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진로정체감과 진로결정수준, 진로정체감과 진로준비행동, 진로결정수준과 진로준비행동 간에 어떠한 관계가 있는가를 분석해 보고, 이것이 고등학교별, 성별에 어떠한 차이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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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 우석대학교 교육대학원, 2001
학위논문(석사) -- 우석대학교 교육대학원 , 상담심리전공 , 2002. 2
2001
한국어
376.6268 판사항(4)
373.1425 판사항(19)
전북특별자치도
iii, 50p. ; 27cm
참고문헌: p. 3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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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진로정체감과 진로결정수준, 진로정체감과 진로준비행동, 진로결정수준과 진로준비행동 간에 어떠한 관계가 있는가를 분석해 보고, 이것이 고등학교별, 성별에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봄으로써 진로지도의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하는데 연구의 목적이 있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구체적인 연구문제를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연구문제 1. 진로정체감과 진로결정수준은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를 밝힌다.
연구문제 2. 진로정체감과 진로준비행동은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를 밝힌다.
연구문제 3. 진로결정수준과 진로준비행동은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를 밝힌다.
연구문제 4. 진로정체감, 진로결정수준, 진로준비행동은 각 실업계, 인문계고등학교별, 성별로 어떠한 차이를 나타내고 있는가를 밝힌다.
이에 따라 연구문제를 규명하기 위해서 설정한 가설을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가설 1. 진로정체감수준에 따라 진로결정수준에 차이가 있을 것이다.
가설 2. 진로정체감수준에 따라 진로준비행동에 차이가 있을 것이다.
가설 3. 진로결정수준에 따라 진로준비 행동의 차이가 있을 것이다.
가설 4. 진로정체감, 진로결정수준, 진로준비행동은 실업계, 인문계고등학교별 성별로 차이가 있을 것이다.
연구의 대상은 전라북도에 있는 실업계, 인문계고등학교 남녀 고등학생 367명을 실시하였는데 그 중 남학생은 164명 여학생은 203명이었다. 연구의 도구로 사용한 것은 Holland, Daier power(1980)가 개발한 진로정체감검사와 Osipow 등(1980)이 개발한 진로결정검사를 고향자(1992)가 번안한 진로결정수준검사, 그리고 김봉환(1997)이 직접 제작한 진로준비행동검사를 실시하였다. 연구문제를 규명하기 위한 통계적 방법은 진로정체감과 진로결정수준, 진로정체감과 진로준비행동, 진로결정수준과, 진로준비행동간에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알기 위해 t-검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를 통하여 나타난 결과를 간단하게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진로정체감수준에 따라 진로결정수준이 차이가 있는가를 비교한 결과 진로 정체감수준의 상 . 하 집단에 따라 정체감 상집단의 점수는 53.75로 높게 나타났고, 진로정체감 하집단의 점수는 37.62로 낮게 나타나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t=18.120, P < .05)
둘째, 진로정체감에 따라 진로준비행동의 차이가 있는가를 비교한 결과 진로정체감수준의 상 하 집단에 따라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t=.580, P> .05)
셋째, 진로결정수준에 따라 진로준비행동의 차이가 있는가를 비교한 결과 진로결정수준 집단과 진로준비행동 집단의 통계적으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t=.465, P> .05).
넷째, 실업계, 인문계고등학교별, 성별로 진로정체감수준, 진로결정수준, 진로준비행동, 은 어떠한 차이가 있는가를 알아본 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실업계, 인문계고등학교별에 따라 진로정체감 차이가 있는가를 알아본 결과 실업계, 인문계고등학교별 차이가 없음을 알 수가 있었다.
그리고 실업계, 인문계고등학교별에 따라 진로결정수준의 차이가 있는지 알아본바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t=1.098, P> .05)
또한, 실업계. 인문계고등학교별에 따라 진로준비행동에 차이가 있는가를 비교한 결과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t=1.342, P < .05)
다음으로 성별에 따라 진로정체감수준에 남녀 차이가 있는가를 비교한 결과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t=156, P> .05)
그리고 성별에 따른 진로결정수준의 차이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t=.575 P> .05). 또한 진로준비행동의 남녀 차이를 비교해보면 남학생집단(M=29.98)이 여학생집단(F=26.81)의 점수보다 유의하게 더 높게 나타났다 (t=3.207, P <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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