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한국 내러티브에서 한의 양상을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현대 한국 영화를 중심으로 한의 양상을 파악하는 것에 초점을 두었다. 현대 한국 영화에 있어 한을 연구한다...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T15473891
서울 : 서강대학교 대학원, 2019[2020]
2020
한국어
302 판사항(23)
서울
ⅸ, 194 p., ⅴ : 삽화 ; 26 cm
지도교수: 김용수
참고문헌: p. 186-194
I804:11029-000000065097
0
상세조회0
다운로드본 연구는 한국 내러티브에서 한의 양상을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현대 한국 영화를 중심으로 한의 양상을 파악하는 것에 초점을 두었다. 현대 한국 영화에 있어 한을 연구한다...
본 연구는 한국 내러티브에서 한의 양상을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현대 한국 영화를 중심으로 한의 양상을 파악하는 것에 초점을 두었다. 현대 한국 영화에 있어 한을 연구한다는 것은 한국 영화에 대한 내재적 접근이 가능하다는 데 의미가 있어 보인다. 지금까지 한국 영화의 흥행 요인과 그 서사구조에 대한 연구가 많이 진행되어 온 것이 사실이나, 대부분 할리우드의 시나리오 작법 혹은 서구 중심의 이론을 활용해서 한국 영화의 고유성이나 보편성을 파악하고자 했다. 이럴 경우, 한국 영화는 언제나 서구 이론의 기준에서 그 특성을 파악하게 되는 문제가 생긴다. 그러므로 한국 영화에 대한 내재적 접근이 필요해 보이는데, 한이 중요한 연구 대상일 수 있다. 왜냐면 흥행하는 영화란 관객의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에 성공한 영화라고 볼 수 있는데, 한국 사회의 중요한 정서적 기반 중 하나인 한을 이끌어낼 경우, 그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현대 한국 영화에 내재해 있는 한에 대한 연구는 그리 활발하지 않은 편이다. 이는 한이 존재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한동안 학문적 관심의 영역 밖에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한이 한국 영화의 흥행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큰 정서적 기반이 되는 만큼 이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이 대두된다.
이에 따른 본 연구의 연구 문제는 두 가지로 설정하였다. 첫 번째는 한국의 고전 내러티브에서 한은 어떤 양상으로 존재하는가이고 두 번째는 현대 한국 영화에서 한은 어떤 양상으로 존재하는가이다. 먼저 시대와 한의 관계를 역사적으로 증명하기 위해 고전 내러티브를 분석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고전 내러티브에서 한이 존재하는 양상을 알아야, 그 비교를 통해, 시대상이 현저하게 바뀐 현대 한국 영화의 내러티브에서 한이 어떻게 존재하는 지 보다 선명하게 파악할 수 있고, 또 고전 내러티브에서 시대와 한의 관계를 연결 지어 살펴보는 것이 유효하다고 생각될 때, 현대 한국 영화의 내러티브와 한을 연결 지어 살펴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이다.
우선 고전이든 현대 한국 영화든, 한을 내포하고 있는 내러티브 즉 한의 내러티브를 분석하기 위해서는 기존 연구의 한계에서 벗어나 한에 대해 새롭게 접근하는 시각이 필요하고, 이에 따라 새로운 이론적 분석틀을 고안하는 것 역시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한국어의 용례에서 한을 생각해 본다면, 한을 느끼다, 라는 표현을 쓰지는 않는다. 주로 한이 되다, 한이 맺히다, 한을 품다 등을 쓴다. 다시 말해 어떤 특정한 감정이 한으로 변화하는 것이다. 따라서 한은 지난 사건과 감정이 결합해서 형성된다고 볼 수 있다. 결과적으로 한은 2차 감정이라고 생각된다. 여기서 한을 은유적으로 랑그와 파롤로 생각해 볼 가능성이 생긴다. 즉 한이라는 감정 그 자체를 일종의 랑그라고 볼 때, 이 한을 발생시키는 1차적인 감정과 사건을 이에 대응하는 일종의 파롤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이럴 경우, 한을 단편적으로 파악해 왔던 한계를 넘어, 총체적으로 파악해 볼 수 있는 가능성 또한 생긴다.
이러한 한에 대한 관점을 바탕으로, 본 연구에서는 이론적 분석틀을 고안했다. 한의 내러티브는 일종의 문화적 기억으로 당대의 기억을 재매개한다. 이때 랑그로서 한의 감정을 기반으로 하고, 특정한 도식적 내러티브를 활용한다. 그리고 당대의 기억을 재매개하는 만큼, 당대의 시대정신 역시 개입하게 된다. 이를 표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다.
시대정신
↓
랑그로서의 한 → 재매개 → 파롤로서의 한
↑
도식적 내러티브 판형
먼저 이 분석틀을 활용해서 판소리인 <흥보가>, <심청가>, <춘향가> 그리고 전통가면극인 <양주별산대놀이>를 분석하였다. 우선 판소리 작품들은 기본적으로 근원 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도식적 내러티브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이 도식적 내러티브를 활용하여 19세기 조선 즉 삼정의 문란으로 인한 사회적 모순의 지속 속에 신분제가 동요하는 사회상에 대한 기억을 재매개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런 가혹한 삶의 조건에서 비롯되는 한을 드러내고 있었다. 특히 이 세 고전 내러티브를 분석한 결과, 세 내러티브의 주인공이 모두 기존 질서 속에서 가혹한 삶의 조건을 해소하고자 한다는 점에서 가혹한 삶의 조건에 대한 타협적인 해소가 시대정신으로 판단되었다.
<양주별산대놀이>는 본산대놀이에서 파생된 것으로 다른 전통가면극과 비슷한 내러티브 도식을 취한다. 다시 말해 전통가면극은 그 자체로 도식적 내러티브를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양주별산대놀이> 역시 이러한 도식적 내러티브를 활용하여 19세기 조선의 사회상을 재매개하고 있었으며, 곤궁함으로 인한 한을 기반으로 해서 내러티브를 전개시키고 있었다. 그리고 여기에는 절망적인 현실 속에서 한바탕 웃고 춤을 추면서 삶을 견뎌내려는 낙관적인 태도가 시대정신으로 내포되어 있었다.
마지막으로 주인공이 가족을 위한 희생하는 모티브라는 점에서는 <심청가>의 영향을, 주인공이 기생신분 때문에 차별을 받는 모티브라는 점에서 <춘향가>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생각되는, 신파극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를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는 일제 강점기라는 변화된 시대적 상황에 따라 일제 강점기 민중들의 설움과 보복 감정을 시대정신으로 하고 있었다. 즉 시대정신에 따라 새로운 파롤로서 한의 내러티브가 탄생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고전 내러티브 분석에 이어, 한의 내러티브의 이론적 분석틀을 활용하여 2010년 이후 개봉한 현대 한국 영화를 대상으로 분석을 실시하였다. <심청가>와 비슷한 내러티브 도식을 활용하고 있는 <국제시장>과 <신과 함께>, 그리고 <춘향가>와 비슷한 내러티브 도식을 활용하고 있는 <7번방의 선물>, <한공주>, 마지막으로 <흥보가>와 비슷한 내러티브 도식을 활용하고 있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가 분석의 대상이 되었다. <국제시장>은 성공한 자의 한이라는 측면에서 고전 내러티브와 존재 양상을 달리하는 것으로 생각되었고, <신과 함께>는 의도치 않게 이기적인 선택을 하게 되는 현실적인 조건에서 발생하는 현대인의 죄책감에서 한이 비롯되고 있었다. <7번방의 선물>은 신분제가 사라진 현대에 사회적 약자로 분류되어서 발생하는 한을 다루고 있었고, <한공주>는 사회적 분류에 더해 여성으로서 성적 차별에 따른 한을 다루고 있었다.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는 계층 상승의 좌절감과 계층 상승을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인간성이 상실되는 고통에서 비롯된 한을 그리고 있었다.
이렇게 각각의 현대 한국 영화의 내러티브에서 드러나는 한은 시대정신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불안에 대한 문제 제기와 상승 욕망’과 ‘불공정에 대한 문제제기와 공정성의 회복’이라는 두 가지 시대정신이 감지되었다.
지금까지 수행한 한국 내러티브에서 한의 양상 대한 고찰을 통해,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 첫 번째 한은 현대 한국 영화에서도 유효하게 존재할 뿐만 아니라 한국 관객의 정서를 적극적으로 대변하고 있다는 것, 두 번째 시대정신의 변화에 따라 새로운 정서들이 한의 영역으로 유입되기도 한다는 것, 세 번째 시대정신의 변화에 따라 기존의 도식적 내러티브 역시 일정부분 변형되면서 새로운 한을 드러내고 있다는 것이 그러하다. 결국 한이 복합적이고 다층적인 성격을 지니는 것은 다양한 감정들로부터 소급되는 2차적인 감정일 뿐만 아니라 시대정신에 따라 그 범주가 달라지고 이로 인해 표현 양상이 달라지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된다.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features of Han in Korean narratives. Specifically, the focus will be placed on modern Korean film to understand the features of Han. For modern Korean film, studying Han is meaningful in that it is possi...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features of Han in Korean narratives. Specifically, the focus will be placed on modern Korean film to understand the features of Han. For modern Korean film, studying Han is meaningful in that it is possible for an intrinsic approach to Korean film. Up to now, while it is true that much research has been conducted on the factors that contribute to the success of Korean film and its narrative structures, most research draws on Hollywood scriptwriting, hence western theory, to analyze the accessibility or relatability of Korean film. In this regard, there is a problem of always analyzing and understanding the characteristics of Korean film through the standards of western theory. As such, there is a need for an intrinsic approach to understanding Korean film for which Han can be an important subject of research. A successful box office can be considered as a film that has succeeded in shaping an emotional consensus from the audience and in the instance when an important and foundational emotional expression within Korean society like Han is evoked, it has most likely contributed towards shaping that emotional consensus. However, research on Han has not been very active despite its intrinsic role within modern Korean film. This is not because Han does not exist, but because it has been outside the realm of academic interest. In this regard, as much as Han contributes to the success of Korean film there is a need for its research.
This study engages with two research questions. One, how is Han presented in classical Korean narratives and two, how is Han presented in modern Korean film. It is necessary to initially analyze classical narratives to provide evidence of the historical relationship between the spirit of epoch and Han. This establishes a point of comparison for clearly understanding how Han has changed over time from classical narratives to modern Korean film. Moreover, when deemed appropriate, it is possible to consider the connection between Han in classical narratives and Han in modern Korean film.
First of all, whether we are considering classical or modern Korean film, in order to analyze narratives where Han is implicit (i.e. Han narratives) it is necessary to move away from the limitations of existing research and approach Han through a new perspective and subsequently develop a novel theoretical framework. Generally, if we think about the expressions of Han in the Korean language, we do not use the expression ‘feel Han’. Usually, it is expressed as ‘became Han’, ‘formed Han’, ‘harbor Han’, etc. In other words, a particular emotion changes into Han. As such, Han is composed of past events and emotions. Hence, Han can be considered as a secondary emotion. Metaphorically, it is possible to think of Han in terms of Langue and Parole. That is, if we consider the emotions of Han as Langue then the primary emotions and events that generate Han in response is a type of Parole. In this regard, it is possible to go beyond the limitations of terse and fragmented analyses and analyze Han in a holistic manner.
Based on this view of Han, a theoretical framework is developed in this study. The narratives of Han are a kind of cultural memory remediated through memories of the day. Based on the emotions of Han as Langue, a particular schematic narrative is utilized and inasmuch as Han narratives remediate memories of the day, they also include its corresponding a spirit of epoch. This is illustrated in the table below.
Spirit of the Epoch
↓
Han as Langue → Remediation → Han as Parole
↑
Schematic Narrative Templates
Using this analytical framework, the Pansori works of <Heungbo-ga>, <Simcheong-ga>, <Chunhyang-ga> and the traditional masked play <Yangju Byeolsandae Nori> are first analyzed. The Pansori works are fundamentally based on a folktale and as such use a schematic narrative. Through this schematic narrative, the Pansori works above remediate the memories of disorder caused by three government tax policies (‘samjung’) which shaped an enduring caste-based societal ideology during 19th century Joseon. And within such harsh life conditions, these works bring out Han of this era. More specifically, the analysis of these three classical narratives reveals that the protagonist of the respective narrative captures an epochal spirit of compromising and trying to resolve their harsh living conditions within the social order.
<Yangju Byeolsandae Nori> is derived from <BonsanDae-nori> and takes on a similar narrative structure to other Korean traditional masked plays. In other words, the traditional mask play in itself draws on a schematic narrative. <Yangju Byeolsandae Nori> also utilizes this schematic narrative to remediate 19th century Joseon society and develops the narrative based on Han caused by hardships. Here, the implicit spirit of epoch is characterized by an optimistic attitude to endure life by laughing and dancing through a hopeless reality.
Lastly, an analysis is conducted on the Sinpa play (a new type of theater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era), <Fooled in Love, Cried in Money> which is thought to be influenced by <Chunhyang-ga> where the protagonist sacrifices herself for the family and is discriminated against because of her parasitic identity. In this analysis, <Fooled in Love, Cried in Money> reveals an epochal spirit of people’s sorrow and revenge during the changes experienced through Japanese occupation. Hence, according to the respective epochal spirit, a new Parole emerges from the narratives of Han.
After analyzing the classical narratives, the study applies the theoretical framework for Han narratives to modern Korean films released after 2010. The analysis focuses on <Ode to My Father> and <Along with the Gods>, both of which use a similar schematic narrative to <Simcheong-ga>; <Miracle in Cell No. 7> and <Han Gong-ju> which use a similar schematic narrative to <Chunhyang-ga>; and lastly <Alice in Earnestland> which uses a similar schematic narrative to <Heungbo-ga>. In <Ode to My Father>, the analysis shows a Han of the successful which differs from classical narratives and existential outlook. <Along with the Gods> shows a Han emerging from the guilt of the modern person who makes selfish decisions under realistic conditions. <Miracle in Cell No. 7> engages a Han that emerges from being a social underdog in a modern society where caste has disappeared. <Han Gong-ju> deals with the Han of women from social classification and gender discrimination. <Alice in Earnestland> illustrates a Han that emerges from the frustration and discouragement of social mobility efforts and the pain of losing her humanity.
In this regard, each of the respective modern Korean films shows a Han that is influenced by a spirit of epoch. Specifically, two spirit of epoch can be discerned: ‘relieving problems of anxiety and the desire for advancement’ and ‘relieving the problem of inequality and restoring equality’.
Following a review and analysis of the aspects of Han in the Korean narratives conducted thus far, the following conclusions can be reached. First, Han is not only existent in modern Korean films but also actively represented in the emotionality of Korean audiences. Secondly, pursuant to changes in the spirit of epoch, new emotionalities are absorbed into the domain of Han. Thirdly, as the spirit of epoch changes, existing schematic narratives are also modified in part to reveal new expressions of Han. The complex and multilayered personality of Han is not only because of the variety of emotions that are retroactive into a secondary emotion but also because the category of Han itself changes according to the spirit of epoch which further changes its style of expression.
목차 (Table of Contents)
참고문헌 (Reference)
1. 『봉산탈춤』, 전경욱, 서울: 현암사, , 2004
2. 『청구영언』, 김천택, 황충기 주역 해제, 서울: 푸른 사상, , 2006
3. 「니체의 비극」, 강영계, 『통일인문학』 29, 169-189쪽, , 1997
4. 『비극의 탄생』, Nietzsche, F. W., 이진우 옮김, 서울: 책세상, , 2005
5. 『한국희곡선1』, 양승국, 서울: 민음사, , 2014
6. 「소쉬르와 랑그」, 장병기, 『한글』 196, 40-424쪽, , 1987
7. 『한의 구조 연구』, 천이두, 서울: 문학과 지성사, , 1993
8. 『양주별산대놀이』, 전경욱, 서울: 현암사, , 2005
9. 『한국의 전통연희』, 전경욱, 서울: 학고재, , 2004
10. 「한의 개념적 구조」, 정대현, 『한의 이야기』, 서광선 엮음, 서울: 청노루, 245-259쪽, , 1988
1. 『봉산탈춤』, 전경욱, 서울: 현암사, , 2004
2. 『청구영언』, 김천택, 황충기 주역 해제, 서울: 푸른 사상, , 2006
3. 「니체의 비극」, 강영계, 『통일인문학』 29, 169-189쪽, , 1997
4. 『비극의 탄생』, Nietzsche, F. W., 이진우 옮김, 서울: 책세상, , 2005
5. 『한국희곡선1』, 양승국, 서울: 민음사, , 2014
6. 「소쉬르와 랑그」, 장병기, 『한글』 196, 40-424쪽, , 1987
7. 『한의 구조 연구』, 천이두, 서울: 문학과 지성사, , 1993
8. 『양주별산대놀이』, 전경욱, 서울: 현암사, , 2005
9. 『한국의 전통연희』, 전경욱, 서울: 학고재, , 2004
10. 「한의 개념적 구조」, 정대현, 『한의 이야기』, 서광선 엮음, 서울: 청노루, 245-259쪽, , 1988
11. 『원본 김소월 전집』, 김소월, 오하근 편저, 서울: 집문당, , 1994
12. 「판소리 형성과 변화」, 정병헌, 『판소리 연구』 1(0), 91-126쪽, , 1989
13. 『드라마 분석 방법론』, 김용수, 서울: 집문당, , 2015
14. 「원한의식과 원령의식」, 김열규, 『한의 이야기』, 서광선 엮음, 서울: 청노루, 261-272쪽, , 1988
15. 퍼포먼스로서의 연극연구, 김용수, 서울: 서강대학교 출판부, , 2017
16. 「전통의식과 한의 정서」, 하희주, 『현대문학』 72호, 65-75쪽, , 1960
17. 「한의 문학과 민중의식」, 임헌영, 『한의 이야기』, 서광선 엮음, 서울: 청노루, 101-131쪽, , 1988
18. 『역사가 기억을 말하다』, 정진성, 서울: 휴머니스트, , 2005
19. 『세대 문제』, 이남석 옮김, Mannheim, Karl, ,, 서울: 책세상, , 2013
20. 「신파극의 연극사적 의의」, 이미원, 『국어국문학』 제111권, 267-281쪽, , 1994
21. 「한국 전통적 여성성과 한」, 최길성, 『선청어문』 17, 678-697쪽, , 1988
22. 『기나긴 혁명』, 성은애 옮김, Williams. Raymond, ,, 서울 : 문학 동네, , 2007
23. 『이념과 문학』, 이일환 옮김, Williams. Raymond, ,, 서울 : 문학과 지성사, , 1982
24. 『한-신학 문학 미술의 만남』, 서남동, 서울: 분도출판사, , 1984
25. 「한 담론의 자민족 중심주의」, 정백수, 『문학과 사회』 19(2), 457-474쪽, , 2006
26. 『희극성과 웃음』, 정막래 옮김, Propp, Vlradimir, ,, 서울 : 나남, , 2010
27. 「국제시장과 사회적 기억장치」, 조흡, 『대한토목학회지』 63(6), 88-91쪽, , 2015
28. “살풀이춤과 한의 철학적 해석”, 백현순, 『한국무용연구』 27권 1호, 43-60쪽, , 2009
29. 『한국 연극 해석의 새로운 지평』, 김용수, 서울: 서강대학교 출판부, , 1998
30. 「통합적 시나리오 창작 모델 연구」, 최민성, 『한국언어문화』 38권, 367-391쪽, , 2009
31. 「재지사족의 체제이반과 진주민란」, 방용식, 『한국동양정치사상사연구』 16(1), 219-254쪽, , 2017
32. 『기억의 공간』, 변학수 채연숙 옮김, Assmann, Aleida, ,, 서울: 그린비, , 2014
33. 양주별산대놀이에 나타난 웃음의 구성, 김용수, 『한국연극학』 46, 47-95쪽, , 2012
34. 「한국어에 나타난 한의 개념화 양상」, 방영심, 이정화, 『한국어 의미학』 22, 95-121쪽, , 2007
35. 『시나리오란 무엇인가』, 유지나 옮김, Field, Syd, ,, 서울: 민음사, , 2019
36. 「탈놀이와 멜로드라마의 특성 비교연구」, 심상교, 『한국민속학』 59, 177-202쪽, , 2014
37. 『영화, 역사-영화와 새로운 과거의 만남』, Rosenstone, R. A., 김지혜 옮김, 서울: 소나무, , 2002
38. 「한국인의 대표 감성으로서의 한의 구조」, 이영의, 『호남문화연구』 49, 149-186쪽, , 2011
39. 『제의에서 연극으로』, 이기우 김익두 옮김, Turner, Victor, ,, 서울: 현대미학사, , 1996
40. 「19세기 전반 세도정치의 형성과 정치운영」, 김용흠, 『한국사연구』 132, 179-220쪽, , 2006
41. 「니체의 비극적-디오니소스적 사유와 예술」, 정낙림, 『철학논총』 37, 147-170쪽, , 2004
42. 「알랭 바디우, 후 사건적 주체와 둘의 철학」, 박영균, 『진보평론』 59, 163-185쪽, , 2014
43. 『영화의 내레이션Ⅱ』, 오영숙‧유지희 옮김, Bordwell, David, ,, 서울: 시각과언어, , 2007
44. 「신재효 사설에 나타난 하층남성의 삶과 성」, 이문성, 『판소리연구』 33, 189-205쪽, , 2012
45. 「한국어 정과 한의 러시아어 상응관계 연구」, 안혁, 『슬라브어 연구』 17(2), 69-81쪽, , 2012
46. 「한의 정서와 해원-토니 모리슨의 비러비드」, 황지혜, 『동서비교문학저널』 40, 295-315쪽, , 2017
47. 「7번방의 선물 – 가부장적 부성애 다시 쓰기」, 조흡, 『대한토목학회지』 61(6), 130-132쪽, , 2014
48. 「역사 코미디 영화로서의 <황산벌>과 <평양성>」, 노광우, 최지희, 『영화연구』 51, 93-118쪽, , 2012
49. 『할리우드 장르의 구조』, 한창호‧허문영 옮김, Shatz, Thomas, ,, 서울: 컬처룩, , 2016
50. 「가족 영화로 본 한국과 미국의 영화 스토리텔링」, 육상효,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13(10), 151-159쪽, , 2013
51. 「한국군의 베트남 참전, 어떻게 기억되고 있는가?」, 최정기, 『민주주의와 인권』 9, 65-92쪽, , 2009
52. 「한국어 학습자를 위한 한의 정서 이해 교육 연구」, 김혜진, 『영주어문』 제27집, 297-333쪽, , 2014
53.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 고영범 이승민 옮김, Mckee, Robert, ,, 서울 : 황금가지, , 2002
54. 「18.19세기 신분제 변동 추세와 신분 지속성의 경향」, 이준구, 『한국문화』 19, 193-250쪽, , 1997
55. 「기억의 공간 – 일라이다 아스만 엮음, 그린비, 2011」, 원종관, 『기록학 연구』 29,269-273쪽, , 2011
56. 「조선시대 독녀의 범주 – 온전치 못한 여자의 위치」, 정지영, 『한국여성학』 32(3), 1-26쪽, , 2016
57. 「한의 극복을 위하여」, 『한의 이야기』, 서광선 엮음, 고은, 서울: 청노루, 23-59쪽, , 1988
58. 「멜로 영화 스토리텔링의 신화구조 분석에 관한 시론」, 최혜실, 안숭범, 『인문콘텐츠』 21, 89-103쪽, , 2012
59. 「1960년대 ‘한국적인 것’의 담론 지형과 신세대 의식」, 김주현, 『상허학보』 16, 379-410쪽, , 2006
60. 「니체의 창조적 예술과 - 『비극의 탄생을 중심으로』」, 문성화, 『철학논총』 70, 309-328쪽, , 2012
61. 「니체 철학에서의 고통과 비극 – 문화철학의 관점에서」, 김동규, 『철학탐구』 26, 139-167쪽, , 2009
62. 「야나기 무네요시는 조선을 어떻게 이해하고자 했는가?」, 고지마, 김정곤, 야스노리, 『일본사상』 32, 53-78쪽, , 2017
63. 「토지에 나타난 작가의식 – 민족주의와 한을 중심으로」, 양문규, 『현대문학의 연구』 6, 44-61쪽, , 1996
64. 「신파극의 재해석:행위 구조에 나타난 삶의 인식과 정서」, 김용수, 『언론문화연구』 13, 89-141쪽, , 1996
65. 「판소리계 소설 속 하층 여성의 열에 대한 인식과 그 의미」, 유귀영, 『판소리연구』 38, 173-201쪽, , 2015
66.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 후기 자본주의 시대의 미학적 전략」, 조흡, 『대한토목학회지』 63(11), 100-104쪽, , 2015
67. 「신파극의 대중성 연구 -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를 중심으로」, 신아영, 『한국극예술연구』 제5집, 67-95쪽, , 1995
68. 「이청준 소설 남도사람 연작에 나타난 한의 미학과 용서의 정신」, 김승종, 『현대문학 이론연구』 39, 163-186쪽, , 2009
69. 「포스트모던 흑인소설에 나타난 한과 블루스의 교차적 양상 읽기」, 한재환, 『신영어문학회 학술발표회자료집』, 45-52쪽, , 2009
70. 「봉준호 영화의 내러티브 공간이 갖는 지정학적 의미에 관한 연구」, 한미라, 『영화연구』 63, 259-287쪽, , 2015
71. “17~19세기 조선의 재산 상속 관행: 종법과 경제력 변동을 중심으로.”, 권내현, 『한국사학보』 70, 283-315쪽, , 2018
72. “공포, 개인화 그리고 축소된 주체-2000년대 이후 한국사회의 일상성”, 정수남, 『정신문화연구』 33(4), 329-357쪽, , 2010
73. 「머리말; 한 맺힌 사람, 한 맺힌 민족」 『한의 이야기』, 서광선 엮음, 서광선,, 서울: 청노루, 5-9쪽, , 1988
74. 「아버지의 탄생, 부재 그리고 죽음 - <허삼관>, <국제시장>, <강남1970>」, 김지미, 『황해문화』 86, 377-390쪽, , 2015
75. 「도식적인 내러티브의 연극적 활용 – 분단 연극의 사례를 중심으로」, 김용수, 『한국연극학』 56, 5-39쪽, , 2015
76. 「조선후기 여성의 노동과 경제활동 – 18~19세기 양반 여성을 중심으로」, 김경미, 『한국여성학』 28(4), 85-117쪽, , 2012
77. 「공정성원칙을 둘러싼 갈등과 변화 – 최저임금 인상 논쟁을 중심으로」, 이희정, 『문화와 사회』 26(2) (2018), 7-60쪽, , 2018
78. 「문화적 기억으로서 ‘향수 영화’가 제시하는 재현 방식에 관한 연구」, 태지호, 『한국언론학보』 57(6), 417-440쪽, , 2013
79. 「멜로드라마와 한의 미학-『갯마을』과 『월하의 공동묘지』를 중심으로」, 백문임, 『민족문학사 연구』, 242-269쪽, , 2005
80. 「대중 영화의 스토리텔링 스타일 - <테이큰>과 <코리아>의 비교를 중심으로」, 홍진혁, 『영상문화콘텐츠연구』 7, 143-166쪽, , 2014
81. 「상상된 미의식과 민족적 정체성; 야나기 무네요시와 근대 한국의 자기 구성」, 박유하, 『기억과 역사의 투쟁』, 서광선 엮음, 서울: 삼인, 347-368쪽, , 2002
82. 「<응답하라> 시리즈의 도식적 내러티브를 통해 본 한국 사회의 문제해결 모델」, 배상민, 『애니메이션 연구』 13(4), 97-122쪽, , 2017
83. 「신파극의 구조와 현실 인식 -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와 <장한몽>을 중심으로」, 류경호, 『공연문화연구』 18, 315-346쪽, , 2009
84. 「연상호 <사이비>의 내레이션 분석- 오프닝 시퀀스와 플래시백의 내러티브 효과」, 홍진혁, 『씨네포럼』 (22), 163-190쪽, , 2015
85. 「스토리텔링의 관점에서 본 영화흥행요소분석 – 한국 중국 일본 영화를 중심으로」, 박철,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13(7), 51-61쪽, , 2013
86. 「본풀이적 세계관의 현대적 변용 연구 – 웹툰 <신과 함께>와 차사본풀이의 비교를 통해」, 황인순, 『서강인문논총』 44, 353-384쪽, , 2015
87. 「한국인의 정치적 팬덤 정서와 영화적 수용 – <변호인>(2013)과 <국제시장>(2014)를 중심으로」, 최배석,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18(1), 289-304쪽, , 2018
88. 「<춘향전>의 멜로드라마적 양식원리와 그 토대 - <춘향전>의 인기와 흥미의 본질 탐구를 목적으로」, 이현국, 『어문학』 113, 225-269쪽, , 2011
89. 「신파극 혹은 멜로드라마의 지속성 연구 – 관객의 입장에서 본 <장한몽>과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김유미, 『한국연극학』 제 28호, 163-191쪽, , 2006
90. 「‘조선색’이라는 방법과 ‘조선미’라는 사상; 식민지기 조선문화 만들기 운동과 야나기 무네요시」, 양지영, 『아시아문화연구』 35, 109-130쪽, , 2014
91. 「한국영화 스토리텔링 구조의 통합적 모형 구축 연구 - <시>와 <마더>의 스토리텔링구조분석을 중심으로」, 김익상, 서원태, 『씨네포럼』 17, 247-270쪽, , 2013
92. 「한국와 일본의 문화 콘텐츠에 나타난 저승신화 연구 – 바리데기와 이자나기이자나미 신화를 중심으로」, 이남희, 최수영, 『인문콘텐츠』 39, 187-211쪽, , 2015
93. 「판소리의 주조로서 한국적 한의 화해원리에 관한 연구 – 특히 판소리 춘향가와 일본의 정유리 「가명수본충신장」의 등장인물들의 액션 전개의 양상의 대비를 중심으로」, 천이두, 『성곡논총』 24 (1993), 1545-1598쪽, , 1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