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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상(韓國思想)(사학(史學)) :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의 고대(古代) "불교사(佛敎史)" 서술 검토

          박미선 ( Mi Sun Park ) 한국사상문화학회 2011 韓國思想과 文化 Vol.59 No.-

          2009년 교육과정 개정안과 2010년 부분 개정안에 따라 2011년부터 기존의 國定 「국사」교과서 대신 6종의 檢定 「한국사」교과서가 고등학교에서 사용되고 있다. 본래 2009년 개정안에서는 국사와 세계사를 결합한 「역사」과목과 교과서를 계획했으며, 이 「역사」는 근현대사를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그러나 2010년 「역사」를 「한국사」로 급히 변경하였고, 그로 인해 전근대사를 추가적으로 서술해야 했다. 결국 기존 「국사」교과서에 서술된 전근대사 내용을 요약·정리하여 「한국사」 교과서에 수록하게 되었고, 이로써 새 교과서는 근현대사와 전근대사의 불균형, 체제의 비통일성 등 많은 문제점을 내포하게 되었다. 이 글에서는 새 교과서에서 고대 불교에 대해 어떻게 서술하고 있는지, 기존 교과서와는 어떤 차별점이 있으며, 또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를 검토해 보고자 한다. 불교는 한국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키워드로, 특히 불교를 수용하여 한국문화의 한 축으로 형성한 때가 바로 고대이므로 불교문화를 제외하고 고대사를 설명하기도 이해하기도 어렵기 때문이다. 먼저 6종의 검정 교과서를 비교·검토하고, 이를 기존의 국정 국사 교과사와 비교해 보았다. 기존 「국사」는 정치·경제·사회·문화분야로 나누어 서술된 데 비해, 검정 교과서들은 개설적인 서술 방식으로 정치사와 문화사 중심으로 서술하고 있다. 고대 불교에 대한 서술을 비교해 본 결과, 6종의 교과서는 서술 분량에서 차이가 있었고, 그 원인은 불교미술에 대한 서술 분량의 차이에 있었다. 공통적으로 삼국시대에 비해 남북국시대의 불교 서술이 매우 소략하며, 남북국시대 불교를 다루지 않은 교과서도 있었다. 최근에 신라 말 ``禪宗``에 대한 연구가 늘어나고 있는 경향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그 결과 새 교과서 또한 삼국의 ``불교 수용``만 집중적으로 서술하는 태도를 답습하고 있다. 또한 「국사」교과서의 내용을 요약하여 새 교과서에 싣다보니, ``불교문화가 발전했다``와 같은 결론만 서술하거나 불교미술의 종류와 명칭을 ``나열``하는 형태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서술 방식으로는 학습자들이 역사적 지식을 ``이해``하기란 어려우며, 이해할 수 없는 경우 ``암기``로 이어지게 되고, ``암기``는 곧 학습 부담이 된다. 따라서 내용의 많고 적음을 떠나 ``역사적 판단력 함양``을 역사교육의 목표로 한다면, 단순한 사실의 나열이나 불교미술의 나열이 아닌 시대적·사상적 배경과 因果관계 등 좀더 ``친절한`` 서술 방식이 필요하다. According to the 2009 National Curriculum Amendment and 2010 Partial Amendment, six authorized ``HANKUKSA: Korean History`` textbooks have been used in high school instead of the existing ``KUKSA: National History`` textbook. The original 2009 Amendment had a plan of making ``YUKSA: History`` subject and textbooks by combining the national and world history, centered on the modern and contemporary history. But in 2010, ``YUKSA`` was changed by ``HANKUKSA`` urgently, which made additional description of premodern history inevitable. As a result, the descriptions on premodern history in the existing ``KUKSA`` were summarized and organized to be included in the new ``HANKUKSA``; therefore, the new textbook showed many problems such as the imbalance between premodern and modern-contemporary history and lack of formation-unity. The present study was performed to investigate how the new textbooks describes the Ancient Buddhism, what kinds of difference they show and what kinds of problem they include. Buddhism is the keyword in understanding Korean history and culture, and it was the Ancient Era when the Buddhism was accepted and became the axis of Korean culture. So, we can neither explain nor understand the ancient history except the Buddhist culture, and that is the reason why Buddhism should be centered on. First, six kinds of authorized textbooks were compared one another and then with the existing national Korean history textbooks. Contents of the existing ``KUKSA`` were described by political, economical, social and cultural aspects, but, on the contrary, authorized textbooks were done by centering on the political and cultural history with the method of introductory description. Comparing the description of Ancient Buddhism, quantitative differences were found in six textbooks, especially, those of Buddhist arts. Commonly, the Buddhism descriptions of North and South States Period were rougher and more negligent than the Era of Three States, and even some textbook has no part of North and South States Period Buddhism. It did not match the recent trend that investigating the Zen of late Shilla is steadily increasing. As a result, the new textbooks followed the old trend again which were concentrated on the intensive descriptions of Buddhism embracement in the Era of Three States. Also, because the contents of ``KUKSA`` were summarized and included in the new textbooks, we could find only the conclusion like ``Buddhist arts were developed`` or the lists of categories and names of Buddhist arts. Such descriptions cannot make learners` understood the historical knowledge. If learners cannot understand the knowledge, they will try to ``memorize`` it, which will burden them. So, if the aim of history education is to ``foster the historical judgement`` regardless of the quantity, more ``kind`` method of description is needed by providing the background of the time and ideology and the causal relationship, instead of the lists of simple facts or Buddhist 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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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암 이을호의 탈주자학,탈중국적 자주성과 한국사상연구의 시각

          김형찬 ( Hyoung Chan Kim ) 한국사상문화학회 2010 韓國思想과 文化 Vol.54 No.-

          현암 이을호는 중국사상의 기준으로 볼 때 한국사상이 어떤 가치를 가졌는지, 나아가 그러한 기준에서 중국사상의 발전에 기여한 한국사상이 어떤 것인지를 찾아 드러내려 하기보다는, 근본적으로 한국사상이 중국과 어떻게 다른지를 밝히려 하였고, 그 독자적 특성을 기반으로 평가의 기준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그의 이러한 시도는 한민족의 뿌리인 동이문화가 중국문화에 뒤질 것이 없다는 당당한 자부심에 기초한 것이었다. 그러하기에 그는 중국의 수직적 문화와 다른 한국의 수평적 문화, 중국의 도일분수적(道一分殊的) 사유방식과 대조가 되는 한국의 회삼귀일적(會三歸一的) 사유방식을 그 특징으로 제시하였다. 나아가 그러한 한국의 수평적 호혜 문화가 중국의 수직적 종속 문화보다 앞선 것이며, 회삼귀일?이이일(二而一)적 묘합(妙合)의 문화가 서구의 논리적 사고를 넘어서는 차원의 사유방식이라고 자신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특성을 기반으로 한국 고유의 사상을 `한사상'으로 정의하고, `한사상'의 기준으로 한국사상사를 재평가하였다. 현암의 이러한 평가는 다소 지나친 감이 없지 않지만, 한국사상사의 큰 맥락에서 한국사상의 기준은 무엇이어야 하는가 라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생각해 볼 때 참고할 만한 좋은 선례가 된다. Hyeonam Yi Eulho tried to reveal how much Korean Thought is fundamentally different from Chinese Thought and suggest the criteria of evaluation on the basis of the independent property of Korean Thought. That was a great contrast to the other scholars that have found the value of Korean Thought by the standard of Chinese Thought and have disclosed which of Korean Thoughts contributed to the development of Chinese Thought by the same criteria. His attempt like this was on the basis of the confident pride that the culture of Dong-I, as the root of the Korean race, is never inferior to the Chinese culture. Therefore, he presented the horizontal culture of Korea that was deferent from the vertical culture of China and the Korean way of thinking uniting the three vehicles into one (會三歸一) that contrasted with the Chinese way of thinking dividing one way to a great number of individuals (道一分殊) as the characteristics. Moreover, he was confident on the idea that the Korean culture of the horizontal reciprocity was one step ahead of the Chinese culture of vertical subordination and the Korean culture of the mysterious combination was the way of thinking that went beyond the logical thinking of the West. Then on the base of these characteristics, he defined the original Korean thought as `One Thought` and revaluated the history of Korean Thought on the standard of `One Thought`. Hyeonam`s assessment like this would be hard to escape from the excessiveness, however it could be a good precedent to refer if we think what should be the criteria of Korean Thought in the grand context of the history of Korean Thou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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