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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소설 연구에서의 문헌학적 연구 성과와 방향 = Philological/Bibliographical Results and Directions in Research on Classical Nov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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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189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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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이 글은 학회의 기획 주제로 고소설 연구에서 문헌학적 연구방법론을 적용한 주요 연구 성과들을 검토하고 이 분야의 방향과 대안을 제시해 본 것이다.
      고전문학 연구에서 문헌학적 연구방법론은 중요한 연구방법으로 인식되지만 본격적인 연구를 위한 보조수단으로 여기는 경향도 많다. 이는 고소설 연구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고소설은 한 작품이 여러 이본(異本)을 지니고 있기에 새 자료가 계속해서 발굴되고 있다. 이때마다 ‘새 자료 발굴, 문헌학적 고찰, 문헌학적 연구, 서지적 연구, 텍스트 연구, 이본 연구, 작품군 연구’ 등의 명칭으로 문헌학적 방법을 적용한 연구가 제출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연구 결과에 대한 평가는 인색한 상황이다.
      고소설 연구에서의 문헌학적 연구는 단순히 자료 소개의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작품의 이해와 해석의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는데 목표를 둔다. 따라서 이 방법론과 연구 결과에 대하여 연구자들은 깊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이 글은 이러한 점을 환기시키기 위하여 고소설 연구에서 문헌학적 연구 방법을 적용한 중요 성과들을 살펴보았다. 이 글을 통해서 문헌학적 연구 방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에 기반을 두면서도 특화된 새로운 연구방법론이 도출되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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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학회의 기획 주제로 고소설 연구에서 문헌학적 연구방법론을 적용한 주요 연구 성과들을 검토하고 이 분야의 방향과 대안을 제시해 본 것이다. 고전문학 연구에서 문헌학적 연구...

      이 글은 학회의 기획 주제로 고소설 연구에서 문헌학적 연구방법론을 적용한 주요 연구 성과들을 검토하고 이 분야의 방향과 대안을 제시해 본 것이다.
      고전문학 연구에서 문헌학적 연구방법론은 중요한 연구방법으로 인식되지만 본격적인 연구를 위한 보조수단으로 여기는 경향도 많다. 이는 고소설 연구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고소설은 한 작품이 여러 이본(異本)을 지니고 있기에 새 자료가 계속해서 발굴되고 있다. 이때마다 ‘새 자료 발굴, 문헌학적 고찰, 문헌학적 연구, 서지적 연구, 텍스트 연구, 이본 연구, 작품군 연구’ 등의 명칭으로 문헌학적 방법을 적용한 연구가 제출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연구 결과에 대한 평가는 인색한 상황이다.
      고소설 연구에서의 문헌학적 연구는 단순히 자료 소개의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작품의 이해와 해석의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는데 목표를 둔다. 따라서 이 방법론과 연구 결과에 대하여 연구자들은 깊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이 글은 이러한 점을 환기시키기 위하여 고소설 연구에서 문헌학적 연구 방법을 적용한 중요 성과들을 살펴보았다. 이 글을 통해서 문헌학적 연구 방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에 기반을 두면서도 특화된 새로운 연구방법론이 도출되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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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results of research on classical novels that have been conducted by philological/bibliographical methods at the request of the society and propose future directions for it.
      In research on classical literature, philological/bibliographical methods form such a crucial area, but they are often regarded as a kind of auxiliary means for it. This also applies to research on classical novels.
      Since classical novels tend to have many different editions, new materials have been found continuously. Whenever any new edition is discovered, research applying philological/bibliographical methods is released continuously with such titles as “a new edition found,” “philological consideration,” “philological research,” “bibliographical research,” “text research,” “research on a different edition,” and “research on the work group.” Even though the results of such research are significant, they often tend to be underestimated.
      In research on classical novels, philological/bibliographical methods are meaningful in that they can lay the groundwork for new interpretations and suggest new possibilities for understanding the work. Therefore, it should be regarded as an important area in research on classical novels, and we should make greater effort for and show constant interest in that area.
      As a way to call attention to it, this study examines the major findings of advanced research on classical novels applying philological/bibliographical methods in the perspective of research history. It is expected that this research will provide a new perspective to philological/bibliographical research and also draw specialized methodology for it afterw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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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results of research on classical novels that have been conducted by philological/bibliographical methods at the request of the society and propose future directions for it. In research on classical litera...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results of research on classical novels that have been conducted by philological/bibliographical methods at the request of the society and propose future directions for it.
      In research on classical literature, philological/bibliographical methods form such a crucial area, but they are often regarded as a kind of auxiliary means for it. This also applies to research on classical novels.
      Since classical novels tend to have many different editions, new materials have been found continuously. Whenever any new edition is discovered, research applying philological/bibliographical methods is released continuously with such titles as “a new edition found,” “philological consideration,” “philological research,” “bibliographical research,” “text research,” “research on a different edition,” and “research on the work group.” Even though the results of such research are significant, they often tend to be underestimated.
      In research on classical novels, philological/bibliographical methods are meaningful in that they can lay the groundwork for new interpretations and suggest new possibilities for understanding the work. Therefore, it should be regarded as an important area in research on classical novels, and we should make greater effort for and show constant interest in that area.
      As a way to call attention to it, this study examines the major findings of advanced research on classical novels applying philological/bibliographical methods in the perspective of research history. It is expected that this research will provide a new perspective to philological/bibliographical research and also draw specialized methodology for it afterw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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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국문초록
      • 1. 고소설 연구에서의 문헌학적 연구
      • 2. 고소설 연구에서의 문헌학적 방법의 성과
      • 3. 고소설 연구에서의 문헌학적 연구 방향과 대안
      • 4. 마무리
      • 국문초록
      • 1. 고소설 연구에서의 문헌학적 연구
      • 2. 고소설 연구에서의 문헌학적 방법의 성과
      • 3. 고소설 연구에서의 문헌학적 연구 방향과 대안
      • 4. 마무리
      • 참고문헌
      •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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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동국대학교 한국학연구소, "활자본 고전소설전집 1-12" 아세아문화사 1976

      2 권순긍, "활자본 고소설의 편폭과 지향" 박이정 2000

      3 김성철, "활자본 고소설의 존재 양태와 창작 방식 연구" 고려대학교 대학원 2011

      4 이윤석, "홍길동전 연구" 계명대출판부 1997

      5 이화여대 한국어문학연구소, "호구전, 숙녀지기" 이화여대출판부 1975

      6 이상택, "해외 수일본 한국 고소설 총서" 태학사 1998

      7 유춘동, "한일병합 즈음에 유통되었던 고소설의 목록" 연민학회 15 : 2011

      8 월촌문화연구소, "한글 필사본 고소설 자료 총서" 오성사 1986

      9 모리스쿠랑, "한국서지" 일조각 1984

      10 류탁일, "한국문헌학연구" 아세아문화사 1989

      1 동국대학교 한국학연구소, "활자본 고전소설전집 1-12" 아세아문화사 1976

      2 권순긍, "활자본 고소설의 편폭과 지향" 박이정 2000

      3 김성철, "활자본 고소설의 존재 양태와 창작 방식 연구" 고려대학교 대학원 2011

      4 이윤석, "홍길동전 연구" 계명대출판부 1997

      5 이화여대 한국어문학연구소, "호구전, 숙녀지기" 이화여대출판부 1975

      6 이상택, "해외 수일본 한국 고소설 총서" 태학사 1998

      7 유춘동, "한일병합 즈음에 유통되었던 고소설의 목록" 연민학회 15 : 2011

      8 월촌문화연구소, "한글 필사본 고소설 자료 총서" 오성사 1986

      9 모리스쿠랑, "한국서지" 일조각 1984

      10 류탁일, "한국문헌학연구" 아세아문화사 1989

      11 정명기, "한국 야담자료집성" 고문헌연구회 1987

      12 정규복, "한국 고전문학의 원전비평적 연구"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소 11-30, 1992

      13 정규복, "한국 고전문학의 원전비평" 새문사 18-19,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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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이대형, "하진양문록 1-3" 이회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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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설성경, "춘향전의 형성과 계통" 정음사 1986

      18 김진영, "춘향전 전집" 박이정 2004

      19 조윤제, "춘향전 이본고" 진단학회 (11-12) : 1940

      20 박진영, "책의 탄생과 이야기의 운명" 소명출판 2013

      21 유춘동, "책열명록에 대하여" 문헌과해석사 35 :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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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李尙九, "淑香傳의 문헌적 계보와 현실적 성격" 高麗大學校 大學院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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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74 0.74 0.67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62 0.6 1.173 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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