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의 위기, 대학 존립에 대한 이슈가 지속되고 있다. 대학은 학령인구따른 신입생 유치의 어려움, 십년 이상 지속된 등록금 동결 등에 따른 재정 문제 등 다양한 문제에 직면한 상황이다. ...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T16391127
서울 :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2022
학위논문(석사) --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 데이터통계학과 , 2022. 8
2022
한국어
서울
vi, 47장 : 삽화, 도표 ; 26 cm
지도교수: 박민규
참고문헌: 장 47
I804:11009-000000268797
0
상세조회0
다운로드대학의 위기, 대학 존립에 대한 이슈가 지속되고 있다. 대학은 학령인구따른 신입생 유치의 어려움, 십년 이상 지속된 등록금 동결 등에 따른 재정 문제 등 다양한 문제에 직면한 상황이다. ...
대학의 위기, 대학 존립에 대한 이슈가 지속되고 있다. 대학은 학령인구따른 신입생 유치의 어려움, 십년 이상 지속된 등록금 동결 등에 따른 재정 문제 등 다양한 문제에 직면한 상황이다. 여기에 저출산에 의한 학령인구 감소 추세로 ‘24년 입학 자원의 급감이 예상되고 있어 대학의 대내외적 개편이 필요한 것이 사실이다.
이제 교육 당국은 대학의 구조개혁을 목표로 꾸준히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각 정권에 따라 대학 평가의 목표나 지향점이 약간 상이하였으나, 대체로 대학의 규모 조정, 대학 자율적 노력에 따른 안정적 구조 정비 등을 목표로 정책이 추진되었고, 그 수단으로 일반재정지원사업, 국가장학금, 학자금 대출 사업 등 각종 재정적 지원에 대한 차별 지급 등을 활용한 바 있다.
본 연구에서는 1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 2018년 및 2021년 대학기본역량진단 결과와 해당 평가에서 사용된 정량지표를 중심으로 대학의 운영 영향 요인에 대한 분석을 진행하였다. 3개 평가에 대한 각각의 이항 및 다항 로지스틱 분석을 통한 영향 요인을 확인한 결과, 재학생 충원율과 유지취업률이 꾸준히 영향 요인으로 작용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다만, 실제 평가가 정량지표로만 진행되지 않았던 점, 각 정량지표별 점수 기준 및 산출 방식이 상이했던 점을 고려할 때, 향후 연구에서는 세부적인 군집분석 및 이에 따른 영향 요인을 분석해볼 필요가 있다.
목차 (Table of Cont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