M. P., "Assessment of older people, self-maintaining and instrumental activities of daily living" 9 : 179-186, 1969

    35 Lawston, M. P., "A research and service oriented multilevel assessment instrument" 37 (37): 91-99, 1982

    36 통계청, "2009년 고령자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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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3-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3-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2-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0-07-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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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34 1.34 1.72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84 2.08 2.242 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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