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증후군 요인과 갑상선 결절의 연관성에 관한 단면 연구 전혜민 (지도교수 : 김현진, Ph.D.) 가야대학교 보건대학원, 방사선학(초음파)전공 본 연구는 건강검진 수검자 216명을 대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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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 가야대학교 보건대학원, 2026
학위논문(석사) -- 가야대학교 보건대학원 , 방사선학과 , 2026. 2
2026
한국어
경상남도
; 26 cm
지도교수: 김현진
I804:48032-200000969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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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증후군 요인과 갑상선 결절의 연관성에 관한 단면 연구
전혜민 (지도교수 : 김현진, Ph.D.) 가야대학교 보건대학원, 방사선학(초음파)전공
본 연구는 건강검진 수검자 216명을 대상으로 연령, 성별, 체질량 지수(BMI),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대사증후군 요인이 갑상선 결절의 존재, 개수, 및 악성도(K-TIRADS)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갑상선 초음파로 결절 특성을 평가하고, 혈압·혈당·지질을 기 준으로 대사증후군을 정의하였다.
분석결과, 연령 증가에 다라 결절 크기(F=5.698, p<0.001)와 개수(F=7.863, p<0.001)가 유의하게 증가 하였으며, 여성과 고령이 결절 개수의 주요 예측인자로 확인되었다.
BMI는 결절의 존재(χ²=8.803, p=0.012)와 다발성과 연관되었으나 악성도와의 직접적 관련은 없었다.
다변량 로지스틱 회귀분석에서 결 절의 악성도는 연령(OR=1.049, p=0.001), 고혈압(OR=8.384, p=0.005), 고지혈증(OR=8.000, p<0.001)과 유의한 양의 연관성을 보였고, 고지혈증은 결절 양상의 독립적 결정요인 이었다(OR=3.78, p<0.001).
이는 노화에 따른 갑상선 실질 변성, 순환·지질대사 이상으로 인한 혈 관내피 기능 저하, 산화스트레스 및 세포증식 경로 활성화가 결절 병태생리에 관여함을 시사하며 연령, 성별, 고혈압, 고지혈증을 통합 고려한 위험도 평가와 대사 관리가 임상적 결절 예측 및 예방에 유용함이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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