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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안 상서고분군 석재에 대한 암석학적 특성과 석재 유통 고찰

        윤석태 ( Youn Seok-tai ), 고영구 ( Koh Yeong-koo ), 오강호 ( Oh Kang-ho ), 김해정 ( Kim Hae-jung ), 신자경 ( Shin Ja-kyeong ), 김해경 ( Kim Hai-gyoung ) 한국도서(섬)학회 2018 韓國島嶼硏究 Vol.30 No.1

        이 연구는 전남 신안군 상태도에 위치한 상서고분군 축조에 사용된 석재들에 대한 암석학적 특성과 채석 등 유통과정에 대해 고찰하고자 하였다. 고분 축조에 사용된 석재들에 대한 암석학적 특성 연구는 외관적 관찰에 의한 암석기재적 연구와 편광현미경 하에서 암석의 광물조성과 조직특성에 대한 연구 및 암석의 주성분 함량조성을 통한 지구화학적 연구를 수행하였다. 이 연구들과 함께 주변지질들과 관련하여 고분석재들의 채석과 이송 등에 대한 연구도 병행하였다. 고대로부터 신안군 일대는 한국-중국-일본을 연결하는 고대 해상교통로에 중요한 위치를 점하는 것으로 알려져 고분 축조에 사용되었던 석재 연구는 고대 해양사 측면에서 의미를 지닌다고 할 수 있다. 기재적 관찰에서 석재들은 중성암맥 기원인 안산반암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응회암류에 해당한다. 이들은 라필리응회암과 세립질 응회암으로 구분되는데 대부분 세립질 응회암에 속한다. 응회암 구성입자들은 각상에서 초각상이고 분급도는 불량하다. 세립질 응회암들은 매우 치밀한 조직을 보유하고 특히 라필리응회암의 불규칙한 이탈흔들은 타포니(tafoni)와 관련될 가능성이 있다. 응회암의 입자들은 사장석편과 암편 등이 주를 이루며 크기 범위가 광범위하다. 사장석들은 알바이트 쌍정이 잘 나타나고 격자쌍정을 이루는 미사장석들도 출현한다. 응회암의 치밀한 조직은 부분적으로 속성작용과 관련되는 것으로 여겨지며 다양한 풍화정도를 보인다. 또한, 미세한 석영맥들이 응회암들을 종횡으로 관통하고 있다. 상기한 상서고분군 석재들에 대한 주성분 원소 함량에 대한 지구화학적 연구에 의하면, 이들 응회암은 화산암류 관점에서 산성암계열에 근접한 중성암 계열 및 산성암계열에 해당시킬 수 있다. 이러한 함량분포 특성 상, 이 응회암들은 두 가지 군으로 나눌 수 있다. 그리고 TAS(total alakali vs silica) 분류에서 이 응회암들은 저알칼리암 계열에 도시된다. 고분축조에 사용된 응회암들은 주변의 암석과 매우 유사하며 석재들 자체도 광물조상과 조직특성에서 서로 유사정도가 높다. 일반적으로 응회암들은 판상특성, 가공의 용이성 및 상대적인 견고성으로 고분과 건축 등에 많이 이용되어 왔다. 이러한 결과들을 기반으로 고분축조에 사용된 응회암들은 산성암계열에 근접한 중성암계열 및 산성암계열 기원을 가지며 주변 암석에서 채석·이송된 것으로 추정된다. This study considers on petrological characteristics and distribution to building stones of Sangseo tumuli in Santae Island, Shin-an, Jeonnam. The petrological study on the stones includes visually petrographical descriptions, textural study by polarized microscope and geochemical analysis. Along with the study, distribution routes of the stones were traced based on the regional geology of the island. Since ancient times, the study area is important as a base on international maritime traffic route. Therefore, studies on the tumuli are meaningful for ancient maritime history. In visual observation, above building stones are of tuffs except for an andesitic porphyry considered as intermediate dyke. The tuffs are assigned to lapilli and fine ones. Their grains are poorly sorted and angular to very angular in roundness. In particular, the fine tuffs show very dense textures and take up the most part of the building stones. In addition, the stones have irregularly removed depressions inferred as the linkage to tafoni, in lapilli tuffs particularly. The tuffs are mainly of plagioclases laths, rock fragments and matrices and ranges widely in grain size. The plagioclases show mostly unambiguous albite twin. And, microcline crystals are observed in the tuffs too. Matrices in the tuffs are considerably dense and weathered. Dense texture in the rocks are related to diagenesis in part. In addition, thin quartz veins irregularly intruded the rocks vertically and horizontally. According to the geochemical analysis of building stones of above tumuli, the stones might be intermediate rock series near acidic rock ones and acidic rock ones in the correspondence of volcanics. Therefore, the tuffs probably grouped as two types and are assigned to subalkaline rock series by TAS diagram. Most the building stones mutually resemble in visual and textural characteristics. Tuffs are generally platy, easy in use and relatively hard. In addition, rocks very similar to the building stones are widely distributed in surrounding area. Synthesizing above results, it is considered that tuffs used in tumuli building are corresponded to intermediate rock series near acidic rock ones and acidic rock, and got from surrounding ro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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