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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高麗時代 庶蘖 硏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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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8866547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高麗大學校 大學院, 2003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박사) -- 고려대학교 대학원 , 사학과 , 2003. 8

    • 발행연도

      2003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KDC

      151 판사항(4)

    • 발행국(도시)

      서울

    • 형태사항

      iii, 220p. : 삽도 ; 26cm.

    • 일반주기명

      참고문헌: p. 211-220

    • 소장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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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대학교 세종학술정보원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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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역사는 시간의 흐름이다. 시간은 단속적이지 않고 연속적이다. 연속된 시간속에서 존재하는 인간 역시 연속된 존재이다. 太宗代 庶孼差待法의 제정으로 인해 庶孼階層이 비로소 형성되었다고 하지만, 그 法制를 마련하는 과정에서도 드러나듯이 이미 庶孼에 대한 差待的 인식과 관행이 엄연히 존재하여 왔기 때문에 差待法이 큰 무리 없이 제정되고 지속될 수 있었다. 즉 庶孼에 대한 差待法의 제정과 지속은 高麗時代 이전부터 差待의 대상이 되었던 그런 '존재' 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그들을 사회적으로 만들어내지 않았다고 한다면 그에 대한 차대법은 마련될 필요도 없었을 것이다. 따라서 하나의 사회신분이나 계층으로 고정화되지 봇하였다고 하더라도 그들에 대한 差待的 인식이 있었다고 한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고려의 庶孼에 대한 연구는 유의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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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는 시간의 흐름이다. 시간은 단속적이지 않고 연속적이다. 연속된 시간속에서 존재하는 인간 역시 연속된 존재이다. 太宗代 庶孼差待法의 제정으로 인해 庶孼階層이 비로소 형성되었다...

    역사는 시간의 흐름이다. 시간은 단속적이지 않고 연속적이다. 연속된 시간속에서 존재하는 인간 역시 연속된 존재이다. 太宗代 庶孼差待法의 제정으로 인해 庶孼階層이 비로소 형성되었다고 하지만, 그 法制를 마련하는 과정에서도 드러나듯이 이미 庶孼에 대한 差待的 인식과 관행이 엄연히 존재하여 왔기 때문에 差待法이 큰 무리 없이 제정되고 지속될 수 있었다. 즉 庶孼에 대한 差待法의 제정과 지속은 高麗時代 이전부터 差待의 대상이 되었던 그런 '존재' 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그들을 사회적으로 만들어내지 않았다고 한다면 그에 대한 차대법은 마련될 필요도 없었을 것이다. 따라서 하나의 사회신분이나 계층으로 고정화되지 봇하였다고 하더라도 그들에 대한 差待的 인식이 있었다고 한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고려의 庶孼에 대한 연구는 유의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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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目次 = i
    • 서론 = 1
    • 제1장 嫡ㆍ庶의 分辨과 庶孼의 개념 = 13
    • 1. 嫡ㆍ庶의 分辨 = 13
    • 1) 嫡庶의 용례와 ‘嫡’字의 쓰임 = 13
    • 目次 = i
    • 서론 = 1
    • 제1장 嫡ㆍ庶의 分辨과 庶孼의 개념 = 13
    • 1. 嫡ㆍ庶의 分辨 = 13
    • 1) 嫡庶의 용례와 ‘嫡’字의 쓰임 = 13
    • 2) ‘庶’와 ‘孼’字의 용례 = 18
    • 2. 高麗의 婚姻形態와 庶孼 = 22
    • 제2장 高麗前期 庶孼과 그 후손 = 46
    • 1. 일반 庶孼 = 46
    • 1) 고려 이전의 庶孼 = 46
    • 2) 고려 전기 庶孼과 그 후손 = 59
    • 2. 小君과 國壻 = 67
    • 1) 小君의 사례와 小君制 성립 = 67
    • 2) 國壻와 그 후손 = 80
    • 제3장 庶孼과 그 후손의 신분적 위상 = 95
    • 1. 법적 권리의 제한 = 95
    • 1) 國學入學資格과 赴擧權 = 95
    • 2) 限品制의 운영과 서얼 = 103
    • 3) 小君에 대한 僧階에서의 차대 = 120
    • 2. 사회적 인식 = 131
    • 1) 家內 妻ㆍ妾의 위상과 庶孼에 대한 인식 = 131
    • 2) 家系繼承에서 庶孼의 지위-崔氏政權의 權力 承繼- = 142
    • 제4장 高麗後期 嫡ㆍ庶 기준의 변동과 庶孼 = 151
    • 1. 元 公主의 釐降과 王室內 嫡ㆍ庶의 변동 = 151
    • 1) 元 公主의 釐降과 后妃 序列의 변동 = 151
    • 2) 王室內 嫡ㆍ庶의 변동 = 153
    • 2. 高麗後期 婚姻形態의 변동과 庶孼 = 163
    • 1) 畜妾의 유행과 婚姻制의 변동 = 163
    • 2) 庶孼의 혼인대상 = 174
    • 3) 庶孼의 官職 進出 상황 = 184
    • 4) 庶孼에 대한 사회적 인식 = 190
    • 결론 = 196
    • 附錄: 高麗後期 庶孼의 家系圖 = 207
    • 參考文獻 =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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