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KCI등재후보

    1930년대 후반기 이태준 소설의 서정소설적 특질 연구 = A study on the lyrical characteristics of Lee Tae-jun's novels in the late 1930s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104125363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In this letter, We investigate the lyrical characteristics which are usually observed in the novels published in <Doldari> by Taejun Lee in the latter of 1930. Short stories structurally follow the principle of ‘exclusion’ and ‘economics’. We usually find a description, an image, an atmosphere, and the other literary techniques in these short stories. Here, it is noticeable that there is a possibility in an understanding of incomprehensibilities in the world by an interpenetration of a subject and an object due to the features of literary techniques that enable the sensible awareness about an object. In other words, we emphasize an effect of recognition of something above the sense by ‘the fierce(strong?) flow’ which is from the combination, repetition, and accumulation of the lyrical elements. The effect was continuously employed in the novels written by Taejun Lee, however, the novels of him in the latter of 1930 are more practical in the application of the effect. We present these characteristics of the novels of him in the aspect of the lyrical effect. The novels show the two obvious lyrical features. The first is about the meaning of a character introduced by an observer and the death of the character. The second is about a method which arouses consistent tension using the description in a novel.
    번역하기

    In this letter, We investigate the lyrical characteristics which are usually observed in the novels published in <Doldari> by Taejun Lee in the latter of 1930. Short stories structurally follow the principle of ‘exclusion’ and ‘economics...

    In this letter, We investigate the lyrical characteristics which are usually observed in the novels published in <Doldari> by Taejun Lee in the latter of 1930. Short stories structurally follow the principle of ‘exclusion’ and ‘economics’. We usually find a description, an image, an atmosphere, and the other literary techniques in these short stories. Here, it is noticeable that there is a possibility in an understanding of incomprehensibilities in the world by an interpenetration of a subject and an object due to the features of literary techniques that enable the sensible awareness about an object. In other words, we emphasize an effect of recognition of something above the sense by ‘the fierce(strong?) flow’ which is from the combination, repetition, and accumulation of the lyrical elements. The effect was continuously employed in the novels written by Taejun Lee, however, the novels of him in the latter of 1930 are more practical in the application of the effect. We present these characteristics of the novels of him in the aspect of the lyrical effect. The novels show the two obvious lyrical features. The first is about the meaning of a character introduced by an observer and the death of the character. The second is about a method which arouses consistent tension using the description in a novel.

    더보기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이 논문은 이태준의 『돌다리』에 수록된 1930년대 후반기 소설들 중에서 서정적 요소를 발견할 수 있는 단편들을 대상으로 그 서정적 특질을 살피고 있다. 단편소설은 그 양식적 특성상 ‘배제’와 ‘경제성’의 원리를 추구하게 된다. 이러한 단편소설에 자주 등장하는 것이 바로 묘사, 이미지, 분위기, 그 외의 기법들이다. 이 논문은 이러한 일련의 요소들이 대상을 감각적으로 만듦으로써, 주체와 객체가 상호 침투하여 세계의 불가해한 면모들도 이해할 수 있게 하는 가능성을 열어준다는 서정적 과정의 일환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하고 있다. 서정적 요소들의 결합과 반복 그리고 그 누적이 불러오는 ‘강렬한 물결’을 통해 감각 이상의 것을 감지할 수 있게 하는 효과에 집중한 것이다. 이태준의 짧은 소설들에는 이와 같은 효과가 지속적으로 활용되고 있는데 1930년대 후반기에는 그 접근 방식이 뚜렷이 현실적인 면모에 가깝게 변화하였다. 이 논문은 이러한 이태준 소설의 특징을 서정적 특성의 효과에 기대어 그 의미를 살펴보고자 했다. 이태준 소설의 서정적 특성은 두 가지 논점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는 관찰자의 시선에 포착된 인물과, 그 인물의 ‘죽음’이라는 사건이 미치는 의미에 대한 것이다. 두 번째는 묘사를 통해서 소설을 관통하여 흐르는 긴장감을 유지시키는 방식에 대해 설명하였다. 이러한 특성들을 활용하여 이태준은 1930년대 전반기에 보여주었던 피상적인 현실인식 태도와는 다른, 보다 현실에 밀착한 세계의 면모에 접근하였음을 밝혔다.
    번역하기

    이 논문은 이태준의 『돌다리』에 수록된 1930년대 후반기 소설들 중에서 서정적 요소를 발견할 수 있는 단편들을 대상으로 그 서정적 특질을 살피고 있다. 단편소설은 그 양식적 특성상 ‘...

    이 논문은 이태준의 『돌다리』에 수록된 1930년대 후반기 소설들 중에서 서정적 요소를 발견할 수 있는 단편들을 대상으로 그 서정적 특질을 살피고 있다. 단편소설은 그 양식적 특성상 ‘배제’와 ‘경제성’의 원리를 추구하게 된다. 이러한 단편소설에 자주 등장하는 것이 바로 묘사, 이미지, 분위기, 그 외의 기법들이다. 이 논문은 이러한 일련의 요소들이 대상을 감각적으로 만듦으로써, 주체와 객체가 상호 침투하여 세계의 불가해한 면모들도 이해할 수 있게 하는 가능성을 열어준다는 서정적 과정의 일환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하고 있다. 서정적 요소들의 결합과 반복 그리고 그 누적이 불러오는 ‘강렬한 물결’을 통해 감각 이상의 것을 감지할 수 있게 하는 효과에 집중한 것이다. 이태준의 짧은 소설들에는 이와 같은 효과가 지속적으로 활용되고 있는데 1930년대 후반기에는 그 접근 방식이 뚜렷이 현실적인 면모에 가깝게 변화하였다. 이 논문은 이러한 이태준 소설의 특징을 서정적 특성의 효과에 기대어 그 의미를 살펴보고자 했다. 이태준 소설의 서정적 특성은 두 가지 논점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는 관찰자의 시선에 포착된 인물과, 그 인물의 ‘죽음’이라는 사건이 미치는 의미에 대한 것이다. 두 번째는 묘사를 통해서 소설을 관통하여 흐르는 긴장감을 유지시키는 방식에 대해 설명하였다. 이러한 특성들을 활용하여 이태준은 1930년대 전반기에 보여주었던 피상적인 현실인식 태도와는 다른, 보다 현실에 밀착한 세계의 면모에 접근하였음을 밝혔다.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강진호, "현대소설사와 이태준의 위상" 상허학보 2004

    2 이익성, "한국현대서정소설론" 태학사 1995

    3 박헌호, "한국인의 애독작품-향토적 서정소설의 미학" 책세상 172-, 2001

    4 김한식, "한국 현대소설의 서사와 형식 연구" 깊은샘 2000

    5 최은영, "한국 현대 서정소설 연구 : 이효석, 이태준, 김동리를 중심으로" 고려대 2011

    6 한수영, "친일문학의 재인식" 소명출판 2005

    7 방민호, "일제말기 이태준 단편소설의 ‘사소설’ 양상" 상허학회 14 : 223-260, 2005

    8 하정일, "일제 말기 이태준 문학의 탈식민적 가능성과 한계" (겨울) : 39-, 2006

    9 박노현, "이태준과 현대소설사" 깊은샘 2004

    10 박헌호, "이태준과 한국 근대소설의 성격" 소명출판 1999

    1 강진호, "현대소설사와 이태준의 위상" 상허학보 2004

    2 이익성, "한국현대서정소설론" 태학사 1995

    3 박헌호, "한국인의 애독작품-향토적 서정소설의 미학" 책세상 172-, 2001

    4 김한식, "한국 현대소설의 서사와 형식 연구" 깊은샘 2000

    5 최은영, "한국 현대 서정소설 연구 : 이효석, 이태준, 김동리를 중심으로" 고려대 2011

    6 한수영, "친일문학의 재인식" 소명출판 2005

    7 방민호, "일제말기 이태준 단편소설의 ‘사소설’ 양상" 상허학회 14 : 223-260, 2005

    8 하정일, "일제 말기 이태준 문학의 탈식민적 가능성과 한계" (겨울) : 39-, 2006

    9 박노현, "이태준과 현대소설사" 깊은샘 2004

    10 박헌호, "이태준과 한국 근대소설의 성격" 소명출판 1999

    11 이정은, "이태준 후기 단편소설의 변모 양상 연구 -「만주기행」 전후 작품을 중심으로-" 한민족어문학회 (63) : 277-312, 2013

    12 장영우, "이태준 소설연구" 태학사 130-, 1996

    13 "이태준 문학연구" 깊은샘 235-, 1993

    14 박수현, "이태준 문학 연구의 역사에 관한 일고찰" (겨울) : 2006

    15 이기인, "이태준" 새미 1996

    16 박헌호, "식민지 근대성과 소설의 양식" 소명출판 2004

    17 랄프 프리드먼, "서정소설론" 현대문학 1989

    18 이태준, "돌다리" 깊은샘 1995

    19 찰즈 E. 메이, "단편소설의 이론" 정음사 312-, 1990

    20 이선미, "1930년대 후반 이태준 소설의 변화와 그 의미" 4 : 247-, 1998

    21 하정일, "1930년대 후반 이태준 문학과 내부 식민주의 성찰" 배달말학회 (34) : 169-197, 2004

    22 이현식, "1930년대 이태준 소설의 특성 연구" 상허학회 18 : 113-131, 2006

    더보기

    동일학술지(권/호) 다른 논문

    동일학술지 더보기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인용정보 인용지수 설명보기

    학술지 이력

    학술지 이력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2 평가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1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KCI등재
    2015-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후보
    2013-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FAIL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12-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기타) KCI등재후보
    2010-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더보기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52 0.52 0.51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47 0.41 0.977 0.11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