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담낭절제술은 대사변화를 통해 간의 지방변성을 유발할 수 있다. 담낭절제술 후 담즙산 장간 순환의 생물학적 변화와 담즙산 대사활성의 변화가 두 가지 가능한 이론이다. 그 관계는 ...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T13780675
아산: 순천향대학교 대학원, 2015
학위논문(박사) -- 순천향대학교 대학원 , 의학과 외과학전공 , 2015. 2
2015
한국어
617 판사항(23)
충청남도
ii, 37 p.: 삽화; 26 cm
단면인쇄임
지도교수: 김재준
참고문헌: p. 15-19
0
상세조회0
다운로드서론: 담낭절제술은 대사변화를 통해 간의 지방변성을 유발할 수 있다. 담낭절제술 후 담즙산 장간 순환의 생물학적 변화와 담즙산 대사활성의 변화가 두 가지 가능한 이론이다. 그 관계는 ...
서론: 담낭절제술은 대사변화를 통해 간의 지방변성을 유발할 수 있다. 담낭절제술 후 담즙산 장간 순환의 생물학적 변화와 담즙산 대사활성의 변화가 두 가지 가능한 이론이다. 그 관계는 아직까지 불 확실하여 본 연구를 통해 담낭절제술 후 지방변성 발생 가능성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방법: 2013년 10월부터 2014년 7월까지 총 82명의 환자에서 담낭질환으로 담낭절제술을 시행하였다. 모집된 환자들을 전향적으로 추적관찰 하였다. 모든 환자에서 병력청취와 신체진찰을 시행하였다. 간의 지방변성을 확인하기 위해 초음파 검사와 hepatic steatosis index 를 구하고 비교하였다. 결과: 총 82명의 환자에서 지방변성에 대한 hepatic steatosis index 와 초음파소견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일치하였다 (Spearman’s correlation r2=0.331, P=0.00). 3개월 째 총 62명의 환자들이 추적 초음파 검사가 이루어 졌으며 초기 초음파 영상과 비교하였을 때 12명(18.5%) 의 환자에서 지방변성이 악화되었다 (10명은 정상에서 경도, 1명은 경도에서 중등도, 1명은 경도에서 중증으로 악화됨). 나머지 환자들은 악화되지 않았고 한 명은 중등도에서 경도로 호전되었다. 3개월 간 혈액생화학 검사 변화를 비교하였을 때 전체 환자에서 백혈구, 알부민, AST, ALT, 총 빌리루빈, HDL 콜레스테롤 수치가 유의하게 호전되었다. 결론: 담낭절제술 3개월 후 추적 초음파에서 지방변성이 유의하게 악화되었다. 담낭절제술은 간 지방변성의 위험인자로 볼 수 있으나, 더 많은 환자의 장기 추적관찰과 다 변량 분석을 통한 위험인자 분석이 필요하다.
목차 (Table of Cont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